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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무설탕 저탄수 초코 브라우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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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아리 입니다


루리웹 활동은 꽤 했지만 항상 게임 갤러리에서 놀다가 처음으로 음식갤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의 직업은 웹툰작가 입니다!


현재 런칭 준비 중에 있구요, 신인이고 열심히 세이브 쌓고 있습니다. 9월 쯤 모 사이트에 올라가겠네요 기대기대!


웹툰 작가 특성상 엄청 움직이지 않아요, 아무래도 끊임 없이 앉아서 작업을 해야하다 보니 출퇴근 개념도 없어 매일 앉아만 있습니다.

 

그덕분에 아저씨 같이 나오는 뱃살과 망가져가는 제 자신을 보고 20대 후반 엄청난 위기감을 느껴 다이어트 겸 건강관리 해서 lchf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흔히들 황제 다이어트 혹은 고기 다이어트라고 말합니다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당과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는 뇌와 몸을 지방을 에너지로 쓰게 바꾸는 다이어트 입니다 이걸 키토시스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한달간 모든 탄수화물과 당분은 절대 섭취가 불가능합니다 단백질1, 지방2의 비율로 그냥 고기와 치즈, 버터만 오지게 먹습니다.....  

 

야채도 어느정도 탄수화물이 있어서 적당히 먹어야해요, 또 굉장히 의외 였던게, 양파와 마늘도 당분이 있어서 첫 한달간은 먹지도 못했습니다

 

 

 

 

현재는 7주차 쯤 됐는데,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하지마세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더욱 고민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키토시스 상태로 돌입되는 과정이 호르몬이 바뀌고 생체 리듬이 바뀝니다 정말 호르몬이 바뀌는 느낌과 고통은 이뤄 말할수 없습니다

그냥 식은 땀이나고 손이 떨려요....ㅜㅜ

 

요리 01 그림 - 복사본 copy.JPG

 

 

 

마치 몸이 '으이아아아아아아 주인쉐캬! 설탕 내놔!!!!!!!!!'

하면서 반항을 하는 느낌입니다

 

 

 

 

남성에 비해 여성분들은 한달에 한번 그날이 있기때문에 호르몬적으로 몸이 바뀌는 고통이 더더욱 심하실겁니다..... 

 

정말 이 다이어트로 호르몬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나니 여성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단점만 너무 말한거 같았는데, 장점으론 한달도 안되서 몸무게 11kg 빠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정말 운동 하나 안했어요

 

그리고 하루 3끼먹든 자기 전에 먹든 고기를 아무리 처묵처묵 해도 살이 안쪄요 야식으로 고기랑 생선 때렸는데 다음날 살이 빠져있는 마술을 볼수 있어요

 

여담으로 피부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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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잡소리 그만하고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서  lchf 다이어트 전용 무설탕 저탄소 초코 브라우니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진심 킹갓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잘만들어져있는 검증된 쿠키와 과자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입 할수 있지만 lchf 다이어트 하는 입장에선 

 

살수있는게 없어요........ 다 만들어먹어야합니다... 너무 불편하지만 도저히 못참아서 27년 살면서 살다살다 베이킹을 다 하게 되네요


사실 초코 브라우니만들기 4트째 입니다. 1트는 다 타버렸고... 2트는 가루가 되었고, 3트는 먹을만 했지만 너무 달았습니다

 

 

 

 

먼저 재료입니다

 

계란 두개, 버터 70g, 코코아가루, 스테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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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가 도대체 뭔지 궁금 하실겁니다 

 

저탄소 무당 다이어트에서 설탕 대신 쓸수있는 단맛을 내는 조미료는 아스파탐,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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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은 흔히 우리가 먹는 제로콜라에 들어가는 원료 입니다

 

단점은 열을 가할 경우 어떤성질로 변할지 미지수라 절대 조리에선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은 아스파탐 보다 검증된 화학 조미료 라고 합니다 보통 조리에 쓰며, 

 

탄수화물 물질이지만 알콜성이 강하여 몸에 합성되지않으며 그냥 배출된다고 합니다 단점은 많이 먹으면 다음날 속으쓰려요... 

