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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맥주에 풍덩 빠지는 전주가맥축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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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가맥축제에 왔습니다.

 

작년과 위치가 조금 달라졌는데 종합경기장

내 야구장으로 오시면 되요!

 

 

 

20대와 30대 이상으로 구분해서 인증을 하는데

30대 이상 신분증을 따로 보진 않더군요.

 

제가 의아해하니 옆에 계시던 어떤분이 우리는

얼굴이 신분증 아니냐고 ㅋㅋ -ㅇ-;;

 

 

 

작년에 늘린다고 한게 3000석이였는데 자리가

부족해서 난리가 났었죠 -.-

 

올해는 5000석을 깔아 두었다는 진행자의

자신만만한 안내가 이어지고.. (과연..)

 

 

 

6시 시작에 맞게 입장하니 아직은 한산한 모습

 

맥주는 한병에 2500원인데 돈으로 사는게

아니라 코인으로 바꿔서 교환합니다.

 

1코인 = 2500원 = 맥주 한 병!

 

 

 

어휴.. 맥주 배불러서 많이 못먹어요.

코인은 소소하게 준비했습니다. +_+

 

 

 

맥주연못이라 부르는 판매장소에 오니

작년과 비슷하게 맥주를 쌓아서 얼음을

꽉꽉 눌러담고 있더군요 :)

 

 

 

근처만 가도 차가운 기운이 느껴질정도랍니다.

 

 

 

바스켓 보증금 1코인(나중에 환불)이 있으니

맥주 3병에 바스켓까지 4코인 지불 완료!

 

 

_DSC6423.jpg

 

 

 가맥축제는 하이트 전주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직송으로 가져와서 판매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하악하악..

 

 

 

신선한 덕인지 거품이 아주 그냥~

 

시원한게 한 잔 완샷때리고 어떤 안주들이

있는지 저랑 같이 구경해보실까요?

 

 

 

전주에 있는 여러 가맥집들 모두 모여라~~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라는 뜻으로

1970년대부터 구멍가게 앞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차려놓고 마시던게 그 유례라고 하네요.

 

 

 

 

가맥집 가면 황태 먹태 같은것도 있지만

저렇게 연탄불에 그을린 생라면도 있답니다.

 

 

 

간단한 마른 안주를 팔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안주 라인업이 화려해진 모습

 

 

 

 

 

달팽이슈퍼 라길래 설마 달팽이구이인가

싶었는데 닭 강정이였던 -ㅇ-;;

 

 

 

옛날에 트럭에서 팔던 전기구이 치킨이

떠오르는 통구이도 빠질수 없겠죠?

 

 

 

 

이게 뭔가 하고 물어보니 문어포래요.

 

 

 

편하게 먹는 새우!

 

 

 

 

얼쑤 우리가락

 

 

 

 

가맥집에서 가장 비싼 안주로

손꼽히는 갑오징어의 위엄!

 

 

 

컬링 비슷한 이벤트 같은데 사진만 찍고

휙 돌아서니 허탈해 하시던 -_- ㅋㅋ

 

그런데 사진을 보니 상품이 필라이트박스

인가 봅니다.. 해볼걸 그랬네요. ㅠㅠ

 

 

 

해가 지니 바람도 불고 생각만큼 덥진 않았어요.

 

 

 

라이브 음악이 어서 다음잔을 넘기라고

유혹하는군요.

 

 

 

처음에 사온 3병은 그야말로 순삭되고

다시 재장전을 했습니다 ㅋ

 

 

 

아까 봐둔 통닭을 사왔는데 괜춘하더군요.

 

아참.. 안주는 코인으로도 살수 있고

현장에서 현찰구입도 OK

 

 

 

골뱅이 소면 무침 대령이오~~

 

 

 

황태는 많이 먹어본터라 문어포를

사왔는데 오징어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뿅뿅같은 이 소스 캬~

 

 

 

하나 둘 병이 쌓이기 시작하고..

 

 

 

아참~ 올해는 누군가 약빨고 만든 led잔을

팔더군요 ㅋㅋ 이거 세잔에 코인 하나!

 

(led 없는 약간 작은 컵은 무료로 나눠줍니당)

 

 

 

 

웅성 웅성 북적 북적 5000석이 아니라

7000석이 필요할 정도로 많이 오셨군요.

