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자작] 집밥시대 - 혼라밥, 청국장, 젓갈백반등등~ [4]





[광고]

안녕하세요^^

지금은 집밥시대입니다~

 

일요일은 내가 요리사~~~

와이프도 일요일은 늦잠자니

(일요일도 출근시간되면 눈떠지는 직딩ㅠㅜ)

평소 잘 못먹게하는 라면을 끓여 혼밥합니다!

20180114_091728.jpg

 

 밥말아먹을 계획이라서 안성탕면 반개~

20180114_091733.jpg

 

 개취는 처음부터 밥말아서 

면이랑 퍼묵하는거 좋아합니다~

20180114_091829.jpg

 

 일요일이니 점심도 제가 간만에

만들어 대령합니다^^

육수팩이랑 무넣고 육수내고

엄마표 청국장 투입하면 이미 맛은 보장입니다~

20180114_121758.jpg

 

 

김치총총~ 두부, 양파, 청양이, 대파...

20180114_121814.jpg

 

달후도 만들어 먹습니다^^

청국장에 달후랑  ssg ssg 비벼서 김싸먹으면

캐꿀맛~ 

20180114_124312.jpg

 

 자박자박한 청국장~

20180114_124020.jpg

 

 조개젓, 오징어젓, 아가미젓...

나름 젓갈백반입니다^^

20180114_124023.jpg

 일요일 벌써 반이상 지나갔습니다ㅠㅜ

시간아~ 천천히 가라^^

 

 



댓글 | 4
1


아...앙데!
18.01.14 13:54
(10696)

121.170.***.***

주말에 혼자 밥차려먹을 때, 간만에 라면 먹고 싶어서 라면 먹으려고하면.. 꼭 부모님이 라면왜먹냐고 밥먹으라고 잔소리하는데 ㅋㅋ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18.01.14 14:19
(1255594)

122.44.***.***

청국장의 두부 밥에다 으깨서 비벼먹고싶네요 ㅡㅠㅡ
18.01.14 14:51
아...청국장좀 주세요
18.01.14 15:1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44076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