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일식] 쿠마모토 137년 전통 스키야키 [카모가와] [63]





[광고]

 

 

 

 

 

 

 

 

추석즈음 놀러온 친한 형과 같이 고오~급진 음식 좀 먹어보자 해서 갔습니다

 

예전부터 신경쓰였던 스키야키 전문점

 

그러고 보니 맨날 싸구려 스키야키 도시락만 먹어봤지 제대로된 스키야키는 처음이네요

 

 

 

 


 

 

 

 

 

 

 

 

 

 

수정됨_P_20171120_182109.png

 

 

 

 

들어가보니 메이지 시대때부터 영업했다 하는군요

 

쿠마모토 근대 역사 그 자체를 맛 볼 기회 아니겠습니까

 

두근두근


 

 


제가 시킨 쿠마모토 보리소주 '큐다이메'

 

개인적으론 역시 쌀소주가 제일 맞네요

 

 

 

 

그리고 뒤에 있는건 오토시

 

양파와 소고기 장조림같은건데 맛있더군요

 

 

 

 

 

 

 

 

 

 

수정됨_P_20171120_182734.png

 

 

 

 

기본 세팅

 

 

뭔지 모르는 소스통과 엄청난 양의 설탕

 

그리고 탱탱 신선한 날계란

 

 

 


어떻게 해먹어야 하나 해서 물어보니 직접 해주신다더군요

 

 

 

 

 

 

 

 

 

수정됨_P_20171120_183132.png

 


 

 

두 번째로 저렴한 스키야키 코스

 

'히고 코스'

 

무려 인당 3800엔!

 

 

 

 

 

제일 비싼건 인당 만엔 나가더군요...

 

메뉴를 보니 차이는 소고기의 차이일뿐 다른건 없는거 같았습니다

 

 

 

 


 

 

 

 

수정됨_P_20171120_183424.png

 

 

 

 

소 기름으로 냄비에 코팅을 하고 소고기 투척

 

 

 

 

 

 

 

 

수정됨_P_20171120_183554.png

 

 

 

 

설탕을 듬뿍 넣고 볶습니다

 

 

 

 

 

 

 

 

 

수정됨_P_20171120_183814.png

 

 

 

 

마지막으로 육수와 츠유 듬뿍넣고 끓이기

 

고기는 먼저 먹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수정됨_P_20171120_183837.png

 

 

 

 

존 맛!

 

 

 

 

 


 

 

수정됨_P_20171120_183827.png

 

 

 

 

이제 채소 투입

 

 

 

 

 

 

수정됨_P_20171120_184216.png

 

 

 

 

 

채소가 어느정도 익을 때 까지 기다려줍니다

 

 

 

 

 

 

 

 

수정됨_P_20171120_184020.png

 

 

 

 

기다리는 사이 나온 말고기 회 '바사시'

 

이것도 쿠마모토 명물이라는데 비싸서 먹지 못하였으나 이번 기회에

 

(이건 코스포함이 아니라 따로 시켰습니다 ㅜ)

 

 

 

 

 

 

 

 

수정됨_P_20171120_184259.png

 

 

 

 

 

양파, 생강or마늘과 함께 먹습니다

 

비린내는 전혀 없고 살살 녹는게 눈 감고 먹으면 참치 뱃살 먹는 식감입니다

 

 

 

맛있으나 이 돈이면 개인적으론 회를 먹으러 갑니다

 

나중에 칸파치나 먹으러 가야지

 

 

 

 

 

 

 

 

 

 

 

수정됨_P_20171120_184548.png

 

 

 

 

소고기와 야채를 날달걀에 휘적휘적

 

계란에 비린내가 전혀 없고 정말 고소합니다

 

 

 

 


 

 

 

 

 

 

 

수정됨_P_20171120_184721.png

 

 

 

 

설탕의 달달함

 

츠유의 짭짤함

 

계란의 고소함

 

아삭거리는 채소에 쥬시한 소고기

 

 

 

환상환상

 

 

 

 

 

 

 

 

 

 

스키야키도 다 먹고 마무리론 역시 우동인가? 싶었는데

 

 

 

 

 

 

 

 

 

 

 

 

 

 

 

 

 

수정됨_P_20171120_190319.png

 

 

 

 

남아있는 국물에 계란을 풀어 넣어줍니다

 

이 광경을 보고 형이랑 같이 얼마나 환장했는지...

