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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백종원 골목식당 -생선보감-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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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이여도 굳히 찾아가서 먹는 성격은 아닌데


뚝섬역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저번주 방송을 보고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방송에서 나온집이

 

'족발집' '샐러드집' '돈까스 경양식?' '생선구이집'    4군데였습니다.

 

20180614_114401.jpg

 

족발경우 상당한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이상 단기간에 맛을 내기 어렵죠.

점심시간에 먹기에도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돈까스도 좋아하긴 하는데 먹을땐 맛있게 먹었다가도 먹고나면 니글거리는 느낌이 싫어요.

맛있는집이 없었다기보다 저랑 기본적으로 잘 안맞는 느낌=ㅅ=;;

 

개인적으로 상계동에 '돈까스먹는 용만이'에 칠리마늘 돈까스가 제일 나았던거 같아요.

(칠리향과 튀긴 마늘향이 ㄷㄷ)

 

20180614_121551.jpg

 

연예인이 하는 집 보면 대부분 주방쪽 집중안하고 영업에 치중하다보니 아쉽더군요.

 

그나마 골목식당 프로에서는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보기는 좋았습니다.

 

촬영하는날 운좋게 가긴했는데 어머님께서 햄버거는 별로 안좋아하셔서 패스했습니다.ㅎㅎ

 

 

그래서 가보기로 한곳은

 

 

 

 

 

 

 

 

 

 

 

KakaoTalk_20180614_145731760.jpg

 

 수많은 식당들을 다니면서 내공이 쌓인 백종원도 놀라게 한 그 식당!!!!

 

 

 

 

 

 

 

 

 

 

 

 

 

20180614_121447.jpg

 

생선구이집입니다.ㅎㅎ

 

지난 방송을 보니 여러모로 혹평을 받았더군요.

 

생선도 전날 미리 구웠다가 다음날 렌지에 돌려서 나가는 황당한 ㅎㅎ..;;;

 

하지만 그만큼 이집이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했기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20180614_115022.jpg

 

 기본적으로 나오는 셋팅입니다.

 

소세지랑 계란은 원래 냄비에 담겨져서 나오는데 후라이팬에 올리고 난뒤에 찍었네요.

 

버너위에 후라이팬을 올려놓고 직접 조리해먹는 방식인데 생선+밥+국 만으로 아쉬운양을 좀 채워줍니다.

(직장인 점심이라 너무 많은양은 부담되긴 하겠네요.)

 

다만 기본찬으로 제공되다보니 조금 저렴한 소세지맛이 나고 개인적으로 케찹정도 셋팅됐다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미역국 경우 상당히 많은 양이 제공됩니다.

 

방송에 나왔을때는 고기가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없습니다.

 

국물을 고기말고 다른걸로 낸거 같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짠맛이 강했습니다.=ㅅ=;

 

 

 

20180614_121157.jpg

 

그리고 소스경우 간장+와사비랑 다른하나가 나왔는데 새콤하고 짭짤한맛의 소스까지 두가지 가 나왔네요.

 

기본적으로 국이나 생선 반찬들이 짭짤하다보니 이소스는 어디에 찍어먹어야할지 난감하더군요.

 

제가 약간 싱겁게 먹는편이긴 하지만 소스경우 짜지 않는 느낌의 상큼한 소스정도 준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80614_115105.jpg

 

 

 

드디어 나온 고등어 구이입니다.

 

방송에서는 미리 구웠던걸 렌지에 돌려서 빨래판위에 올려나가서 욕을 먹었는데 다행히 그릇이 바뀌었습니다.

 

빨래판에 비해 무쇠재질이라 그런지 고등어의 따뜻한 느낌이 좀더 오래간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제 개인적인 소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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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바로 구워서 나름 촉촉한 느낌이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집에서 어머니가 고등어를 자주 구워주시는데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집에서 밀가루를 묻혀서 튀겨주셔서 그런가-ㅅ-?)

 

동대문 생선구이 골목경우 숯불인가 아무튼 그런향이 마구 나서 좋았는데

아쉽게도 이가게 앞에서는 그향을 맡을수가 없었습니다.

 

고등어의 간이 어느정도 베어 있는데 굳히 소스에 찍어먹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점심식사경우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고등어구이 정식을 정한다면

식사후 마지막에는 깔끔한 느낌정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반찬들이 짜고 미역국도 짭짤하고 고등어도 간이 베어 있어서 식사후 약간 더부룩했습니다.

물론 쌀밥을 많이 드신다면 반찬이 맞을수 있겠네요.

(아이스커피가 급땡김;;)

 

잔잔한 가시는 구워져서 그런지 씹어먹어도 되네요.

다만 큰가시가 간간히 있어서 아이들이랑 같이 가서 먹을땐 조심하셔야할거 같아요.

