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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스압]도쿄여행 - 고독한 미식가 따라하기 1일차,2일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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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노눙입니다.

 

보통은 포게에서 활동하고 여기저기 눈팅을 하는데

음갤에는 처음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 글을 여행갤에 올려야하나 음갤에 올려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음갤에 올라온 고독한 미식가 순례 글을 읽고서) 음식점을 가보기로 했던 여행이었기 때문에

음갤에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1월에 다녀온 여행이지만 사진만 저장해놓고 이제서야 정리가 끝났네요.

평소에 글도 잘 안써서 필력도 딸리고 사진도 부족하지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뜬금없이 여권이랑 티켓사진부터 시작합니다.

인천공항은 많이 가봤지만 비행기를 타는 것은 처음이라 티켓에만 관심이 있었나봅니다.


 어떤 친절하신 분께서 티켓을 올리면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ㅠㅠ

티켓사진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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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는군요. 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했을때 많이 왔었는데.

무슨 행사가 있나봅니다. 왕이랑 왕비복장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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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니까 손을 흔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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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었으니 게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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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해서 걱정을 좀 했었는데 다행히 제시간에 출발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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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창가쪽을 달라고했더니 날개 옆자리일줄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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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경치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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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뿅. 하고 스카이라이너 안입니다.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생각을 못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스카이라이너 안.

닛포리역에서 JR로 갈아타고 미나미센주역으로 갔습니다.

숙소가 거기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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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나서 저녁먹으러 바로 몬젠나카초의 쇼스케로 고,

문은 열려있었습니다만 들어가니까 시마이... 한마디 알아듣고 나왔습니다 ㅜ 첫날은 결국 버거킹 햄버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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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니혼바시역 근처에 있는 모토무라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구글지도보고 찾아가서 도착했는데, 처음에는 계단 위가 모토무라 규카츠인줄. 알고보니 지하였습니다.

오픈 전에 도착해서 그런지 줄은 앞에 두분이 전부였고,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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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상당히 협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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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배운적이 없어서 간단한 말 이외에는 할줄도 읽을줄도 모릅니다. 스미마셍... 어버버거리니 한국어로 된 안내판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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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에 불을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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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규카츠 곱빼기.

일본에서 먹는 제대로 된 첫 식사입니다 ㅜㅜ

양이 상당히 많더군요. 가격도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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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생으로 먹어봤는데, 부들부들 맛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금에 찍어먹는게 젤 맛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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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에 올려서 구워도 봅니다.

구우면 따뜻하고 한층 기름진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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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_~ 순식간에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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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도쿄역까지 걸어갔습니다. 뭐 색다른건 없... 걸어서 벌써 소화가 다되었는지 배가 아픕니다.

화장실로 가니 사람이 꽉 차있어서 이때 첫 위기를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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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교엔이 경치가 좋다해서 걸어가는데 생각보다 멀더군요.

새신발 신고왔다가 발에 물집이 잡혀서 허허...

꼭 발에 맞는 신발을 신고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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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건물들이 많아요. 뭐 서울에 가도 볼 수 있겠지만... 도쿄는 좀 깨끗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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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교엔으로 넘어가는 다리 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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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별거 아닌데 그때는 일본 처음간 촌놈티 팍팍내면서 와 쩐다~! 하고 있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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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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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보니 쓰레기가 엄청 버려져있던...

한국이나 일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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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교엔 입구 근처.

일본에 온거같네요 이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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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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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이 입구인거같습니다.

근데 들어가려면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야한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앞에서 경비가 뭐라고뭐라고 하는데 하나도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번역기를 이용했습니다만...

기다리는것도 귀찮고 해서 결국 안에는 안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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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먹은 츄카소바. 일본가서 의외로 라멘을 몇 번 안먹었는데, 쇼유계열중에선 이게 제일 무난했습니다.

나중에도 말하겠지만 쇼유라멘은 제 입에 안맞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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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었으니 밥을 먹으러 가야죠?

닌교초역으로 가서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텐푸라 나카야마에 가봅니다.

이때 시각이 2시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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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를 제대로 안 찾아간 덕분에 낭패를 보았습니다... ㅡㅜ

하필 브레이크타임이라니... 다섯시 반까지 뭘 해야하는거죠... 첫날부터 이틀 연속 고독한 미식가 순례에 실패하는 것인가 ㅜㅜ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긴 아쉬워서 닌교초 역 주변을 뺑 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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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신사. 신기하네요.

