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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추억의 옛날도시락 만들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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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도시락에 담고 쉑킷쉑킷 흔들어 먹는

추억의 옛날 도시락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에 쥬스 담겨 있는 해태 조아 컵 아시는분 계신가여?...ㅋㅋ

 

시퀀스_13.스틸016.jpg

 

•재료

밥200g

소세지 부침: 분홍소세지, 계란1개

김치볶음: 김치200g, 참치 통조림100g, 양파1/4개, 설탕1큰술, 고춧가루1큰술

멸치볶음: 멸치 250g, 식용유1큰술, 간장1큰술, 올리고당1큰술, 설탕1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시퀀스_13.스틸001.jpg

 

먼저 멸치 볶음을 만들어요!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볶아 비린내를 날려주세요~

 

시퀀스_13.스틸002.jpg

 

비린내를 날린 후에 식용유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른팬에 볶는 과정에서 가루들이 생길텐데

이렇게 볶아낸 멸치를 체에 한번 걸러내고 사용하시면 더 좋아요~

 

시퀀스_13.스틸004.jpg

시퀀스_13.스틸005.jpg

 

 간장,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빠르게 섞어주고

불을 끈 후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해주세요!

 

시퀀스_13.스틸006.jpg시퀀스_13.스틸007.jpg

 

다음은 김치볶음 입니다!

양파를 채썰어주세요~

칼질 하는 김에 소세지도 같이ㅋ

 

시퀀스_13.스틸008.jpg

 

팬에 채썬 양파와 김치, 참치를 넣고 한번 볶아주세요!

참치에 기름이 있기 때문에 따로 기름은 넣지 않았어요~

 

시퀀스_13.스틸009.jpg

 

김치가 어느정도 숨이 죽으면 설탕과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 완성입니다!

 

시퀀스_13.스틸010.jpg시퀀스_13.스틸011.jpg

 

썰어둔 소세지는 계란옷을 입혀서 구워주기만 하면 돼요!

 

시퀀스_13.스틸012.jpg

 

멸치랑 김치볶음이 짭짤해서 계란에는 따로 간을 안했어요~ㅎㅎ

간이 필요하시면 소금 살짝 넣어 주세요!

 

시퀀스_13.스틸013.jpg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소세지도 준비 끝!

필요하다면 밀가루 옷까지 입혀도 상관은 없지만...너무 번거로워서 밀가루는 생략!ㅋㅋ

 

시퀀스_13.스틸014.jpg

 

양은 도시락에 밥을 담고

볶아낸 멸치와 김치볶음, 그리고 구운 소세지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시퀀스_13.스틸015.jpg

 

계란후라이까지 올려주면 퍼펙트!ㅋ


시퀀스_13.스틸017.jpg

 

계란 노른자 탁! 터트려서 밥이랑 멸치랑 김치볶음이랑 쓱쓱 비벼 먹으면 핵꿀맛...ㅋ

 

시퀀스_13.스틸019.jpg

 

원래는 신나게 흔들어줘야 제맛이지만...

흔들면 비쥬얼이...ㅋㅋ

제 레시피를 보는 분들께 보기 좋은 요리를 보여드리기 위한 선택이였습니다...ㅠㅠ

이해해주세요 ㅠㅠㅎㅎ

 

시퀀스_13.스틸020.jpg

시퀀스_13.스틸021.jpg

 

가만보면 참 별거 없는 반찬들에 먹는 도시락인데 이렇게 먹으면 왜이리 맛있는지...ㅋㅋ

도시락 2개는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ㅋㅋ

보이지는 않지만 추억을 함께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하하

 

 

 

 

 

 



댓글 | 11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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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말이야 저렇게 도시락을 싸오면 저대로 흔드러서 난로위에 놔두고 그걸 까먹었지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허허
18.06.18 01:28
BEST
사진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
18.06.18 14:54
BEST
아 분홍소시지 너무 좋아요
18.06.13 23:09
BEST
옛날 생각나네요~ 소시지가 넘나 많아 부러운...^^
18.06.14 08:35
BEST
이 사진은...
18.06.18 15:10
사진 색이 음식이랑 잘 맞는거 같아요!!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보여요:D
18.06.13 23:03
(5027300)

