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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결혼 4년차 부부의 현실감있는 집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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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2년 학창시절에 가입해서 위닝, SSX트릭키, 테일즈오브 데스트니 중고장터에서 사고팔던 기억이 있는데

그 추억들은 어디로 사라지고 뉴비 눈팅유져가 되었네요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사진 갤러리에 현실 방사진을 한번 올려봅니다. 

 

2016년 결혼하고 4년차 부부의 4년차 신혼집?입니다.

도움없이 시작하다보니 대출을 영혼까지 끌어서 겨우겨우 빌라 13평 투룸전세를 구했어요

그래도 집주인분도 좋고 아주 만족하고 살고있는 집입니다.

 

 

거실.jpg

 

거실입니다.

이집이 정말 다 맘에 드는데 워낙 예전집이라 소파놓고 TV 놓을 수 있는 거실이 없습니다.ㅠㅠ

거실 겸 주방이에요

아래에 있는 보물꾸러미는 제 과자, 라면 등등을 모셔놓는 곳입니다. 놔둘 공간이 없어요..ㅋㅋ

 

 

 

내방.jpg

 

 서재겸 컴퓨터방입니다.

 저녁에 퇴근후에 불 다 끄고 저 등키고 루리웹 방사진, 음식사진 게시판 등등 보는게 낙입니다.

 방이 엄청 작은건 아닌데 한쪽에 옷장, 한쪽에 책상, 한쪽에 컴퓨터 책상넣으니

나머지 공간은 누울수 있는 공간 하나뿐입니다.ㅋㅋ

창문바로앞이 벽이다보니 대낮인데도 아주 어둡습니다.

지금 3시경 밖은 아주 맑아요..ㅋㅋ

 

 

안방.jpg

 

 

안방입니다.

신혼부부때 샀던 저스트 메리 가렌다가 3년째 걸려있네요

창문바로앞이 벽이다보니 대낮인데도 아주 어둡습니다.

지금 3시경 밝은 아주 맑아요2..ㅋㅋ

스위치와 PSP는 조카집에 출장가있네요. 돌아올수 있으려나..

 

 

안방TV.jpg

 

침대앞은 이렇게 V가 있습니다.

침대에서 누워서 볼수있는 흔한 모텔형식 구조이죠

잘때 좋긴한데, 전 저 TV를 꼭 거실이 있는곳에 이사가서 거실에 내놓고 싶습니다.ㅜㅜ

 

 

 

 

 

베란다.jpg

 

 베란다입니다.

 결혼 4년차에 아이가 드디어 찾아와서 이리저리 아기용품을 받았는데

 집이 좁아서 도대체 놓을곳이없어서 베란다에 테트리스 하고 있네요.

 유모차와 아기의자 위에 공간도 휴지놓는곳으로 활용중입니다.

 

 

 

연말에 드디어 거실이 있는 곳으로 이사갈 예정입니다.

주위에 신혼집부터 34 평아파트 사는 사람보면 부럽긴 한데.

부모님 말씀따나 늘려가는 재미가 있다고 좋게 생각하려구요 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110


(5169)

175.223.***.***

BEST
인정 현실감 100%
19.06.20 18:29
(5192502)

118.32.***.***

BEST
이사축하하며 아기랑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9.06.20 17:31
(3851833)

39.7.***.***

BEST
사람냄새나서 좋네요!! 이사 축하드려요~
19.06.20 18:25
(5119128)

121.163.***.***

BEST
현실감 무엇...;;; 그래도 우리집보다 깔끔하다는게
19.06.20 17:53
BEST
2001년에 루리웹 시작하고 처음 댓글 적어봅니다.ㅎ 좋아요 100개 누르고 싶은 ㅎ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19.06.20 20:26
(5192502)

118.32.***.***

BEST
이사축하하며 아기랑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9.06.20 17:31
(5067769)