 

결국 다섯시 반까지 산책하다가 다시 덴푸라 나카야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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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왔습니다.

메뉴판인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인터넷 블로그 검색으로 에비텐동이 있다는것을 발견해서 에비(새우)텐동으로.

물론 결혼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우 편하게(?)먹은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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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들어있는 보관함(?)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날그날 필요한만큼 넣어놓고 하는거같더군요.

사실 저는 해물류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에비텐동을 시킨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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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상단에도 메뉴가 걸려있어요.

물론 하나도 못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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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나온 장아찌.

신것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안 먹었습니다. 기왕 온거라도 싫은건 싫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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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로 가게 내부를 촬영해도 되냐니까 웃으면서 된다고 하더군요.

정겨운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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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에는 고로상이랑 함께 찍은 사진도. 크... 내가 여기를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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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받아서 맥주도 한병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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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시키니까 같이 주신 계란말이.

집에서 먹던 계란말이와는 다르게 달다!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촉촉하기도 하고요.

와사비랑 함꼐 먹으니 몸이 후끈... 맥주로 한번 더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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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소시루. 사실 저는 미소시루가 뭔 맛인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띄워놓은 무언가가 상쾌함을 좀 추가시켜주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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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나온 에비텐동.

일반 텐동과 다르게 에비텐동은 반합(?)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네모난 그릇에 담겨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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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가득!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결혼을 하지 않,,, 아니 못했습니다...ㅜㅜ

짭쪼름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가 좋더군요. 밥에도 마치 눌린 듯한 소스맛이 배어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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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매우 통통합니다. 흐흐

다만 불편했던것은 젓가락으로만 밥을 먹는다는 것... 저는 숟가락파라 밥을 먹기가 힘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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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식. 크 내가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집을 가다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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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했을땐 분명 낮이었는데 어느새 해가 져버렸네요...ㄷㄷ

다음에 일본 오면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 나가면서도 미련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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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소화도 시킬겸 아사쿠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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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에 가는 길입니다.

상점가가 늘어져있었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인지 이미 문을 닫은 곳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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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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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사...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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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이라고 하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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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를 점쳐봅니다만... 대흉이라니...

돈내고 대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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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을 하기위해 묶어줍니다. 다 묶고 나니 왠지 상술에 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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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를 하는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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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려는데 정면에 보이는 타워...!?

저 타워까지 걸어가보기로...

 

이때 그냥 숙소로 갔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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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이 걸어온 것 같은데 아직도 아까랑 크기가 비슷해보이는 건 기분탓인가...

옆에 똥 모양 구조물을 자랑하는 아사히비어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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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커졌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될것같아요.

저기가 바로 도쿄스카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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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서니 소닉 25주년 기념 카페가...

소닉 매니아가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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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PPAP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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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런 기념카페들이 많은게 신기햇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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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센터 스카이트리타운에 도착.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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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스타팅 나몰빼미, 냐오불, 누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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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리타운의 마스코트 레쿠쟈와 그 위에 타고있는 피카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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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굿즈들이 한가득이지만 어차피 포켓몬센터에는 또 갈거니까요.

오늘은 눈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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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찍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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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다른 메가레쿠쟈. 조형물들이 많아요 ㅋㅋ

 

 

기껏 에비텐동을 배부르게 먹고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배가 다 꺼져버렸습니다(물론 내 착각이겠지만)

그래서 한끼를 더 먹기위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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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에서는 가메이도 역 편으로 나왔지만 전 긴시초역에서 왔어요.

어느 역을 선택하든 꽤 걸어야 합니다. 한 넉넉잡아 20분정도?

배 채우려 왔다가 배가 점점 고파집니다. 드디어 보이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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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곳은 사이엔. 고로상이 병원에서 퇴원 후 왔던 음식점이죠.

메뉴판을 봐도 전 모르니 걍 고로상과 같은 메뉴로.

 

레-바동, 교자 쿠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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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이렇게 오픈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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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교자가 나옵니다.

바삭한 맛은 없었지만 육즙은 꽤나 있더군요. 고로상처럼 라유, 식초, 후추후추!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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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레-바동.

사실 간 볶음이라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먹었습니다만... 맛있습니다! 전혀 냄새가 안나요.

파가 저렇게 올라간건 전혀 오버가 아닙니다. 저 파가 맛을 살려주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맵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덜 자극적이었어요.