 

내년 행사땐 얼마나 더 늘리려나 ㅎㅎ

 

 

 

어두워지자 위력을 발휘하는 led 잔

 

 

 

더 혼잡해지기 전에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배부르지만 디저트를 먹어야겠죠?

 

해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전주 가맥축제

이런 저런 공연보며 마시는 시원한 맥주는

더워에 지친 사람들에겐 보약과도 같을겁니다.

 

다녀와서 느낀 소감은

 

1. 빈병을 넣을 맥주짝과 쓰레기통을

더 많이 준비해야할거 같았고요.

 

2. 다른 축제도 아니고 맥주 마시는건데

화장실도 조금 더 필요해 보였습니다. >_<

 

3. 올해 부터는 초등학생 이상 미성년자는

출입이 금지되니 꼭 참고하세요!

 

4. 작년과는 더 발전된 모습에

내년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행사였고요.

 

5. 맥주회사 관계자분들 자원봉사자분들

그리고 땀뻘뻘 흘리며 조리하시던 가맥집

이모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6. 행사는 8월 9일 ~ 11일까지 이고

별도 입장료 없이 간단히 즐기고

오셔도 되니까 많이 참여해주세용!



댓글 | 139


BEST
맥주 축제에 진정한 맥주는 안파네요... 고작 하이트뿐이라니...
18.08.10 14:57
(218347)

119.67.***.***

BEST
하이트라도 당일 생산분이면 먹을만할겁니다.
18.08.10 15:51
BEST
하이트가 후원사라서 당일 생산 맥주를 공급해주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하이트맥주축제에 가깝죠!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큰 단점일수도 있어요.
18.08.10 14:58
(13529)

175.208.***.***

BEST
전주 사는데 친구넘 통풍땜에 맥주를 못먹으니 여기 못가는게 눈물나게 서럽다는듯ㅋ
18.08.10 14:17
BEST
맥주가 하이트ㅉ
18.08.10 14:04
(3352648)

211.220.***.***

여름밤에 led잔으로 한잔하고싶네요
18.08.10 13:21
nick네dla
작동도 여러 방식으로 해요 한번 누르면 정신없이 깜빡거리는데 또 누르면 점점 느리게 하다가 계속 점등도 되요 ㅋㅋㅋ | 18.08.10 14:44 | | |
와... 왜 이런 행사가 전국적으로 홍보가 안되는거죠? 전남권에 홍보만 잘해도 더 흥할텐데...
18.08.10 13:29
(109466)

211.235.***.***

Bull_Mang_Chi
더 몰려도 수용이 안되서... | 18.08.10 14:23 | | |
Bull_Mang_Chi
그쵸그쵸 이미 오천석으로도 모자라서 서로서로 합석해서 마셨어요 저희도 자리 압축(?)해서 다른분들 앉게 해드렸고요 대대적으로 홍보가 되면 만석정도 있어야 할지 ㄷㄷㄷ | 18.08.10 14:45 | | |
Bull_Mang_Chi
대구 맥주 페스티벌도 그렇지만, 사람 많이 올수록 좋은것도 아니예요.... 진짜 사람에 미어 터져서 힘듬... 행사장안에서 걸어다니기도 힘들어요. 사진 상황보니 저정도가 딱 좋을듯... | 18.08.12 02:38 | | |
(53772)

218.39.***.***

맥주엔 언제 풍덩~ 하고 빠지는거죠?
18.08.10 13:37
Cattic
마음속으로 마시고 마음속으로 빠지... (뭐래는거니 --) | 18.08.10 14:45 | | |
(1262)

211.221.***.***

으아.... 가까우면 가보고싶다
18.08.10 13:59
kamkam
전주는 뉴비를 환영합니다! ㅋ | 18.08.10 14:46 | | |
(893965)

106.246.***.***

타마마님 사진은 만날 부러워요 ㅋㅋ
18.08.10 14:00
닥스로이드
캄사합니다 흐흐흫 | 18.08.10 14:46 | | |
BEST
맥주가 하이트ㅉ
18.08.10 14:04
누리웹-2208225032
카스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했었는데 쫄딱 망한거로 기억합니다 --;; | 18.08.10 14:46 | | |
(218347)