 

알콜성이다 보니 숙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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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재료는 코코아 가루 100% 입니다

 

밀가루와 박력분은 탄수화물 함량이 너무 높기때문에 lchf 다이어트 하루 권장 섭취량의 탄수화물을 넘어버립니다

 

그래서 대체재로 아몬드가루를 쓴답니다

 

밀가루 기준 탄수화물 함량이 코코아 가루는 2/3, 아몬드 가루는 1/4 정도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쿠키가 먹고싶어 미칠지경이고 아몬드가루는 시켰는데 오질 않네요... 근처 대형 마트에서도 아무리 찿아봐도 아몬드가루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땜빵용으로 코코아 가루로 만들려고 합니다 친구는 미친짓이라고 하는데 낸들 어쩌겠습니까?

 

달달한 쿠키가 먹고 싶어 죽겠는걸....... 작업이 안돼요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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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20분 정도 꺼내온 버터를 꾹꾹 눌려 줍니다

 

 

시작부터 의외로 재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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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분해가 됐다 싶으면 스테비아를 투척 합니다

 

3트때 스테비아를 많이 넣어서 너무 달았습니다....(80g정도?)

 

이번엔 40g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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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루가 의외로 접착성?이 없다고 해야하나.... 1트때 구웠을때 너무 쉽게 부서졌습니다. 

 

약간 식감이 바삭하거나 형태를 유지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물론 박력분을 쓰면 모든게 해결되겠지만.... 난 그럴수 없으니 그냥 계란 두개를 쓰자! 라고 발상을 했고 3트때 성공적이였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도 계란 두개를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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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까 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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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짬밥 순두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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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노가리 까면서 쓰까 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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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베이킹법을 찿아보니 머랭을 친다 라는게 있더군요 그걸 보고 저도 1트때는 멍청하게

 

 

 거품기가 없어서 숟가락으로 한시간 돌려서 머랭을 쳤고 2트때는 거품기를 사와서 가볍게 머랭을 만들었습니다

(머랭이 맞나요? 지식이 없어서....)

 

그런데 3트째 부터 계란을 두개 넣으니 도저히 머랭은 안만들어지고 그냥 짬밥 순두부국이 되더군요, 그냥 이상태로 전 만족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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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요녀석을 투척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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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에 거의 가득 담아 50g식 두번 해서 총 카카오가루 100g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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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간의 실수는 반복되고 왜 난 학습능력이 없을까요....

 

2,3트 모두 생각없이 거품기로 섞는 바람에 들러 붙고 난리 났었습니다 이번 4트째에도 또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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핳 뿌듯 

 

젓가락으로 다 긁어 냈습니다.

 

소중히 하나하나 다 긁었어요... 나한텐 너무 소중한 무설탕 초코 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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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쓰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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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쓰끈 결과 입니다

 

아무래도 박력분이나 아몬드가루가 없다보니 그냥 아주 흐콰흐콰 하네요.....

 

초코 브라우니가 아니라 호문쿨루스 라도 만들어 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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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트째 테스트 해볼 우유를 넣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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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대박.... 우유에도 탄수화물과 당이 있군요... 진짜 몰랐습니다

정말 먹을수 있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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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lchf 다이어트 7주차 라서 어느정도 소량의 당과 탄수화물은 섭취가

 

가능하기때문에 그냥 아빠숟가락 두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말로는 우유를 끓일 경우 위에 뜨는 하얀색 결정체가 있는데 

그걸 다 제거하면 우유도 먹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걸 듣고 번뜩였습니다!!!!! 아니 잠깐? 그럼 우유를 끓이고 하얀색 결정체 다 뜨고

그 우유랑 스테비아랑 코코아 가루 섞어서 만들면 초코 아이스크림도 만들수 

있는거아냐?


맞습니다 할겁니다. 여기는 아프리카 보다 더운 헬반도 기필코 만들어 먹을겁니다.

