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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스압) 첫 나고야 여행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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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가보고 싶던 나고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음식을 먹기 위한 목적으로 갔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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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기내식

 

이라고 해봤자 비행시간 1시간 반짜리의 짧은 구간이라 간단하게 빵 정도만 나옵니다

 

저가항공하고 대한항공하고 가격차가 크지 않아서 대한항공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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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날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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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간단한 간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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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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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통과 후 나고야 시내로 이동하기 위헤 메이테츠선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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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운임에 360엔 추가로 얹어서 특급 뮤스카이를 탔습니다

 

전 열차 지정석이라서 편하더군요 시간도 40분 안쪽으로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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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시내 도착

 

호텔 체크인 시간까지 좀 남아서 간단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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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즈의 치킨 난방 정식

 

치킨 난방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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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복숭아 메르바

 

데니즈에서 복숭아 메뉴 이것저것 나왔던데 무난하게...

 

뒤에 아이스크림하고 쿠키 부스러기인가...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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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역 빌딩

 

호텔이 나고야 역 바로 앞에 있었기에 느긋하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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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후 패밀리마트에서 사온 아이스크림

 

옆의 엣셀 슈퍼컵은 일본 판매 1위에 얼마전 아이스크림 총선거에서 1위도 차지했었습니다

 

납득이 가는 맛입니다

 

오른쪽은 뭐...그겁니다 "롯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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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9시

 

시간이 애매해서 서브웨이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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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구이 탄두리 치킨 샌드위치

 

일본 서브웨이는 좀 아쉬운게 더블 미트가 없습니다

 

예전엔 있었다는데...

 

맛 자체는 일단 냄새부터가 맛있는 냄새가 나고 맛있습니다

 

한번쯤은 먹어도 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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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은 오스칸논 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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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햇볕이 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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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칸논 상점가로...이른 시간이라 사람은 많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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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된장돈까스를 먹으러 야바톤 본점으로 왔습니다

 

오스칸논에서 별로 멀지 않은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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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석에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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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지 돈카츠 반반 정식입니다

 

돈카츠 2장중에 하나는 된장소스 하나는 일반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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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

 

된장소스가 입에 잘 맞더군요 괜히 반반했나 후회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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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스테이션에서 전차로고!! 도 좀 해주고...

 

재밌습니다. 네시카 카드 만들고 해서 2000엔 정도 썼는데

 

한국에 들어오긴...힘들겠죠 역시

 

이제보니까 촬영금지 마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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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역 앞 로터리

 

져녁은 히츠마부시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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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역 우마이몬 거리에 있는 마루야로 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마루심의 사장님이 일하셨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선지 홈페이지의 점포 목록에 마루심도 있습니다

 

가격은...뭐...거의 이정도 하죠

 

특상 히츠마부시에 장어간국으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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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상으로 주문하면 장어 1마리 반과 밥 450g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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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장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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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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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법은 일단 그냥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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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 얹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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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넣어서 말아먹고...

 

해서 3번을 먹은 후 마지막은 자기가 맛있었던 방식으로

 

전 그냥 소스 좀 더 추가해서 그냥 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이걸로 2일째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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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점심 나고야 명물 앙카케 스파게티

 

제가 간 곳은 이것저것 토핑이나 메뉴 고르게 되어있었습니다

 

무난하게 봉골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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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한 맛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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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 성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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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상대로 사진 촬영해주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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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치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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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에쪽으로 이동하니 세계코스프레서밋인가...하더군요

 

거기서 만난 아베 나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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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이야 텐무스 5개입

 

그냥 새우튀김에 주먹밥 맛입니다 하하하

 

포장을 대나무 잎에다가 해놓은게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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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복귀하면서 스벅을 다녀왔습니다

 

여름 한정 메뉴라는 복숭아 플루츠 프라푸치노

 

복숭아 프라푸치노였네요 그냥...

