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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강비추! 부산 비빔당면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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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212_230158563.jpg

 

부산여행중 같이갔던 아는 동생이 비빔당면이 너무 궁금한 맛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명하다는 집 가봤습니다. 백x원 씨도 방송에 나와서 먹어봤다던가..

 

 

 

KakaoTalk_20170212_230159870.jpg

 

한상 나왔습니다.

가격 디게 비싸요.. 비빔당면 5천원, 오뎅모듬 5천원.. 김밥은 3천원이었던가

오뎅도 국물속에 오래 있어서 푹 퍼져서 눅눅한 기분나쁜 맛이었어요.

 

 

  

KakaoTalk_20170212_230201202.jpg

 

비빔당면.

음... 음... 사진 그대로의 맛이에요.

그냥 평범한.. 아무런 맛도 없는...

세명이 갔는데 그냥 잡채가 훨씬 더 맛있다는것에 모두 동의.

 

 

  

KakaoTalk_20170212_230202574.jpg

 

저거 글귀를 보고 혼자서 빵 터졌네요 ㅋㅋ

사골육수라 함은 보통 돼지나 소뼈아닌가..

 

그냥 궁금한 맘에 찾아가 봤지만

강력하게! 비추!! 합니다 :)

 

 



댓글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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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지만..진짜..저 음식이랄것도 없는 저 당면만은 좀 말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갈치 남포동쪽은 맛집이라고 할만한데가 진짜 없어요.. 최근에 핫플레이스로 좀 뜨다보니 어중이 떠중이들까지 붙어서..가격만 올리고 한철장사하는 인간들이 넘 많아여. 비싸기만하고 불친절하고...절대 비추하는곳입니다. 지하철 한정거장만 가면 중앙동쪽이 진짜 내공있는 맛집들이 많아여.
17.02.13 00:33
(1331863)

112.187.***.***

BEST
백종원씨가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덕에 여러 프로그램에서 PD들이 방송용 연출을 배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기믹으로 자주 등장하지만 사실 근본적으로 먹거리 방송은 과거 트루맛쇼에서 적나라하게 파헤쳤던 것처럼 진실보다는 과장으로 포장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뜨고 싶은 식당을 (여전히 돈 받고) 맛집으로 만들어 주고요. 제가 사는 이 동네에서도 OO국밥으로 3대천왕에 소개되었던 맛집(?)이 있었는데 그 캐스팅 과정을 듣자하니 실상은 원래 장사가 잘되던 집을 섭외하려 했으나 거절당하고 (가만있어도 장사 잘 되는데 무엇하러 돈 내고 방송을 찍겠나요) 그 인근의 다른 국밥집을 맛집이라고 촬영해 갔다고 하더군요. 그런 어른의 사정을 백종원씨도 알고 있었는지야 모르겠지만.. 순박한 얼굴로 천연덕스럽게 먹방을 하는 그 모습을 보면 확실히 사업가는 사업가구나 하게 됩니다. 요약 : 출연자들의 이미지에 속지 마라. 그들도 엄연한 사업가다. 방송은 "절대" 중립적일 수 없다.
17.02.13 11:16
(229851)

59.22.***.***

BEST
부산 사람은 안 먹는 음식.
17.02.13 02:44
BEST
사실 부산에 살면서 참 몇번 맛집소개나 부산의 음식을 소개할때 비빔당면이 참 잘 나옵니다 정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인데 사저는 뭐 입에도 안대지만 실제로 부산사는 사람도 비민당면하면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유추를 해보자면 과거 지금은 잘 안쓰는 말인데 조방앞이라고 부산에 있는 범일동일대를 말하는 단어인데 부산에 방직공장들이 상당히 많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시절때 하루가 끝나면 이러한 비빔당면들을 많이 사먹었다고 하니 아마 그 추억이 있는 사람들의 음식인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부산의 명물이라는 리스트에 얼굴을 비추는것 같구요...
17.02.12 23:34
BEST
멸치가 아니고 디포리 같은데.....
17.02.12 23:31
멸치뼈 100퍼센트는 대체 어떻게 만드는겨.
17.02.12 23:21
BEST
멸치가 아니고 디포리 같은데.....
17.02.12 23:31
(10822)

