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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남에서 등갈비 먹었습니다 - 성남 모란, 등갈비달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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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등갈비 먹었습니다.

 

전에 음갤에 올라왔던 집이 있어서 거기갈까 하다가, 모란에서는 이쪽이 더 강세(?)인 것 같아서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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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 시간에 들어갔는데 저녁시간되니까 장사 잘되더라구요.

 

등갈비는 1인분에 11,000원~12,000원 정도 했는데, 한 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바베큐등갈비를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대표메뉴는 김치등갈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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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제공되는 콘치즈.

 

리필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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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등갈비 2인분, 가격은 1인분에 12,000원.

 

등갈비 양도 나쁘지는 않지만, 감자튀김도 엄청 많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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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은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000원.

 

오뎅탕 같은 탕종류가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탕종류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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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정형을 직접 하시는건지 공장에서 해서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먹기 편하고 살코기도 거의 똑같이 적당하게 붙어있었습니다.

 

등갈비가 좀 맵다보니 함께나온 감자튀김이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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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먹고 근처의 수제맥주집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 잔 더 했습니다.

 

피자가 반판에 8,000원 정도였는데, 맛은 있었는데 도우가 너무 얇았어요.

 

모란에서 술 마신 건 처음이었는데, 사람도 많고 엄청 북적북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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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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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등갈비는 마무리 밥볶기가 가능하죠. 천호에 본점이있어서 둘다 종종가는대 맛남
17.11.15 20:15
전전여친이랑 가...기로 했다가 못가보고 헤어졌던.....
17.11.16 01:29
오.. 생각보다 등갈비 많이주네요 저정도로주면 가서 먹어도 되겠어요
17.11.16 08: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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