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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20년 단골의 삼보정 청국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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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B형 간염을 투병중입니다.여의도 성모병원을 3개월에 한번식 가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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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바라쿠르드 라는 약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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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들리는 곳이 있으니 바로 삼보정이라는 식당입니다.여의도역에서 바로 근처로 위에 메뉴가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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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맑은 국물이라고 할가요.짜고 매운걸 먹지 못하는 저에게는 일반 식당 뚝배기 청국장보다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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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게 뚝배기가 아니라 양은 냄비에 준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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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 보글 끌인걸 먹으면끝....점심시간이후에 가시길 추천합니다.점심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혼자 먹기 미안할정도...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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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601)

218.251.***.***

BEST
헐.. 님 약보고 깜짝 놀랬어요. 제 컴 앞에도 저 약이 놓여있거든요. 저보다 바라쿠르드 선배님이시네요. 근데 짜고 매운 거 못 드시는 거는 입맛이 원래 심심(?)하셔서 그런 거에요? 아니면 지병 때문에? 저는 줄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원래는 짜고 매운 걸 매우 좋아하는 입맛입니다.
17.03.21 08:06
(3390555)

211.117.***.***

BEST
글쓴이 분이 전에 쓰셨 던 글 보면 짠거는 잘 드시나봐요.... 중식이 게시물의 반정도는 차지하네요. 근데...간염을 떠나서 이 음식은 그냥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17.03.21 08:20
(1689601)

218.251.***.***

BEST
헐.. 님 약보고 깜짝 놀랬어요. 제 컴 앞에도 저 약이 놓여있거든요. 저보다 바라쿠르드 선배님이시네요. 근데 짜고 매운 거 못 드시는 거는 입맛이 원래 심심(?)하셔서 그런 거에요? 아니면 지병 때문에? 저는 줄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원래는 짜고 매운 걸 매우 좋아하는 입맛입니다.
17.03.21 08:06
(3390555)

211.117.***.***

BEST
키뮤식
글쓴이 분이 전에 쓰셨 던 글 보면 짠거는 잘 드시나봐요.... 중식이 게시물의 반정도는 차지하네요. 근데...간염을 떠나서 이 음식은 그냥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 17.03.21 08:20 | | |
satger
전 그렇게 잘먹는 건 아닙니다.아에 못먹는다고 보셔야 합니다.전에 올린것들도 수도없이 시행착오를 격어서 찾아낸 거지...아니면 식당 주방 아주머니들에게 덜짜고 덜맵게를 부탁합니다.김치도 종가집 꼬마 김치 정도 매운거정도.얼마나 짜고 매운걸 못먹길레 하겠지만 떡복이 집 가면 보통사람이 안맵다는것을 전 맵게 느껴질정도입니다.병원에서도 가급적이면 위의 짜고 매운 음식은 먹지 말라더군요.제가 먹을수 있는 라면도 한정 되어있습니다,스낵면오로지 하나.일반 분싲점 라면은 못먹는다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17.03.21 12:50 | | |
키뮤식
저약 먹은지는 7년 정도 되었습니다..장애 판단 받아서 지금은 5000원정도에 사서 먹지만 예전에는 90만원가 샀던 기억이... | 17.03.21 16: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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