1.237.***.***

갓바위폭주족
디포리 맞아요. 저렇게 쓴 건 농담이 아니라면 기본도 모른다는 얘긴데.. 심지어 디포리만 100%써서 국물내면 너무 기름져서 먹기 힘들죠. 역시 삼대천황은 믿을게 못 되네 | 17.02.13 11:14 | | |
(1555516)

112.222.***.***

갓바위폭주족
저도 보고 딱 그 생각 했어요 이건 뭐... 사골이라길리 뭔가 봤더니 멸치뼈... ㅋㅋㅋ 멸치 살은 발라내고 멸치 뼈로만 했다는 건가싶고 심지어 멸치도 아니고 디포리... ㅋㅋㅋ | 17.02.17 09:25 | | |
(1287302)

180.224.***.***

푸른바다
삼대천황보단 수요미식회! | 17.02.17 10:02 | | |
(678385)

165.229.***.***

맥시멀
수요미식회도 과자편에서 제과업계 사람들 불러다 나와서 과대포장 변명이나 늘어놓는 거 보고 정떨어짐 | 17.02.17 10:34 | | |
맥시멀
수요미식회도 민폐에 선정기준 의혹 넘치긴 마찬가지입니다. 삼대천왕은 예능컨셉이라도 잡았지 수요미식회는 진지하게 헛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음. | 17.02.17 13:12 | | |
(312375)

121.129.***.***

공학기술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편에 나온 광화문의 한 식당은 수요미식회 나온 뒤에 바로 저격하듯이 먹거리 X파일에서 심각한 위생문제가 있다고 방송을 때려버렸죠. 먹거리 X파일... MSG가 유해하다느니 착한 식당 프레임 씌우기, 황색 언론의 전형적인 (^_^) PD 때문에 안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긴 합니다만, 과거 좋은나라 운동본부가 했던 것처럼 취재하는 식당 위생 점검 체크 만큼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교익씨가 여기 괜찮다고 하는 바람에 식도락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황교익 인생의 최대 굴욕이라고 불리는 식당입니다(...) 저도 어른들 따라서 가봤지만, 절대 줄서서 먹을만한 곳이 아니고 위생상태가 방송에 나온 정도까진 아니었다만 여전히 충격이었습니다. 손님 많고 바쁘다는 이유로 납득이 안될 정도로요. | 17.02.17 16:46 | | |
맥시멀
수요미식회를 비롯해서 미디어에서 띄워주기로 유명한 모 곰탕집 가봤지만 창렬의 끝을 보고 혀를 내두른적이 있습죠 | 17.02.18 18:34 | | |
(44794)

221.139.***.***

▶◀ Xtra
저집 진짜 별로 였네요 | 17.02.18 19:07 | | |
BEST
사실 부산에 살면서 참 몇번 맛집소개나 부산의 음식을 소개할때 비빔당면이 참 잘 나옵니다 정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인데 사저는 뭐 입에도 안대지만 실제로 부산사는 사람도 비민당면하면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유추를 해보자면 과거 지금은 잘 안쓰는 말인데 조방앞이라고 부산에 있는 범일동일대를 말하는 단어인데 부산에 방직공장들이 상당히 많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시절때 하루가 끝나면 이러한 비빔당면들을 많이 사먹었다고 하니 아마 그 추억이 있는 사람들의 음식인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부산의 명물이라는 리스트에 얼굴을 비추는것 같구요...
17.02.12 23:34
알렉 리머스
결론은 왠만하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놓은 명물이니 하는 비빔당면은 없으니 부산에 오시는 분들은 그냥 이건 리스트에 넣지 않는게 가장 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ㅎ.... | 17.02.12 23:35 | | |
(894051)

121.139.***.***

알렉 리머스
아하..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인간적으로 가격이라도 싸면 싼 맛에 그냥저냥 이었을텐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 17.02.12 23:51 | | |
(1555516)

112.222.***.***

알렉 리머스
부산 출신인 직장 상사분이 조방은 조선 방직의 준말이라고 하더라구요 | 17.02.17 09:26 | | |
(500239)