 

중간중간 국물을 먹어주는게 크 이거 완탕면도 정말 먹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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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도 별로 빨갛지 않아요.

파가 정말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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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식. 크 오늘의 마무리를 잘 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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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젠간 다시 또 올게.

 

다음을 기약하며 2일차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시간이 좀 지난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도 하네요ㅠ

다음에는 조금 더 정리해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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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png

 

첫 오른쪽 베스트! 오른쪽에 오면 이렇게 하는거 맞죠...?

감사합니다!

 

 

고독한 미식가 따라하기 3일차, 4일차 보기



댓글 | 58


BEST
사이엔 준레/바동 ㅇ.ㅇ; 정말 맛납니다. 양념이 새빨간데 맵지는 않고 달달합니다. 기름기도 있지만 대량의 파가 느끼함과 혹시 있을지 모르는 내장의 잡내를 잡아주는듯 했습니다. 양도 많습니다. 여성분이라면 다 못먹을지도 몰라요. 교자는, 고기가 적고 야채가 많아서 저에게는 좀 밋밋하고 개성없는?! 느낌이었습니다. 교자는 전 좀 실망했어요 ㅠ.ㅜ
17.03.16 15:07
(2306865)

175.208.***.***

쥰.레.바.동 이 뿅뿅동이 되어버렸군요...
17.03.16 12:26
(2060909)

61.84.***.***

쿨쿨쿨쿨
헉... 레.바가 금지어였다니ㅜㅜ 감사합니다 | 17.03.16 12:30 | | |
(1676427)

115.140.***.***

나카야마의 츠케모노는 신 맛은 거의 없고 오히려 짠 맛이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텐동의 다소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것은 좋았지만 짠 맛+짠 맛이 되서 결과적으로는 약간 별로이긴 했는데(....)
17.03.16 12:48
(2060909)

61.84.***.***

Fold
오호라...그랬군요 다음에 가게되면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ㅋㅋ | 17.03.16 13:34 | | |
(1998019)

49.142.***.***

글 잘봤습니다~최근에 시즌5를 봤는데 뿅뿅동이랑 라유+식초+후추 먹어보고싶어요ㅎㅎ
17.03.16 13:54
(2060909)

61.84.***.***

scarlett_k88
레-바동 정말 맛있었어요 ㅋㅋㅋ 교자도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고,,, 만약 일본에 가게 되신다면 꼭 들러보시라고 하고싶을정도입니당. | 17.03.16 15:41 | | |
보통 쇼케이스라고 많이하죵 진열장
17.03.16 14:40
(2060909)

61.84.***.***

스폰지초밥
진열장이란 말이 기억이 안났네요 ㅋㅋ | 17.03.16 15:42 | | |
BEST
사이엔 준레/바동 ㅇ.ㅇ; 정말 맛납니다. 양념이 새빨간데 맵지는 않고 달달합니다. 기름기도 있지만 대량의 파가 느끼함과 혹시 있을지 모르는 내장의 잡내를 잡아주는듯 했습니다. 양도 많습니다. 여성분이라면 다 못먹을지도 몰라요. 교자는, 고기가 적고 야채가 많아서 저에게는 좀 밋밋하고 개성없는?! 느낌이었습니다. 교자는 전 좀 실망했어요 ㅠ.ㅜ
17.03.16 15:07
(2060909)

61.84.***.***

루리웹-8523543294
맞아요 달달한 느낌...하 갑자기 또 먹고싶네요 ㅜㅜ 교자는 뭔가 신선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저는 ㅋㅋ | 17.03.16 15:43 | | |
(2258819)

223.28.***.***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생각을 못했습니다...T^T 제가 작년 도쿄갔다와서 아주 심각하게 느낀거...남는건 사진뿐이라는 진리를 꺠닫지못하고서 눈에만 넣어왔슴...그나마 아이폰으로 냅다 찍어놓은 사진덕분에 다행이라면 다행... 그래서 루리웹 마이피유저분들께 질문 올려서 똑딱이 끝판왕 RX100 Mark4를 구매했슴...이제 준비는 끝났슴....크크크크크크크크크... 에비텐동은....정말 맛있어보입니다...츄릅.....@.@;;;;
17.03.16 16:23
(2060909)

61.84.***.***

아직이다2
에비텐동 진짜 맛있엇습니다!! 사진은... 폰카로도 저는 충분한것 같아요 ㅠ 다만 많이 못찍은게 아쉽네요 | 17.03.21 11:47 | | |
(59810)

