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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당신은 오늘 짜장면을 먹게 될 겁니다.. 레드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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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mp4_000151216.jpg

 

재료를 채 썰어서 만드는 짜장면을 유슬짜장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중국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였는데

 

요즘 중국집 메뉴판에는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있더라도 아마 그냥 간짜장 수준의 비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을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냥 짜장면과 재료의 차이는 크게 없는데

 

기본 짜장면의 재료는 미리 손질하여 준비 해두기 때문에

 

조리된 짜장소스가 다 떨어지면 금방 다시 볶아서 만들 수 있지만

 

유슬짜장의 경우 재료를 채썰어서 새로 볶아야 하기 때문에

 

간짜장처럼 단품으로 조리해야하는 메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찾지 않는 메뉴는 있어봐야 수지타산이 맞지 않으니

 

자연적으로 메뉴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 때는 얘기가 다르죠..

 

짜장면을 만들때에는 재료들을 주사위 모양으로 잘라야 하니 손이 더 가지만

 

채를 썰어서 만들면 오히려 손이 덜 가는 만들기 편한 짜장면이 됩니다..

 

 

 

 

 

 

 

짜장면.mp4_000019019.jpg

 

양파 반개를 채 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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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양파와 비슷한 양이 되도록 일부만 잘라 채 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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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부추 손질 안 해보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엄청 오래걸리고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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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팬에 기름을 낭낭하게 둘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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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 춘장이라 하여 사왔지만 기존 춘장과 크게 맛이 다르지 않네요..

 

혹시 이거 말고 볶아져 있는 춘장을 판매한다면 꼭 그걸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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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은 소주컵 두 컵 정도 넣습니다..

 

그냥 밥숟가락으로 쌓아서 두 스푼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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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리 챱챱 볶아 줍니다..

 

이때 중불에서 10분 전후로 충분히 볶아야 신맛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볶아진 춘장을 사는 걸 추천 드립니다..



시커먼 춘장이 다 볶아졌는지 어떻게 아나요?

 

이건 백종원 아저씨도 티비에서 매번 짜장 만들면서 안알랴준 내용인데

 

그냥 딱 볶아진 느낌보면 안다고 설명해주거든요..??

 

제가 짜장면 해먹기 시작하고 실패하면서 알게된 방법은

 

살짝 찍어먹어봐서 신맛이 안나면 다 볶아진 겁니다..

 

혹시 더 정확한 방법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 (쭈글)

 

 

 

 

 

 

 

짜장면.mp4_000062640.jpg

 

춘장이 다 볶아졌으면 잡채용 고기를 먹고 싶은 만큼 넣습니다.. (양파는 실수로 따라들어감;;)

 

 

 

 

 

 

 

짜장면.mp4_000069380.jpg

 

고기가 얼추 다 익었다 싶으면 썰어둔 채소들 넣어 줍니다..

 

왼쪽에 파란 것은 히오스가 아니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히오스.jpg

 

하지만 없으면 서운한 분들을 위해 넣어드렸습니다..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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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리 챱챱~

 

숨이 죽어서 양이 얼마 안돼 보이지만 한그릇 분량입니다..

 

 

 

 

 

 

 

짜장면.mp4_000106487.jpg

 

여기서 간을 보시고 싱거우시면

 

간장 2큰술 설탕 5큰술을 나눠서 넣으며 맛을 보시면서 간을 맞춰 줍니다..


 

간짜장 스타일로 물과 전분물은 생략합니다.. (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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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두세번만 뒤집어 섞어 주고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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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면사리로 건조 중면을 사용했습니다..

 

생소면이 가장 좋고 칼국수나 우동사리는 면이 너무 두꺼워 싱겁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면은 춘장이 다 볶아지고 나면 그 때부터 만들기 시작하면 좋습니다..

 

멀티가 안되는 분들은 차라리 면을 먼저 만들어 두셔도 좋습니다..

 

채에 밭쳐 물기 빼고 두었다가 먹기 전에 뜨거운물에 한번 헹궈서 풀어주고 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복잡하고 귀찮으니 걍 내키는대로 ㄱㄱ 다 마시씀 ㅇㅇ

 

 

 

 

 

짜장면.mp4_000129748.jpg

 

면이 다 익었습니다..

 

중면이라서 좀 굵어 보이긴 하지만 중국집 면보다는 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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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물기를 쫙 뺀 면사리를 담아주고..

 

 

 

 

 

 

짜장면.mp4_000136252.jpg

 

짜장 소스를 부어 줍니다..

 

 

 

 

 

 

 

짜장면.mp4_000142220.jpg

 

오이도 채 썰어서 올려주고..

 

 

 

 

 

 

 

짜장면.mp4_000150348.jpg

 

계란은 기름 낭낭하게 넣고 튀기듯이 익혀야 중국집 스타일의 완성입니다..