 

 

 

 

 

술도 마시고 했으니 덮밥형식으로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수정됨_P_20171120_190412.png

 

 

 

 

마무리 특제 계란덮밥

 

반찬은 단무지와 채소절임


 

 

 

 

 

 

 

 

수정됨_P_20171120_190513.png

 

 

 

 

 

정말 최고입니다

 

솔직히 스키야키보다 저 계란덮밥이 더 인상에 남아요

 

 

 

 

 

 

 

 

 

 

수정됨_P_20171120_191345.png

 

 

 


 

따듯한 차로 깔끔한 마무리

 

 

 

그리고 그 형이 어마무시한 스키야키값을 대신 냈습니다

 

정말이지 자랑스러운 햄입니다

 

 

 

 

 

 

 


 

 

 

 

 

 

닭고기 스키야키도 있던데 나중에 또 갈 생각ㅎ

 

 

 

 

 

 

 


제목 없음.png감사합니다!

 

 

 

 

 

+어 참고로 바사시는 따로 단품으로 시킨겁니다 ㅜㅜ 코스에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ㅜㅜㅜ 죄송




댓글 | 63
1
댓글쓰기


BEST
지금 자취를 쿠마모토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가게가 있단 얘기를 여기서 처음 보네요 쿠마모토 인생 절반 손해봤습니다.
18.01.12 01:07
(1616523)

112.168.***.***

BEST
설탕을 넣는 이유는 맛도 있지만 고기가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막상 드셔보시면 한국 식당에서파는 불고기 단맛 정도랑 비슷해요. (그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요.)
18.01.13 12:58
BEST
쿠마모토에서 저런 역사가담긴 멋진음식을 즐기다니 천국아닌가요? 3800엔에 저정도 대접과 퀄리티..한국에선 상상도못합니다. 1년된가게가 since 1960 쳐붙이고 씹쓰레기 팔고 3만원기본받는나라에요 여긴 이미.. 물론 핑계는 최저시급인상!
18.01.12 13:56
BEST
한국 요식업은 요리사보다 사업가들이 더 많은 느낌이라...ㅠㅠ
18.01.12 14:45
(4724338)

175.223.***.***

BEST
인당 3800엔이면 싼거 아닌가
18.01.12 12:12
(1147095)

121.171.***.***

설탕이 신기하네요 과하게 달거나 하진 않나요?
18.01.12 00:48
Desire.
사람 입맛따라 다르겠지만 둘 다 딱 좋은 정도로 달달했습니다 해외음식 잘 못드시는 신토불이 입맛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 18.01.12 00:53 | | |
처가가 쿠마모토인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쿠마모토 시내인가요?
18.01.12 01:05
장난하냐곰탱
네 카미토오리에 있습니다 | 18.01.12 01:19 | | |
BEST
지금 자취를 쿠마모토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가게가 있단 얘기를 여기서 처음 보네요 쿠마모토 인생 절반 손해봤습니다.
18.01.12 01:07
야쿠모 테루
쿠마모토 사시는분이 있다니 놀랍네요! | 18.01.12 01:19 | | |
(531395)

175.208.***.***

엌 구마모토 갔을때 타이피엔하고 역근처의 라멘집만 가봤는데, 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가봐야겠네요. 그런데 가격이 좀 쎄네요...끙
18.01.12 02:00
改마왕
생각보다 타이피엔 좀 미묘하던데... 괜찮으셨나요? | 18.01.12 02:02 | | |
(531395)

175.208.***.***

로리로리브로리
아케이드 거리에 있는거 먹어봤는데 뭐랄까 된장국 같은 느낌이랄까요. 단품으로 먹기에는 아쉬울거 같았지만 다른 기름진 음식이랑 같이 먹어서 그랬나 전 만족했어요. | 18.01.12 02:04 | | |
改마왕
다행이네요 전 타이피엔 한 번 먹어보고 그냥 짬뽕만 먹고있어요ㅋ | 18.01.12 02:08 | | |
(531395)