진심 이번 여름 아이스크림 구경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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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유도 다 쓰까겠다

 

베이킹틀에 종이호일을 깔고 나의 호문쿨루스 옮겨 줍니다

 

저에겐 사먹을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한 초코 호문쿨루스이기에 꼼꼼히 옮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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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으로 태어나렴 하며 기도를 올리고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 20분으로 돌렸습니다. 1,2트에서 망해가면서 얻은 경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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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빠라빰! 20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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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 본인이 만든 음식이라지만 생긴건 진심 호문쿨루스 하나 탄생했네요 

 

옆에 친구도 '도저히 닝겐의 음식이 아니다' 라면서 혀를 차네요

 

그러나 바삭한 형태는 유지하기에 친구놈도 한입 저도 한입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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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카카오 재배 하시는 분이 떠올릴 정도로 카카오가루? 맛이 강했습니다

 

 

100g은 너무 많았나봅니다.... 그런데 친구 두놈 다 단맛은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스테비아는 40~50g이 적당하고 카카오 가루는 70g으로 줄여봐야겠네요

 

 

뭐 근데 어차피 다음 5트 째에는 대망의 아몬드 가루가 올테니, 더이상 카카오 가루를 메인으로 쓰지 않아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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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15분 정도 식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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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봉지에 담아서 이젠 작업실로 궈궈 (버리는거 아닙니다)

조금식 주워 먹으면서 작업 할수 있겠네요.

 

 

 

 

 

트째 스테비아 + 카카오가루 = 초코 브라우니 감상평


솔직히 카카오가루만 쓴다는건 미친짓입니다. lchf 다어이트를 하고 계신분들이라도 왠만하면 하지마세요... 

 

저는 정말 과자가 먹고 싶어서 미칠거 같아서 무모하게 도전했습니다.

 

베이킹 파우더, 박력분 없이 만들어서 생긴게 거의 호문쿨루스 크리쳐 같이 생겨서 그렇지 먹을만 합니다. 친구들도 3트 때 초코 브라우니는 

 

너무 단것 빼곤 진짜 시중 초코 브라우니 같다' 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이렇게나마 초코 브라우니를 즐길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작업하면서 조금식 먹어야겠네요


저는 전문적으로 베이킹을 배운적도 없고 제대로 취미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저 건강을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식단 관리상 살려고...  베이킹을하게 됐습니다. 근데 의외로 재밌네요

 

굳이 lchf다이어트를 안하고 일반식을 드시는 분들도 스테비아와 카카오가루, 아몬드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베이킹은 몸에 매우 건강합니다

 

인체의 가장 해로운 악성물질인 당이 없으니깐요!

 

 

 

 

 

여담으로 3트째 때 오랜만에 먹는 초코 브라우니에 신나게 먹다가 

 

다음날 숙취가 밀려와서 친구랑 해장하러 등뼈해장국 먹으러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몇몇 가게는 설탕을 쓰지 않는 해장국가게가 있습니다, 김치도 설탕이 들어가있어 밥과 갓김치,깍두기를 먹지않고 해장국에 버터 큐브를 넣어 먹으면 한끼에 적당합니다)


 

 

 

담 게시글은 아몬드 가루를 넣어서 5트째 베이킹을 도전해보겠습니다

 

루리웹 음식갤에는 위꼴 음식 사진만 올려야하는데 이거 호문쿨루스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위꼴 베이킹을 만드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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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첫 오른쪽 이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론 제빵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루리웹 덕분에 던파 카툰도 연재하고 여러가지 고마운 사이트입니당

 

 

 

 

 

 

 



댓글 | 69
1


(4902797)

124.51.***.***

BEST
엥.. 유당(우유 안의 탄수화물)제거한 우유가 시중에 나와있어요.ㅋㅋ 락토프리 우유라고 하는데, 매일의 "소화가잘되는우유" 랑 그 기업..의 "고소한 락토프리"도 있구요 소화가 잘되는우유의 경우에는 심지어 저지방 버전도 있어요! 저는 유당을 소화를 못시켜서 쩔수없이 먹는거지만 ㅎㅎ
18.08.09 10:40
(859612)

