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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겨울이 되었으니 과메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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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다는 인식이 강해

홍어와 더불어 호불호 음식으로 자리잡은 과메기 지만

겨울이 되면 한번쯤은 생각이 나기에 먹어 봅니다.

 

추억이 있던 예전보단 맛이 덜하지만 그래도 그 추억을 기억하게 만들어 주는 음식이기에 비린내도 달콤하게 느껴지네요.

 

 



댓글 | 15
1


아..과메기 안먹은지도 오래됐네요ㅠㅠ
17.12.07 23:37
오오 맛있겠습니다
17.12.08 00:18
(1036802)

61.105.***.***

저도 이번주 비번날 과메기에 한잔 딱! ...그런데 과메기엔 어떤술이 좋을까요?
17.12.08 02:59
서바인
지금생각해보니 소주맥주막걸리 다잘어울리는듯하네요.... 전 조만간 주문해서 안동소주랑 먹을까 생각중입니다ㅋㅋㅋ | 17.12.08 18:46 | | |
(4950004)

50.92.***.***

비쥬얼 환상이네요
17.12.08 08:14
비려...
17.12.08 08:24
어릴 때 못먹었던 굴도 커서는 잘먹게됐는데.. 과메기는 영 안맞는.. 황석어젓갈도 잘먹는 편이라 비린맛이 싫은건 아닌데.. 뭐랄까..;;
17.12.08 08:35
(507610)

168.115.***.***

풍우래기🎗
정말 잘말린것들은 비린맛이 안나고 쫄깃한 맛이.. 한참 먹다보면 그때 뒤에 비린맛이 올라와요.. 그때 야채랑 먹으면서 막걸리를 수왁 | 17.12.08 09:48 | | |
과메기란 단어만 상상해도 군침이 도는... 야채, 초장, 미역 등등 없이 과메기만 먹으래도 맛있음.
17.12.08 08:45
(4816628)

163.152.***.***

헝... 입에 침 고이네요..
17.12.08 09:05
(4731889)

211.49.***.***

제대로네요!!
17.12.08 09:11
gar
(921256)

116.121.***.***

크~~~ 과메기!!!
17.12.08 09:24
역시 과메기는 흐흐흐..
17.12.08 10:04
(15037)

110.12.***.***

전에 먹었던 청어 과매기 맛을 잊을수 없어요... 요즘은 전부 꽁치 과메기라.... 아쉽
17.12.08 10:11
과메기!!! 겨울 최고의 술도둑이죠
17.12.08 1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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