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자작] [스압]오사카 3박 4일 먹부림 [61]





[광고]

주의 

 

글쓴이는 음알못에 가난한 학생이며 사진을 찍을줄 1도 모릅니다.

 

이를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1F49ACF-34CB-435C-B295-EE23B6B91F93.jpeg

 

1. 한국에서 먹은 라멘

 

서울 센트럴 터미널에서 먹었습니다. 나름 괜찮은 맛

 

가격이 좀 쎄지만 역이라는 장소의 특성상 익스큐즈했습니다.

 

3.5

 

 

E3C260AE-4A06-4E41-8B74-9E85FE490BF4.jpeg

 

 

2. 요도바시 우메다 푸드코트 런치메뉴

 

국물은 오지게 짭니다 

하지만 탄수화물과 맛은 정비례합니다. 

 

4.0

 

 

A75F13D0-5985-4DF9-9724-4B6F75FC3C92.jpeg

 

 

 

 

 

5E10E210-4430-41C5-9AB7-A3EC7AA213F1.jpeg

 

 

FE7938E1-8E56-4915-9F8C-097F05B41B85.jpeg

 

 

3. 편의점 라면 밥 길거리 오코노미야키

 

라면 건더기 많습니다, 맛은 좀 심심합니다 3.0

밥 +계란말이 1개 생선 1토막 - 라면이랑 먹으려고 산거라 큰 감상 안느꼈습니다. 

 

오코노미야키 - 엄마가 해준 김치전이 50만배 맛있습니다 1.5

 

 

 

 

 

72D74A23-4740-4359-AC2B-180702B67945.jpeg

 

 

4. 친구놈이 먹은 카츠샌드

 

먹고싶었는데 지혼자 다쳐먹었습니다

 

맛있었다고 합니다. 그러겠지 이새기야 3.5 예상

 

 

5E47BCC5-BF4D-4EE1-9183-691E6D5F3AAD.jpeg

 

 

5. 덴덴타운에서 먹은 카레

 

돈카츠에 계란추가했습니다. 계란 무지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가격도 혜자

 

4.0

 

 

 

 

C9C9AB26-E3B7-48A4-B787-D4B6FC882E93.jpeg

 

 

6. 애플파이와 편의점 딸기우유

 

애플파이는 그저그렇습니다. 가식과 기만의 상징인 델리만쥬같은느낌 - 2.5

 

이치고규니아입니다 - 3.5

 

 

 

D425C97E-68D9-49B2-8B1E-09393D091022.jpeg

 

 

7. 도톤보리에서 먹은 타코야끼

 

여행중 유일하게 줄서서 먹었습니다.

문어가 무지하게 큽니다.

우리동네 타꼬야끼가 더 맛있습니다. - 2.5

 

 

C3B96225-6234-4550-BF7F-C6B3347172C7.jpeg

 

8. 도톤보리 푸드트럭 메론빵 + 아이스크림 + 초코 시럽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입니다. 

 

4.0 인데 

 

트럭에서 애기들이 메론빵 좋아 하는 노래를 무한루프 틀어놔서 기다리는 시간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3.8점

 

 

A5A9E00E-E69C-4954-B6AB-1995B29D1A06.jpeg

 

 

 

9. 우설(규탄)

 

맛있습니다. 식감이 좋습니다.

 

이렇게 첫키스를 빼앗겼습니다.

 

4.0

 

 

 

2ED643D0-DB43-4A1D-AA9A-CE72B6ED8867.jpeg

 

10. 야키니쿠 세트

 

간이 들어간것과 아닌 세트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없는쪽이 입에 맞았습니다. 밥이 술술 넘어가는 맛

 

4.0

 

 

AC864FC6-2562-48F6-BBA7-1D2D34C73C8E.jpeg

 

 

11. 꽃등심 안창살

 

파가 올라가있고 한면만 구워먹는 스타일입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소고기는 다 거짓이였습니다.

 

구매한 아이패드를 환불하고 이거 더 사먹을까 고민했습니다.

 

먹고 이빨 안 닦고 잤습니다. 맛이 사라질까봐

 

5.0

 

 

6EDA14F3-D682-48BA-8A20-DA4FD6B08F95.jpeg

 

 

12. 호텔디저트

 

뒤에는 딸기슈크림입니다.

 

맛있습니다. 달달합니다. 가격 생각하니 속이 쓰립니다.

 

3.5

 

 

B0522FC6-D505-4ABD-9CA1-F3ABBAAC0A66.jpeg

 

13. 테판야키(철판볶음)

 

철판에는 구두를 볶아먹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피망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이렇게 구워먹으면 맛이 죽여줍니다. 

