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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만 여행에서 먹은 것들 1 (스압)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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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만 여행을 다녀와서 먹은 것들 중 첫째날-둘째날에 먹은 것들을 올려봅니다. 

다양한 음식을 먹었지만 대만 여행이므로 우선 중식으로 분류합니다. 

 

서울-타이페이 에바항공 기내식(조식)

7시1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그런지 조식으로 죽이 나오더라구요.

닭고기 갈은 것과 저 야채 고명이 좀 짰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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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첫째날 점심입니다. 대만에서 체인점을 두고 있는 키키레스토랑이라는 곳입니다.

부추꽃볶음이라는건데 돼지고기와 매콤한 부추가 볶아져 나오는 음식입니다. 좀 매콤하지만 쌀밥에 비벼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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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같은 곳에서 시킨 돼지고기 계란 볶음밥입니다. 평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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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크림새우같은건데 안에 새우가 매우 탱글탱글하고 살이 꽉 차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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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밥을 먹었으니 후식을 먹으러 갑니다. 원래 근처의 유명한 빙수 가게에 가려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생망고는 없다고 해서 땅콩빙수를 시켰는데 그것도 없다 합니다. 그래서 그냥 나와서 동네의 작은 빙수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이번주 내내 대만의 낮 평균기온은 28도-30도였으며 습도는 약 70%였습니다. 저는 17-25도 예상하고 간거였는데 정말 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대만은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시켜먹었는데 설빙의 나라에 도전장을 내밀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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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적당히 먹고 야시장에 갑니다. 스린야시장의 초입에서 요새 핫한 왕자치즈감자를 사먹습니다.

저렇게 통째로 튀긴 고로케 같은 감자를 그릇에 담고, 원하는 토핑과 치즈소스를 얹어주면 잘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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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든 토핑을 추가한 모습입니다. 옥수수, 후추, 브로콜리, 베이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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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렇게 비벼서 먹습니다. 맛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맛입니다. 치즈가 별로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맛있긴 한데 둘이 하나 정도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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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만에 왔으니 대만의 명물인 대왕 카스테라를 맛보러 왔습니다. 사실 대왕카스테라는 스린야시장이 원조는 아닙니다만,

원조인 지역에는 가지 않게 되어서 아쉽지만 여기서라도 맛보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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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균일하게 잘라서 저 뒤에 보이는 상자에 넣어줍니다. 저는 치즈맛을 골랐는데 치즈의 맛은 왕자치즈감자의 그 치즈맛과 비슷합니다.

밤이라 맛만 보고 다음날 아침으로 우유랑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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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둘째날 아침에는 카스테라와 우유를 먹었고, 이 날은 타이페이 근교의 시골 마을들로 버스투어를 하러 가는 날이라 조금 서둘러서 아점을 먹었습니다.

타이페이 메인역(우리나라로 치면 서울역) 근처에 우육면 맛집이 있다고 해서 오픈시간에 맞춰 가보았습니다. 토마토 베이스 국물을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여기가 우육면 경연대회에서 상을 많이 받은 곳이라고 하던데, 후회 없는 방문이었습니다.

국물이 빨개서 꽤나 자극적으로 보이지만 속이 편안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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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예류라는 곳에 가서 독특한 암석 해변을 구경하고 먹은 꼬치입니다. 네시 방향의 오징어튀김을 먹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쫄깃쫄깃한 오징어 튀김이라기보단

약간 게맛살을 튀겨놓은듯한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아주 맛있었습니다. 원래 동생이랑 하나 사서 나눠먹었는데, 다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서 또 사왔습니다.

중국어를 잘 모르지만 어쨌든 하나 더 주문하면서 하오츠! 해줬더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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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스펀이라는 철길마을에서 풍등날리기 체험을 하고 먹은 닭날개 볶음밥입니다. 닭날개의 위쪽 뼈를 발골해내고 그 안에 볶음밥을 채운 형태입니다.