122.215.***.***

바람한점
예전에는 쌌습니다. 한그릇 1500~2000원 정도 해서 그냥 분식집에서 곁다리로 시켜먹곤 했는데 방송에 몇번 나오고 남포동 좀 유명해지니 창렬이 다 된... 그래도 남포동 같은데 아니면 아직 싸게 파는데도 남아는 있습니다. | 17.02.17 14:48 | | |
알렉 리머스
저도 대학다니기 전까지 부산 살았지만 진짜 비빔당면이 티비에 나왔을때의 당황스러움은....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음식이 내 고향의 대표음식이라는데 밀면이나 씨앗호떡은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죠... | 17.02.17 18:48 | | |
알렉 리머스
비빔당면이 맛있었던 시절은 20년전이죠. 지하상가에서 앉아서 비빔당면에 오뎅. 비빔당면이라고 파는곳에 가면 그때 그맛, 진짜 비빔당면맛은 절대 안나옵니다. 그냥 집에서 해먹으면 그맛이 나요. | 17.02.17 22:49 | | |
[鍊]페이퍼백[R.U.]
난생처음보신분도 있지만 평생먹었던 사람들도 있어요. | 17.02.17 22:50 | | |
(849211)

175.192.***.***

누구게111
과거 일제강점기때 범일동 일대에 세워진 조선 방직이란 면직공장이 있어서 그 일대를 지금도 조방 앞이라고 부릅니다 도로명주소도 조방로 몇번길이란 이름으로 쓰고 있구 | 17.02.17 23:33 | | |
(428483)

112.170.***.***

알렉 리머스
조방앞에 조방갈비가 진짜 맛집인데..... | 17.02.18 16:26 | | |
(691946)

39.115.***.***

근데 5000원에 저정도면 노답인데.
17.02.13 00:10
사골육수 라면서 멸치뼈 100% ㅋㅋㅋ 마치 뜨거운 프라푸치노 같은 단어군요
17.02.13 00:19
(1477574)

59.15.***.***

둠칫둠칫두둠칫
아이스 핫초코 | 17.02.17 11:49 | | |
(710523)

165.132.***.***

둠칫둠칫두둠칫
따뜻한 스무디? 뭐 찾아보니 있긴 있는거 같긴 했습니다만(... | 17.02.17 12:25 | | |
(671727)

115.89.***.***

둠칫둠칫두둠칫
게다가 사진은 멸치도 아니고 | 17.02.17 13:05 | | |
Zeclix
있다면 대체 식감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ㅎㄷㄷ | 17.02.17 22:37 | | |
(10169)

112.172.***.***

사골이 무슨뜻인지 모르는 가게군요
17.02.13 00:32
BEST
부산 살지만..진짜..저 음식이랄것도 없는 저 당면만은 좀 말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갈치 남포동쪽은 맛집이라고 할만한데가 진짜 없어요.. 최근에 핫플레이스로 좀 뜨다보니 어중이 떠중이들까지 붙어서..가격만 올리고 한철장사하는 인간들이 넘 많아여. 비싸기만하고 불친절하고...절대 비추하는곳입니다. 지하철 한정거장만 가면 중앙동쪽이 진짜 내공있는 맛집들이 많아여.
17.02.13 00:33
(894051)

121.139.***.***

루리웹-10903831
이가네 떡볶이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떡볶이가 별 맛이 없고 비슷비슷할텐데 그중에서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 17.02.13 00:36 | | |
(2303859)

112.185.***.***

루리웹-10903831
맛집 위치좀 알수 있을까요 ㅠㅠ? 쪽지 부탁드려요 | 17.02.13 00:39 | | |
(1273285)

218.54.***.***

루리웹-10903831
남포동에 서울깎두기집은 언제가도 맛있맛있. 그리고 옛날 미화당백화점 앞에 있던 사해방. 거기 찐만두랑 물만두는 예술이죠. | 17.02.17 13:58 | | |
(28976)

1.226.***.***

Arin
예전에 비해 국물맛이 많이 옅어져서 이젠 안가게 된 서울깍두기... 오랜단골은 많이들 안가시더라구요... | 17.02.17 18:31 | | |
(1155593)

124.57.***.***

Arin
거의 10년전까지는 진짜 사람줄끊이지않고 가게에서 드시고 싸가시는 사람들 북적북적한데 한 8년전부턴가 주인인지 주방장인지 바꼇다는 얘기돌고 가보니 깍두기도 맛없어지고 국물도 미묘해지고.. 그때부터 사람확떨어지더니 지나갈때마다 자리 풀로찬게 언젠가 싶을정도더라구여.. 저도 자주갔었는데 아쉬운 | 17.02.18 00:44 | | |
(785097)