 

4.0

 

 

3A8A6580-646D-445A-8412-25A43AABE6BE.jpeg

 

14. 오코노미야끼

 

오사카의 꽃 오사카의 상징같은 음식이랍니다.

 

맛도 식감도 좋습니다.

 

소스를 골라서 뿌릴 수 있는데 오리지널이나 매운맛 소스를 추천합니다.

 

단맛 소스 뿌려먹었는데 선유꿀 짜먹은 맛이었습니다.

 

4.5

 

 

 

B2417784-A4D2-4F24-B4C5-EFB4F92F4154.jpeg

 

15. 야끼소바

 

무지 기대하던 음식이었습니다.

 

먹어본 결과

 

쟁반짜장 졸여서 먹는 맛

 

이었습니다. 생강과 같이 먹으면 맛이 또 다르긴 합니다.

 

3.5

 

 

 

A11A7228-733D-470C-8C7D-EED922AE06EF.jpeg

 

 

16. 패밀리마트 컵라면1

 

이거 맛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듯. 매콤하고 얼큰하기까지 합니다. 건더기도 혜자

 

4.5

 

 

B84E5DEA-541C-44FE-A799-B518B4AF530F.jpeg

 

17. 패밀리마트 명란파스타

 

비린내가 심하게 나서 거의 못먹었습니다. 같이 먹은 친구는 잘 먹은걸 보니 개인차가 있는듯

 

저는 못먹었으니

 

1.0

 

 

9736B0B4-CF0D-49C4-88C9-53505ECA67F1.jpeg

 

18. 패밀리마트 컵라면 2

 

무난했습니다 3.0

 

 

C01D0CFC-C18C-405F-B1DD-D61B5C94454B.jpeg

 

19. 파블로

 

디저트입니다, 커스터드 맛 나는 내용물로 체워진 파이 같은 느낌

 

막 만들어졌을때 먹으면 무지 맛있을 듯

 

3.5

 

 

DA59ABDD-118D-46D5-BCC9-23C47C5C2449.jpeg

 

20. 호이코로(회과육)

 

식당에서 단품으로 주문했습니다,

 

맛있습니다. 양배추 식감도 살아있습니다.

 

4.0

 

 

 

 

D9BEBD93-C88E-424A-83A4-564DEC23FD23.jpeg

 

 

21. 교자

 

위 음식과 같은 식당에서 주문했습니다. 옆에 아저씨들이 담배 펴대서 교자로 콧구멍을 막아버리고 싶었으나

 

맛있는 교자가 아까워서 관뒀습니다,

 

4.0

 

 

33BDC92B-E109-4536-A5ED-84C720823C0E.jpeg

 

22. 위 식당의 세트매뉴

 

원래는 차오판(볶음밥) 이 나오는거 같았는데 친구랑 섞였습니다. 둘다 계산할때가 되어서야

음식이 바뀐줄 알았습니다. 어휴 등신들.

 

라멘 -무난하게 맛있습니다 - 3.5

 

마파두부 - 제가 만든게 더 맛있습니다 2.0

 

 

EF2EDE8B-E68B-46DF-83B5-926CB91A64E2.jpeg


648E54B0-FB0F-4AB3-BE1F-3333BC644187.jpeg

 

 

23. 규카츠

 

그럭저럭 맛은 있는데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같은돈으로 크기 2배인 돈가스 사먹을듯 

 

가격 생각하면 2.5

 

맛 자체는 3.5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사카는 현지인들 많이 들어가는 위주로 가면 왠만하면 평타는 쳐주더군요,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절대 덴덴타운에서 이치방쿠지( 뽑기) 한번에 B상 뽑아서 그런건 아님.

 

B0D51173-706D-4790-B1BC-7A89295EDDFA.jpeg

 

 

5E1E9E6B-6FFC-4DD9-81F6-2F57441D04A2.jpeg

 

 

가방쟝.... 하앜

 

 

 

 

 

 

 

 

 

 

 



댓글 | 61
1


BEST
돈까스 샌드 ㅋㅋㅋㅋㅋ 그렇겠지 이새.끼야 ㅋㅋㅋㅋㅋㅋ
18.03.14 08:15
(1280766)

58.80.***.***

BEST
첫키스 ㅋㅋㅋㅋ
18.03.14 09:18
(1247508)

220.116.***.***

잘봤습니다.
18.03.13 02:06
(1221131)

121.148.***.***

ash1106
감사합니다 | 18.03.13 10:12 | | |
(4703001)

59.12.***.***

맛 평가, 잘 밨습니다~
18.03.13 07:47
(1221131)