우리나라 명동이나 전주 등에도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향신료 부담 없이 아주 맛있는 숯불구이 치킨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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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지우펀이라는 곳에 가서 먹은 땅콩 아이스크림입니다. 땅콩 아이스크림이라고 해서 땅콩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을 기대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커다란 땅콩엿을 갈아서 아이스크림 위에 올려주는 형태였습니다. 어쨌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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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동그란 밀전병 같은데다 아이스크림을 두 스쿱 올리고, 그 위에 땅콩을 갈아서 돌돌돌 말아서 반으로 갈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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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버스투어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왔다가, 아쉬운 마음에 야식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여긴 야시장도 대만 전통식당도 아닌 서양 느낌 낭낭한 새우 전문 가게였는데,

양푼이에 이렇게 새우와 사이드(소시지/버섯)이 마구 볶아져 나와 좀 당황했습니다. 맛은 있었지만 조금 짰고, 가격(38,000원 정도)에 비해 양이 작았습니다.

이게 대만에서 먹은 가장 비싼 음식입니다 ㅎㅎ 딤섬이나 훠궈도 이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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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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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양푼이 새우만 먹고 아쉬워서 시킨 감자튀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맛입니다. 첫째날-둘째날은 이 정도 먹었고, 셋째날 이후의 사진들은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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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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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2418)

125.142.***.***

BEST
타이완 넘버원~
17.04.23 22:59
(4812418)

125.142.***.***

BEST
건대 근처에서 우육면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고수도 그대로 올려서 먹었습니다. 본고장의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17.04.23 23:00
(1247508)

175.192.***.***

ㅎㄷㄷ 잘봤습니다
17.04.22 01:31
ash1106
감사합니다~~ | 17.04.22 12:18 | | |
(627346)

125.184.***.***

대만은 역시 먹으러 가야하는 곳
17.04.22 07:02
도사-
맞아요 먹을거 정말 많더라구요^^ 한국인 입맛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저도 고수 하나도 못먹고 그래서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 17.04.22 12:17 | | |
(326301)

111.239.***.***

우육면이 없다!!!
17.04.22 07:49
Roger That
둘째날 아침에 먹은게 우육면이에요 ㅋㅋ | 17.04.22 12:14 | | |
(251873)

220.75.***.***

Roger That
전 비려서 못먹겠던데 우육면;;; | 17.04.22 12:55 | | |
(4812418)

125.142.***.***

BEST
Roger That
건대 근처에서 우육면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고수도 그대로 올려서 먹었습니다. 본고장의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17.04.23 23:00 | | |
(12407)

121.171.***.***

RENUP
우육면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솔직히 지역마다 그냥 다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17.04.25 01:51 | | |
(3854)

210.99.***.***

아침부터 위꼬르~
17.04.22 08:52
에인저러스
저도 다시 보면서 셀프 위꼬르~ ㅎㅎ | 17.04.22 12:18 | | |
(1258683)

61.84.***.***

잘봤습니다 여행하면서 맛있는거 먹는거만큼 행복한건 없죠^^ 보는내내 즐거웠내요
17.04.22 08:57
cube-
감사합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모든 여행의 목적이 식도락인데 이번에도 그럭저럭 목적을 잘 달성하고 온것 같아요! ㅋㅋ ^^ | 17.04.22 12:15 | | |
(2229667)

