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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집에서 튀긴 치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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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얼마 안남은 동생이 치킨이 먹고싶다길래 

 

기름 좀 만졌습니다.

 

 

보리차 끓이면서 치킨까지 튀기니 그야말로 찜통더위더군요.

 

하지만 치느님 영접하러 가는 길에 더위 따위

 

 

 

 

 

photo_2017-08-12_17-54-49.jpg

 

히요오오오오옷!!!!!!!!!!!!!!!!!!!!!!!!!!!!!!!

 

 

 

 

 

 

 

 

 

 

 

 

소스는 고추가루 물엿 간장 마늘로 좀 끓였는데....

 

사진 참 어둡게 나왓습니다...

 

 

photo_2017-08-12_18-18-03.jpg

 

 

 

 

 

상들고 거실로 이동하여  다시 촬영

 

우리집 멍뭉님이 자다가 깨신것 같지만 그건 기분탓입니다.

 

 

 

 

photo_2017-08-12_18-32-37.jpg

 

 

 

 

치킨은 사드시는게 좋습니다.

 

 

허뮈..



댓글 | 11
1


BEST
강아지 귀엽당
17.08.13 13:02
BEST
ㅋㅋ 예전에 치킨 한번 튀겼었는데 뒷처리...진짜 ㅠㅠ 걍 사먹는게...
17.08.13 02:36
BEST
ㅋㅋ 예전에 치킨 한번 튀겼었는데 뒷처리...진짜 ㅠㅠ 걍 사먹는게...
17.08.13 02:36
사진이 좀 어두워서 그렇지 파는퀄리티인데요;
17.08.13 11:43
BEST
강아지 귀엽당
17.08.13 13:02
(49672)

222.119.***.***

순간 강아지를 치킨으로 봤다....
17.08.13 15:22
앜ㅋㅋㅋ 시츄 넘 긔엽다
17.08.13 15:36
(1188729)

220.69.***.***

진짜 매일같이 튀겨먹을 것 아니면 사먹는게 훨신 맘편하더라요. 그래도 맛있어보이네요.
17.08.13 15:41
(222562)

113.162.***.***

오븐치킨은 집에서 해먹을만 한데 튀겨먹는건 사먹는게 속편한 것 같아요..
17.08.13 15:54
(4390077)

124.111.***.***

워...잘튀기셨네
17.08.13 18:12
집에서 몇 번 해먹어 본 후 나온 결론은 '그냥 사먹자' 더군요.
17.08.13 18:14
(1562504)

118.219.***.***

동생을 생각하는 그맘, 효도르는 춫천이다.
17.08.14 19:41
소금에 담가놔야 되죠 아닌가
17.08.1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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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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