115.22.***.***

BEST
버터가 충분히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설탕(스테비아)을 섞어 충분한 거품을 만들지 못했을 것이고, 달걀을 급하게(한꺼번에 많이) 넣어 끈끈한 크림상의 반죽이 되지 못하고 수분 따로 버터 따로 분리가 일어났네요. 이러면 반죽 양부터 적어지고 지나치게 묵직해져서...제과기능사 시험칠 때 이래서 한 번 떨어졌죠. 버터가 부드러운 크림이 될 때까지 거품을 내고 달걀을 넣을 땐 노른자부터, 매번 잘 섞이는지 확인을 해가며 조금씩 넣어줘야야 버터가 동동 떠다니는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학원 선생님께 대책이 있을까 여쭤봤더니 만약 분리가 일어났다면 배합가루(여기선 아몬드가루겠죠)를 조금 첨가하여 수분을 붙잡고 다시 거품을 충분히 올려주라고 하시더라고요. 배울 땐 그런 실수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걸 못 배웠는데(...) 다만 브라우니는 거품을 많이 올려 뽀송하게 만드는 물건은 아니니 머랭까진 필요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거품을 전혀 안 낸 채로 반죽했다고도 하니까요. 아무튼 다음번엔 꼭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18.08.09 13:08
(4039251)

121.178.***.***

BEST
석..탄..?
18.08.08 08:53
BEST
글빨이 좋으시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레알 브라우니, 기대하겠습니다.
18.08.08 05:58
BEST
글빨이 좋으시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레알 브라우니, 기대하겠습니다.
18.08.08 05:58
(4878940)

220.121.***.***

복동이형
감사합니다 ㅎㅎㅎ | 18.08.08 09:28 | | |
(633555)

100.2.***.***

글 잘 봤습니다. 저탄 베이킹을 루리웹에서도 보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호르몬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탄단지 비율을 다르게 해야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만, 식생활 초기에 겪으셨던 게 소금을 덜 섭취하셔서 그랬던 건 아니었을까요? 키토플루라고 해서 겪는 게 사실 인체의 미네랄 균형이 안 맞아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몸에서 필요로 하는 소금의 양이 달라집니다) 관심 있으시면 제 마이피 보시면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18.08.08 07:59
(633555)

100.2.***.***

최후의수
그리고 이미 아실 수도 있지만, 저탄고지 유제품/치즈는 탄수화물/당 없는 풀 지방으로 가시면 됩니다 제가 해외에 살다 보니 한국에서는 재료 구하기가 어떤 지 모르겠는데, 우유 들어갈 자리에 저는 헤비 휘핑 크림을 넣습니다 (다른 크림 재료로는 사워크림, 크림치즈도) 생크림은 제가 잘 몰라서 성분표 보시면서 판단하셔야.. 동물성이고 탄수화물 충분히 낮으면 된다고 봅니다 | 18.08.08 08:22 | | |
(4878940)

220.121.***.***

최후의수
같은 다이어트 동지라니 반갑습니다 ㅎㅎ 저도 초반에는 완전 헤딩이라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ㅜㅜ 한국에서는 휘핑크림이 보통 전부 당이 들어가있더군요. | 18.08.08 09:29 | | |
(2596551)

118.218.***.***

뿅!병아리
무가당 휘핑크림 찾아보세요 http://www.bakingschool.co.kr/shop/goods/goods_list/gc_no/246000169 홉라(식물성)나 덴마크(동물성) 생크림 경우 이마트에도 입점되고, 홉라의 경우 저의동네기준 파워마트나 프라임마트같은 중소형 마트에도 입점되어 있습니다 | 18.08.08 15:58 | | |
(3035090)

58.121.***.***

뿅!병아리
휘핑크림이 무가당이라도 유당이 어느정돈 들어가기 때문에 무당은 아닙니다 | 18.08.09 19:32 | | |
(4039251)