211.205.***.***

텐동집은 저도갔었는데 드라마에나온 검은 텐동이 무척 맛있었네요. 맥주랑 같이 먹으니 참 좋았어요
17.03.16 17:23
(2060909)

61.84.***.***

체리푸딩™
맥주랑 궁합이 환상이었던거 같아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 17.03.21 11:47 | | |
모토무라 규카츠.. 생으로 드시면 안됩니다. 우지주입육이라서 꼭 익혀먹으라고 메뉴판에도 적혀있어요..
17.03.16 18:28
(2060909)

61.84.***.***

아무로-레이
헉... 그건 정말 몰랐네요 생으로 먹는게 맛있던데 ㅡㅜ 배가 아팠던건 그때문인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7.03.21 11:48 | | |
오 잘보앗습니다 일본어를 못해도 된다니 갑자기 여행을 가고픈 마음이...
17.03.16 19:31
(2060909)

61.84.***.***

치킨마요 먹고싶다
일본어 읽기도 회화도 전혀 안되지만 번역기의 도움으로 잘 다녀온것 같습니다. 저도 기회되면 또 가보고싶네요~ | 17.03.21 11:48 | | |
(713002)

121.162.***.***

사이엔 쥰뿅뿅동 맛나죠 ㅜㅜ 전 라멘세트로 먹었는데. 라멘도 소소하게 괜찮았습니다. 도쿄 또 가고 싶네요 ㅎ
17.03.16 19:43
(713002)

121.162.***.***

아키라박
헉.. 무슨 레.바동이 뿅뿅동이 되버리냐 ..ㅜㅜ | 17.03.16 19:44 | | |
(2060909)

61.84.***.***

아키라박
라멘도 괜찮다니 기대가 되네요 ㅋㅋ 레-바동이 뿅뿅이 되다니 ㅋㅋㅋㅋ | 17.03.21 11:48 | | |
뿅뿅
17.03.17 20:51
(2060909)

61.84.***.***

오빠너귀찮다
뿅뿅 | 17.03.21 11:49 | | |
배가... 고파졌다.
17.03.20 20:29
(2060909)

61.84.***.***

아인즈ㅡ울ㅡ고운
집에서 보면서 맨날 따라하던 대사네욬ㅋㅋㅋ | 17.03.21 11:49 | | |
나카야마, 사이엔 둘 다 맛있어요!
17.03.20 20:53
(2060909)

61.84.***.***

로리로리브로리
둘다 다시 방문하고싶은 곳이었습니다 ㅜㅜ | 17.03.21 11:49 | | |
(2309130)

218.49.***.***

잘 봤습니다^^
17.03.20 23:01
(2060909)

61.84.***.***

Nadrazi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 17.03.21 11:49 | | |
(389779)

1.236.***.***

에비텐동 집은 어딘지 알 것 같네요; 저도 일본 처음 갔을 때 Lonely Planet 도쿄 책자에 저기가 나와있는 걸 보고 들어갔는데, 너무 더운 날이라 식전에 얼음물만 미친 듯이 들이키다가 물배차서 정작 에비텐동이 나오고는 끝까지 못 먹어서 주인장한테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ㅜㅜ
17.03.20 23:19
(2060909)

61.84.***.***

T-elos
히규...ㅠㅠ 저는 겨울에 가서... 다음엔 꼭 완식하고 오시면 좋겠네요 ㅎㅎ | 17.03.21 11:50 | | |
(502966)

221.163.***.***

제가 간은 썩 안좋아해서... 쥰뿅뿅동은 순대 간 안좋아 하는 사람도 먹을만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텐푸라 나카야마는 정말 가고 싶네요!
17.03.20 23:31
(2060909)

61.84.***.***

reonhart
저도 순대 간 즐겨먹진 않아요 ㅋㅋ 뻑뻑해서 근데 레-바동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고 퍼석퍼석한 맛이 없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가기전에 제일 기대 안하고갔던 음식인데 의외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 17.03.21 11:51 | | |
우롱차.. 구다사이~가 없으므로...
17.03.20 23:39
(2060909)

61.84.***.***

해적왕☆프리덤
고로상과 다르게 전 맥주를 좋아해서요ㅠㅋㅋㅋ | 17.03.21 11:51 | | |
(4716528)

