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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2017년 최고로 낚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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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갔다가 2000원에서 세일해서 1000원에 파는 불징어 발견...

오호~~~라...하고 반값이니 2개를 구매...맥주도 구매...ㅎㅎ

근데 짚어 올릴때 뭔가 가벼운감이 있었으나 두께가 대략 1cm이니 깔판이 있더라도 내용물은 어느정도 있겠지라는...

비주얼에 순간 방심한 가운데...개봉하니...충격과 공포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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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왠.....문방구에서 파는 어묵포같은거에 매운양념발라놓은...비쥬얼...ㅡㅡ;;;;

맛도 진짜 딱 그맛인데....와하하...

지금 날 빙다리 핫바지로 보냐..어따대고 밑장빼기냐....가 아니고....어따대고 밑장 추가질이냐...ㅡㅡ;;;

1000원주고 문방구쥐포와 재활용 쓰레기를 사왔습니다..ㅎㅎ 2000원주고 삿으면..진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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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나름 신상품 후기,...

볶음 너구리는 간짬뽕이 맵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ㅎㅎ;; 왠지 어린이 입맛같고..

꼬꼬볶음면...이건 마지막 끝맛에 무슨 향신료맛이 느껴지는데...불맛을 낼려다 잘못한건지 뭔지...그냥 불닭면이 나을거 같은...

근데 이거 난감한것이 라면은 2개씩 먹는 스타일인데...묶음으로 샀더니..1봉씩 남은...ㅡㅡ;;;

다시 사먹기는 좀..거시기하고 선택지는...2가지...한개씩 따로 해서 먹는다...

아니면....짜♡♡처럼...두개를 썪는다...인데....이것참...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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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뿅뿅쥐포로 불리우는 벤토 아닌가요? 근데...불징어? 정식수입품으로 상품명이 변경된건가요? 잘모르겠네요. 벤토는 태국가면 꼭 먹어야할 간식중에 하나로 뽑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7.03.21 09:30
(3695251)

175.100.***.***

비싸네요 제가 프놈펜에서는 한봉에 대략 260원 저도 합니다. ^^
17.03.21 11:00
(1432286)

106.240.***.***

짜뿅뿅 ㅋㅋㅋㅋㅋㅋ
17.03.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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