121.178.***.***

BEST
석..탄..?
18.08.08 08:53
(4878940)

220.121.***.***

중심원리
생긴게 그렇지 먹을만합니다 ㅋㅋㅋㅋ | 18.08.08 09:29 | | |
(1042321)

50.47.***.***

식은땀 나는건 주의하실 필요가 있어요. 저혈당 쇼크가 비슷하게 오거든요.
18.08.08 09:22
(4878940)

220.121.***.***

halbae87
초반에 일시적이였지 지금은 괜찮아요 ㅎㅎ | 18.08.08 09:29 | | |
halbae87
대사가 탄수 의존 대사에서 지방 의존 대사로 바뀌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혈당 쇼크가 오는 이유는 탄수 의존 대사를 하면서 혈당이 낮기 때문입니다. 저탄고지는 공부를 조금 해 봐야 합니다. 기본 의학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것을 이야기 하기 때문입니다. | 18.08.09 14:39 | | |
(29458)

106.102.***.***

우유대신에 아몬드유를 넣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몬드브X즈 언스위트인가 하는거.
18.08.08 10:01
(4878940)

220.121.***.***

darkglitte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 도전 해봐야겠네요 | 18.08.08 13:22 | | |
뿅인파 잘 보고 있습니다. 음갤 구경왔는데 익숙한 병아리가 보이길래 뭔가 했네요 와 쇼콜라 브라우니 같은건가?? 쇼콜라?? 쇼콜라다!!와! 초코무스!! -> 결과물이 왜 용암지대죠...
18.08.08 10:44
(4878940)

220.121.***.***

루리웹-68302958
뿅던파 독자가 여길..ㅋㅋㅋㅋㅋ 모양은 좀 그런데 맛은 괜춘해요 ㅋㅋㅋㅋ | 18.08.08 13:23 | | |
(1345809)

175.200.***.***

뿅던파! 역시 솜씨도 뛰어나시네요 !
18.08.08 11:42
(4878940)

220.121.***.***

귀뚜라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 18.08.08 13:23 | | |
(4995578)

211.34.***.***

맛있어 보이네요 저탄수 하면 베이커리류는 직접 만들지 않고서야 먹을수가 없어서 아쉽죠
18.08.08 12:41
(4878940)

220.121.***.***

teriaki
맞아요... 아쉽다 못해 스트레스죠 | 18.08.08 13:23 | | |
(4808250)

61.81.***.***

탄소...?
18.08.08 13:03
(4878940)

220.121.***.***

Astrafe
오타 수정 했습니당..ㅋ | 18.08.08 13:23 | | |
뿅!병아리
색을 보니 숯처럼 생긴게 탄소가 맞는거 같습니다. | 18.08.09 16:26 | | |
(878369)

117.111.***.***

브라우니는 보통 중탕시킨 초콜릿이 주고 코코아파우더는 부입니다. 초코향이 가득한 빵같은게 보통 코코아파우더가 주고요. 저탄인건 이해하겠는데 초콜릿없이 브라우니 못만듭니다.
18.08.08 13:05
(4878940)

220.121.***.***

사부자
알면서도 못넣습니다... 이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초콜릿을 먹으면 탈모와요 | 18.08.08 13:24 | | |
(6462)

110.70.***.***

저탄소는 아니고 저탄수(화물)인듯..
18.08.08 13:12
(4878940)

220.121.***.***

Raysinzi
아이고 오타 지적 감사해요 | 18.08.08 13:23 | | |
저도 키토식 하고있습니다! 디저트류는 제로베이커리 라고 있던데 거기서 사먹어요,... 근데 솔직 초코타르트 빼고는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더 맛나더라는...
18.08.08 13:49
(4878940)

220.121.***.***

노르웨이고등어
그런 곳이 있어요? 놀랍네요 아무래도 한국은 탄수화물 점령국 이라서 아무리 찿아봐도 없어서 베이킹을 한겁니다 ㅜㅜ | 18.08.08 19:58 | | |
뿅!병아리
인터넷 배송도 해주니 한번쯤 도전 해보시는것도 ㅎㅎ | 18.08.08 22:53 | | |
ㅋ 잘보앗습니다^^
18.08.08 14:10
(1095703)