175.208.***.***

로리로리브로리
사라우동, 나가사키 짬뽕 등등 큐슈 중국요리 맛있죠. | 18.01.12 02:11 | | |
설탕이 많은거 같기도 하고 막상 조리하고 나면 우리나라 불고기 양념정도 일듯도 하고....먹어봐야 알겠는데 먹어볼 수단이 없네.....ㅠㅠ
18.01.12 11:53
병1신보면짖는개
막상 먹으면 단짠단짠한 불고기 정도? 그렇게까지 달지는 않아요! | 18.01.12 14:42 | | |
(57000)

110.15.***.***

그러고보니 이번 여행에서 여친이가 처음해준 스키야키를 찍어놓는 다는걸 깜빡했네...ㅠㅠ
18.01.12 12:10
hikaru&kyosuke
죽창이 필요하닷 | 18.01.12 14:43 | | |
(4724338)

175.223.***.***

BEST
인당 3800엔이면 싼거 아닌가
18.01.12 12:12
(4507442)

221.157.***.***

레드노드
안녕하세요 아직 대학생입니다. 전 친구한테 2만원짜리 술사줄때도 손이 떨리지만 친한 형들은 벌써 돈벌어서 6만원 8만원어치 술을 사 줍니다. 돈의 관념은 그런게 아닐까요? "그리고 그 형이 어마무시한 스키야키값을 대신 냈습니다 정말이지 자랑스러운 햄입니다" 제 상황이 이래서 그런지 돈이 작은걸로 안보였고 그런 작지않은 돈을 나란 놈을 위해 써 준게 고맙고 대단한 형이다 라는 뜻으로 보시면 될꺼 같아요 | 18.01.13 11:49 | | |
(4507442)

221.157.***.***

로리로리브로리
그건그거지만 퀄리티에 비해선 괜찮은거 같아요. 동네 고깃집만 가도 술안먹고 3만원은 거뜬한게 한국이거늘 ㅂㄷㅂㄷ | 18.01.13 11:50 | | |
우라늄
확실히 당시엔 비싸서 ㄷㄷㄷ 거렸는데 잘 생각해면 고깃집만 가도 3만원은 깔고 시작한다는게 ㅋ.. 그래도 학생에겐 비싼 돈임은 확실합니다 ㅜㅜ | 18.01.13 14:09 | | |
BEST
쿠마모토에서 저런 역사가담긴 멋진음식을 즐기다니 천국아닌가요? 3800엔에 저정도 대접과 퀄리티..한국에선 상상도못합니다. 1년된가게가 since 1960 쳐붙이고 씹쓰레기 팔고 3만원기본받는나라에요 여긴 이미.. 물론 핑계는 최저시급인상!
18.01.12 13:56
BEST
사회주의자.
한국 요식업은 요리사보다 사업가들이 더 많은 느낌이라...ㅠㅠ | 18.01.12 14:45 | | |
(1436680)

112.171.***.***

우와 인당 3800엔....! 비싼건 더 비싸군요. 쿠마모토는 좋은 기억이 많은데 다음에 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18.01.12 14:54
Melon_Camelion
부디 쿠마모토에! | 18.01.13 14:28 | | |
우와 잘 모르는 음식이지만 보는내내 감탄이 나오네요
18.01.12 23:22
치킨마요 먹고싶다
비슷하겐 달달한 불고기에 계란풀어먹으면 대충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18.01.13 14:29 | | |
(1024895)

211.111.***.***

고기에 설탕이라니. 일본 간장은 안그래도 단맛 나던데..
18.01.13 12:35
(1616523)

112.168.***.***

BEST
mr.귤선생
설탕을 넣는 이유는 맛도 있지만 고기가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막상 드셔보시면 한국 식당에서파는 불고기 단맛 정도랑 비슷해요. (그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요.) | 18.01.13 12:58 | | |
Waldo
오 그런 효과가 있군요 | 18.01.13 14:29 | | |
mr.귤선생
고기에 설탕이 어울리는거 모르시나요? | 18.01.14 00:21 | | |
(1024895)

