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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총각의 집밥한상 시즌4_시즌8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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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DIIha


 


 


안녕하세요.

'서른일곱 총각의 자연밥상'....아니

'총각의 집밥한상' 으로 바뀌었습니다.

 

총각의 집밥 한상의 박청장 입니다.

생활이 바빠서 이제서야 다시 왔네요.

 

 

8화를 올리지만

바로 9화도 있다능~


 

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 왔습니다.

봄하면 봄음식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어르신들이 하는 집밥을

총각이 음식을 만들고

 

옛 음식 문화를 찾아 가면 좋겠어요.

 

더 많이 노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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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오면 해는 집을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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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이 들이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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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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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면서 심은 파는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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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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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부지런히


닦고 움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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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감을 깨끗하게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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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가마솥에 쪄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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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에 고구마를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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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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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가 떨어져도

가마솥 위에서 금방 수증기로 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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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깎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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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가마솥앞에 자리잡고 앉아서

망중한을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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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쪄낸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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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향기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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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잘 썰어서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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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구마 하나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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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썰어서 감말랭이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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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식을 만들었어요.

쫀뜩~하고 달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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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나눔을 진행했고

포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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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전부 다 받지 못해서

부분 먼저 배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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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발송 합니다.

다들 잘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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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오시기로 해서

음식을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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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을 졸여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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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유도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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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큼 끓여 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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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노른자를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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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여진 간장을 담아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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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노른자 절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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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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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기를 빼준 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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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키위를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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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갈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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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갈아졌네요~

요기서 한모금 마시고 싶은 욕구를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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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베이스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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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가 없어 소주를 조금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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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는 그때 그때 바로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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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념장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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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에 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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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저며 지도록 통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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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하루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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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를 손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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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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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야채는 둥글게~~ 잘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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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오리와 닭을 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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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기념

닭년을 가마솥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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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겨우살이, 대추, 황기

등등 몸에 좋은 재료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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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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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다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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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도 썰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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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을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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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다~

하나 먹고싶지만 참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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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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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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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먼저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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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삶아낼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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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손질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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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살이 분리되는 밤...

아니고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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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말이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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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말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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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열심히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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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를 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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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노른자 절임을 살~~포시 얹어주면

노른자 절임 연두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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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피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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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시켜놨던

갈비찜은 갈비만 전기밥솥에 한번 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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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야채와 한번 더 끓여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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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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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 촬영 했어요.

영상 촬영 하랴...

사진 촬영 하랴...

음식 하랴...


넘나 바쁜거~


좋은 고프로를 사고 싶지만 ㅠ

핸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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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백숙 육수는 따로 빼서

녹두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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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와 건강 백숙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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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 부드럽게 완성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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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를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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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도 완성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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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담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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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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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많으신 할머님께 드릴 음식이라
부드러운 음식을 위주로 구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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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연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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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부드럽게 발라지는 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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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쪄낸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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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먹어도 좋은
닭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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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장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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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셔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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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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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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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기 전에 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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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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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푸드는

기다림은 언제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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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원래 주인이셨던

할머님을 모시고 대접 했습니다.


 한가득 웃으시며 맛있게 잡수시는 모습에

너무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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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도 달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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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밥상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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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를 시원~~하게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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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든 두부하고 남은 비지로 비지찌개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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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올립니다.

이 사진 찍으려고 눈썹 태운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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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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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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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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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위에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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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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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도 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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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함을 가셔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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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이 주고 가신 굴비 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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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를 꽂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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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야~ 안돼~~ 참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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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칩 나무 입니다.

훈연을 할거라 향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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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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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굴비를 구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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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향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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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와 로즈마리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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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쿨럭~~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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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야~ 좀 더 참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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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도 구워 먹으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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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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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의 집밥한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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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째게와 표고버섯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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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와 구운 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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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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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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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먹어보고 너도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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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돌판 삼겹살을 해 먹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3QFYfekA8M


 이 영상은 제가 만든겁니다.

편히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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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음식

레시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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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맛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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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도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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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옆에 있어주는 꽁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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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잡지 촬영을 했습니다.

4월호에 실린다네요.


 


항상 더 좋은 밥상을 하고 싶습니다.

더 좋은 사진과 더 좋은 글로

다시 찾아 올게요.