121.148.***.***

nardi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3.13 10:13 | | |
(154498)

1.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달한모금
5점 만점 기준 점수인듯... | 18.03.13 11:35 | | |
(335343)

222.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표은지
아아 점수군요~~!!! | 18.03.13 11:36 | | |
(1221131)

121.1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달한모금
넵 주관적인 점수입니다 | 18.03.13 11:36 | | |
(17328)

1.233.***.***

달한모금
점수 아닌가요?? | 18.03.13 11:40 | | |
(154498)

1.225.***.***

엄청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8.03.13 11:35
(1221131)

121.148.***.***

표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3.13 11:36 | | |
역시 이런글 보면 같이 여행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핡 현실은 회사밥이지만..ㅠ
18.03.13 11:43
(1221131)

121.179.***.***

쁘띠거니
회사밥을 먹고싶은 1인...ㅠ | 18.03.14 09:20 | | |
우설에서 첫키스에 뿜어서 루리웹 처음으로 댓글남깁니다.
18.03.13 14:49
(1221131)

121.179.***.***

루리웹-1537825113
감사합니당 | 18.03.14 09:20 | | |
BEST
돈까스 샌드 ㅋㅋㅋㅋㅋ 그렇겠지 이새.끼야 ㅋㅋㅋㅋㅋㅋ
18.03.14 08:15
(1221131)

121.179.***.***

나나오 유리코 
먹고싶었는데 결국 올때까지 못먹었네여 | 18.03.14 09:20 | | |
(1280766)

58.80.***.***

BEST
첫키스 ㅋㅋㅋㅋ
18.03.14 09:18
(1221131)

121.179.***.***

요즘1
첫키스의 맛은 규탄 맛이였답니다 앗 아아... | 18.03.14 09:21 | | |
탄산맨
첫키스부터 딥하게 하셨군요 | 18.03.16 00:36 | | |
글이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18.03.14 09:46
(1221131)

112.133.***.***

킹스필드
감사합니다 | 18.03.14 13:06 | | |
(2258819)

223.28.***.***

맛있었다고 합니다. 그러겠지 이새기야 ...이 부분을 읽고서 게시자의 글은 의심하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정독했습니다...감사합니다.^^ 피망과 파프리카는 공통적으로 구우면 더 맛있어지는 마법의 식재료.
18.03.14 11:38
(1221131)

112.133.***.***

아직이다2
그러게요 구우니까 무지 맛있더군용 | 18.03.14 13:06 | | |
(1441)

39.115.***.***

아이패드 잘 사서 오셨나 보네요. 다음 여행때는 오사카의 진짜 가성비를 찾으실려면 저녁 7시쯤에 난바역 근처의 백화점 마트에 가세요. 스시세트가 그 시간부터 할인들어갑니다. 그 외에도 각종 찬거리나 먹을 것들 많이 파니 꼭 가보세요.
18.03.14 11:45
(1221131)

112.133.***.***

DDH-184か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패드는 신고하고 2만원 관세 내구 들어왔습니다 헿 | 18.03.14 13:07 | | |
(893965)

106.246.***.***

맛 평가 하신걸 보니 흔히 말하는 한국사람 입맛 이신가보네요. 외국 나가면 음식때문에 힘드시겠어요
18.03.14 11:52
(1221131)

112.133.***.***

닥스로이드
한국입맛입니다 헤헤 근데 가리는 음식은 없이 잘 먹게 되더라구요 파오후 먹성이 한국입맛을 이기더군요 | 18.03.14 13:08 | | |
이치란라멘 안가셨나요ㅠㅠ
18.03.14 12:30
(1221131)

112.133.***.***

호구와트수석
넹 ㅠ | 18.03.14 13:08 | | |
(1872225)

49.175.***.***

잉? 일주일전에 오사카 다녀왔는데 메론빵 아이스크림은 바닐라가 4백엔 거기에 초코시럽 뿌리면 6백엔 아닌가요? 완전 초코아이스크림이 7백엔인가 8백엔 이었던거 같은데요?
18.03.14 12:32
(1221131)

112.133.***.***

그라나테
네 그럴거에요 가격이 아니라 개인적인 점수입니다 5점만점 | 18.03.14 13:08 | | |
(1872225)

49.175.***.***

탄산맨
아 글쿤요 ㅋㅋㅋ 전 꽤나 만족하면서 먹었습니다 4천엔이면 비싼거 같긴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18.03.14 13:34 | | |
(144087)

119.192.***.***

이치란라멘은 안가셨어요? 인생라면인데
18.03.14 12:43
(1221131)