211.111.***.***

루리웹-6030627534
몰랐음요 | 18.01.14 01:00 | | |
(1326252)

175.112.***.***

Waldo
설탕이 그런 효과도 있었군요. 뭐 하기야 설탕이 단순히 단 맛이나 내겠지~하고 뺐다가 심하면 요리 완성 자체가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설탕의 부가효과가 생각보다 많은 듯.. | 18.01.14 13:52 | | |
맛있겠다 싶다가 남은 계란에서 거부감이.... 남의 침 첨벙첨벙했던 계란을.....
18.01.13 14:27
루리웹-138184902
당연히 먹다 남긴 계란이 아니라 새로운 계란입니다! | 18.01.13 14:28 | | |
마지막에계란덮밥은 처음보네요 보통우동아니면 죽이던데
18.01.13 15:08
샤아Waaagh팝콘팔이
저도 처음봤어요 ㅋㅋ | 18.01.13 22:26 | | |
역시 단짠하면 일본이지.....
18.01.13 17:19
신도버린남자
특히 큐슈지방이 일본에서도 달달하게 먹는편이죠 | 18.01.13 22:27 | | |
(124899)

223.62.***.***

캬 맛나겠네요 육수 조금만 넣고 졸이듯이 먹는 진짜 스키야키군요
18.01.13 18:07
무검
평범한 스키야키로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 18.01.13 22:27 | | |
(1223627)

39.112.***.***

존맛
18.01.13 21:43
디올
존맛! | 18.01.13 22:27 | | |
우와 싸네요 38000엔이 아니라 3800엔이라니
18.01.13 22:24
기어즈오브워3
38000엔이면 ㅜㅜ | 18.01.13 22:27 | | |
(14710)

59.22.***.***

이 구성에 3800엔이면 진짜 싼건데요... 이마한에서 비슷한 정도 구성으로 1만엔정도 줬었습니다. 물론, 그쪽은 분위기나 서비스가 좀 고급스럽긴 하지만... 사진상으로 보이는 음식 퀄리티는 절대 떨어지지 않는것 같네요.
18.01.13 23:07
아제트
아아 참고로 바사시는 따로 단품으로 시켰습니다 ㅜㅜ 1200엔인가? 하더군요 | 18.01.14 00:16 | | |
(4249801)

111.239.***.***

바사시도 올려주세요!!!!!!!!! 바사시도 그 가격에 좋은 고기 먹으실수 있을거에요 ㅎ
18.01.13 23:42
got1chance
바사시는 따로 단품으로 시킨건데 좀 더 비싼걸 먹어야 하나 ㅠㅠ | 18.01.14 00:17 | | |
3800엔이면 싼 돈은 아니지만 돈값 이상은 하는 구성이군요...땡기지만 먹을수 없는 음식이군요
18.01.14 00:09
죄수번호-604340111
바사시는 1200엔에 따로 시켰습니다 ㅜㅜ 그래도 스키야키 3800엔으로도 충분히 잘 먹었다고 생각해요! | 18.01.14 00:17 | | |
(4797935)

116.37.***.***

일본의 느낌이 풍겨나옵니다 ㅎㅎ
18.01.14 00:31
머슬할발
이런 느낌을 한국에서도 맛볼수만 있으면 좋을텐데 ㅜ | 18.01.14 03:02 | | |
(631617)

59.24.***.***

....? 나만 개창렬로 보임? 그닥 최고급 소고기도 아닌거같고 '인당' 3800엔? 대력 3만5천원 아님? 그리고 적사진에 나온양이 설마 2인분임? 500그램도 안되보이는데? 그리고 나오는 야채들 한국에서 걍 고기집서비스로 주는 쌈보다 못한수준인데요? 마지막에 계란풀어서 덮밥만드는것도 한국에서 닭갈비같은거먹고 마지막에 밥비벼주는 수준이고 저러고 3800*2 7600엔 대력 7만원? 개창렬인데 완전히
18.01.14 02:49
dasdd
전 만족하고 먹어서 불만은 없네요 | 18.01.14 03:02 | | |
(1342023)

