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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노처녀 혼밥 (초식몬 이틀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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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먹은 새알들깨버섯미역국

이름이 기네요 아침부터 허기져서 이거저거넣음

몇일전만해도 미역국에는 소고기나 바지락을 넣었었는데

황태도 있었으나 넣을까하다가 안땡겨서 안넣음

버섯을 처음넣었는데 입에 맞는것이 여전한 초식몬ㅠ

일하러가는데 도시락은 처음이라 급반찬통에 담아감

유리라서 데워먹으니 찹쌀이 쫠깃하니 넘나 맛났음

 


20180313_200850.jpg

저녁에 먹은 월남쌈 

마트안가고 집에있는재료를 때려넣었으나

내용물이 부실한지 먹어도 포만감이 없음ㅠ

두부나 사러가야겠네요

이틀째 채식을 하며 느낀점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되는느낌

본인은 운동 일주일만해도 몸이 급좋아지는

효과잘받는몸임

비염이 살짝 있는데 코가 뚫렸는지 냄새가 더 잘맡아짐

먹는종류가 적어져서 기분은 조금 다운됨

소화가 잘되서 뒤돌면 배고픈느낌 몸의 기력이 줄음

탄산음료 너무 좋아했는데 안땡겨서 오랜만에 식혜사먹음

음식이 자극적이지않으니 당분간 탄산도 안땡길듯ㄷㄷ

더 맛있는 대체식을 찾아야겠어요

건강해지는느낌은 있는데 아직 부족한느낌

오늘 하루도 잘버텼다아~!!!!!!!!ㅏㅏ!!!


 

 

 



댓글 | 15
1


다이어트 중이신가;;; 저염 노탄수화물이 진짜 힘들다고 하더군요
18.03.13 22:18
마시로땅~♥
육식이 요즘 급안땡겨요 과자를 많이 먹어서 저것만먹으몀 다욧식이네요 | 18.03.14 15:05 | | |
(5326)

59.25.***.***

채식도 준비할 게 많군요! 응원합니다!!
18.03.13 22:36
인천연합
채식재료가 많아요 요즘 급검색중 | 18.03.14 15:05 | | |
욱식몬으로써....... 아..아닙니다...
18.03.13 22:52
느끼한 키임?
저도 몇일전까지 육식몬이였어요 배탈도 자주났던것이 생각해보면 결국 초식인듯 | 18.03.14 15:07 | | |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콩이나 두부도 드셔주세요~
18.03.14 00:37
이젠여친이없다
두부는 하루1식해야겠더라구요 | 18.03.14 15:07 | | |
(4788590)

61.170.***.***

곧있으면 육식해도 될날이 올겁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고기의 특정부위만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이 이미 개발되었다네요
18.03.14 01:48
그리퍼
육식이 낯설어지고있어요 | 18.03.14 15:10 | | |
단백질 보충은 으트케?하시나영
18.03.14 11:28
루리웹-9728993392
저도 걱정이 많네요 | 18.03.14 15:10 | | |
(4342409)

39.7.***.***

비추몬 보소 ㅋㅋ
18.03.14 13:09
캐런7
누군가의 안좋은시선이 느껴짐ㄷㄷ | 18.03.14 15:11 | | |
제 친구도 그렇게 갑자기 채식을 시작해서 이제 7년차입니다. 소개 시켜드리고 싶군요 ㅎㅎ
18.03.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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