 

생선에 적당한 기름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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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감은 이렇습니다.

 

생선구이 경우 줄서서 먹는집이 흔하지 않죠.(속초 88생선구이정도?)

 

아직 백종원의 솔루션전단계인지 이후인지 모르겠지만 근처사는 직장인경우 8000원에 먹을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처럼 이밥을 먹기 위해 차를 타고 가서 먹어야하는가에는 좀 의문이 듭니다.

 

집근처 골목시장에서 신선한 고등어 사서 집에서 후라이팬에 편하게 먹는 비용..... 결혼은 하셨는지  ...?음???

 

 

요즘 보이는 일본식 가정식처럼 깔끔한 밑반찬과 국, 생선구이 조합도 괜찮을텐데 말이죠.

(샐러드 종류하나 있으면 딱일거 같습니다.)

 

아무튼 저의 매우 주관적인 입맛이다보니 저는 별로 였어도 다른분들은 괜찮았을지도 모릅니다.ㅎㅎ

 

가서 드시고 오실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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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축하받을일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 사견을 달아보자면

 

본문에도 적었듯이

 

굳히 찾아가서 먹을정도의 식당은 아닙니다.

 

우연히 동네에서 촬영 나와서 궁금해서 가본거고 제글이 옹호 하는걸로 비치는거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음식평은 제기준으로 정직하게 적었기에 아쉬울건 없지만

 

 

이집의 사장경우 아직 젊은나이에 요식업을 잘못배운거 같습니다.

 

최소한 식자재보관에 대해 기본이라도 알면 백종원씨에게 지적받았을때 저렇게 웃음이 나오지 않을겁니다.

(본인의 잘못된 요령도 있지만 거의 무지함에서 나온거라 참...;)

 

어떤 계기로간에 방송에 나갔는데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되긴합니다.

 

 

저도 요식업에서 몇년동안 근무했고 주방일을 접었지만

 

나이도 어느정도 되다보니

 

여기 적힌 댓글들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들더군요.

 

 



댓글 | 155


BEST
저런 개호로가 하는집이란걸 알면서 찾아가는것도 참 신기합니다. 오로지 SNS와 인터넷에 후기한번을위해.
18.06.14 21:44
BEST
글쓴분까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저런씹종자들은 관심조차 주면안되고 절대 찾아가면 안되는게 맞다고봅니다. 변화? 절대없습니다 저렇게 방송빨타서 좀 유명해지면 가게접고 쏙 빠지고 폭탄돌리기 서로시작하겠죠 음식이고 뭐고 관심자체가없는놈들이니깐요
18.06.14 21:48
(1897252)

20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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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런 사람까지 끌고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하지만 요령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도 많을텐데... 정말 나쁘게 말해서 사기꾼 같은 사람까지 끌고 가려 하는지... 사람 천성은 안바뀝니다. 처음에야 백종원씨가 케어해서 어느정도 괜찮겠지만 아마 다시 원상복귀되지 않을지..
18.06.14 16:26
BEST
ㅇㅇ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본프로그램에서도 백종원씨가 하시는말씀중에, 이프로그램이 진짜 집에서 계란썩은내가 날때까지 계란말이 연습하는 사람들, 그런사람들에게 솔루션 주는 프로그램이지 무슨 로또맞는거마냥 기본도 안되있는 사람들 이끌어주는 그런프로그램 아니다, 그런거라면 난 안한다 까지 말씀하셨는데 마음 약해지신건지 아니면 프로그램에대한 책임감을 느껴서인지.. 솔직히 저런분들은 백종원이 솔루션해준집 이라고 광고만 번지르르하게 할게 뻔한데..참
18.06.14 17:05
(633660)

14.52.***.***

BEST
이런집은 망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라 절대로 안갈텐데 호기심에 가는분들도 있었군요
18.06.14 19:28
(1247508)

125.128.***.***

솔직히 신뢰가 좀.원테이블이 커피라면 여긴 T.O.P넘사벽이라.
18.06.14 15:59
(173129)

175.193.***.***

ash1106
이제까지 나온 식당중 안좋은의미로 가장 눈에 띄긴했죠 ㅎㅎ | 18.06.14 18:01 | | |
(1897252)

203.128.***.***

BEST
왜 저런 사람까지 끌고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하지만 요령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도 많을텐데... 정말 나쁘게 말해서 사기꾼 같은 사람까지 끌고 가려 하는지... 사람 천성은 안바뀝니다. 처음에야 백종원씨가 케어해서 어느정도 괜찮겠지만 아마 다시 원상복귀되지 않을지..
18.06.14 16:26
BEST
kongzaban
ㅇㅇ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본프로그램에서도 백종원씨가 하시는말씀중에, 이프로그램이 진짜 집에서 계란썩은내가 날때까지 계란말이 연습하는 사람들, 그런사람들에게 솔루션 주는 프로그램이지 무슨 로또맞는거마냥 기본도 안되있는 사람들 이끌어주는 그런프로그램 아니다, 그런거라면 난 안한다 까지 말씀하셨는데 마음 약해지신건지 아니면 프로그램에대한 책임감을 느껴서인지.. 솔직히 저런분들은 백종원이 솔루션해준집 이라고 광고만 번지르르하게 할게 뻔한데..참 | 18.06.14 17:05 | | |
(173129)