148.75.***.***

무설탕이지만 아이스크림이랑 먹으면 딱일거같네요
18.08.08 14:29
(4878940)

220.121.***.***

IIlIllIIIll
무설탕이지만 달아요 ㅋㅋㅋㅋㅋ | 18.08.08 19:59 | | |
저탄고지 하고있습니다...잘 보다가 오븐에서 그냥 내렸습니다 흐어엉
18.08.08 16:39
(4878940)

220.121.***.***

루리웹-4120437599
먹을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18.08.08 19:59 | | |
(4744431)

211.36.***.***

와아!! 스테비아 쓰는것은 처음 봅니다 궁금한점이 있는데 단맛의 풍미는 설탕에 비해 어떤가요? 저같은 경우 아스파탐은 맛이 정말 싸구려여서 아예 안먹는데말이죠.... 그리고 다이어트하시면서 따로 운동도 병행하시는건가요?
18.08.08 16:56
티라미슈
스테비아는 단맛에 약간의 쇠맛(?)이 있어요. 그래도 설탕 대체용으론 좋습니다! | 18.08.08 17:05 | | |
(4878940)

220.121.***.***

티라미슈
스테비아도 달아요 설탕대용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가끔 냄새가 좀 술냄새가 나요.... 약간 양주 같은? 운동은 더워서 따로 안하고 있습니다. 운동 권장 시기는 다이어트 한달 정도 지나고 병원 건강검진 후 키토시스 상태가 들어갔을때 하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 18.08.08 20:00 | | |
(3035090)

58.121.***.***

티라미슈
아스파탐은 가열하면 분해되기 때문에 제빵으로는 사용이 어렵죠 | 18.08.09 19:33 | | |
저탄고지 베이킹은 아몬드가루 꼭쓰세요. 전 그냥 이태원에서 빵을사게되는데 부지런하시군용
18.08.08 18:11
(4878940)

220.121.***.***

아리아나그란데사이즈
아몬드가루 오기전에 너무 고통 스러워서 일단 베이킹 했습니다 ㅋㅋㅋㅋ | 18.08.08 20:01 | | |
(2648263)

211.216.***.***

다음편 정말 기대됩니다....잘봤습니다!!!
18.08.09 10:03
(3326617)

222.99.***.***

저는 저런 다이어트는 못하겠네요. 그냥 살아야겠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브라우니 모양이 ㅎㅎ 다음번에는 제대로된 모양이 나오겠죠?
18.08.09 10:19
(1302414)

218.158.***.***

저게 바로 그 유명한 뒤틀린 황천의 요리인가요...
18.08.09 10:34
(4902797)

124.51.***.***

BEST
엥.. 유당(우유 안의 탄수화물)제거한 우유가 시중에 나와있어요.ㅋㅋ 락토프리 우유라고 하는데, 매일의 "소화가잘되는우유" 랑 그 기업..의 "고소한 락토프리"도 있구요 소화가 잘되는우유의 경우에는 심지어 저지방 버전도 있어요! 저는 유당을 소화를 못시켜서 쩔수없이 먹는거지만 ㅎㅎ
18.08.09 10:40
(4902797)

124.51.***.***

dlddutorl
대형마트에는 대부분 있었어요~! | 18.08.09 10:43 | | |
(3035090)

58.121.***.***

dlddutorl
락토프리가 국내에선 두가지 방법을 쓰는데 하나는 초미세 필터로 유당을 걸러내는 방식인데 이건 매일유업이 쓰는방식 또 하나는 유당을 포도당하고 갈락토스로 분해시킨 서울우유 방식이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저탄수와 관련이 없습니다. | 18.08.09 19:17 | | |
(4902797)