 

내가 만들었지만 참 맛있네요.. 훗..

 

 

 

 

 

 

유슬짜장 만드는 과정

 

 

 

 

 

 

 



댓글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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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아아 히오스가 있었어 다행이야
17.03.17 11:57
(89122)

222.104.***.***

BEST
아조씨 간짜장 두개요 카드 되나요?
17.03.17 13:21
(1217222)

211.104.***.***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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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3.21 06:19
(44432)

182.221.***.***

BEST
짜장면이야말로 진리요 생명의 음식이죠. [쵸콜릿]이나 [사탕]따위는 비교도 할수 없습니다.
17.03.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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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안넘어서 일회용 그릇으로 왔다해
17.03.21 12:14
BEST
아아 히오스가 있었어 다행이야
17.03.17 11:57
점심 먹고봐도 땡기네요 저녁때 짜장먹을지도
17.03.17 12:05
(1255594)

122.44.***.***

유니스타일을 선호하긴 하지만 유슬도 굿! 오이채랑 후라이가 사랑스럽습니다.
17.03.17 12:54
(4087599)

218.237.***.***

짜장면 먹고싶어요...
17.03.17 12:58
(792476)

175.212.***.***

오오 파는줄알았는데 전부 만드셨다닝!
17.03.17 13:12
(89122)

222.104.***.***

BEST
아조씨 간짜장 두개요 카드 되나요?
17.03.17 13:21
BEST
바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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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안넘어서 일회용 그릇으로 왔다해 | 17.03.21 12:14 | | |
지나가던 경찰청장
챠지맨 켄이다~ 엇 청장님? ㅎ2요 | 17.03.21 13:50 | | |
(4117702)

114.200.***.***

지나가던 경찰청장
ㅋㅋㅋ추천 | 17.03.22 00:59 | | |
(10201)

58.236.***.***

사랑합니다. 결혼해주세요. 하루에 3끼 짜장만 해줘도 불만안할거에요
17.03.17 13:32
네~ 덕분에 방금 먹고 왔습니다~ 간짜장으로...
17.03.17 13:53
(3109709)

112.216.***.***

후드리 챱챱!!! 맛나보여요. ㅎㅎ
17.03.17 13:56
진짜 제대로된 간짜장 먹구싶은대 인천 중국집은 물짜장을 그릇에 담아와서 간짜장이라구 갔다줌 ㅠㅠ 양파숨이 다죽어있는대 그게 무슨 간짜장이여
17.03.17 16:44
츤데레왕자
최근에...간짜장먹으러 갔더니...한공기를 전자렌지에 데워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무슨 간짜장이여. | 17.03.21 14:45 | | |
(802357)

220.122.***.***

저는 이런걸로 현혹되지 않습니다 이미 점심을 짜장면 곱빼기를 먹어서.... 이렇게 보니까 집에서도 할수 있겠군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17.03.17 17:35
(971292)

58.140.***.***

간단 레시피!!! 스크랩!
17.03.17 17:45
(2477907)

172.218.***.***

빨려들어갈뻔햇네요 ...아 물론 짜장면한테요
17.03.17 17:47
(218601)

121.140.***.***

춘장은 보통 뻑뻑해지면 신맛이 거의 가십니다. 소량 볶을 때는 조금씩 뭉쳐서 딱딱해지는 느낌이 나기 시작할 때 쯤? 그리고 춘장 볶은 기름은 떫은 맛이 나기에 저는 되도록 버리는 편입니다.
17.03.17 18:00
(319763)

124.49.***.***

이런...친절은...필요없어... 짜장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따라해봐야겠습니다.
17.03.17 19:49
(1291557)

124.146.***.***

히오추
17.03.18 10:29
요리사 빙의수준 ㄷ
17.03.18 13:18
다이어트 중인데 젠장~
17.03.20 20:30
(4703275)

58.238.***.***

여기 물이랑 단무지도 주세요
17.03.20 20:33
(1237665)

119.206.***.***

동영상 소리 죽여주네요.
17.03.20 20:37
아 침샘 위액 폭발
17.03.20 21:04
ㅋㅋㅋㅋㅋ아 히오슼ㅋㅋㅋ
17.03.20 21:24
(60310)

183.91.***.***

아아..미칠것 같아!
17.03.20 21:27
(608013)

123.215.***.***

히오스의 정으로 ㅊㅊ드립니다!
17.03.20 21:29
음..큰일이다 히오스마크를 자주보다보니 히오스가 하고싶어져..!
17.03.20 21:30
(1356605)

1.220.***.***

직접 해먹는 짜장면 만큼 맛있는건 없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17.03.20 22:02
(4777823)

58.235.***.***

히오추
17.03.20 22:06
(1624547)

121.131.***.***

유니짜장이랑 비슷한데 둘이 뭔가 차이가있는건가..
17.03.20 22:12
(119564)