124.61.***.***

dasdd
일본인은 월래 한국보다 적게 먹어서 그렇슴. | 18.01.14 08:21 | | |
(3975670)

98.251.***.***

dasdd
새우 튀김빌런이 되지 못하셨군요 위로의 ㅂㅊ 드리고갑니다. | 18.01.14 09:16 | | |
(1165679)

61.197.***.***

라벤자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적게 먹는다는 것도 옛말이지 요새 먹는거보면.. | 18.01.14 13:34 | | |
라벤자
그렇지도 않아요 일본인들 엄청나게 먹어요 ㅋ | 18.01.14 13:39 | | |
우리나라에 왜 오래된 가게가 극소수인지는 알고 있나?
18.01.14 09:23
집밖호랭이
한철장사+권리금장사, 건물주의 폭리, 재개발로 다 쓸어버리기 등등 | 18.01.14 13:40 | | |
(1250110)

114.160.***.***

바사시 최고죠 역시..규슈살면서 구마모토 가서도 먹어보고 다른곳에서도 먹어봤지만 역시 구마모토에서 직접 먹어야;;
18.01.14 10:29
유우코
흨 ㅜㅜ 바사시의 맛을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 18.01.14 13:40 | | |
(1436680)

211.222.***.***

바사시는 아직 안먹어봤는데 으음.... 구마모토에서 유명하긴 하더라구요. 가면 먹어봐야하나...
18.01.14 12:48
Melon_Camelion
호기심으로 한 번 먹을정도는 되요! | 18.01.14 13:41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2120 전체공지 [기간 한정]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 업적 이벤트 8[RULIWEB] 2018.01.12
23715125 공지 자신의 음식점을 홍보하는 게시물 관련 (37) smile 55 174843 2014.12.10
18768050 공지 음갤 댓글 방사능 드립시 ID 정지 (188) smile 126 156783 2013.09.30
16698478 공지 자작 또는 직접 촬영 한 음식 이미지만 올려 주세요. (29) smile 63 140773 2013.03.09
12995263 공지 여러 갤러리 중복 게시물 금지. (7) 루리 64 173792 2011.09.12
30587505 기타 그럼못써 0 49 10:11
30587504 한식 MYMY 4 582 09:17
30587503 기타 LCH 0 259 09:05
30587502 일식 졸민욱 1 590 08:23
30587501 패스트푸드 지랄시나이데 3 920 07:33
30587500 자작 페르셔스 2 1232 01:31
30587499 자작 페르셔스 1 1218 01:14
30587498 패스트푸드 박응교 3 2185 00:55
30587497 기타 †-Kerberos-† 4 1383 00:15
30587496 일식 빠오빠오개초코 9 2997 2018.01.19
30587495 일식 루니카™ 3 1143 2018.01.19
30587494 중식 죄수번호 24601 22 5999 2018.01.19
30587493 한식 人生無想 8 3149 2018.01.19
30587492 일식 제멋대로 황제 2 1337 2018.01.19
30587491 자작 빠오빠오개초코 3 2081 2018.01.19
30587490 한식 호크미사일 2 2518 2018.01.19
30587489 패스트푸드 †-Kerberos-† 1 2277 2018.01.19
30587488 일식 스텔D 2 1612 2018.01.19
30587487 한식 가가토1 3 1766 2018.01.19
30587486 자작 당신을사랑해요~ 7 2162 2018.01.19
30587485 기타 공허의김설현♥ 0 789 2018.01.19
30587484 일식
참숭어 (3)
ㅁr람 6 3340 2018.01.19
30587483 일식 치츄 2 5263 2018.01.19
30587482 자작 Dr.shiki 5 5059 2018.01.19
30587481 기타 한대맞고두대치기4 1 3167 2018.01.19
30587480 자작 루리웹-4444444 5 4423 2018.01.19
30587479 일식 공허의김설현♥ 8 6720 2018.01.19
30587478 한식 †Lightning† 6 2300 2018.01.19
30587477 한식 Oblivion- Dust 3 2934 2018.01.19
30587476 패스트푸드 †-Kerberos-† 2 2596 2018.01.19

글쓰기 13596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