 

맛있던데 한국에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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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게 땡겨서 케이크도 하나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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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는 선물 사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후라이보에서 테바사키를 테이크아웃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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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술안주나 반찬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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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는데 찾아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짭짤하고 향신료향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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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오코노미야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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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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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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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석은 앞에 이렇게 보온용 철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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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은 오코노미야키맛...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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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서 추가로 주문한 야키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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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살짝 눌어붙은게 제일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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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공항 도착후 야바톤을 한번 더 갔습니다

 

이번엔 극상 리브 돈카츠에 파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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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아마 나고야 한번 더 온다면 이게 목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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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길에 나온 기내식

 

갈 때보단 약간 낫다고 해야하나...

 

첫 나고야 여행이었고 먹는데 돈을 거의 다 썼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54
1


(1294667)

121.150.***.***

BEST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은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가는 식당입니다. 아니면 돈 없을때 간단하게 때우려고 가는 식당 정도? 대부분 보통 메뉴가 300~500엔 정도이고 음료무한인 드링크바도 200~300엔 정도죠. 전국구 패밀리 레스토랑인 사이제리야 같은 사이트에 가보시면 가격대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www.saizeriya.co.jp/menu/index.html
18.08.09 19:58
(493247)

180.71.***.***

BEST
야바톤 판교 현백에도 들어왔는데, 오픈 할때부터 줄 엄청 선다네요 ㅎㅎ
18.08.09 11:10
드시러 가신 여행 같네요 ㅎㅎ
18.08.07 14:15
(367067)

121.190.***.***

UnbeatableYG
목적은...뭐 먹으러 갔습니다 진짜로(...) | 18.08.07 14:16 | | |
(10696)

121.170.***.***

일본 패밀리레스토랑은 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일본 팸레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진짜 '패밀리'느낌이라고 들었었는데, 생각해보니 일본 몇번 놀러갔었는데, 팸레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ㅎㅎ
18.08.07 16:59
(367067)

121.190.***.***

†-Kerberos-†
비싸야 10000~12000원 정도 하려나요? 요리 하나에 6000~7000원 정도 | 18.08.07 17:20 | | |
(189720)

175.195.***.***

†-Kerberos-†
진짜 패밀리랑 가짜 패밀리의 차이를 일단 설명해주셔야... 말해드릴수있을거같은데 | 18.08.09 15:47 | | |
(189720)

175.195.***.***

†-Kerberos-†
일본 펨레는 한국으로 치면 김밥천국같은 느낌이라 부담없이 가는곳? | 18.08.09 15:49 | | |
(3221036)

121.164.***.***

뿌뽀뿌
중고등 학생들이 많이 간다고 하네요 | 18.08.09 18:26 | | |
(1294667)

121.150.***.***

BEST
†-Kerberos-†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은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가는 식당입니다. 아니면 돈 없을때 간단하게 때우려고 가는 식당 정도? 대부분 보통 메뉴가 300~500엔 정도이고 음료무한인 드링크바도 200~300엔 정도죠. 전국구 패밀리 레스토랑인 사이제리야 같은 사이트에 가보시면 가격대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www.saizeriya.co.jp/menu/index.html | 18.08.09 19:58 | | |
(189720)

183.100.***.***

뿌뽀뿌
비공이 두개나있네 ㄷㄷ | 18.08.10 01:08 | | |
(1165679)

61.197.***.***

Zernith
사이제리아는 극단적으로 저렴한 곳이고 비싼 곳은 비쌉니다. 아웃백 같은 곳도 있고 일반적으로 1~2천엔 정도 라고 보면 됨. 사이제리아가 저렴하니까 돈 없는 친구들이 많이 가는거고 보통은 자주 못가죠.. 비싸서 | 18.08.11 07:04 | | |
캬 여행은 역쉬 먹는여행이지요^^잘보앗습니다
18.08.07 17:10
(367067)

121.190.***.***

치킨마요먹고싶다
감사합니다~ | 18.08.07 17:23 | | |
츄르릅 침 닦고 갑니다 ^^
18.08.07 17:45
나고야 나도 갈고야 충동여행 하구 싶어지네요 추천 꾸우우우욱 누르고 갑니다 ^^*
18.08.07 17:47
(502966)

203.233.***.***

나고야는 미식여행하기 참 좋은 곳 같네요. 오사카는 4번이나 갔는데, 다음에는 나고야를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18.08.07 17:57
(2258819)