175.193.***.***

kongzaban
방송은 자극적일수록 시청률이 올라서 끝이지만 앞으로 장사할입장이라면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 그게 걱정되더군요. 저도 요식업에 잠깐 몸담긴했지만 정말 기본도 모르고 시작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집이 맛집이라서 갔다기보다 어떻게 변해가는지 궁금해서 간것도 있죠.ㅎ | 18.06.14 18:05 | | |
(12748)

123.142.***.***

환장의 짝궁
차라리 백종원씨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번에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했음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저런 집 섭외할텐데... | 18.06.15 09:56 | | |
(3005328)

115.21.***.***

환장의 짝궁
백종원이 멱살잡고 끌고가는 방송 제작진 능력 없어요 | 18.06.16 16:51 | | |
환장의 짝궁
백종원씨 생각은 그렇겠지만, 제작진은 아마 어떻게든 기본도 안된 집을 섭외해서 이끌어주길 바라고 있을겁니다. | 18.06.18 10:24 | | |
(3593119)

210.113.***.***

kongzaban
동감, 사람 천성은 안바뀜 유재석은 10년 지나도 유재석이고 박명수는 10년 지나도 박명수임 | 18.06.18 10:38 | | |
(633660)

14.52.***.***

BEST
이런집은 망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라 절대로 안갈텐데 호기심에 가는분들도 있었군요
18.06.14 19:28
SKYBANDI
22222 저도 이런덴 반드시 망해서 진짜 열심히 노력하는 자영업자분들한테 더 기회가 오고 잘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 18.06.14 20:33 | | |
(173129)

175.193.***.***

SKYBANDI
방송중간에서 백종원씨가 말했듯이 본인은 신이 아니라고 했죠. 다들 백종원의 마법같은 기술을 기대하겠지만 기본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욕먹지 않을정도의 식당만 되도 다행일듯 싶어요. | 18.06.14 20:45 | | |
애초에 정상적이라도 굳이 멀리 갈 식당은 아니죠 그냥 근처 동네 산다면 가보는곳이지
18.06.14 19:54
(173129)

175.193.***.***

호크미사일
집에서 지하철 2정거장거리라 가봤는데 동네주민이라면 가볼만한거 같아요. | 18.06.14 20:48 | | |
(4904968)

121.174.***.***

선도부
아니요 가볼만 안합니다 절대로 죽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저집은 안갑니다 | 18.06.18 12:16 | | |
시간이 곧 해결해줄 식당이군요
18.06.14 20:47
(173129)

223.62.***.***

곰탕주고떠난엄마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면 좋은식당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노력과 의지에 따라서요. 시간만 지난다고 맛집이 되는건 아니니깐요 ㅎ 하지만 아직은 멀어보이네요. | 18.06.14 20:55 | | |
(4729740)

39.121.***.***

곰탕주고떠난엄마
방송보면 차라리 '사건'이 곧 해결해줄 것 같은 곳이라.... | 18.06.18 15:05 | | |
클랜시
좋은 의미로 해결해준다가 아니라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레 괴사할....의미였습니다. | 18.06.18 20:30 | | |
BEST
저런 개호로가 하는집이란걸 알면서 찾아가는것도 참 신기합니다. 오로지 SNS와 인터넷에 후기한번을위해.
18.06.14 21:44
(173129)

223.38.***.***

정의로운국가
백종원의 마법이 효과가 있었을까 조금 기대했는데 기본이 안되서 그런지 약간 실망했네요ㅎㅎ | 18.06.14 22:15 | | |
정의로운국가
이미 오사카 와사비 테러 혐한 논란 있는 스시집 찾아가는것만 봐도.. | 18.06.18 09:37 | | |
정의로운국가
후기에도 개선된 게 있나 해서 방문한 건데 그거는 안 중에도 없고 비꼬기만 하시네요 | 18.06.19 00:04 | | |
진짜 우리나라 외식업장벽너무낮아요 진짜. 개 쓰레기같은 걸레만도못한것들이 만만하다고 개나소나 음식점 쳐하는거보면 정말 화가납니다. 미친듯이 연습하고 노력하고 배우고 또 공부하고 돈억단위들여가며 해외에서 배워오는 그런사람들이 빙다리핫바지로보이나.
18.06.14 21:45
(173129)