119.67.***.***

BEST
누리웹-2208225032
하이트라도 당일 생산분이면 먹을만할겁니다. | 18.08.10 15:51 | | |
(1255459)

49.1.***.***

누리웹-2208225032
메인 스폰서일껍니다. | 18.08.11 17:27 | | |
누리웹-2208225032
국산맥주가 맛대가리 없는건 맞지만 유통과정이나 보관이 허술해서 맛이 저하되는 문제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생산분이면 그나마 낫다고 봅니다. | 18.08.12 13:50 | | |
(419870)

121.174.***.***

누리웹-2208225032
맥주 공장 견학 한 번 가보면 알게됨... 하이트도 공장에서 바로 먹는건 전혀 다른 맥주임 | 18.08.12 21:55 | | |
(1378201)

121.146.***.***

누리웹-2208225032
만나서 얘기라도 하면 정말 많은 말씀을 나눌 수 있을 거 같지만, 한마디로, 간단하게 맥알못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추천/반대 숫자가 지금 우리나라의 맥알못적인 인식이 얼마나 만연한지 보여주는듯싶음.. 간단히 부연하자면, 하이트가 좋은 맥주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허접하게, 그렇게 이야기할 정도로 가치없는 술은 아닙니다.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 먹든, 가장 신선한, 로컬 맥주가 맛있는 법입니다. 시간나면 본인이 맛있다고 생각하는 라거 맥주/ 하이트 카스 맥스 오비 클라우드 피츠 등등/ 유명한 라거 맥주 여러개 깔아놓고 스스로 블라인드 해보시길 권합니다. 깜짝 놀라실 것임. 단, 제대로 블라인드 하셔야 함. 그리고 밀맥주/흑맥주 이런 거 다 빼고 라거/필스너로만 하셔야 합니다. | 18.08.13 02:03 | | |
(1207899)

112.153.***.***

와..... 내년에 꼭 갑니다. ㅠㅠㅠ
18.08.10 14:05
리니스
올해는 어떠신가요 ㅎㅎ 어제 부터 시작했어요 | 18.08.10 14:46 | | |
전주 야구장이 아직도 살아있다니!!!
18.08.10 14:15
은하수여행가
최근엔 야구장에서 콘서트도 했어요 이렇게 행사 장소로 활용하는거 좋은거 같아요 화장실이야 화장실 트럭 몇대 배치하면 문제 없고요 | 18.08.10 14:47 | | |
(13529)

175.208.***.***

BEST
전주 사는데 친구넘 통풍땜에 맥주를 못먹으니 여기 못가는게 눈물나게 서럽다는듯ㅋ
18.08.10 14:17
loycuter
으헉 ㅠㅠㅠ 그럼 모르는게 약입니다요 | 18.08.10 14:47 | | |
와 산지직송 맥주 미쳤다... 술대주는 아저씨도 그날 나온맥주도 수입맥주에 밀리지 않는다는데.. 부럽습니다
18.08.10 14:39
고로숭나무
봉동에 있던가.. 전주 인근에 하이트가 있는데 당일 만든거 직송으로 가져와서 마시니 흥이 날수밖에요 ㅋㅋ | 18.08.10 14:48 | | |
BEST
맥주 축제에 진정한 맥주는 안파네요... 고작 하이트뿐이라니...
18.08.10 14:57
BEST
땅콩버터+딸기쨈
하이트가 후원사라서 당일 생산 맥주를 공급해주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하이트맥주축제에 가깝죠!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큰 단점일수도 있어요. | 18.08.10 14:58 | | |
땅콩버터+딸기쨈
화이트니까 한국에서 하지 수입맥주가 뭐가 아쉬워 한국에서 축제를 하겟수 | 18.08.11 15:56 | | |
(95310)

218.149.***.***

루리웹-2837272725
하이네켄은 정기적으로 하고있죠~ | 18.08.12 12:48 | | |
(1378201)