210.97.***.***

루리웹-10903831
우선 부산에서 25년 넘게 살았었지만 비빔당면을 한번도 안먹었음 당면을 안좋아 하기도 하지만 25년 넘게 사는 동안 맛있다고 먹자고 한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거 아니겠음? 지하철 한정거 장도 필요없음 남포동에서 5분걸으면 중앙동임 지하상가로 연결되어 있고 근데 맛집이 많기는한데 부산의 특색을 살린집들 보단 고급 한정식이나 일식집이 많음 차라리 부평시장에 돼지국밥집, 통닭집(이건 유명해졌구나;;;) 등등이 좋은듯 | 17.02.18 08:53 | | |
(1273285)

218.54.***.***

앙토리아
하도 드문드문가니까 그맛이 그맛인지 저맛인지 기억이 가물.. 지난 설에 부산 내려갔을 때 부모님이랑 가서 한그릇 하고 왔어요 ㅎ 그 지배인 할아버지는 안보이시데요? | 17.02.20 13:24 | | |
엌 멸치뼈 100%라니요 ㅋㅋㅋㅋ
17.02.13 01:18
(276771)

183.106.***.***

부산에 1년쯤 살 때 딱 한번 먹어본 음식 , 비빔당면이랑 완당 비추에요.
17.02.13 01:40
페르셔스
완당은 잘하시는 집 가면 맛있습니다!! 부산 구 법원앞(현동아대) 완당집 추천드립니다. | 17.02.17 11:21 | | |
(3155898)

61.82.***.***

내레벨돌려줘
거기가 진짜 옛날부터 해온 부산서는 원조라고 할수있는 곳이죠. 거기 메밀소바도 맛납니다. | 17.02.17 19:23 | | |
(229851)

59.22.***.***

BEST
부산 사람은 안 먹는 음식.
17.02.13 02:44
(1701142)

222.251.***.***

부산 살면서 정말 이해안될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음식 두가지가 비빔 당면하고 씨앗 호떡 호기심에 먹는것 아니라면 차라리 돈 조금 더 보태서 다른거 드시러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17.02.13 03:47
(1273285)

218.54.***.***

움메
씨앗호떡 롯백뒤에 있는건 꿀맛존맛인데 왜여... 거기 갈때마다 하나씩 사먹는데.. 별로 비싸지도 않고 | 17.02.17 13:59 | | |
움메
씨앗은 존맛인데. | 17.02.17 22:50 | | |
(1701142)

222.251.***.***

오와버치
조금 기분나쁘게 보셨다면 먼저 사과드립니다 예전에 씨앗호떡 한창 유행이기전에 먹었을 땐 그냥 조금 비싼 호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대박치고 사람들이 줄서서 먹길래 의아하게 봤었거든요 그리고 전 남포동가면 호떡 보단 돈 더 보태서 고구마스틱을 사먹습니다 | 17.02.18 02:30 | | |
(3296824)

175.121.***.***

난 밀면도 별로 맛없던데 이상하게 유명..
17.02.13 04:14
(2059791)

1.235.***.***

심판자z
밀면은 졸맛인데.... | 17.02.13 09:21 | | |
(266136)

203.228.***.***

심판자z
밀면은 맛난데요... | 17.02.13 09:32 | | |
심판자z
저도 밀면은 노맛. 냉면이 훨 나은. 부산은 역시 돼지국밥.... | 17.02.13 09:58 | | |
(19187)

1.235.***.***

심판자z
밀면은 괜찮던데.. 물론 대단히 유별날건 없고 냉면으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이지만. | 17.02.13 11:17 | | |
심판자z
부산분들 아니고선 대체로 밀면보다 냉면을 선호하죠.. 돼지국밥, 순대국도 비슷한데 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둘다 좋아합니다. | 17.02.13 11:33 | | |
(3296824)

175.121.***.***

라우라 보디비히
돼지국밥은 완전 좋음.. 밀면은 먹을만은 한데 이게 왜 유명한가 싶더군요. | 17.02.13 14:17 | | |
(96181)

61.76.***.***

심판자z
밀면은 기성품 냉면 육수에다 면만 말아주는곳이 많아서 외지분들은 맛있는 곳을 찾기 힘들죠. 물밀면은 맛없고 비빔면만 맛있는식의 편차도 커서 돼지국밥이 평타가 잘나오니 그렇게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회사근처에 밀면집 조그만데가 있는데 여름에만 장사하는 집이 있어요. 먹어보면 육수부터 틀림. 거기는 장사될거 같은데도 한철장사로 해나가려고 아예 메뉴도 안늘리고 크기도 안키우더군요. | 17.02.17 11:05 | | |
(88585)