124.51.***.***

벗바
오호 서울우유도 락토프리 우유가 있었군요ㅋㅋ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찾아보니 남양도 분해시키는 방식을 쓰는것 같네요ㄷㄷ 일부러 매일것만 마셨는데 잘한거였네요 ㅎㅎ 다이어트 중은 아니지만.. | 18.08.10 01:02 | | |
(631043)

112.72.***.***

원산지가 보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8.09 10:41
(777009)

203.141.***.***

누가 석탄머그래요 ㅠㅠㅠㅠ
18.08.09 11:03
착한 탄수화물은 안먹은 탄수화물일뿐 착한 당분은 안먹은 당분일뿐...
18.08.09 11:28
까맣게 굳은 물질
18.08.09 12:35
(859612)

115.22.***.***

BEST
버터가 충분히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설탕(스테비아)을 섞어 충분한 거품을 만들지 못했을 것이고, 달걀을 급하게(한꺼번에 많이) 넣어 끈끈한 크림상의 반죽이 되지 못하고 수분 따로 버터 따로 분리가 일어났네요. 이러면 반죽 양부터 적어지고 지나치게 묵직해져서...제과기능사 시험칠 때 이래서 한 번 떨어졌죠. 버터가 부드러운 크림이 될 때까지 거품을 내고 달걀을 넣을 땐 노른자부터, 매번 잘 섞이는지 확인을 해가며 조금씩 넣어줘야야 버터가 동동 떠다니는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학원 선생님께 대책이 있을까 여쭤봤더니 만약 분리가 일어났다면 배합가루(여기선 아몬드가루겠죠)를 조금 첨가하여 수분을 붙잡고 다시 거품을 충분히 올려주라고 하시더라고요. 배울 땐 그런 실수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걸 못 배웠는데(...) 다만 브라우니는 거품을 많이 올려 뽀송하게 만드는 물건은 아니니 머랭까진 필요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거품을 전혀 안 낸 채로 반죽했다고도 하니까요. 아무튼 다음번엔 꼭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18.08.09 13:08
(3408517)

119.196.***.***

저탄수인 대신 고지방이죠...!
18.08.09 13:27
(121934)

106.72.***.***

저탄고지 동지 반갑습니다......는 저는 최근 몇달 너무 게을리해서 다시 돼지 되고 있습니다 ㅜㅜ 케토시스 돌입하기 전 케토플루때 진짜 괴롭죠... 손 벌벌 떨리고 몸에 힘 안들어가고 멍하고... 그래도 그거만 넘어서면 아침에 방탄커피 한잔이면 점심까지 배가 안고프니...
18.08.09 14:24
(1712615)

175.223.***.***

맛있을것 같아요ㅜ
18.08.09 17:39
(3035090)

58.121.***.***

스테비아는 쓴맛이 나고 에리스리톨은 가열시 단맛이 죽어버리는 문제가 있는데 알룰로스가 설탕에 가장 근접한 맛이 납니다. 단 이 쪽은 많이 먹음 자일리톨처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8.08.09 19:19
(263229)

113.30.***.***

요리하는 웹툰작가라니!!! 멋집니다.
18.08.09 20:00
누구를 암살하시려고 ㅋㅋ
18.08.09 21:22
(1326252)

211.186.***.***

lchf랑 황제(고기, 고단백) 다이어트랑은 전혀 상관없는 거예요. 대책없는 고단백 식단의 치명적인 문제때문에 고기 다이어트는 버려지고 한동안 뭐 없다가 최근에 대체재로 떠오른거라... lchf가 고기도 먹고싶은대로는 못먹고 섬유질도 많이 먹어야하는 게 그 문제 때문이니까요.(애초에 특수 환자식이 시작이라서 그럴지도..) 전 빵이 너무 좋아서.... lchf는 무리네요 ㅋㅋㅋㅋ
18.08.09 22:02
저 에리스톨도 맘에안들어서 100% 스테비아로만 사봤더니 어찌나 쓴맛이강한지 결국 에리스톨사서 섞었습니다 ㅎㅎ
18.08.09 22:06
(860730)