122.46.***.***

강씨입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ㅎㅎ | 18.06.13 23:19 | | |
(1247761)

121.184.***.***

으어..맛있겠따
18.06.13 23:03
(5027300)

122.46.***.***

발랑
별거 없는데 참 맛있어요........ㅠㅠㅋㅋ | 18.06.13 23:20 | | |
BEST
아 분홍소시지 너무 좋아요
18.06.13 23:09
(5027300)

122.46.***.***

치킨마요먹고싶다
ㅋㅋㅋ 저는 저 분홍소세지는 집에서 먹는 것보다 막 골목에 있는 작은 기사식당 같은곳 갔을때 밑반찬으로 분홍소세지 주면 진짜 너무 맛있다는...ㅋㅋ | 18.06.13 23:21 | | |
(5027300)

122.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다이죠부냥
아이고.. 감사합니다 ㅠㅠ ㅎㅎ | 18.06.13 23:21 | | |
(32387)

121.140.***.***

으아~!!! 제가 저 도시락 엄청 좋아하거든요 ㅋㅋ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식당에서 추억의 도시락 시켜먹는거 이상으로 맛나보임
18.06.14 00:04
(5027300)

122.46.***.***

밥상뒤엎기
저도 엄청 좋아해서 식당이나 술집 가서 옛날도시락 보이면 무조건 시켜먹어욬ㅋㅋㅋ | 18.06.14 01:16 | | |
(1316738)

14.47.***.***

저대로 꽉잡고 흔들어서 섞어먹어야...!!
18.06.14 00:16
(5027300)

122.46.***.***

CONARUN
맞아요 ㅠㅠ 옛날도시락은 흔들어줘야 제맛이죠!!!ㅠㅠㅠ | 18.06.14 01:16 | | |
앗...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18.06.14 00:19
(5027300)

122.46.***.***

트레스 레체
배고프면 잠도 안온다는..ㅠ | 18.06.14 01:17 | | |
(4143910)

211.204.***.***

으와 음식도 음식인데 사진 너무좋아요!!
18.06.14 00:31
(4143910)

211.204.***.***

후추c
앗 뒤늦게 발견한 해태 조아잔!! 센스가 폭발이네요 +_+ | 18.06.14 00:33 | | |
(5027300)

122.46.***.***

후추c
앗 저걸 아는 분이 나타나신건가욬ㅋㅋㅋ | 18.06.14 01:17 | | |
(4143910)

211.204.***.***

낯선H
힉 빈티지 좋아해서 많이 봤어요 오렌지 주스 담으니 완전 예쁘네요 +_+ 저는 델몬트 보리차병(?) 끝물세대... | 18.06.14 02:00 | | |
(5027300)

122.46.***.***

후추c
아 보리차병ㅋㅋㅋㅋ 뭔지 알꺼 같네요 ㅋㅋ | 18.06.14 23:31 | | |
스까(?)줘야 하는데요...........................
18.06.14 00:32
(5027300)

122.46.***.***

루리웹-8511111469
그르게요 ㅠㅠ 스까야하는데 스끄면 비주얼이 너무 폭망이라 어쩔수 없었으여 ㅠㅠㅠ | 18.06.14 01:18 | | |
notsun하우스 이름 너무 좋은데요?
18.06.14 02:03
(5027300)

122.46.***.***

루리웹-4187214272
감사합니다 ㅎㅎ | 18.06.14 23:27 | | |
BEST
옛날 생각나네요~ 소시지가 넘나 많아 부러운...^^
18.06.14 08:35
(5027300)

122.46.***.***

루리웹-8607495520
소세지는 사랑이죠!! ㅎㅎ | 18.06.14 23:28 | | |
(1498072)

39.7.***.***

유리컵까지 완벽
18.06.14 10:22
(5027300)

122.46.***.***

OLD CROCK
앗 저컵을 아시나요 ㅎㅎ | 18.06.14 23:28 | | |
(594720)

211.38.***.***

위꼴위꼴합니다 ㅎㅎ
18.06.14 10:57
(5027300)

122.46.***.***

Citadel+
흐흐 맛있게 봐쥬시니 감사하네요! ㅎㅎ | 18.06.14 23:30 | | |
(1342023)