121.146.***.***

미등록파일
하이네켄은 순수하게 맥주축제라기보단 이미지메이킹의 일환으로 5TARDIUM 같은 거라든지 각종 락페/힙페/뮤페의 메인 스폰으로 활동을 하죠. 수입맥주가 단독으로 '맥주축제'를 열거나 직접 메인 스폰을 하는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 18.08.13 02:06 | | |
(95310)

110.70.***.***

윈드워커
그게 맥주축제죠 ㅎㅎ 저런 방식도 있지만 라이브연주규모를 더 크게 키운거죠 하이네켄은 ㅎ 안에 페스티벌하면서 맥주파는데요.. 그리고 메인스폰이 하이네켄 맞습니다 | 18.08.13 20:38 | | |
(1378201)

121.146.***.***

미등록파일
아뇨ㅎ 제 말은 '맥주 축제'라는 타이틀 걸고 '맥주'가 목적인 축제를 말한 거예요. 대구 치맥 페스티벌도 오비맥주가 후원하죠? 무슨 말이냐면, 예를들어 '2018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메인 맥주가 하이네켄이었지만, 서재페는 말그대로 재즈 페스티벌이지 맥주 페스티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당연히 뮤페/락페/힙페에서 맥주 팔죠. 그거 후원하는 각종 맥주 회사 다양하죠. 근데 하이네켄이 '하이네켄 페스티벌' 혹은 아사히가 '아사히와 함께 하는 치맥 페스티벌' 이런 거 연 적이 없다는 말이예용~ | 18.08.16 01:51 | | |
(1378201)

121.146.***.***

미등록파일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2496122 창원에서 작년부터 이런 걸 하는데, 이것도 맥주축제지만 여기도 하이트네요 ㅋㅋ | 18.08.16 01:53 | | |
(95310)

175.223.***.***

윈드워커
무슨의민진 알겠습니다만 더많은 자본이 들어간 축제의 모습이 하이네켄과같은 축제같습니다 ^^ | 18.08.16 13:54 | | |
(28730)

121.166.***.***

하....전주는 너무 멀어서...종로라도 가야겠네요 ㅠㅠ
18.08.10 15:00
WhiteDay
오로지 이 축제만 보고 멀리서 오시긴 힘드실테니 다음에 기회되면 전주여행겸해서 한번 놀러오세용 ㅎㅎ | 18.08.10 15:02 | | |
(550817)

218.153.***.***

헐 이런 축제가 있었다니 ㅜㅜㅜㅜ
18.08.10 15:25
쿠라노스케
지금도 하고 있어용 ㅎㅎㅎ | 18.08.10 15:28 | | |
(550817)

218.153.***.***

쿠라노스케
ㅜㅜㅜㅜ 너무 멀어여 흐어엉 매년이시기에 하나요 얼른 애가 커야 가볼텐데 ㅜㅜ 아직 갓난쟁이라 부럽기만하네용 | 18.08.10 15:30 | | |
쿠라노스케
ㅎㅎㅎ 시간 금방갑니다!! 이런 행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기 마련이니 훗날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실수 있을꺼에용 지금은 조금 답답하겠지만 참다보면 금방 큽니다! | 18.08.10 15:36 | | |
(550817)

218.153.***.***

국방타마마
타마마님 가족여행기 보면서 저도 그럴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항상 좋은 여행기 올려주셔서 잘보고있어요 ㅎㅎ | 18.08.10 15:41 | | |
(238640)

211.36.***.***

근데 하이트 ㅡㅡ
18.08.10 16:44
Viewtiful JO
맥주 축제아닌 가맥축제라는 맹락에서 이해해보면 자연스럽긴해요 ㅎㅎ | 18.08.11 08:09 | | |
전일갑오에서 황태포 갑오징어 계란말이 안주로 맥주 짝으로 먹던 추억이 새록새록... 이젠 저런 큰 행사도 하는가보네요.
18.08.10 17:17
강철의 방중술사
올해로 4회짼데 할때마다 한 2000석씩 늘어나는거 같아요 ㅋㅋ | 18.08.11 08:09 | | |
내년에 가겠습니다 갓마마님 ㄷㄷ
18.08.10 19:23
루리웹-2962527656
ㅎㅎㅎ 내년에 혹시 절 보시면 암호는 ㅂㄹㄹㅋ 입니다! | 18.08.11 08:10 | | |
재밌겠다 ㅋㅋㅋ
18.08.10 20:05
한니발바르카
넵넵.. 가맥이라 하면 고급스런느낌보단 좀 털털한 맛이 있는데 그걸 잘 살렸어요 ㅎㅎ | 18.08.11 08:10 | | |
(4889586)