223.38.***.***

정의로운국가
저도 패밀리 레스토랑 7년정도 근무하고 외식업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도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는데 3개월만에 창업한거보고 놀랐네요ㅎ | 18.06.14 22:17 | | |
(713087)

220.89.***.***

정의로운국가
저희집도 식당30년하시다가 아버지돌아가시고 닫았는데, 한때 우리잃어 버린10년 쯤에 소상공인 협회에서 청년 창업 지원으로 돈을 낮은 금리로 빌려줄때 아마 그때 갑자기 늘어 난거로 기억합니다,, 저희도 집주변에 많이생겼는데,, 결국 1~3년 내로 다 닫더라구요,, 게다가 체인점들이 열기 쉬워지고, 자격증을 개업자가 딸 필요가없어지니,더쉬워지는거같더라구요,, | 18.06.17 23:45 | | |
BEST
글쓴분까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저런씹종자들은 관심조차 주면안되고 절대 찾아가면 안되는게 맞다고봅니다. 변화? 절대없습니다 저렇게 방송빨타서 좀 유명해지면 가게접고 쏙 빠지고 폭탄돌리기 서로시작하겠죠 음식이고 뭐고 관심자체가없는놈들이니깐요
18.06.14 21:48
(173129)

223.38.***.***

정의로운국가
제글에도 썼지만 굳이 멀리서 찾아가서 드실정도는 아니였어요 . | 18.06.14 23:03 | | |
(3403183)

121.124.***.***

정의로운국가
이X복님이 말하신것중에 재료 빼돌리는놈이랑 상종도하지말랫어요... 딱 그럴놈이죠... 저집사장 | 18.06.18 21:57 | | |
(4706257)

118.221.***.***

헐... 방송 나온것만 봐도 진짜 악중에 최악이었는데 사진보니 결국 솔루션 받았네여. 진짜 사람 본질은 안바뀌는데...
18.06.14 22:57
(475331)

59.24.***.***

우리 사무실 근처에 한식집있는데 그집에서 자주 고등어 구이먹는데.. 반찬만 10가지는 나옴...반찬도 주인 맘대로 또는 계절음식으로 바뀌어서 나옴. 오징어젓갈빼고 모든 반찬 다 맛있음. 젓갈은 직접 안담근 젓갈같음. 계란찜하고 된장찌개 고등어구이 시키면 같이 나옴. 공기밥도 1개는 기본으로 추가 제공해줌. 다먹고나면 랜덤하게 후식도 줌. 그렇게해서 1인당 만원. 방송에 나오는 장어집... 진짜 그걸 돈주고 왜 사먹냐;;;
18.06.15 00:34
(475331)

59.24.***.***

KOR RAITO
글쓴분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너무 비교되서;; | 18.06.15 00:35 | | |
KOR RAITO
여고생들이 자주가는 분식집과 직장인들 많은 음식점은 다 이유가 있죠... | 18.06.18 10:28 | | |
(17572)

153.224.***.***

생선구이는 상계동? 노원역?에있는 전 털보네 털보고된이가 존맛
18.06.15 01:23
JIKON
의정부에분점있는데맛나쥬 | 18.06.15 09:23 | | |
(576099)

220.70.***.***

JIKON
털보네 맛나죠 ㅎ 저도 종종 가서 먹습니다. | 18.06.18 18:54 | | |
(3054362)

121.181.***.***

어머님과 함께 가셨는데 많이 실망하셨네요. ㅠㅠ
18.06.15 02:01
(54980)

121.149.***.***

생선구이 남양주 진접가면 진짜 겁나 맛있는데 있는데...
18.06.15 11:35
어흥씨
헐 진접사는데 어디죠? 쪽지좀.. | 18.06.18 22:33 | | |
(54980)

121.149.***.***

전신넬름넬름
어사랑입니다 | 18.06.19 09:54 | | |
어흥씨
감사합니다 | 18.06.19 18:58 | | |
(4849236)

223.38.***.***

방송보고 저집은 바뀌더라도 절대가지말아야지했는데... 방송보고 가는사람도있네요... 이러이 개돼지로알지..... 제발 팔아주지마세요 이런곳은...
18.06.15 14:50
(4132379)

14.50.***.***

이 집 사장님은 그래도 국수집이랑 다르게 상황파악도 되고 인상도 괜찮으셔서 인터넷에선 욕 먹어도 솔루션 받고 나아진 뒤에 호기심에 오거나 한 사람들 말발로 구워삶으면서 성장 하실듯. 네이버 보니까 뭐 사장님이 직접 의뢰 한건지 자발적으로 쓴건진 모르겠지만 생선보감 쳐보니 왠지 많이 보이는 긍정적인 블로그 글이며 지금 이런 후기 남기는 것도 어쨋든 괜찮은 인상 받았으니까 써주는 거겠죠 뭐...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신청한건 아닌 것 같음 이 집은.
18.06.16 02:19
(4132379)