124.61.***.***

추억이라고 하기엔 너무 옛날인데 70년대 인가요? 80~ 90년생들은 보온도시락으로 먹었기에 이런 도시락은 생소하네요.
18.06.17 23:42
(5027300)

122.46.***.***

라벤자
사실 저도 양은도시락 세대는 아니에요 ㅎㅎ 그치만 뭔가 옛스러움때문인지 제 어린시절 생각도 나고 좋더라구요 ㅎㅎ | 18.06.18 01:29 | | |
(2730117)

211.177.***.***

옛날 도시락 치고 반찬이 너무 많아요~ㅅ...ㅋㅋㅋ 옛날엔 밥 4/5에 반찬 조금이였다는... 요즘 같이 간이 약한게 아니라 그때는 김치도 짜고 멸치 볶음도 짜고 분홍 소세지도 간간했기 때문에 반찬 적게 먹고 밥 많이 먹었었죠...
18.06.17 23:44
(5027300)

122.46.***.***

가이바G
아 정말요?ㅋㅋ 그럼 부잣집 옛날도시락으로...ㅋㅋ | 18.06.18 01:30 | | |
저 번들거리는 기름... 나의 세포들이 갈망하는군..
18.06.17 23:47
(5027300)

122.46.***.***

LoserOfLothric
기름이 촉촉~해야 목 넘김이...ㅋㅋ | 18.06.18 01:31 | | |
제가 졸업한 대학의 학식에서 `추억의 도시락'으로 해서 팔더군요 ㅋ
18.06.18 00:14
(5027300)

122.46.***.***

야가미 하야테
대학에서도 파나요?? 신기방기 ㅋㅋ | 18.06.18 01:31 | | |
(5053444)

211.172.***.***

완벽합니다 ㅠㅠ
18.06.18 01:26
(5027300)

122.46.***.***

은검무쌍
헤헷... | 18.06.18 01:31 | |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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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말이야 저렇게 도시락을 싸오면 저대로 흔드러서 난로위에 놔두고 그걸 까먹었지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허허
18.06.18 01:28
(5027300)

122.46.***.***

지나가던 경찰청장
역시 흔들어야 제맛...ㅠㅠ | 18.06.18 01:32 | | |
BEST
지나가던 경찰청장
사진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 | 18.06.18 14:54 | | |
BEST
지나가던 경찰청장
이 사진은... | 18.06.18 15:10 | | |
지나가던 경찰청장
왠지 표정이 도시락이 이야기가 아니라.. 읍읍 | 18.06.18 16:47 | | |
지나가던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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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호가 온다 | 18.06.19 00:42 | | |
(1036802)

61.105.***.***

이제는 추억이 아니라 전설의 도시락이 더 어울릴것 같네요.
18.06.18 03:39
(5027300)

122.46.***.***

서바인
너무 옛날인가요..ㅋㅋ | 18.06.18 23:46 | | |
저 유리컵처럼 컬러 무늬나 글씨 쓰인거 일본에서 비싸게 팔린다네요.
18.06.18 10:08
(5027300)

122.46.***.***

진짜쫌그래
아 그래요??? 오호 ㅋㅋ | 18.06.18 23:47 | | |
(1293174)

220.74.***.***

예전엔 고깃집같은데서 팔기도했었는데..요즘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18.06.18 11:04
(5027300)

122.46.***.***

Fiello
새마을식당에도 없어졌나요?? ㅠㅠ 안간지 좀 되긴했는데 ㅠㅠ | 18.06.18 23:47 | | |
와우 추억돋는다 꿀맛 도시락 멜치볶음, 분홍소세지, 김치볶음, 달걀후라이 ㄷㄷ
18.06.18 11:10
(5027300)

122.46.***.***

범이랑곰이랑
핵꿀맛!!! | 18.06.18 23:47 | | |
(1335659)

211.184.***.***

열라 흔들어야지..정석 이쥐 ..
18.06.18 11:37
(5027300)

122.46.***.***

line-4
그렇쥐욬ㅋㅋ | 18.06.18 23:48 | | |
(1233612)

