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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노른자장 만들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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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 자장 말고

 

노른자장 만들었습니다

 

인터넷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보게되서 만들었어요

 

 

일단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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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재료

 

사실 매운거 싫어하고 마늘도 구기구워먹을때 빼고는 안묵어서.....

만들지 말까 고민 엄청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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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료를 전부 다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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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솨줍니다 

 

이럴때마다... 그 인터넷에서 보던 슬랩촵? 가지고 싶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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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조솨버린 재료를 통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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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도 넣고 잘 스까줍니다 스까스까

 

고추가루 안들어간 고기집 간장양념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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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계란을 따로 담아서 [안싱싱해서 노른자 터지면 만들수가 없는 고오급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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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만 잘 골라넣어서 양념장에 넣고 

 

최소 반나절~하루 절여주면 끝입니다!!!!!

 

이제 남은 흰자들을 처리해봅시다

 

그냥 후라이 해먹을까 하다가... 양파도 절반이나 남아버려서 볶음밥 해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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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햄을 좋은 크기로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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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넣고 잘 볶습니다

순서대로 양파먼저넣고 뭐하고 하는거 귀찮으니 걍 다 넣어버리고

소금도 넣기 귀찮으니 양념장만들걸 넣어서 간을 맞춰줍니다

 

 

 

10.jpg

 

 

밥과 흰자를 넣고 열심히 스까주면 끝입니다

 

 

 

다시 노른자장으로 돌아가서

 

하루가 지났습니다

[마피아는 눈을떠서.....]

 

 

 

 

 

11.jpg

 

완성된 노른자장은 요로코롬 간장에 쩔어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반숙정도로 익어있습니다

 

손대면 톡하고 터지는 그녀석이 변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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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밥위에 노른자와 양념장을 적당히 넣고 스까줍니다

 

 

13.jpg

 

간단한 한끼 완성

 

 

정말................

 

 

 

 

 

 

짭니다

 

 

간장 쪼금만 넣읍시다

 

 

 

 



댓글 | 6
1


(4975828)

211.200.***.***

BEST
와 밥비빈 비주얼은 최곤데요.
18.10.11 21:06
(4975828)

211.200.***.***

BEST
와 밥비빈 비주얼은 최곤데요.
18.10.11 21:06
(631043)

112.72.***.***

Laura Kinney
정말 간단하게 밥한공기 뚞딲하기에 좋아요 | 18.10.11 21:09 | | |
(474468)

175.210.***.***

만들면 얼마나 가나요?? 날계란이라 바로바로 먹어야 될꺼같은데??
18.10.12 05:00
(631043)

112.72.***.***

세이튼
장조림처럼 간장에 절여버린놈에 냉장보관이라 몇일은 가지 않을까요? | 18.10.12 05:28 | | |
(2724015)

182.214.***.***

애미야~ 간장이 짜다~
18.10.12 05:05
(631043)

112.72.***.***

구든살
애미야 물좀 다오 | 18.10.12 0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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