14.50.***.***

oregon
무협지에 나오는 비공이니 살수니 이세계 마법이 어쩌니 하지만 현실에서 그 마법 무공에 준하는 효과를 내는게 바로 사회성, 사회과학의 정수이니까요.. | 18.06.16 02:26 | | |
(4132379)

14.50.***.***

oregon
이 분 역량이 어느정도인지는 끝까지 봐야겠지만 장사 정 안되면 최소 백종원 방송 출연한 BJ 해서 아프리카 쪽에서 뵐 수는 있을듯. | 18.06.16 02:40 | | |
(4792670)

58.127.***.***

oregon
...? 상황파악이 되고 인상도 괜찮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혹 네이버기준으로 괜찮다는 말봐서 그러시는거면 와사비사건 떠올리시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18.06.18 14:28 | | |
(4132379)

14.50.***.***

대법관
원테이블도 그랬지만 한국의 인싸문화라는 사회적 능력을 이용한 특유의 분위기 파악과 흐름 주도가 가능한 사람이면 사실 백종원 방송은 말그대로 일단 이름을 알리기 위한 장치일 뿐 조리능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인상, 좋은 인상을 남기는게 가능해 단골을 만들고 아예 조리쪽으로는 전혀 능력이 없더라도 사회적 능력으로 최소한 자신을 키워줄 누군가를 잡는게 가능한거죠. 이런게 잘못됬다기 보다는 사회적 능력 자체가 수요가 있으니 이뤄지는 일이라고 봅니다. 사회적 능력은 일상생활에 있어 좋던싫던 항상 필요하고 일상 생활 다들 하지만 정말 사회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많지가 않으니까요.. 얘기가 삼천포로 빠진것 같아서 각설하고 2화 봤는데 개인적으로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간다면 국수집이나 다른 막장이라고 불린 집은 물론 왠만한 에피소드들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을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어쩌면 애초에 이런 극적인 효과를 노리고 다른 프로그램등 참고해서 최저의 모습을 보인걸 수도 있다고까지 생각됬습니다 이 집은. 이제 이 모습에 끌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냐가 성패겠죠. 인터넷 투표가 아닌 손님 대상인 현장 투표이니 개선된 모습과 사회적 능력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인터넷에서도 2화 보고 생각 바꾼 사람 많이 보이는 중. 1화에서 최저의 모습을 보이고 2화에서 개선(사실 처음부터 했었어야 할 것이 많은)되고 진정성 있다는 평가를 들은 이 집, 과연 어떨지. 2화의 1위에게만 솔루션 해준다는게 아마 미역국과 장어 원산지 속이기 등으로 인터넷 투표가 아닌 현장 손님을 대상으로 투표를 하더라도 1위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이 장어집을 염두해두고 한 조치가 아닐까 생각 됨. 만약 장어집이 이를 극복하고 최저에서 올라온~ 전략으로 1위 한다면 사회적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몸소 보여주는 산증인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음. 최소한 인정할건 인정해야 함. 국수집과 이번 장어집 편 분위기가 얼마나 다르고 또 그게 어디서 기안한 것인지. 2화 내용을 보면 적어도 장어집은 진정성 있게 개선됬다는 평가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 18.06.19 05:56 | | |
(4132379)

14.50.***.***

oregon
백종원이 조리법 바뀌어도 눈치 못챈다는 소릴 했는데 그 말은 어떻게보면 그냥 전자레인지 돌려도 차이 못느낀다고 인정하는 꼴이라 이것까지 노린건지 어쩐건진 모르겠지만 참 다르긴 다르다 싶었음. | 18.06.19 05:57 | | |
(4132379)

14.50.***.***

oregon
새벽에 글을 뭔가 이렇게 써놓긴 했는데 솔직히 이번 뚝섬편은 4곳 다 상태가 안좋아서 장어집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긴 함... | 18.06.19 07:06 | | |
(3235013)

118.39.***.***

음갤 아저씨들 화가 단단히 나셨네
18.06.16 19:26
(1246374)

175.121.***.***

음식에 기본이 안된집이라고 혹평당했던데라 조리 방법도 바꾸고 식기도 바꾸고 해봐야 바로 음식 맛이 확 오르진 않을거 같네요. 새로 바꾼 마음가짐으로 계속 맛을 올리려고 노력하면 몇년후엔 진짜 줄서서 먹는 맛집이 될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굳이 가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8.06.17 23:48
(1296005)

222.235.***.***

이러니까 욕을 먹어도 방송 나오려고 하지요.
18.06.18 00:18
(118312)