223.28.***.***

와아...돈카츠.....@.@;;;;; 저거....저거...나도 맛있게 먹을줄아는데.....T^T 된장소스라니....어떤 맛일지 상상이 안가네요.^^
18.08.07 18:30
(367067)

121.190.***.***

아직이다2
입에 딱 넣으면 일단 된장 냄새나고 짭짤하니 맛있어요 | 18.08.07 20:18 | | |
(14134)

121.182.***.***

아직이다2
우리가 상상하는 그 된장이 아니라 ...실제로는 거의 춘장맛입니다. | 18.08.08 06:59 | | |
(186434)

180.65.***.***

아직이다2
GBT군님 말씀과 같이 살짝 달달한춘장맛과 비슷합니다. | 18.08.09 11:04 | | |
GBT군
ㄴㄴ 춘장맛이랑은 좀 다르죠. 굉장히 짭조름하고 텁텁하지 않고 전혀 달지 않은 맛 | 18.08.09 13:26 | | |
MADRIDISTA
단 맛 요맨치도 없음 | 18.08.09 13:26 | | |
(14134)

121.182.***.***

ㅁㄴㅇㄼㅈㄷㄱ
달다고 한적도 없고..원래 춘장은 안단데요..? | 18.08.09 14:37 | | |
(9667)

153.179.***.***

아직이다2
대체적으로 미소카츠 타레는 춘장맛과 비슷한데 꽤 짭니다. | 18.08.09 21:14 | | |
전 2014년인가 갔었는데 야뱌톤 미소카츠 좀 질겨서 아쉬웠습니다. 짠건 둘째치고.. 테바사키는 많이 짜다그래서 안 먹고, 히쯔마부시가 역시 짱이더군요
18.08.07 19:00
(367067)

121.190.***.***

Melon_Camelion
전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먹었는데 차이가 좀 있었나 봅니다 ㅎㅎ 히츠마부시는 캬아...한국에서 또 먹고 싶을 정도 | 18.08.07 20:18 | | |
(57585)

222.100.***.***

5월에 묵었던 호텔이 보이네요 나고야 음식은 전체적으로 짜서 넘나 좋음
18.08.07 21:19
(271630)

221.141.***.***

앗~맛있는 녀석들에서 소개된 먹거리들
18.08.07 23:05
(4937323)

211.231.***.***

야바톤 도쿄에서 자주갔네요. 생각보다 미소소스가 잘맞아서 놀랬습니다. 저는 철판으로 먹습니다.(그 수증기의느낌이 좋아요 ㅋㅋ)
18.08.07 23:19
(14134)

121.182.***.***

오오...2년전에 갔었던 나고야...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야바톤 된장 돈까스는 개인적으로 너무 짜서 다 못먹고 남겼네요.. 히츠마부시를 먹고 왔어야 되는데....너무 아쉽..ㅠㅠ
18.08.08 06:56
나고야는 먹거리 여행이죠!! 야바톤 밥 없이 먹엇었는데...생각보다 짰지만 그냥 다 먹은 기억이...
18.08.08 08:39
(1265995)

183.98.***.***

제가 일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 나고야입니다. 아무 계획없이 가도 먹을거 많고 실패확률이 매우 적은곳..
18.08.09 10:39
일본여행은 한번쯤을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 참고하겠 습니다
18.08.09 10:45
(94552)

106.252.***.***

ㅋㅋ 야바톤은 저도 가면 꼭 두번씩 먹죠 ㅎ 나고야에만 있는 와카사치야 라는 카레우동집이 있는데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 사카에역 주니치 빌딩 지하에 있습니다.
18.08.09 11:01
(186434)

180.65.***.***

저도 저 된장소스를 상당히 맛있게 먹어서 여러마트 뒤져서 귀국길에 사왔었습니다. 집에서 돈까스 먹을 때마다 항상 저 소스 뿌려서 먹었죠. 테바사키의 경우도 처음 도쿄여행때 야마짱에서 먹어본 후로 일본갈때마다 야마짱 들려 꼭 먹습니다. 게시글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18.08.09 11:02
(493247)

180.71.***.***

BEST
야바톤 판교 현백에도 들어왔는데, 오픈 할때부터 줄 엄청 선다네요 ㅎㅎ
18.08.09 11:10
(160561)