1.223.***.***

심판자z
개인적으로 남포동 할*밀면 집이 있습니다. 구 미화당 근처에 있는 밀면집인데 바로 옆에 유명한 냉면집 그리고 회국수 집등 작은 골목이 있는데...개인적으로 이집 밀면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밀면을 좋아해서 여러군데 다니지만...이집만큼 푸짐하고 맛있었던 기억은 다른곳에서는 잘 없네요...그냥 저냥 인듯... 그렇지만 할*밀면은 추천합니다. | 17.02.17 15:49 | | |
(3062574)

123.213.***.***

심판자z
정말 맛있게 하는 밀면 집은 물밀면도 맛있는데 웬만하면 가게들 마다 평균치에선 냉면이 좀 더 평균치 맛이 잘 나오는 듯 합니다. 밀면 맛있게 하는 집은 정말 맛있어요 | 17.02.17 15:59 | | |
심판자z
초읍동에 가온밀면도 맛있습니다! | 17.02.17 18:18 | | |
(511001)

211.41.***.***

심판자z
밀면은 정말 기성품파는데는 쓰레깁니다. 울산에 살때 울산서 가장 유명한 밀면집인 삼산밀면에서 종종밀면먹었는데 거긴 뭐랄까 특별히 맛있진 않아도 충분히 먹을만하고 나름 다른사람들 데리고가도 나쁘지 않은곳이거든요. 그 집 생각에 서울서 가끔 밀면 시키는데... 와 진짜 식초물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완전 쓰레기임.. | 17.02.17 20:59 | | |
(1191067)

210.178.***.***

심판자z
얼마전에 부산갔다가 밀면 처음 먹어봤는데 인생밀면 만났을정도로 빠졌네요ㅋㅋㅋ 평소 차가운 육수를 안즐기는편이였는데 밀면은 캬~~ | 17.02.18 02:45 | | |
심판자z
저는 짜장면 특유의 면발과 냉면육수를 좋아해서인지 그 둘이 오묘하게 조합된 밀면은 정말 천국의 맛이었어요. 게다가 500원추ㅜ가 곱배기를 시키면 정말로 x2!! 진짜 좋아했었는데 다시 수도권으로 오니 어디서 먹든 그맛을 느낄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ㅠ 수도권에 밀면 잘하는곳 아는 분 계신가요 | 17.02.18 04:46 | | |
심판자z
밀면하고 냉면하고 뿌리는 같습니다. 냉면을 못 만들어 먹으니 밀면을 만들어 먹은 거라. | 17.02.18 06:40 | | |
(4816449)

175.223.***.***

부산은 밀면이랑 돼지국밥만먹고나오세요 나머진 딱히
17.02.13 05:41
(1273285)

218.54.***.***

손해
조방낚지 무시합니까.... | 17.02.17 14:00 | | |
(3062574)

123.213.***.***

손해
동래구청 뒤쪽에 조방앞 낚지 볶음은 맛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올랐는지 모르겠지만 한 5년 전에 갔을땐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았어요 | 17.02.17 16:00 | | |
손해
조방 낙지 초읍 낙새곱 초량 돼지 남포 곱창 서대신 순대무침 많은데요... | 17.02.17 22:53 | | |
(718532)

175.205.***.***

부산가서 먹어보고 가장 후회한음식
17.02.13 06:08
부산에 삽니다. 부산사람들중에 절반은 저걸 궁금해서 사먹는겁니다........
17.02.13 06:21
(3155898)

222.119.***.***

지역특색있는 음식인거는 맞지만 부산출신인 저도 비빔당면은 좀... 입안에서 뱅뱅돌면서 목구멍으로 잘 안넘어가죠. 억지로라도 먹다가 채한적도 몇번 있었군요.
17.02.13 08:01
(322948)

223.62.***.***

부산에서 30년 넘게 살았지만 먹어본적 없습니다.
17.02.13 09:28
창원살면서 부산에 자주놀러갔지만 가서절대안먹는 음식중 1개..
17.02.13 09:35
(885391)

118.41.***.***

대구도 동인동 찜갈비 잘안먹는거와 마찬가지죠ㅎ내돈주고절대사먹지않는음식이죠
17.02.13 09:37
(3240529)

