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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두루치기와 겉절이 소스 만들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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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개 넘는 먹방포스팅을 하다보니

소재도 떨어지고 결국 특이점온 상황..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여러곳을 연구한 결과!

비슷하게 구현해낼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먹님들

타마마에요~

 

 

오늘 미세먼지가 어쩌구..

 

코스피가 저쩌구...

 

 

 

여러분들 두루치기 좋아하실텐데요..

저희집에서도 가끔 먹고 있습니다.

 

 

 

매운걸 잘 못먹는 내복군단을 위한

주물럭도 빠질수 없겠죠?

 

 

 

항정살의 느끼함을 잡아줄

된장찌개도 준비 했답니다...

 

 

그런데 간혹 소스만드는게 어려울때가 있죠?

 

 

 

두루치기의 생명과도 같은 소스만들기..

쉬운듯 어려운듯 고민스러울때가 많은데요..

 

 

 

이번시간엔 부추 겉절이 소스만들기 까지

완벽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준비가 어느정도 되고...

내복군단을 불러도 대답이 없어서 가보니??

 

 

 

야!!! 마크 좀 그만해!!

니들 커서 뭐가 될려고 그러니....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저도

어릴때 저랬던거 같아요 ;;

 

 

 

이렇게 저녁겸 술상이 뚝딱 차려졌습니다.

 

 

 

영롱한 항정 두루치기를 보고 있노라면..

 

엄지 엄지 척!

 

 

 

오늘은 부추겉절이와..

 

 

 

된장찌개가 사이드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한 잔 걸치는것 뿐이겠죠?

 

 

 

잘 마시고 있는데 뭔가 빠진 이 기분..

 

 

 

며칠전에 담군 양파장아찌를 깜빡했네요! ^^;;

 

 

 

호지니가 햄버거 세트  한 번 봐달라는데

아무리 봐도 이전 구성과 차이가 없었거든요...

 

그랬더니 핫도그도 하나 껴준다며

차별화를 했다나 뭐래나 ㅎㅎㅎ

 

이번시간엔 두루치기와 겉절이 소스만들기를

완벽하게 알아본 시간이였어요!

 

다음 먹방까지 먹님들 모두 잘지내세요 ♡

 



댓글 | 24
1


(454763)

125.13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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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5 10:11
비추어딨냐 따봉충
17.11.15 10:09
(454763)

125.139.***.***

BEST
큿-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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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1.15 10:11 | | |
(4287845)

210.182.***.***

소스만드는레시피를 기대하고왔는데 없네..
17.11.15 10:12
(454763)

125.139.***.***

Xin dw
네이버 블로그를 따라 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ㅠㅠㅠ | 17.11.15 10:14 | | |
(4444083)

27.115.***.***

항상 궁금한건데 두루치기랑 제육은 대체 뭔 차일까요
17.11.15 10:16
(454763)

125.139.***.***

저우쯔위
비슷하지 않을까요?? 저도 똑같아 보이네용 | 17.11.15 10:16 | | |
(3332991)

118.37.***.***

저우쯔위
혼용해서 많이 쓰고 있어서 애매하긴 한데 생고기를 익히다 양념을 넣어서 볶아내면 두루치기 미리 양념에 잰 고기를 볶아내면 제육볶음 이라고 들었습니다. | 17.11.15 12:39 | | |
(454763)

125.139.***.***

stere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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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1.15 12:43 | | |
저우쯔위
두루치기는 육수나 물을 자박하게넣고 졸여서 만든것이고 제육볶음은 말그대로 볶아놓은것이라죠.. | 17.11.15 15:41 | | |
(121934)

126.94.***.***

시드 비셔스
이분 말씀이 맞음... 두루치기는 국물이 있어용 | 17.11.15 16:17 | | |
(3332991)

118.37.***.***

시드 비셔스
국물의 유무로 구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식당에 따라 오히려 제육볶음의 국물이 더 많은 곳도 있는 편입니다. 두루치기, 돼지불고기, 제육볶음 전부 완성된 모양은 비슷한 경우가 많은데 차이점이 있다면 두루치기는 조리과정에서 원재료(고기, 야채 등)를 양념에 재지 않고 나중에 양념 혹은 육수를 넣고 익히는데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원재료의 맛이 강한 편입니다. | 17.11.15 18:43 | | |
stereogram
가장 많이 분류하는게 조리방법의 차이입니다... 두루치기는 육수나 물을 자박하게넣고 졸이는 조리방법이고 제육볶음은 말그대로 뽁아서 내는 방식이죠... 조리방법에대한 분류가 가장 많이 분류하는법입니다.. | 17.11.15 21:05 | | |
(3332991)

118.37.***.***

시드 비셔스
혼용해서 쓰이므로 애매하다 고 말씀드렸다시피 그 분류자체에 애매함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미 여러 방송등지에서도 육수를 넣지 않고 야채를 익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물로 자작한 국물을 만드는 식당이나 걸쭉한 양념으로 국물 없이 볶아내는 두루치기가 많이 소개되고 있고 반대로 고기를 미리 재어 놓은 제육볶음에 육수를 넣고 국물 제육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국물의 유무 말고 남은 차이점이 생고기냐 양념에 재운 고기냐 라서 말씀드렸습니다. | 17.11.15 21:17 | | |
(1267703)

1.229.***.***

시드 비셔스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졸여서 만든 것과 볶아서 낸 방법 차이맞습니다 | 17.11.16 19:37 | | |
(10696)

175.123.***.***

타마마님도 술 참 즐기시는 것 같아요 ㅋㅋ 전 아직 여친인데도 잔소리하는데, 와이파이님은 잔소리안하시는지 ㅋㅋ
17.11.15 10:27
(454763)

125.139.***.***

†-Kerberos-†
자주 마시긴하는데 반주로 조금씩 마시는게 비결입니다! (야!!) | 17.11.15 10:28 | | |
(1223627)

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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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따봉
17.11.15 13:36
(454763)

125.139.***.***

디올
믿고 거ㄹ.... 아..아닙니다!! =b 따봉! | 17.11.15 13:38 | | |
레시피가 있을줄 알았는데 시무룩
17.11.15 15:31
(454763)

125.139.***.***

메피스토펠리스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도 무안한데요 저희집에서 해먹는건 아래와 같습니당.. 대단한건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용 ㅎㅎㅎ 두루치기(비율) : 고추장2 고추가루1 간장3 마진마늘1 후추는 기호에 맞게 적당히 겉절이 (비율) : 고추가루2 간장3 식초2 설탕1 참기름+깨+다진마늘 약간 참고사항 : 겉절이의 새콤달콤한 맛이 싫을땐 저기서 식초 설탕을 빼세용... | 17.11.15 16:04 | | |
(3290976)

175.223.***.***

찾으려 들어간 정보는 없는 것까지 완-벽
17.11.15 17:06
(454763)

116.125.***.***

ㅗㅓㅏㅜ
=b ㅋㅋㅋ | 17.11.15 17:57 | | |
다이어트하는데 이런짤 보면 죽것음요 살려주이소...
17.11.15 21:11
으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1.1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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