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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정육형 식당에서 꼬기 먹고 왔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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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친척분께서 고깃집을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친척분이 아니라

지인의 부모님께서 하시더라구용..

 

 

 

 

이모님~ 오겹살 600그람이랑

살치 300그람 주세용~

 

 

 

얼핏보면 삼겹살인가 싶었는데..

 

 

 

껍데기 살아있네요 ㅎㅎ

 

 

 

오겹살이 노릿노릿 잘 익어갈때쯤

 

 

 

복분자도 한 잔 따라 놓고..

애들 밥도 먹어야겠죠?

 

 

 

막딩아 밥 먹.....

 

 

 

요렇게 바로 먹어도 좋고

쌈싸먹어도 좋아요~

 

 

 

아~ 해보세요!!

 

 

 

이번엔 살치 차례입니다.

300그람에 48000원!

 

 

 

한점 한점 구워서 입에 쏙~

 

 

 

고기가 딱 제 취향이네요~

 

 

 

냉면까지 맛있게 먹고 왔어요~



댓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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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69)

112.172.***.***

오겹살이 왜캐 싸지요? ㄷㄷㄷ 색도 곱네요 ㅎㅎ
17.03.21 10:05
빛의후예
돼지와 소 모두 가격은 싼편인데 맛은 왠만한 고급식당 부럽지 않더군요 ㅎㅎ 그래서 조만간 또 갈 생각이에요 | 17.03.21 10:28 | | |
왠 비추요정이... 오겹살 가격 싸네요. 맛있겟다
17.03.21 13:04
(4797867)

222.101.***.***

금곡이군요
17.03.21 14:08
볼때마다 느끼는것2가지...고기많이 드셔서 아들만 낳으셨나? 한달 카드값 3-4백나오것다....
17.03.21 16:08
고기 진짜 싸네요. 서울은 1인분 150그램에 만원 넘는데요.
17.03.21 16:45
아 요즘 복분자주의 매력에 빠져부러씀다~~ 비싸긴해도 맛남!! ㅜㅜ
17.03.21 16:51
고기 퀄이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저런 껍데기 붙어있는고기가 맛있죠.
17.03.22 10:20
(4770874)

114.205.***.***

복분자주 뽕주 보니 전북쪽에 있나보군요..부안 뽕주 맛있죠
17.03.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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