59.152.***.***

조명 서정적인거 봐... 막 점심시간에 물로 배채우는 학우 있고 저녁에 집에 가면 엄마가 된장찌개 끓여놓고 아... 난 80년대생이고 심지어 도시락에서 급식으로 바뀔 당시 새대인데도 왠우리 학교에 저 옛날 도시락이 유행해서 친구들이랑 교실 가운데 난로 위에 올려먹고는 했는데...
18.06.18 11:41
(5027300)

122.46.***.***

z라이더
아 정말요? ㅋㅋ 학교에서도 유행하던때가 있었군요ㅋㅋ | 18.06.18 23:49 | | |
(3990633)

59.5.***.***

ㅎㅎ저는 33살인데 저런 도시락에 대한 추억은 없어서리;;;ㅎㅎㅎ 추억은없지만 맛 있겠네욤^^
18.06.18 11:51
(5027300)

122.46.***.***

cobuke
사실 저도 그래요 ㅋㅋ 직접적인 추억은 없지만 그냥 보고 있으면 옛날생각나고 그렇더라구요 ㅋㅋ | 18.06.18 23:49 | | |
올리고당이라... 옛날 그 시절에는 올리고당이 없었을텐데...
18.06.18 12:17
(5027300)

122.46.***.***

홋홋아짐맛
그럼 물엿으로... | 18.06.18 23:50 | | |
(3817827)

125.132.***.***

저시절 도시락위 올라간 계란과 김치만 있으면 한그릇 뚝딱이었죠. (어차피 반찬은 친구꺼 스틸)
18.06.18 12:21
(5027300)

122.46.***.***

taenni
저도 초딩때 도시락 싸서다녔던 ㅋㅋㅋ 그때 반찬스틸 엄청했죠 ㅋㅋㅋ | 18.06.18 23:51 | | |
(1222)

218.239.***.***

고기집가도 이거 메뉴에 있으면 무조건 시키는데 너무 맛있게 찍으셨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8.06.18 13:32
(5027300)

122.46.***.***

마이너스원
저도 그랬는데 요즘엔 잘 안보이나 봅니다 ㅠㅠ | 18.06.18 23:51 | | |
(1161103)

116.127.***.***

소세지를 밥밑에 숨겨야 제대롭니다. 이렇게 소세지 들어나있으면 무효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6.18 13:41
(5027300)

122.46.***.***

不動明王
앗..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ㅠㅠ ㅋㅋㅋ | 18.06.18 23:51 | | |
(3248139)

175.123.***.***

요리하는분이신가요? 왜케 잘하시지..
18.06.18 13:43
(5027300)

122.46.***.***

로렌스
쉐프님들처럼 요리를 전문적으로 기똥차게 막 잘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하하 | 18.06.18 23:54 | | |
(3706879)

218.154.***.***

다좋은데, 옛날도시락은 흔들어서 섞어먹어야 제맛..
18.06.18 14:48
(5027300)

122.46.***.***

하롱하롱
흔들고 싶었지만 비쥬얼상 흔들지 못했네요 ㅠㅠ 저도 그게 너무 아쉽...ㅠㅠ | 18.06.18 23:55 | | |
(872314)

211.38.***.***

고딩때 교실 석유난로에 올려놓고 점심시간에 먹었던 추억이 나네요. 그렇게 꿀맛이었는데...
18.06.18 15:03
(5027300)

122.46.***.***

Grafitti
잠시나마 추억에 젖으신거 같아 기분 좋네요!!ㅋㅋ | 18.06.18 23:56 | | |
(130106)

119.192.***.***

여기에 고추장 조금넣고 참기름 넣고 흔들어먹으면 으~~ 꿀맛
18.06.18 15:30
(5027300)

122.46.***.***

[갓오브워]
흑 챔기름 ㅠㅠㅠ | 18.06.18 23:56 | | |
노란자 미친
18.06.18 15:46
(5027300)

122.46.***.***

운석충돌했음좋겠다
격하게.. | 18.06.18 23:56 | | |
(932570)

125.176.***.***

너무 정갈해보여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18.06.18 15:49
(5027300)

122.46.***.***

Ribbon
감사합니다ㅠㅠ 전하고자 하는바가 전해진거 같아 기분좋네요!!ㅋㅋ | 18.06.18 23:57 | | |
요즘 사진 색감 감성터지게 찍으시는 고수분들 너무 많네요!! 엄지척입니다.
18.06.18 15:52
(5027300)