 읽어 주셔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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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1


(347584)

114.205.***.***

BEST
결국 나이를 빼셨군요 ^^;; 누자베스 참 좋습니다. 양띠의 정으로 추천~~!
17.03.21 00:58
BEST
음식 사진을 보며 맛있겠다 라고 생각도 들지만 그것보다 더 드는 생각은 깨긋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진도 잘찍으신거겠지만 음식 자체의 신선도나 색감들 그리고 결과물까지 매우 깨긋하게 느껴져요. 잘 보고 갑니다.
17.03.23 14:43
(3081313)

220.93.***.***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ㅎㅎ 이름바뀌여서 잠깐 당황했내요
17.03.20 21:41
(3035692)

175.211.***.***

브금이 딱맞게 끝나네요 맛있는 음식 잘봤습니다! 할머니께서 주신 참조기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시장가면 맨날 부세밖에없는데...
17.03.20 21:41
(266183)

220.117.***.***

오늘도 맛깔 나고 정성스러운 사진 잘보고 갑니다 어머니는 처음에 이글을 보여드리니까 요리사 이신줄 알았다고 하셨어요 ㅎㅎ 그리고 나눔 받으시는분들 축하드립니다 ^^!
17.03.20 21:52
(4832599)

123.108.***.***

와 진짜 진정한 멀티플레이어....... 천재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17.03.20 22:02
(3444287)

211.44.***.***

글 읽을 때마다 행복합니다.
17.03.20 22:42
그냥 대단하다 와 진짜..멋져요
17.03.21 00:37
(347584)

114.205.***.***

BEST
결국 나이를 빼셨군요 ^^;; 누자베스 참 좋습니다. 양띠의 정으로 추천~~!
17.03.21 00:58
유투브에서 영상을 먼저봤는데 이제 올라왔네요 ㅋㅋㅋ 계란 장조림에 갈비찜에... 오늘은 밥도둑 특집이군요
17.03.21 01:18
(3762055)

123.114.***.***

안되..... 너무 좋아......
17.03.21 01:45
(3296824)

175.121.***.***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17.03.21 02:46
(3990818)

175.195.***.***

와... 언제봐도 감탄이 나오는 박청장님 게시물...
17.03.21 03:01
(517949)

223.195.***.***

출근 후 음갤 접속시 가장 먼저 찾아보는글이죠ㅎㅎ 봄나물은 언제...ㅋㅋㅋ
17.03.21 09:06
행복해 보이십니다
17.03.21 16:11
실제 가서 집구경하고 싶은데 주소좀 알수 있을까요??
17.03.22 19:53
(699874)

61.41.***.***

클라스 ㄷㄷ;
17.03.23 14:13
(4769678)

125.143.***.***

참...맛깔스러운 한상차림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17.03.23 14:26
BEST
음식 사진을 보며 맛있겠다 라고 생각도 들지만 그것보다 더 드는 생각은 깨긋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진도 잘찍으신거겠지만 음식 자체의 신선도나 색감들 그리고 결과물까지 매우 깨긋하게 느껴져요. 잘 보고 갑니다.
17.03.23 14:43
(3707695)

222.109.***.***

초대받고 싶습니다 ㄷㄷㄷ 참 멋지게 사시네요 ^^
17.03.23 14:46
(4736607)

153.133.***.***

와... 이번거 역대급이네요 ㄷㄷ
17.03.23 15:35
미치겠다...ㅋㅋㅋㅋㅋ
17.03.23 15:42
(544785)

121.163.***.***

이런 감성쟁이... (쫗은 의미로요) 글 가만히 읽다보면 총각님하고는 그냥.. 가까이 둘이 앞에 보고 앉아서 별 말 없이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그런 분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론 이런저런 대화도 나눠보고 싶지만, 크게 서로 말하지 않아도 참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
17.03.23 15:43
(232683)

116.43.***.***

침이... ㅡㅠㅡ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봄이가 말 잘듣네요 ^0^
17.03.23 15:49
휴가때 하루 들리고 싶네요! +_+
17.03.23 16:03
저 그런데 전에 있던 우유(??)는 어디갔나요??
17.03.23 16:17
(4249923)

220.70.***.***

낮의몽상가들
풀어놓고 지내시는데.. 며칠씩 집에 안들어오기도 한다네요 | 17.03.23 21:03 | | |
종가집 맏며느리도 이처럼은 못할겁니다. 항상 보고 있지만 존경스러워요.
17.03.23 17:05
노른자 간장절임 이거 꼭 알고싶었던 건데 혹시 자세한 레시피를 알수 있을까요..?
17.03.23 17:10
(2209289)

211.107.***.***

아, 조금 전에 밥 먹었는데... 저 표고 밥은 정말 참을 수가 없네.
17.03.23 17:19
(2411)