211.213.***.***

비빔당면은 근처분식점에서 2000쯤하는거 먹어야 맛있지 솔직히 3000이상부턴 가격대비 먹을만한게아님 저도 땡기면 집에서 해먹는수준이라
17.02.13 09:41
(84559)

210.91.***.***

씨앗호떡과 함께 1박2일로 유명해진 케이스.
17.02.13 09:46
부산에서 32년 살앗지만 오늘 처음 봄
17.02.13 10:03
(14301)

118.37.***.***

가격이 두배로 껑충 뛰었네요. 얼마전에 부산 다녀오면서 오뎅가격이 창렬해진거 보고 다신 그동네 안가려고요. 비빔당면 유부주머니 등 분식점들이 맛도 그지같은데 가격도 장난아니게 비싸져서 미친거 같아요
17.02.13 10:34
(1331863)

112.187.***.***

BEST
백종원씨가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덕에 여러 프로그램에서 PD들이 방송용 연출을 배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기믹으로 자주 등장하지만 사실 근본적으로 먹거리 방송은 과거 트루맛쇼에서 적나라하게 파헤쳤던 것처럼 진실보다는 과장으로 포장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뜨고 싶은 식당을 (여전히 돈 받고) 맛집으로 만들어 주고요. 제가 사는 이 동네에서도 OO국밥으로 3대천왕에 소개되었던 맛집(?)이 있었는데 그 캐스팅 과정을 듣자하니 실상은 원래 장사가 잘되던 집을 섭외하려 했으나 거절당하고 (가만있어도 장사 잘 되는데 무엇하러 돈 내고 방송을 찍겠나요) 그 인근의 다른 국밥집을 맛집이라고 촬영해 갔다고 하더군요. 그런 어른의 사정을 백종원씨도 알고 있었는지야 모르겠지만.. 순박한 얼굴로 천연덕스럽게 먹방을 하는 그 모습을 보면 확실히 사업가는 사업가구나 하게 됩니다. 요약 : 출연자들의 이미지에 속지 마라. 그들도 엄연한 사업가다. 방송은 "절대" 중립적일 수 없다.
17.02.13 11:16
목소리
저는 제가 먹어 보고 정말 맛 없던 곳을 백종원씨가 가서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저런 명연기를 펼쳐야 연기자가 아닐까 .... 하는 생각도 들어요 . | 17.02.13 18:49 | | |
(845320)

175.114.***.***

목소리
삼대천왕은 그냥 작가랑 pd가 100% 섭외한다고 하더군요 | 17.02.17 09:25 | | |
(4808751)

218.38.***.***

목소리
다 맞는 말이긴한데 돈받는다는건 거짓된 정보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신 트루맛쇼이후로 거하게 터져서 이후 의약, 음식 이 두가지는 돈받았다간 피디선에서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국장까지 싹 갈립니다. 방송국 피디로 일한적 있는 놈이라서 믿으셔도 됩니다. 물론 야매로 하는경우가 있긴합니다. 자기가 직접 하는게 아니라 지역 조합. ~군 한우협회 라던지 그런걸로 통해서 PPL하는 형식으로 협찬하면 됩니다. 왜냐면 협회장쪽하고 샤바샤바해서 가게 지정이 가능하거든요. 보통 생생정보통 같은 교향쪽 프로를 보면 막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한우~ 어떻게 먹어야할까! 하면서 가게 나와서 연출하고 하는게 그런 협찬받고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가게를 소개하는게 아니라 고기나 그런것을 소개하면서 덤으로 음식점이 나오는 형식의 간접광고지만 돌려서 따낸 음식점은 그걸로 방송나왔다고 광고하는경우가 많죠. | 17.02.17 11:28 | | |
(4014474)

218.36.***.***

목소리
3대 천왕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도 비슷한거 같아요. 제가 사는 지역에도 수요미식회에 식당이 나왔는데....정작 동종업종에 가장 맛있는 집이 따로 있는데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듣보잡 가게가 전통 운운하면서 나오더군요. 혹시나해서 한번 가봤는데 역시나 더군요....저도 맛집 찾는거 좋아라하는데 3대천왕이나 수요미식회 같은 방송에 나온 맛집은 일단 거르고 봅니다. | 17.02.17 11:59 | | |
(1221131)

