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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오래간만에 짬뽕 & 탕수육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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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는 편은 아닌데....


날 쌀쌀해지니.....얼큰한 국물 음식이 생각났던 겁니다


이에.....전화기 버튼을 눌러 소환한 오늘의 만찬~~!!


캿핫핫핫핫핫핫







 







튀김 옷이 좀 두꺼웠던 탕슉!!!!!!


찍먹하다가 부먹으로 갈아타는 주의라서.......부먹 찍먹 고민 안합니다





 









역시 탕슉에는 파인애플이 잘 어울린다능~~~!!!


아웅~~~! 달콤해랑 >ㅇ<


많이 많이 넣어주세요!!!!!














얼큰해 보이는 짬뽕 국물부터 한모금 후루루루루룩!!!!


캬~~~~~!! 시원하니 너무 좋습니당 ^0^













면도 후루루루루루룩 하고 흡입해 줍니다~~!!!


살짝 불긴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쫄깃한 면빨 성애자 ㅎㅎㅎ)
















맛있게 잘 먹었어요 >0<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댓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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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359)

118.41.***.***

흐 보기만해도 군침이...
17.11.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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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었더니 맛나더군요 ㅎㅎㅎ | 17.11.16 21:12 | | |
다요트는....ㅋ
17.11.15 23:27
치킨마요 먹고싶다
밥 먹을땐 그런 소리하시면 안돼용.....ㅠ_ㅠ (주르르르륵) | 17.11.16 21:12 | | |
(929910)

211.109.***.***

짬뽕 투박해보여도 맛나겠어요ㅎㅎㅎ
17.11.16 00:53
Oblivion- Dust
간만에 먹어서 좋았어요 근디...오징어가 넘 적다능.....ㅠ_ㅠ (금값된 탓인가....양이 별로 없더라구요) | 17.11.16 21:13 | | |
(4880979)

47.217.***.***

크.. 짬뽕 정말 맛나보이네요
17.11.16 15:26
바지
맛났습니당 ㅎㅎㅎ | 17.11.16 21:13 | | |
하..짬뽕 국물 보기만해도ㄷㄷ 이미 제몸안에 흐르는거 같네요ㅎ
17.11.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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