210.223.***.***

카페같은거 하시나요? 예약받은 손님들만해서 하셔도 좋을듯하네요..하루 한두커플정도..너무 좋네요
17.03.23 18:16
(4795706)

112.221.***.***

와.. 저많은걸 하셨다니... 분주한 모습이 상상가네요 대단해요.. 배고프다..
17.03.23 18:38
우유의 근황도 궁금합니다. 사진이 예쁘게 안 나오더라도 보고 싶네요.
17.03.23 19:09
(4711516)

58.122.***.***

봄이 볼려고 들어오는데 중간까지 없길래 화가 났었읍니다
17.03.23 20:13
(4796210)

124.54.***.***

크으으 브금.. 사무라이참프루의 ost를 담당했던 누자베스 천국에서 곡쓰고 있겠지..
17.03.23 20:26
으읔..... 봄이와 꽁지는 빠지면 안될 필수요소~!
17.03.23 20:54
집안의 도라에몽...좋네요..ㅎㅎ..저도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ㅋㅋㅋㅋㅋㅋ
17.03.23 20:56
쿠오오오오오오오~~~~~~~~~~~~~~~~~~~~~~~~~~~~멋쩌요 남자가 요리하면 요식남 ㅋㅋㅋ
17.03.23 20:56
(17111)

221.167.***.***

요즘...봄이와 꽁지만 보이고 우유가 안보이네요...
17.03.23 21:57
(384789)

61.98.***.***

진짜 정성이 느껴지는 밥상 눈도 즐겁도 보기만해도 군침이도네요.
17.03.23 22:11
(3614875)

121.143.***.***

제 꿈과 같은 생활이군요..
17.03.23 22:22
(24705)

119.206.***.***

머리속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17.03.23 23:02
(275811)

125.137.***.***

퇴근길 글한번 읽고 가네요 놀러가두 되나요 ㅋㅋ
17.03.23 23:07
(4779057)

211.207.***.***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색감하며 구도하며 정겨운 느낌ㅠㅠ 잘 봤습니다
17.03.23 23:34
노른자 올린 연두부 한 번 먹어봤음 소원이 없겠네요 'ㅠ'
17.03.23 23:43
(81695)

183.100.***.***

진짜 이 게시물은 힐링 게시물...
17.03.24 02:35
(47431)

221.140.***.***

나와 다른 세계에 사시는것같다.. 매일 식비 아끼려고 라면 아니면 편의점 도시락으로 떼우는 나 자신에게 미안해진다..
17.03.24 02:46
(1452026)

180.26.***.***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17.03.24 03:49
엉????? 내가 기대한 그런 사진이 아니네요 ㅎㅎㅎㅎ 사진도 멋지고 음식은 뭐....이건 뭐......요리 전문가이시네요 ㅎㅎ 따봉 따따봉~!!!
17.03.24 06:58
(710967)

210.91.***.***

장말 박청장님 포스팅 볼때마다 예사 솜씨도 아니거니와 음식을 대하고 만들고 담아내는 전부 그리고 촬영과 편집 하시는 정성과 실력 미장센이...프로십니다 그냥 프로 요리도 프로 촬영도 프로 편집도 프로 삶도프로 박프로님께 오늘도 또 배우로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17.03.24 07:55
(4783012)

121.162.***.***

항상잘보고갑니다. 배고프네요.. 갈비찜..
17.03.24 08:31
꽁지, 봄이, 아빠 외롭지 않게 곁에 항상 있어드려 ^^
17.03.24 09:08
(668155)

1.212.***.***

힐링 되는 음식이네요
17.03.24 09:25
(4393)

115.91.***.***

언제나 잘보구 갑니다 ㅎ
17.03.24 12:45
(635110)

116.41.***.***

게시글 보면서 힐링 많이 하고 갑니다 ㅎㅎ 직업상 재택근무가 불가능하여 귀농은 못하는데, 언제가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 강아지랑 함꼐 자연좋은곳에서 느긋하게 살고 싶네요
17.03.24 13:25
찾아가서 집밥 먹고 싶습니다 ㅠ,ㅠ
17.03.24 13:32
오랜만에 누자베스 좋네요.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아프로 사무라이에 나왔었죠 아마? 사진이랑도 잘 어울리고요. 항상 계절이 느껴지는 청장님의 밥상들 즐겨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다릴게요~
17.03.24 13:48
나..뎃글 잘 안다는데...이건...쩐다. !
17.03.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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