122.46.***.***

#다프트펑크#
에고 감사합니다!! ㅋㅋ | 18.06.18 23:58 | | |
(4767691)

221.158.***.***

술집에서 말곤 본적이 없는 음식 ㄷㄷ
18.06.18 16:19
(5027300)

122.46.***.***

게데베데
고깃집에도 있어요..ㅠㅠ ㅋㅋ | 18.06.18 23:58 | | |
추천 드립니다. 일단 도시락 통 부터 구매 해야 겠네요
18.06.18 16:43
(5027300)

122.46.***.***

루리웹-610242723
오프라인으로는 구하기도 어렵더라규요 ㅠㅠ 저는 시장골목에 있는 주방용품파는 곳에서 구입했어요 ㅋㅋ | 18.06.18 23:59 | | |
낯선H
옥션 같은데 3~4천원 대로 팔고 있더군요. | 18.06.19 09:41 | | |
(5028814)

121.171.***.***

고춧가루가 넘 많아 보여요! 그럼 텁텁해지는데... 어차피 김치볶음이니 조금만 넣어도 될 듯
18.06.18 16:50
(5027300)

122.46.***.***

bluevoice~
먹었을때 텁텁함은 없었어요!! 팬이 작아서 많아보이실수도 있겠네요 ㅠㅠ | 18.06.19 00:01 | | |
(583462)

112.187.***.***

맛나겠네요 검은콩자반도 넣어줘용~!
18.06.18 17:10
(5027300)

122.46.***.***

바른생활s
으잌ㅋㅋ 콩자반 넘나 좋은것 ㅠㅠ | 18.06.19 00:01 | | |
(1250060)

121.139.***.***

김치 와 멸치가 1:1 비율이라니... 멸치를 상당히 좋아하시는 군요
18.06.18 17:40
(5027300)

122.46.***.***

AMD Radeon
멸치 맛있지 않나요?...ㅠㅋ | 18.06.19 00:02 | | |
(4751577)

58.233.***.***

실례지만 음식시작부터 먹는순간까지 누가 옆에서 계속 찍어주는건가요? 사진에 엄청난 공이 들어가있네요.. 먹는거 나오자마다 한두컷찍고 먹는 저로써는 참 신기하네요 ㅎㅎ
18.06.18 17:51
(5027300)

122.46.***.***

쉴드
아 저는 혼자 요리 촬영 편집 다 하고 있어요...ㅋㅋ 말씀처럼 엄청난 공이 들어갑니다ㅠㅠ 힘들어요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면 너무 보람있고 좋습니다!!ㅠㅠ ㅋㅋ | 18.06.19 00:03 | | |
(4751577)

58.233.***.***

낯선H
답변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음식글 많이 올려주세요~ | 18.06.19 13:42 | | |
아버지가 옛날에 드셨다고 말해주셨던 도시락 그 자체네요 진짜 맛있어보여요
18.06.18 18:11
(5027300)

122.46.***.***

호랑나비소라게질펀한정사
헤헤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버지시대 사람은 아니에요 ㅠㅠ ㅋㅋ | 18.06.19 00:05 | | |
저기 맨 위에 해태 조아는 요구르트 병에 담긴 음료수 아니었던가요?? 기억으로는 요구르트보다 조금 큰 용기에 담긴 100ml 짜리 쿨피스맛 음료수랄까.... 기억상으로는 그러네요.
18.06.18 20:05
(5027300)

122.46.***.***

루리웹-3922978340
뭐 말씀하시는지 알꺼 같어요 ㅋㅋㅋ 저는 검색해보다 봤는데 해태조아 라고 요구르트같은 음료가 있었더라규요 ㅋㅋ 1977년에 나온 흑백 광고를 봤네요ㅋㅋ | 18.06.19 00:10 | | |
와 저 조아컵봐 ...요즘건가요? 요즘에안나올텐데 옛날꺼면 30년은 됐을텐데
18.06.18 22:22
(5027300)

122.46.***.***

전신넬름넬름
요즘엔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어요 ㅋㅋ 아는 지인분 통해서 가져왔어요..하하 ㅋㅋ | 18.06.19 0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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