115.93.***.***

정말 맛있는 여행 하시고 오셨네요. ㅎㅎ
18.08.09 11:46
(219881)

49.142.***.***

야마쨩 환상의 데바사키 안 드신게 다행. 수족관 가셔서 돌고래 쇼 보고 오시면 더 좋아요!
18.08.09 12:13
크으~~~ 미소카츠 드시고 오셨네요. 저거 물건이던데
18.08.09 13:25
(79730)

66.135.***.***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서려있는 나고야네요. 오스 칸논 뒤쪽에 살았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재밌고 즐거웠던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나고야에서 보낸 나날들.... 사카에에 있는 토리깅이라고 하는 꼬치구이집 또한 유명하지요. 테바사키도 아주 유명한 집이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추억을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지척!
18.08.09 13:49
저도 7월말에 다녀왔는데... 미혼이신가보군요. 먹방 잘봤습니다^^ 먹방이라 부럽고, 미혼이라 부럽습니다^^
18.08.09 14:29
야바톤보다 맛난 미소카츠집도 꽤있음 !!
18.08.09 15:23
정의로운국가
야바톤보다 맛있는곳 소개좀요~! | 18.08.09 18:38 | | |
먹방 여행 당장 가고 싶네요. ㅎㅎ
18.08.09 19:54
(9667)

153.179.***.***

후라이보는 특유의 교자가 맛있죠. 종종 교촌치킨 생각나면 비슷한 맛이 나는 후라이보 들러서 먹곤 합니다.
18.08.09 21:16
야바톤 본점이 따로 있는거였군요. 그 뭐시기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가게에서 먹어봤었는데... 뭔소리인지도 모르고 소스를 하프로줄까 풀로줄까 묻길래 하프로 시켰는데, 먹어보니 된장이 짜서 저한테는 하프가 적절하더군요. 히츠마부시는 너무 비싼것 같아서 미니히츠마부시가 포함된 정식으로 대리체험을 했었는데, 저는 그 정도로도 만족스럽더군요. 오스카논은 제가 갔던날에 벼룩시장이있는날이라 북적북적중이었고... 딱 반년전쯤에 나고야에서 하루정도 머물렀던거 같은데, 역시나 코스가 많이 겹치는걸 보니, 제가 엉뚱한데서 시간 쓰지는 않았던 모양이네요 ㅋㅋ
18.08.09 21:33
(1893639)

119.198.***.***

그나저나 덥지 않으셨나요? 나고야가 최근들어서 일본 전체 도시 중에 최고온도 찍었다고 하던데...
18.08.09 23:3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나고야역에서 삐요링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18.08.10 08:20
잘 보고 갑니다 9월말 나고야 갈 일이 있는데 음식점 어디갈지 고민했는데 이 글보고 찾아가서 먹어봐야 겠네요~
18.08.10 10:15
(1280497)

210.222.***.***

마치 일본 여행을 제가 다녀온것 같은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잘봤어용
18.08.10 10:41
(148963)

14.32.***.***

내일 모레 몇 년만의 나고야 출장 기대됩니다... 으으 미소니코미 우동...
18.08.10 12:44
야... 장어는 가격이 진짜 비싸긴 하네요. 여러 사진 잘 보았습니다.
18.08.10 13:58
(2196757)

118.32.***.***

히쯔마부시 맛있어 보이네요. ^^ 저도 나고야 여행가서 주부국제공항 마루야랑 시내 호라이켄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그다음 도쿄 여행때 아사쿠사 근처까지 히쯔마부시 찾아가서 먹어봤는데 나고야에서 먹었던 것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야바돈, 세카이노야마짱의 테바사키 모두 생각나네요. 전 오사카보다 나고야 여행이 먹는건 더 좋았습니다. ^^
18.08.10 23:19
나고에 먹으러오셨다면 카페 마운틴에 등정을 추천합니다 (웃음)
18.08.11 08:18
(220950)

58.232.***.***

나고야길래 마운틴 도 나올까 싶었지만 역시 없 ㅠ.. 나고야 하면 또 오구라 토스트도 빠질수 없는데 ㅎㅍㅍ
18.08.1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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