123.212.***.***

아 추천이요. 맥주리면 사족을 못쓰는데 가보고 싶네요. 이 행사 계속하는거겠죠?
18.08.11 00:15
TRAVERSE
올해는 오늘까지이고요 내년에 또 할거에요! 매년 비슷한때(8월 초정도?) 하는거 같아욧 | 18.08.11 08:11 | | |
(4889586)

123.212.***.***

TRAVERSE
감ㅅ합니다. 내년에 가봐야게 겠어요. | 18.08.11 22:5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음악앨범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18.08.11 08:29 | | |
통풍환자는 웁니다 ㅠㅠ 내생에 맥주를 먹을날이 올련지...
18.08.11 14:05
옴팡진덕구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ㅠㅠ 쾌차하셔서 꼭 드시게될거에요 | 18.08.11 14:09 | | |
(630)

175.196.***.***

이런행사는 왜 끝날때 알게되는걸까요;;;;
18.08.11 16:37
hinamania
작년에도 비슷한 리플이있어서 이번엔 좀 빨리 올리긴했어요 ㅜㅜ | 18.08.11 16:48 | | |
(43783)

210.123.***.***

대구 치맥은 들어봤는데 전주에도 이런행사가 있었네요.
18.08.11 16:39
사냥꾼
넵넵 맥주축제 처럼 보이지만 가맥축제랍니당 | 18.08.11 16:48 | | |
(4722022)

221.155.***.***

엑스트라 콜드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취향이더군요
18.08.11 16:46
체이스
더운탓도 있겟지만 한잔따라서 완샷하는데 무릉도원이 따로 없더군요 ㅎㅎ | 18.08.11 16:49 | | |
(4948744)

106.249.***.***

하이트 맥주공장 ㅋㅋ 여기 20대때부터 갔었던곳인데 ㅋㅋ
18.08.11 17:06
(139215)

115.126.***.***

금방 만든 맥주는 진짜 오줌인니 뭐니 무시할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맛차이가 너무 심해서 엄청 놀랬던 기억이...
18.08.11 17:25
(20502)

121.150.***.***

대구치맥축제보다 저기가 더 편해 보이는 건 기분탓인가....
18.08.11 17:50
(4836441)

114.200.***.***

안주가 개꾸진거밖에없네 . 스테이크 . 이런것도없고
18.08.11 17:55
(4836441)

114.200.***.***

그으으
젤 중요한 치킨이 없네 ㅡㅡ | 18.08.11 17:55 | | |
(4836441)

114.200.***.***

그으으
아 다시 보니 있네 | 18.08.11 17:56 | | |
(1939664)

121.53.***.***

헠ㅋㅋㅋ 미쳤네여 진짜 가보고 싶다
18.08.11 18:34
(3221036)

121.164.***.***

500원만 깎았으면 5개 먹고도 남았을 사람 많았을듯
18.08.11 18:36
(1099080)

59.26.***.***

맥주가 넘 비싸보여... 축제 맞는지 의문 저런덴 싼 맛에 가는거 아닌가
18.08.11 19:18
(904472)

114.205.***.***

맥주에 빠진다길래..이제 국산맥주는 수영장물 신세인가 했네요ㅎㅎ;;
18.08.11 19:33
(5069052)

222.238.***.***

편하게 먹는 새우... 아차! 결혼 하셨었죠? 헤헤
18.08.11 20:30
(1176633)

153.154.***.***

하이트 카스 욕해도... 당일생산분은 진짜 맛나죠 일반 맥주가 하루 지난 튀김이면 당일생산분은 갓튀긴 튀김이랄까...
18.08.11 20:34
뭔가 대학축제 주점 느낌이...
18.08.11 21:33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ㅋ
18.08.11 21:58
(434618)