222.114.***.***

와 이거 진짜로 가는 사람이 있구나... 맨날 게시물이나 뉴스 덧글 보고 설마 설마 했는데..... 물론 가는거야 본인의 자유라서 이래라 저래라 하긴 그런데...이미 방송으로도 그 정도 상황 보여준 집을 굳이 가야할려나 해서..
18.06.18 00:31
(4796331)

211.247.***.***

tv 보니까 식당은 재벌 할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오븐에 초벌한걸 시간지나서 석쇠에 재벌을 하기 때문에 초벌로한 생선 보다 맛있기가.... 물론 아주 회전율이 좋은곳에 가면 모르겠지만요... ... 소세지에 케첩은 좋은 지적이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예 구워서 주는게 편할거 같은데... . 점심시간에 후라이펜에서 구우면 식탁도 좁아지고 불편한거 같음... 그리고 미역국에 소고기가 없네요? 아예 그냥 미역국쪽으로 바꾸는게 나을듯.. 들께 미역국이나 좀 원가가 싼걸로......
18.06.18 00:36
오베아
일본에서 정식집에서 알바했었는데 회전율 좋지 않은 시간에도 재벌따윈 안합니다. 재벌할수밖에 없다고 하는건 그냥 핑계지요. 장살르 편하게 할 생각부터 하지말고 고객이 뭘 원하는지 먼저 생각하고서 장사를 해야죠. | 18.06.18 00:54 | | |
(4796331)

211.247.***.***

루리웹-6030627534
오.. 그런가요? 저도 생선은 집에서만 먹어서 잘 모르는데 백종원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아마 시간 문제가 아닐지??? 그리고 가격 상승이나 혼자 일하기 때문에 조금 타협한거 아닌지.. | 18.06.18 04:37 | | |
오베아
티비에서 헛소리해준겁니다 재벌할수밖에? 홍준표가 막말할수밖에없다는거랑 같은 논리의 소리. | 18.06.18 09:38 | | |
오베아
잘은 모르겠지만 가격 상승은 다른데서 타협 볼 수도 있을 듯 싶고 혼자 일해서 발생하는 문제라면 직원을 두던가 해야지 재벌을 할 수 밖에 없다는건 좀 이상한 논리인 것 같고, 재벌은 뭐 할 수 있다 치더라도 전자렌지에 데워 나오는건 많이 심했던게 맞죠. 냉동식품 사서 집에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 18.06.18 10:42 | | |
루리웹-6030627534
백종원은 일반 가정식 식당이 아닌, 회전을 빨리 돌릴 수 있는 스피드형 경영자 입니다. 자신도 시간 들여서 하면 맛있게 만들고 할 수 있는 걸 다 알죠. 하지만 추구하는 목적이 다른 겁니다. 일본 가정식에서는 자신들만의 맛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백종원은 쉽고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추구 하는 거죠. 그래서 자신이 생각하는 회전 방식에는 초벌 하고 재벌을 해서 나간다고 하는 겁니다. | 18.06.18 16:47 | | |
(590436)

220.118.***.***

오베아
백종원이 얘기한건 오전에 초벌로 겉만 살짝 익혀놓고 점심장사때 재벌로 빠르게 파는걸 말하는거지, 이전에 드러난 것처럼 며칠 전에 다 익혀놓고 냉장보관했다가 그때그때 전자렌지로 뎁혀서 파는걸 말하는게 아님. | 18.06.18 16:53 | | |
(4080969)

222.104.***.***

루리웹-6030627534
동대문에 생선구이집들도 재벌많이 합니다. 재벌을 하고 안하고는 시간 차이가 상당해요 백종원도 재벌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재별 안하면 20분씩 걸려서 장사 못한다고 하죠 | 18.06.18 20:21 | | |
(1491885)

222.238.***.***

비공 테러가ㅋㅋ
18.06.18 00:58
(4907902)

221.139.***.***

저의경우에는 이런집들은 한번쯤은 가고 싶어집니다. 어떤지 진짜 궁금한...마음이 있거든요...진짜 돈버린다고 생각하고... 그 고든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에 나온 에이미 베이킹 하우스였나?? 거기 느낌처럼 그냥 가고 싶다고 느낄수 있을 겁니다. 진짜 그렇게 도우가 익지도 않은 피자가 나가는지...음식을 한시간 넘게 기다리는지 등등...궁금하긴 하니까요... 방송을 탄뒤에 많은사람들이 진짜 그런가 하고 다녀왔다고 하고요...뭐 지금은 망했다고 하니까...
18.06.18 01:04
(1469540)