125.183.***.***

목소리
혹시 ㄷㅇ시장 ㅇㄱ국밥 말씀이신가요? | 17.02.17 14:12 | | |
(3506171)

116.44.***.***

목소리
중소규모의 장사 잘 되는 집은 장인정신이 조금이라도 있는 주인이면 티비에 나오는거 꺼려합니다 그런 집이 티비 나오게 되면 인력이랑 이것저것 딸리다보니 정성이 덜 들어가서 예전 같은 맛도 나오기 힘들고, 그런 맛이 나오지 않아도 이미 티비나 소문으로 사람이 무수히 찾아오기 때문에 굳이 맛을 유지할 이유가 없거든요 여기 주변에도 맛있었다가 백종원씨 프로에 나온 뒤에 맛탱이 가서 두번 다시 쳐다도 안 보는 집들 천지입니다 | 17.02.17 17:39 | | |
(332455)

175.124.***.***

목소리
이미지에 속지마라 공감 먼가 백종원이 운영하는 곳은 싸고 많을꺼 같아서 친구랑 새마을식당 갔다가 1인분에 100그람인거 보고 황당. 거기다 보니까 같은 새마을식당이라고 해도 지역에 따라 가격이 다른거 같더군요. 저희동네는 1인분에 100g 9천원... | 17.02.17 18:48 | | |
네정이다 91
돈 받은만큼 맡은 일은 꼭 해내는 것이 프로라고는 하지만........그 전에 요리인인데 백종원씨만큼 레벨이 되는 사람이 맛없거나 별거 아닌 음식을 아주그냥 별미라고 띄워주고 연기까지 해가며 맛있게 먹는다면 그건 양심의 문제임과 더불어 명성에 흠집가는 행위 아닐까요? 과자는 오직 멜라민 들어간 닥터유만 쳐묵는다는 강마에 선생(....)도 그렇고 이런 문제는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17.02.17 22:45 | | |
루리웹-9R&HYLINVV00
아 제가 연기자라고 써놓는건 백종원을 지칭한게 아니라 , 다른 배우들이 백종원을 보고 배우면 연기가 늘거 같아서 한말이에요 . 예전에 백종원씨가 극찬한 곰탕집을 간적이 있는데 .. 제가 곰탕을 남기기는 그때가 처음이었네요 ㅎㅎ 그뒤로 백종원씨는 요리연구가가 아닌 그냥 '사업가'로만 보이더라구요. 마리텔이나 삼대천왕이나 요리 하고 먹는것을 보면 그가 갔던 집들은 자연스럽게 거르게 되고 , 백종원 프랜차이즈 점도 안가게 되더라구요 . | 17.02.18 02:20 | | |
(1267000)

223.62.***.***

네정이다 91
백종원씨는 요리사가 아닙니다. 자신도 자신을 요리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했죠. 요리연구가 라고 자칭합니다. 요리사는 자신의 요리를 최대한 맛있게 하는 장인인 반면 요리 연구가는 하나의 사업 수단으로만 보는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요리사로서 전, 백종원씨를 사업적인 측면에선 인정해도 , 요리자체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 17.02.18 08:26 | | |
(4710125)

49.143.***.***

목소리
당연하죠. 출연자들이 애초에 먹으면서 하는 말조차도 한정되어있죠. 깔끔하니 담백하니 이런 말들말고는 할 줄 아는 말도 없음. 음식비평가도 아니고 그저 연예인들 갖다 쓰면서 뭔가 맛있다는 표현을 해야되는데 쓸 줄 아는 단어들은 저런 것들뿐. 매운 음식이면 매운맛이 어느정도인지는 말 못하고 그저 개운하고 깔끔하고 시원하고 이게 끝. 맛을 표현하는 단어가 적은 것도 아닌데 식상하기 그지없는 단어들만 갖다 쓰는거 보면 그저 돈받고 하는 광고 수준일뿐. 그렇게도 쳐묵하면서 나오는 말과 행동이 30초짜리 음식 cf랑 다를게 없음. | 17.02.18 09:43 | | |
(4710125)