14.44.***.***

뎃글들 읽어보니 작성자님 뎃글마다 비추다는 안티가 한명 보이네요 ㅋㅋ 글 잘 봤습니다~.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ㅎㅎ
18.08.11 22:21
한번쯤은 정말 가보고 싶네요
18.08.11 22:46
(517469)

121.131.***.***

대학생대 하이트 맥주 공장mt 갔던 기억이 ㅋㅋㅋ 엄청 맛있었습니다.
18.08.11 23:47
(3860122)

121.139.***.***

와 ~ 저기가 천국이구나 !
18.08.11 23:54
½
(248163)

210.90.***.***

비주얼이 무더운날 저거 한잔이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겠네여 ㅎㄷㄷ 안주도 정갈하게 맛나보이고... 맥주축제가 아니고 가맥축제라는데 수입맥주 찾으시는 분들은 가맥이 뭔지 모르는거겠죠 ㅎㅎ;
18.08.12 01:10
(501415)

220.119.***.***

안주축제....그래도 생맥이나 당일직송은 정말 맛있는데/././
18.08.12 01:29
(4912420)

39.112.***.***

술 좋아하는 사람으로 모든술을 사랑하고싶지만... 아니다 선입견때문에 맛이 없게 느껴지는거라고 하고싶지만.. ㅠ 제가 뭐가 잘못된거죠?.. 국산맥주 마실때마다 뭔가 죄책감듬
18.08.12 04:12
하이트에 안주 먹을 만해요. 하이트는 가벼운 맛에 먹는 겁니다
18.08.12 04:15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가볼만 한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
18.08.12 04:20
(4723732)

119.203.***.***

당일 만든 맥주는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 군대가 홍천에 있었는데 1회/1년 홍천 하이트공장 방문해서 당일만든 맥주 양껏 먹게 해줬는데.. 갈때마다 쓰러질때까지 먹었다..
18.08.12 09:30
(483881)

122.202.***.***

surfer1220
그건 군인이라서 그런거 같은데요... | 18.08.12 09:39 | | |
(249124)

182.222.***.***

박타로
당일만든 맥주가 맛있는건 사실이에요. 북해도 관광때 맥주공장 2곳 견학했는데 현장에서 당일나온 맥주 시음시켜주는데 편의점에서 사먹는 맛이 아니더라고요. | 18.08.12 12:02 | | |
(3260179)

182.226.***.***

어휴 하이트...
18.08.12 09:49
Marshmallow
넵넵 온니 하이트만 팔아용~ 개인적으론 생맥도 팔면 좋겠는데.. | 18.08.13 09:21 | | |
(713087)

211.57.***.***

군인때 그것도 술고픈 일병때 ,, 하이트 공장서 먹은 생맥맛이 잊혀 지지않아서 맥주 사랑에 빠지게되었죠,, ㅠㅠ
18.08.12 10:55
나로나로
ㅎㅎ 35사단에 계셨나봐요 저는 울산에서 근무했는데 맥주 공장은 못가봤어용 | 18.08.13 09:21 | | |
(713087)

39.112.***.***

국방타마마
논산이었습니다 군생활하면서 한번가봤는데 와... | 18.08.13 10:02 | | |
나로나로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척척척 만들어지고있네요 전주 공장 사진입니다 ㅎㅎ | 18.08.13 10:03 | | |
국방타마마
엌ㅋㅋ 제 부대 바로옆이 35사긴한데 전 맥주공장 견학 두번갔었어요ㅋㅋ 사단을 보고 알수있다니!! 두둥.... | 18.08.13 12:18 | | |
공장 견학갔을때의 맥주 품질이라면 하이트도 정말 맛있습니다
18.08.12 11:06
루리웹-1448017537
바로 직송해서 얼음에 담궈두니까 맛에 차이는 거의 없을거 같아용 ㅎ | 18.08.13 09:22 | | |
(397288)

61.81.***.***

하이트에서 하는 부산맥주축제에 다녀왔었는데 그곳에서 팔던 안주보다 전주에서 파는게 훨씬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18.08.12 12:31
X-Switch-PRO
헙!! 부산에서도 했군요.. 전주는 가맥 축제다보니 안주가 더 다양했나봐요 사실 전통(?)가맥이라면 마른안주 위주로 나오는게 맞긴해용 ㅎㅎ | 18.08.13 09: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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