122.32.***.***

워메 다음달에 가려고 하는데 마침 적절한 게시글이네유
17.04.22 11:39
특급호구
저도 여행 전에 음갤에서 도움 받았어요~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아! 2탄에 제가 딤섬 끝판왕 소개해드릴게요. 팀호완 딘타이펑 다 좋은데 저는 현지인들이 찾는 로컬식당 좋아해서 가본 곳이거든요. 가격도 싸고 진짜 맛있더라구요! 현지인이 저한테 여기 어떻게 알고 왔냐고 했을 정도니까..ㅎㅎ ^^ | 17.04.22 12:17 | | |
저도 담달에 가려는대 식비로 예산어느정도 들어가셧나요?
17.04.22 15:27
하늘의나라
하루에 1500twd정도 잡으면 드시고 싶은거 다 드실 수 있습니다. 일부러 비싼 고오급 레스토랑만 찾아다니지 않으신다면요. 저는 아침은 전날 편의점에서 사온걸로 먹고 점심/저녁 한끼는 우육면같은 로컬음식이나 야시장, 한끼는 좀 괜찮은 식당 가서 먹고 그랬는데 간식이나 밀크티 포함해서 1500이면 충분했어요. | 17.04.23 01:34 | | |
하늘의나라
9박 10일 자유여행 뱅기값포함 90만원 좀 넘게 나왔었습니당 되게 굶고다녔어요 타이베이 중앙역 맡은편에 백화점같은데 있는 무제한 샤브샤브도 괜찮앗네요 | 17.04.24 00:13 | | |
(4812418)

125.142.***.***

BEST
타이완 넘버원~
17.04.23 22:59
(3300388)

125.177.***.***

RENUP
차이나 넘버 나인~~~ | 17.04.24 23:42 | | |
(4840574)

211.231.***.***

딘타이펑이랑 시먼띵 망고빙수를 안드셨다니..... 제가 7년전에 대만 가서 기억나는 몇 안되는 음식들이라서.....
17.04.23 23:10
RileyGale
시먼딩 망고빙수는 다음 글(대만 여행에서 먹은 것들 2)에 나옵니다^^~ 삼형매 빙수 말씀하시는것 맞죠? ㅎㅎ | 17.04.24 00:32 | | |
(4840574)

211.231.***.***

▩웨하스▩
네! 거기요! | 17.04.24 17:11 | | |
혹시 제3터미널에서 7시 10분 비행기로 가셨나요?
17.04.23 23:50
▶◀버스죽돌이
터미널은 기억이 안나고 7시 10분 비행기는 맞습니다^^ | 17.04.24 00:32 | | |
▶◀버스죽돌이
어머 같은 비행기였네요. 저도 그거 탔는데.. | 17.04.24 00:55 | | |
▶◀버스죽돌이
오오 역시 세상은 좁군요 ㅋㅋ 저는 42열이었어요 ㅋㅋ | 17.04.24 18:23 | | |
(721017)

175.125.***.***

땅콩 아이스크림 저거 맛있죠~~스펀에서 먹었던 닭날개볶음밥이랑 진과스 광부도시락도 기억에 남네요ㅎㅎ 저는 대만여행에서 우육면하고 버블티는 매일 먹고 마셨습니다ㅎㅎ
17.04.23 23:57
샤인블링
저도 우육면이랑 버블티는 매일 먹었어요 ㅎㅎ 땅콩 아이스크림이랑 닭날개볶음밥 맛있었죠! 저는 예스지 투어라 진과스는 제외해서 광부도시락은 못먹어봤어요 ㅎㅎ | 17.04.24 00:33 | | |
저도 가서 우육면 되게 많이 먹었네요 편의점가서 컵라면으로 된것도 되게 사서 먹고 집에 올때도 사왔는데 집에와서 뜯어보니 대추한차 비슷한맛나는 거라 되게 실망했었 ㅠㅠ
17.04.24 00:12
캬아아아아아아앜
저는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기안84가 방송에서 먹은?) 우육면 컵라면으로 된거 2개 사왔는데 아직 안뜯었어요. 맛있는거였으면 좋겠어요^^ㅋㅋ | 17.04.24 00:33 | | |
12번은 오징어 완지 튀김이라고 보시면 되요~ 저거 아주 맥주 도둑이죠 ㅎㅎㅎ
17.04.24 01:43
퐈리요스
아 어쩐지 넘나 부드럽고 맛났어요 ㅠㅠ 완자같은 거였구낭.. | 17.04.24 18:23 | | |
(36740)