223.33.***.***

다들 왜이리 작성자분한테 심성이 꼬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 방송이후 상태가 나아졌으면 '아 그래도 아주 노답은 아니었구나'라고 생각이 들것이고, 그게 아니면 '그럼 그렇지'하고 식당을 비판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분은 어찌 보면 선발대이신데 말이죠. '이런식으로 나왔으니 판단은 알아서 해주세요'식으로요.
18.06.18 02:04
썰렁펭귄
왜 선발대를 해주면서까지 저 개호로의 매상을올려주고 관심을 주어서 회생가능성을 높혀줘야하는지가 이해가안가는거죠 | 18.06.18 09:38 | | |
그냥 동네 사람들 먹는 골목식당인데... 타지에서까지 찾아가서 먹는집은 아닌듯...
18.06.18 02:32
사람은 호기심이 강한 동물이기때문에 정말 그런가? 얼마나 나쁘길래? 하는 마음에 갈 수도 있긴 합니다만. 그 호기심 때문에 백아저씨한테 한 번 굽히기만 하면 돈 쉽게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 영업주에게 이익이 가니 문제입니다. 저러다 권리금받고 나가면 그냥 꿀이죠.
18.06.18 02:52
(975029)

121.188.***.***

비추테러 뭐임? 그냥 호기심에 한번쯤 평가하러 가볼수도 있는거지 단골선언한것도 아니고 작성자분이 뭘 그리 잘못했다고...
18.06.18 02:58
이 난리를 쳐도 결국엔 손님이 많이와서 한탕 벌고 빠질 수 있으니 식당들이 기를 쓰고 방송국에 로비해서 방송 타려고 하는듯.
18.06.18 03:18
(503495)

182.221.***.***

글쓴분이 욕먹는 이유는 두개죠. 1.누가봐도 저 가게 주인은 욕처먹고 망해야 할 사람. 2.그럼에도 글쓴분은 어그로든 뭐든 일단 글 클릭수 늘리고 싶어서 고른 가게 거라는거. 즉 정보를 주려는 목적이라고는 보기 어렵다는점.
18.06.18 03:41
(4722689)

110.12.***.***

마헨
2는 오바 ㅋㅋㅋ | 18.06.18 04:04 | | |
(4751577)

58.233.***.***

마헨
글쓴분이 욕먹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 18.06.18 09:55 | | |
(1253562)

118.46.***.***

마헨
클릭수 늘리고싶어서 어머니까지 모시고...;;? | 18.06.18 10:24 | | |
마헨
너무 간거 같은데? | 18.06.18 10:26 | | |
마헨
저도 저런 식당에 가서 팔아주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데, 그렇다고 글쓴이가 어그로나 클릭수 늘리려고 한건지 어떤지는 궁예가 아닌 이상 모르는거죠. | 18.06.18 10:45 | | |
마헨
클릭수 늘리는게 우선의 목표였다면 저라면 촬영 중인 버거집을 가서 연예인 부터 찍었을 것 같습니다. | 18.06.18 10:56 | | |
(63269)

61.35.***.***

마헨
이런 글이 악플을 다는 사람의 기본 자세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편다니까..;;) | 18.06.18 11:20 | | |
(4119020)

220.120.***.***

마헨
궁예의 헌신이군요 | 18.06.18 13:04 | | |
(3235013)

113.130.***.***

마헨
미친 ㅋㅋㅋ | 18.06.18 22:28 | | |
(1491885)

222.238.***.***

마헨
뇌피셜 씹오지네 진짜 2번 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6.19 01:34 | | |
(4369579)

36.39.***.***

방송을 못봤으면 몰겠는데 방송을 봤으면서도 가보는건 뭔 심리임??? 저딴대가 궁금할바에는 그냥 주변 다른 집을 궁금해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저따위로 나와도 궁금함 덕분에 장사 잘 되겠네 에휴
18.06.18 05:03
(63269)

61.35.***.***

Navudabi
ㅋㅋㅋㅋ 아이고 걱정마세요. 맛없으면 금방 망합니다. 심지어 원래 맛집도 아니였다면 곧 망합니다. | 18.06.18 11:23 | | |
(521483)

125.180.***.***

대첩일어나기 직전이네.. 오사카 초밥집 같이 뜨는 가게 될듯
18.06.18 07:23
(263229)

113.30.***.***

리뷰정돈 할 수 있는거지, 가게를 존내 빨아준 것도 아닌데 왜이리 심성이 꼬인 사람들이 보이냐...-_-;;;
18.06.18 07:37
renirevenge
음갤에서는 그래도 됩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 18.06.18 10:03 | | |
와 저기가 그곳인가요.... 저사람 얼굴 알려져서 살아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18.06.18 08:00
(42662)

220.77.***.***

매장 입구안에 쌓아둔 술 박스? 와 냉장고위에 스텐레스 통등등 식자재등 정리해서 고객의 눈에 안띄며 청결한 곳에 보관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컵보관함도 아닌 저런 컵위치면 생선구운 기름연기가 컵에 다 붙어 버릴텐데...
18.06.18 08:08
노이즈마케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18.06.18 08:32
오른쪽에 가기위해선 저런 곳도 가는군요.
18.06.18 08:37
(1747401)