221.151.***.***

일본까지 가서 세우튀김을 드시다니, 결혼은 하셨는지.
17.03.20 23:55
(2060909)

61.84.***.***

-렌-
결혼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편하게 먹은 새우튀김이라 가슴이 아프네요ㅠ | 17.03.21 11:52 | | |
(3884130)

221.159.***.***

아사쿠사에서 스카이트리가 그냥 보면 되게 가까워보이는데 막상 걸어가보니까 거리가 꽤 되더군요... 저기 텐동 참 맛있죠
17.03.21 00:00
(2060909)

61.84.***.***

luminax
맞아요ㅠ 그냥 가깝겠거니 하고 갔는데 안가까워지더라구요ㅠ 텐동 진짜 맛있었어요 ㅋㅋㅋ | 17.03.21 11:52 | | |
미노눙
ㅋㅋ제가 처음 스카이트리 갔던때와 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저도 가까워보여서 걸었더니ㅠㅠㅠ 다음에 또 갔을 때도 걸어간건 함정 | 17.03.21 12:03 | | |
(2060909)

61.84.***.***

에리치카[·8·]냐
여유를 가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도 ㅋㅋ 저는 그때 끝날 시간이 얼마 안남앗던 터라ㅜㅋㅋ | 17.03.21 12:32 | | |
(1017189)

211.224.***.***

저도 도쿄갔을때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도교가서 라멘가게가서 베스트 메뉴 그러니까 직원이 저새끼 뭐라고 하는거야 ? 이런눈빛으로 보더라구요..ㅋㅋ 제가 당황해서 일행이랑 한국어로 대화하니까 바로 한국어 메뉴판 가져다 주더군요 ㅋㅋㅋㅋㅋ
17.03.21 00:13
(2060909)

61.84.***.***

hershey`s
한국어 메뉴판 가져다주면 정말 고맙죠ㅠ 그래도 짤막한 영어?만 알아도 음식점에서 무리없이 주문 가능해서 다행이었어요 ㅋㅋ | 17.03.21 11:52 | | |
(94552)

106.252.***.***

고독한 미식가 팬이고 일본도 일년에 많으면 서너번 가는데 고독한 미식가는 긴자에 한식당 말고는 찾아보질 않았어요 ㅋ (물론 한식당에서 식사한것도 아닙니다.) 이번 추석에 도쿄로 갈까 생각중인데 제가 제일 먹고 싶어하는 사천가정요리집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잘봤습니다.
17.03.21 08:51
(2060909)

61.84.***.***

서찬혁
그 쟈가토로?는 꼭 먹어보고싶긴 하네요 ㅋㅋ 맛있을 것 같아요~ | 17.03.21 11:53 | | |
(94552)

106.252.***.***

미노눙
저도 쟈가토로요 ㅎㅎ 밥위에 얹어 먹는 모습이 식욕자극인 에피소드죠 ㅎㅎ | 17.03.21 11:55 | | |
(2060909)

61.84.***.***

서찬혁
언젠간 꼭 갈수있겠죠ㅠㅠ | 17.03.21 12:32 | | |
(2018366)

222.101.***.***

에바텐동 맛있겠내요
17.03.21 10:25
(2060909)

61.84.***.***

GUNSONG
에비텐동 정말 맛있었어요~ | 17.03.21 11:53 | | |
(3310857)

101.250.***.***

아아... 침이 한가득 고여버렸어요!
17.03.21 12:49
(2060909)

61.84.***.***

봉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었어요 봉봉님... | 17.03.21 14:30 | | |
쓰레기는 아마도 중국인이나 한국 관광객 혹은 재일교포가 버렸을거 같습니다.
17.03.21 12:53
(2060909)

61.84.***.***

죄수번호-9605412925
근거없는 발언은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17.03.21 14:31 | | |
미노눙
드립인데 죄송합니다; | 17.03.21 16:28 | | |
올때 닌텐도 스위치
17.03.21 14:56
(284849)

116.220.***.***

일본 미소시루는 가츠오부시등으로 낸 국물에 된장을 풀어넣는식이라 잘 저어서 마셔야합니다. 가만두면 된장은 가라앉아서... ^^; 안에 들은건 유자껍질같네요.
17.03.21 22:11
아사쿠사 저기 간츠배경??
17.03.21 22:13
(4083970)

183.96.***.***

으아 규카츠 정말 맛있겠네요 ~
17.03.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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