118.139.***.***

울레리오
제가 중국집 잠깐일했었는데 유니짜장은 양파를 적당히 다져서 많이 넣더라구요 그래서 단맛이 강하죠 물론 다른집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 17.03.21 00:13 | | |
(1624547)

121.131.***.***

아 구글링해보니 유슬짜장은 채썬거고 유니짜장은 다진거네요..ㅋㅋ 유슬도 있는지 처음암
17.03.20 22:12
여기 유슬짜장 곱배기 하나 주세요!
17.03.20 22:24
양배추 써는거 작화 좋네요
17.03.20 22:26
(2067020)

123.199.***.***

저는 처음에는 우동이나 칼국수 썼는데요. 차츰 면은 심플한게 최고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라면사리 쓰고 있어요 -_-;
17.03.20 23:00
아니... 오른쪽에 하필 초콜릿이랑 붙어서 으앜
17.03.20 23:17
(308425)

210.113.***.***

쉐프 같아요!
17.03.20 23:56
저 일반 멸치국수 나 비빔국수 해먹는 면으로 하면 짜장면 맛을 많이 죽이는 느낌이라서 잘 안쓰네요. 뭐랄까 면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서 짜장을 잘 비벼도 맛이 밍밍한게 꼭 군대에서 나오던 야매 짜장면 생각이 난달지 ㅋㅋ 그리고 충남 쪽이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어린 시절부터 짜장면에 계란후라이 올라오는 곳을 거의 접해보지 못하고 자라서인지 (삶은 계란 자른건 가끔 있는 집도 있고) 인터넷에서 계란후라이 올린 짜장면 이야기가 많은거 보고 신기해 했었네요. 사실 그래서 배달오면 일부러 만들어서 올려먹어도 봤지만 딱히 특별한 맛의 시너지 효과는 모르겠고 ㅋ 그냥 계란후라이 먹고 짜장 먹는다 라는 별개의 느낌.
17.03.21 00:03
(4597098)

211.40.***.***

정몽즙VS닭근액
아마 반숙으로 올려서 잘 비벼지고, 노른자의 고소한? 맛을 즐기는 용도일겁니다. 뭐 개인에 취향이지만 저도 타지가서 처음 먹을때 뭐 별다른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주로 부산쪽이 많이 올려준다고 들었던거 같네요.. 사실인지는 모르겟으나; | 17.03.21 12:49 | | |
집짜장을 만들 때 가장 좋은건 의외로 춘장이 아니라 첨면장입니다. 첨면장을 간소화해서 만든 게 춘장이니 첨면장이 오리지날이지만 우리나라 짜장면은 춘장이 원조니 오리지날이라고도 할 수 있는 미묘한 관계인데 중국계 식료품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첨면장으로 짜장만드는 게 가장 중국집 짜장맛이랑 비슷해요.
17.03.21 00:10
(44432)

182.221.***.***

BEST
짜장면이야말로 진리요 생명의 음식이죠. [쵸콜릿]이나 [사탕]따위는 비교도 할수 없습니다.
17.03.21 00:13
(1217222)

211.104.***.***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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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1 06:19
(4296036)

1.247.***.***

게릴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7.03.21 21:57 | | |
와...아까 초콜릿 짜장 타르트 도 그렇지만 아....아침부터 배고파.... ㅋ 이것도 따봉 따따봉~~~
17.03.21 07:24
(1318139)

183.109.***.***

된장... 혼■■아 아침도 못먹어서 꼭 밥 먹어야 하는데 짜장면이 먹고 싶어지게 만드시는군요... 괜히 봤어...
17.03.21 10:31
(1318139)

183.109.***.***

바삼바삼
혼자 살아를 붙여 쓰니 뿅뿅이 되는 군요. | 17.03.21 11:26 | | |
쫄면도 넣어 먹으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평소보다 좀더 삶아서...평소대로면 좀 질김...)) 쫄면은 행궈서 따듯하게 해야 합니다.
17.03.21 10:47
(855653)

125.190.***.***

화이트데이는 개뿔.. 짜장면을 먹게 될 겁니다.. 오른쪽이...
17.03.21 14:19
(152861)

116.34.***.***

영상이 너무 좋네요~ 정화되는 기분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7.03.21 16:30
크....ㅜㅜㅜㅜ 제대로네요
17.03.21 17:49
(1241479)

106.250.***.***

여기 짜장면 한그릇 주세요~!
17.03.21 18:22
(4416470)

1.244.***.***

원래 중식집에선 대부분 사자표 춘장을 쓴다는데 찾아보면 소량은 안팔더군요. 다 대용량만 파는... 마트가면 소량짜리는 역시 진미춘장만 팔더라구요 ㅎㅎ
17.03.21 21:16
(141759)

59.13.***.***

갑자기 짱장면 엄청 먹고 싶어 지네요.
17.03.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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