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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정말 끊을 수 없네요... 텐동~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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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먹겠다 다짐했지만 또 먹었습니다.

 

20181207_180301.jpg

여기에 무슨 뿅뿅을 넣었나...

 

주기적으로 생각나네요.. 

 

20181207_180318.jpg

 그래도 맛있으니 오케이입니다.

 

매우 추웠지만 추위따윈 텐동의 열량으로 이겨내겠습니다.

 



댓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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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182.214.***.***

BEST
2시간 걸려서 갔는데 저는 별로였습니다..;; 이걸 먹으러 그렇게 힘들게 왔나 싶었네요..
18.12.08 01:25
BEST
이분 가시는 곳은 동탄입니다. :) 호무라텐동
18.12.07 23:16
BEST
저도 집근처에 있으면 매주 먹을거같아요.
18.12.07 20:36
(2602508)

119.195.***.***

사장님이 서비스라도 드려야하는 거 아닐까 싶네요ㅋㅋ 저도 알겠어요 이집 이름
18.12.07 20:06
BEST
저도 집근처에 있으면 매주 먹을거같아요.
18.12.07 20:36
(533966)

182.209.***.***

전에 먹었는데 그저그랬지만 자꾸 사진을 보니 또 당기네요
18.12.07 20:38
앗 골목식당의 그 곳인가요?
18.12.07 20:43
BEST
마누라밥상
이분 가시는 곳은 동탄입니다. :) 호무라텐동 | 18.12.07 23:16 | | |
엘사♥잭프로스트
아 그렇군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ㅠㅜ | 18.12.07 23:22 | | |
여긴 우리동네였다면 아마 매주 빼먹지 않고 갔을 거에요.ㅠㅠ
18.12.07 23:16
(519)

182.214.***.***

BEST
2시간 걸려서 갔는데 저는 별로였습니다..;; 이걸 먹으러 그렇게 힘들게 왔나 싶었네요..
18.12.08 01:25
(4718007)

117.111.***.***

아여기 호무라텐동이네요
18.12.0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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