1.224.***.***

대만의 먹거리 가격이 좀 저렴한 편인가요? 신서유기에서 중화권 음식들이 자주 나와서 대만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궁금하네요
17.04.24 02:58
문스냅
먹거리 가격은 확실히 싸요~! 음료는 우리나라의 반값 수준이고 다른 먹거리 가격도 부담없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었어요^^ | 17.04.24 18:16 | | |
대만 갔을때 의외로 먹을만했었던 초두부가 떠오르네요. 나머지야 뭐 다 있을만한 요리들에 어딜가나 돼지/새우 올려놓은 느낌이었구요
17.04.24 09:42
수비형일루수
냄새가 생각만큼 끔찍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는 맡기 힘들었는데 맛이 의외로 괜찮았나요?! ㅎㅎ 궁금하긴 한데 사실 전 한국 두부도 잘 못먹어서 --; | 17.04.24 18:15 | | |
(270518)

112.187.***.***

저도 대만에서 키키 음식점 갔었는데 반갑네요..ㅎㅎ 저도 거의 비슷한 음식으로 먹었고.. 크림새우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거기 쥬스인가 요거트가 맛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17.04.24 10:06
나츠키 렘
새우 맛있었죠! 자꾸 생각나요 ㅠㅠ | 17.04.24 18:15 | | |
한국관광객들 대부분이 닭날개볶음밥=스펀의 명물 / 땅콩아이스크림= 지우펀의 명물 이라고 생각하셔서 긴줄 서가며 드시는분이 많은데 사실 저 메뉴들은 대만의 아무야시장이나 가도 파는 음식들입니다 ㅜㅜ 그러니 굳이 스펀 지우펀에서 긴줄 서서 땀 뻘뻘흘리시면서 고생하지마세요 ㅜㅜ 아 그리고 글쓴이님이 드셨던 땅콩빙수는 대만 내에서도 사실 인지도가 거의 없는 빙수종류이긴 합니다. 대만의 리얼 쩌는 빙수를 드셔보시려면 여름철에 생망고로 만든 망고빙수를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먹는 저퀄리티의 냉동망고빙수와는 차원이 다른 빙수입니다.
17.04.24 10:18
루리루리햇
땅콩빙수 못먹었어요 ㅠㅠ 저건 그냥 바닐라+아몬드 빙수였어요! 스펀에서는 다행히 가이드님께서 사전 신청 받으셔서 인원수 맞춰서 닭날개볶음밥 사다주셔서 편하게 먹었어요~ 근데 다른 야시장에도 있는 음식인줄은 몰랐네요! 스린이랑 닝샤 둘다 갔었는데 못봐서..ㅠㅠ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었거든요. 땅콩아이스크림은 닝샤야시장에서 보긴 했어요 ㅋㅋ 저 세번째날 시먼딩에서 생망고빙수 먹었었는데 냉동망고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ㅎㅎ | 17.04.24 18:15 | | |
(507273)

183.96.***.***

전 대만에서 먹은 음식중에 맨 위에 부추꽃볶음이랑 곱창국수가 가장 맛있더군요 곱창국수는 진짜 매일 한번씩 먹은...;; 호텔에서 가까워서 그런것도 있었고, 양도 한컵 분량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좋더라구요ㅎㅎ 와이프랑 아직도 곱창국수 먹고싶다고 얘기합니다~
17.04.24 15:43
vanx
저는 부추꽃볶음 쪼금 매웠어요! 곱창국수 저도 네번이나 먹었어요 ㅋㅋ 그리고 언제나 대짜...ㅋㅋ 서울 사시면 대림동 곱창국수 드셔보세요~! 시먼딩이 좀더 걸쭉하고 좀더 곱창 양이 많지만... 그래도 맛의 차이는 크게 없었어요^^! | 17.04.24 18:12 | | |
하 이번여름휴가로 대만 가따오는데 기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4.24 20:05
바로 다음달에 가는데 많이 먹고 와야겠네요 ㅎ
17.04.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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