218.53.***.***

우엑! ㅡㅠㅡ 생선이 제일 싫음
18.06.18 08:47
(103733)

119.192.***.***

집근처면 한번 가볼수도 있는거지
18.06.18 09:22
(4751577)

58.233.***.***

회사가 이 근처라 개인적으로 방송나오기전에 여러번 갔던 집입니다. 그당시엔 딱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았고, 그냥 생선구이 땡기는 날엔 가서 먹는 정도였네요. 주변에 다른 생선구이집도 없구요. 회사 점심시간이 다른곳보다 늦은편이라 가면 항상 고등어 구이는 품절이어서 갈치구이만 먹었었는데 이번에 방송 나오고 엄청난 이슈가 됐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조리과정을 모르고 먹은 상태에서는 그냥 딱 중간맛이었습니다. 생선구이라는 음식 자체가 잘구우면 엄청 맛있지만.. 그렇다고 태우지만 않으면 중간은 가는 요리라 생각이라서요. 딱 그 중간맛이었습니다 다만 사장님 내외는 정말 친절해서 기억에 남던 집이었는데 방송 이후 어떻게 헤쳐나갈지는 틈틈이 지나가면 봐야겠네요 일단은 당분간 다시 찾아갈일은 없을거같습니다
18.06.18 10:00
(43311)

175.197.***.***

음식갖고 장난질하는곳은 다시는 음식장사하게 하면 안되죠..
18.06.18 10:02
(3282557)

180.66.***.***

음식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고등어만큼은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만 고등어를 살코기가 위로 향하게 한 상태로 철판에 올리면 살코기부분이 먼저 식기 때문에 살코기부분을 아래로 한 상태로 올려야 그 따뜻한 기운이 더 오래갑니다 직화구이한 고등어는 바삭한 껍질이 중요한데 그 바삭한 껍질을 밑에다 두었으니 당연히 껍질을 먹을 때 눅눅한 느낌이 바로 느껴질테죠 게다가 음식갖고 사기까지 쳤으니.. 전 저런 집 절대 안 갈겁니다
18.06.18 10:08
그런델 굳이찾아가네
18.06.18 10:25
흠... 이번주 방송 보니까 그래도 생선구이집은 문도 닫고 된장소스에 뭐에 연구도 많이 하고 바뀌려는 노력이 많이 보여서 나중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현상유지는 할 것처럼 보이던데요. 와이프가 임신중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가장 바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꽤나 보였습니다. 다만 경양식은....... 흠.......음......... 글쎄요;;; 백종원氏가 말한 겉멋만 들어서 가게 하고 있는 느낌이 2회방송분에서도 보여서 과연 바뀔까? 하는 생각이 심하게 들긴 했습니다. 이번 뚝섬지구는 생선구이가 현재까지는 가장 열심히 하고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고 족발은 특성상 연구가 쉽지 않은 부분이고 어머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너무 아들편에 서서 좀 방해하는 느낌이였고 샐러드는.... 크흡......ㅡ,.ㅡ 차라리 파스타로 가는 편이 좋았을지도... 하는 생각과 경양식은 현재까지 진짜 노답..... 이라는 생각이였습니다.
18.06.18 10:36
스위트마운틴
처음 거짓말 했을때 참 왜그럴까 했는데.. 그 후에는 편집인지 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생선집 사장이 백종원선생이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일 받아들이고 하려고 하는건 보이는것 같던데... 뭐 그래도 어찌되었던 다들 욕먹고 자극받아서 열심히 하는데.. 몇 분은 정말 가망성 없어보이더라! | 18.06.18 13:28 | | |
가디언즈오브갤럭시
진짜 가망성 안보이는 분들이 있었죠. =_=.... 그냥 그 사람들은 손 털고 솔루션 안했으면 함 | 18.06.18 15:05 | | |
(45615)

112.171.***.***

스위트마운틴
첫방 보고 얼탱이 없었는데 저번주꺼 보니까 저기 4명중에서는 제일 열심히 바뀌려고 버리고 연구 하더만... 반성과 기회 따위는 철저하게 무시 하고 그냥 망하게 만들자 라는 사람들 많은듯. | 18.06.18 15:42 | | |
(590436)

220.118.***.***

스위트마운틴
그걸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장사가 안되면 이미 진즉에 했어야 했던 고민들이었죠. 상품에 문제가 없는지, 실내 인테리어나 서비스에 문제는 없는지, 마케팅에 문제는 없는지 등등 생선구이집은 상품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죠. 그걸 개선한게 왜 노력으로 포장되는지 모르겠네요. | 18.06.18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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