112.133.***.***

존트럭불타
담에 한번 가봐야겠네용 감사합니다 | 18.03.14 13:08 | | |
탄산맨
이치란 비추합니다 가격도 비싸고.. 이치란보다 맛있는 가게 정말 많으니 한 번 발품팔아보시는것도 좋다고 봐요! | 18.03.16 08:08 | | |
오사카는 안 가봐서 논할바가 없고 우마이도는 화양리 건대의 본점으로 가세요. 센트럴시티보다 0.5점은 확실히 더 나올겁니다.
18.03.14 13:05
(1221131)

112.133.***.***

앙겔루스 노부스
지방사람이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참고하겠습니다 | 18.03.14 13:09 | | |
(68684)

211.63.***.***

감사합니다. 내년에 오사카 가보려고 하는데 그때 다시 참고하겠습니다.
18.03.14 14:57
(1221131)

121.148.***.***

u2killers
즐거운 여행되세용 | 18.03.14 21:11 | | |
(64758)

211.220.***.***

국내에서 먹은 우마이도는 저도 좋아하는 라면집이죠. 국내에서 먹을 수 있는거 중에선 상위권이라 생각함. 요즘은 거의 츠케멘만 주문해서 돈코츠맛은 잊어먹은 느낌도 있지만요. 저도 도톤보리 근처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난생 처음 먹어봤었는데 그냥 양배추 무침 비슷한거 펼쳐서 그 위에 이거저거 올리고 철판에 구운? 볶은? 음식이 뭐가 맛있겠냐 싶었는데 엄청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18.03.14 15:29
(1221131)

121.148.***.***

blackalbum
저도 딱 그 생각이였네여 | 18.03.14 21:11 | | |
(506150)

61.32.***.***

저도 벌써 1년이나 되었네요 ㅜㅜ 꽃등심은 때깔쥑이네요 얼마져?? ㅋㅋ 어디가야 먹을수있나여 ㅜㅜ 오사카는 가도가도 먹을게 넘침...
18.03.14 17:37
(1221131)

121.148.***.***

쎄쎄
1300엔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양은 무지 적었습니다. 질보단 양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여 | 18.03.14 21:12 | | |
(633266)

182.226.***.***

규카츠 맛있던데.. 소고기인거 감안하면 가격도 수긍할만 했습니다.
18.03.14 19:50
(1221131)

121.148.***.***

루룽2
제 입맛에는 그럭저럭이더라구요 ㅎ | 18.03.14 21:12 | | |
(60155)

59.17.***.***

역시 교자노오쇼 가성비 좋죠.
18.03.14 20:40
(1221131)

121.148.***.***

Razormind
맛있숩니다 | 18.03.14 21:12 | | |
음...코레가 우마이!
18.03.14 21:21
(105317)

175.211.***.***

규카츠집은 가본곳이네요. 도톤보리 추억 돋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8.03.15 03:44
일본은 아직 흡연식당이 많아서 ㄷㅂ피며 먹으면 옛생각도 나고 아주 좋았네요
18.03.15 07:43
(3996553)

221.141.***.***

처음에 2.5 3.5 하셨을때 가격인줄 알았는데 점수셨구나 ㅠ
18.03.15 07:45
배고파 주우우우욱겠다아아아아아....
18.03.15 10:51
오사카 구경할만한가요?
18.03.15 11:36
덴덴타운 카레 맛있어 보이네요. 다음달에 오사카 가는데 왕창 먹고 와야겠꾼요 ㅋㅋ
18.03.15 12:47
(5008530)

114.206.***.***

맛이 사라질까봐 양치를 안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었나 보네요 ㅋㅋㅋ
18.03.15 16:26
(4887388)

125.189.***.***

좀 다른 예긴데...님이랑 키스하면 혀 씹어 먹힘?
18.03.15 19:06
(5012760)

58.225.***.***

일본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제가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은 거의 못먹는데 대다수 음식에 고춧가루를 첨가하는 한국에서 밥먹기가 너무 힘드네요 ㅋㅋ
18.03.15 19:53
처음엔 가격인가했더니 점수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8.03.15 22:55
일본은 실내흡연되는곳이 많아서 담배가 싫다면 미리 알아봐둬야 하는 고생이ㅠ 그 아저씨들이 담배핀게 잘못도 아닌데 교자로 콧구멍을 쑤신다뇨
18.03.16 08:12
(3339)

49.98.***.***

챠오판이 혹시 챠항이겠죵? 혹시나해서요 ㅋ
18.03.16 14:23
(1221131)

211.228.***.***

-천명-
네 맞네여 중국어 배울때 chao fan 이라고 배운 발음이였는데 차항이라고 읽나보네요 | 18.03.16 17:28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13938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