49.143.***.***

잉여대왕
고춧가루 팍팍 뿌리고 이래저래 양념 진하게 한 음식을 칼칼하니 얼큰하니 이런 말조차 못해서 담백하다는 말 하는 출연자들 보니 어이가 없더만. | 17.02.18 09:44 | | |
부산엔 회 말고 추천할만한 음식점은 (음식이 아니라 식당!) 남포동 피프거리 근처 서울깍두기(설렁탕), 그 근처 원산면옥(냉면), 사해방(만두) 하나더 추가하자면 비사벌이었나 서라벌이었나의 돌솥비빔밥. 다들 흔한 음식이라 어디서도 맛 볼수 없는 그런 아주아주 매우매우 뛰어난 맛까진 아니지만 충분히 맛있고 적어도 돈 아깝진 않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있었으니 최소 30년 이상 한자리에서 영업하는 곳들 입니다. 특히 서울깍두기 설렁탕은 지금까지 그 어디서도 저리 진하고 고소한 국물과 맛난 깍두기, 배추김치 못 먹어봤습니다. 국물은 취향 탈 수 있겠지만, 깍두기 김치가 맛없다는 사람은 없더군요. 회말고 다른거 먹고 싶을때 위의 세곳(최대 네곳)중 하나 가시면 충분히 상급에 속하는 맛은 볼 수 있습니다.
17.02.13 11:19
(894051)

121.139.***.***

진짜처음이슬처럼
오오.. 추천 고맙습니다! 다음에 갈일 있으면 참고할께요~! | 17.02.13 11:31 | | |
진짜처음이슬처럼
저는 자갈치 시장 근처 양 대창도 맛있더라구요 바다근처 시장 가서 그런거 먹으면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뱃사람들이 들어오면 먹는 에너지 보충식이었다고 하니 나름 전통도 있네요 | 17.02.13 12:50 | | |
진짜처음이슬처럼
원산면옥은 맛없어진지 오래됐습니다. 차라리 피프거리에 '18번 완당집' 가세요. | 17.02.17 10:08 | | |
(4160421)

210.108.***.***

진짜처음이슬처럼
컥..부산맛집 이름이 서울깍두기 하니..ㅋㅋㅋ | 17.02.17 11:15 | | |
진짜처음이슬처럼
사직에 유명한 맛집 주문진 막국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부산맛집이 서울깍두기 주문진막국수 ㅋㅋ 혼파망임 | 17.02.17 11:25 | | |
진짜처음이슬처럼
원산면옥은 이미 옛 명성을 잃은지 오랩니다. 맛없고 비싸기만 비싸지고. | 17.02.17 13:04 | | |
(1273285)

218.54.***.***

진짜처음이슬처럼
원산면옥 빼주세요. 맛이 대차게 없어진지가 10년도 넘음. 가격 핵창렬. 서울에서도 비싼 냉면집 수준임 | 17.02.17 14:02 | | |
Arin
원산면옥이 그리 맛탱이가 갔나...3년전쯤 가서 먹었었을때도 난 나름 괜찮았는데... 안타깝도다 내 개인적 부산 맛집 넘버 2데.... | 17.02.17 14:04 | | |
(1273285)

218.54.***.***

진짜처음이슬처럼
제 나이 33살에 걸음마할 때부터 부모님따라 갔었는데 옛날 맛 기억하시는 부모님이 먼저 말씀하시더라구요 원산면옥 맛이 바뀌었다고. 그 말듣고 나중에 찾아 갔더니 ㅎㅎ 창렬창렬 서울 함흥냉면 한그릇에 만 2~3천원 받는건 뭐 비싸도 정말 그 맛이 생각나니 먹지만 원산면옥은 같은가격에 그냥 맛이 아주 영~~~ 갔더라구요, 옛날과 같은 건 그 특이하던 갈색 사기 물컵(육수 따라먹는). 오랜만에 보니 옛날 생각나더라구요. | 17.02.17 14:09 | | |
(90467)

114.200.***.***

진짜처음이슬처럼
진짜 원산면옥은 비추입니다. 그 옆 골목 가야할매밀면이 더 맛있음 | 17.02.17 15:30 | | |
(88585)

1.223.***.***

진짜처음이슬처럼
원*면옥 옆에 할*밀면집 있는데 저는 그곳을 더 자주 갑니다 | 17.02.17 15:50 | | |
(2078187)

210.119.***.***

진짜처음이슬처럼
원산면옥은 중년층 이상의 추억 + 관광객이 돈쓰러 가는 곳 된지 좀 됨. | 17.02.17 15:57 | | |
lrkgnd
설렁탕 자체가 애초에 경성 패스트푸드다보니 ㅎㅎㅎ | 17.02.17 19: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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