115.93.***.***

끄악 버터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녹이신다음 섞어주시구요 카카오가루는 채에 받쳐서 고운가루로 만든다음에 해야 잘섞여요. 그냥 이거 믹서기를 이용해 잘게 갈아버린다음 새로 만드신 후 그 위에 뿌려 드세요 -ㅅ-
18.08.09 23:18
(2730117)

211.44.***.***

저탄고지 동지를 루리웹에서 보게 되는군요... 버터는 실온에서 부드럽게 만든뒤에 감미료 첨가해서 휘핑하면 버터 크림이 됩니다. 계란을 흰자만 먼저 거품을 내고 감미료를 섞은 노른자를 휘핑한뒤에 섞어 주세요... 머랭은 다른 재료를 다 섞고 난뒤에 가볍게 섞어 주셔야 숨이 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밀가루를 쓰는것 보다 제작 난이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요... 조리사 자격 있는 저도 실패 몇번 해가면서 완성했으니 말이죠...
18.08.10 00:42
(782449)

182.231.***.***

오오오....오븐만 있다면 해보고싶은 레시피군요. 그나저나 무당 다이어트라니...정말...존경스럽습니다.... 저는 하루 두끼만 먹는데, 예전에 제과제빵 잠깐 했을 때 당떨어지니 죽을 둥 살 둥 했던 기억이 나서 도저히 탄수화물 끊지 못하겠더군요 ㄷㄷ
18.08.10 02:59
(2817797)

175.223.***.***

7주에 11키로라니 비슷한 시기에 키토식 시작한 키린이로서 부럽네요 ㅎㅎ 팁을 조금 드리자면 손이 벌벌 떨리고 식은땀 나는 증상은 몸에 전해질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소금5그람정도 물에 타서 드시면 멀쩡해져요. 기존 다이어트는 저염을 강조하지만 소금을 끌어안고 있을 탄수화물이 적게 섭취되는 키토식에서는 무조건 소금을 많이 드셔야합니다!!!! 안그럼 정말 몸 망가져요..추가로 마그네슘 영양제를 챙겨드세요. 키토식하다보면 챙겨먹기 힘든 대표적인 영양소가 칼륨과 마그네슘입니다. 요 두개가 모자라면 주로 근육떨림현상과 쥐가 나는데요. 전 여자라 한달에 한번 대자연을 맞이하는데 마그네슘 안 챙겨먹다가 생리기간에 죽을뻔했습니다... 다행히 끝나고 정상적으로 돌아오더라구요 ㅋㅋ 안정적으로 키토시스 진입하셨으니 이미 다 알고 계신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키토식은 많이 공부해야하더라구요 ㅎㅎ 고기만 먹는다고 전부는 아닌 식이요법이구 기존의 영양학적 상식을 깨부수고 새롭게 배워야하는 식이지만 오해를 많이 받는 ㅜㅜ.. 참고로 전 5주정도에 6키로정도 감량한거 같네용
18.08.10 10:03
(2515112)

182.226.***.***

춘장
18.08.10 12:33
(2043492)

110.70.***.***

저탄수 무시트 티라미수도 여름철 간식으로 좋습니다. 생크림 휘핑하는게 번거로워 그렇지 그외엔 섞고 담기만 하면 되는거라 만드는 방법도 쉽고, 한번 만들어 냉동실 얼려두면 아이스크림 저리가라 하더라구요. 저는 사카린 사용에 도전해봤는데 이게 알갱이 단위로 쓰는거다보니 양조절을 잘못하면 심각하게 약맛이 나서ㅜ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네요. 좀 모자라다 싶을정도로 쓰는게 딱 좋더라구요. lchf 하다보면 혀가 단맛에 엄청 민감해지죠. 일반적인 간식류는 너무 달아서 꺼려질 정도...
18.08.11 00:40
(8902)

14.53.***.***

당뇨 환자에게 희망을 주는 베이킹이군요.
18.08.11 04:07
머랭은 계란 흰자로만 하는거에요 노른자 등등의 이물질이 1이라도 들어가면 고대로 망함.....
18.08.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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