110.11.***.***

Moon Sonata
감사합니다! 이사도 이산데 곧 태어날 아기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 19.06.20 20:10 | | |
이사 축하드려요!
19.06.20 17:45
(5067769)

110.11.***.***

타카네치즈루P.F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20 20:10 | | |
(5119128)

121.163.***.***

BEST
현실감 무엇...;;; 그래도 우리집보다 깔끔하다는게
19.06.20 17:53
(5067769)

110.11.***.***

똥개냥이
제가 좀 깔끔한편이라 좀 어질러져있으면 못참고 열심히 치우는편입니다.ㅋㅋ 하지만 와이파이님이 금방 또..ㅋㅋ | 19.06.20 20:11 | | |
로랑아빠
청소좀 하시죠 라고 댓글 달려고 햇는데 위 두 댓글 무엇? ㅋㅋㅋㅋ 행복하세요~~ | 19.06.27 11:28 | | |
(5067769)

223.33.***.***

타이트한박군
저거 나름 청소한건데.. 짐놓을곳이없어서저래요ㅋㅋ 감사합니다!^^ | 19.06.27 13:06 | | |
(3851833)

39.7.***.***

BEST
사람냄새나서 좋네요!! 이사 축하드려요~
19.06.20 18:25
(5067769)

110.11.***.***

개싸움
어서 사람냄새가 좀 들나는? 깔끔한 집 가서 저도 자랑좀 하고 싶어요..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20 20:12 | | |
(5169)

175.223.***.***

BEST
인정 현실감 100%
19.06.20 18:29
(5067769)

110.11.***.***

c.o.s
이동네 주택가 집 구조가 비슷해서 앞집 옆집 뒷집 밑집 윗집 다 비슷할겁니다..ㅋㅋ | 19.06.20 20:14 | | |
담에 이사가시고도 사진올려주세요 ㅎㅎ
19.06.20 19:38
(5067769)

110.11.***.***

치킨 요정
이사가 아이 태어난 다음일테니 아이 용품이 가득한 새로운 집한번 조만간 올리겠습니다..ㅎㅎ | 19.06.20 20:14 | | |
BEST
2001년에 루리웹 시작하고 처음 댓글 적어봅니다.ㅎ 좋아요 100개 누르고 싶은 ㅎ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19.06.20 20:26
(5067769)

110.11.***.***

루리웹-6095334006
굉장히 기분좋은 댓글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19.06.20 21:33 | | |
(531377)

106.248.***.***

우리집이랑 구조가 80% 정도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
19.06.20 21:30
(5067769)

110.11.***.***

▶◀마토야
음..평면도로 보면 집 구조가 직사가격형에 반이 거실 반이 방두개로 나눠져있다고 봐야될거같어여 ㅋㅋ | 19.06.20 21:34 | | |
현실감 좋네요 ㅎㅎ 저도 비슷한 곳에서 신혼시작하고 아이 낳고 3년 살다, 맞벌이 시작하면서 아이 양육 및 여러 문제로 현재 처가댁이랑 합가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뭐..도움도 많이 받는게 맞지만 말도 못하게 불편한것도 맞고 다 큰 성인들은 따로 살아야한다는 말이 진리인걸 깨달았죠.. ㅎㅎ 이제 한달 정도면 이사가는데 아파트에 살고 싶어서 좀 무리를 해서 현재는 이사 갈 예정입니다. 쓰신 내용처럼 늘려가는 재미도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
19.06.21 10:24
(5067769)

223.38.***.***

라디오맛스타
처가살이하면 도움받는건좋지만 아무래도.. ㅎㅎ 저도 부모님과 같이살때도 좋았지만 결혼하고 따로사니 이게 더 좋더라구요~~ 어서 저와 함께 이사가시죠!! | 19.06.21 18:46 | | |
(3817827)

220.120.***.***

이사가셔도 개인공간은 사수하시길 ㅎㅎ
19.06.21 10:51
(5067769)

223.38.***.***

taenni
방이 세개인집이라 더 개인공간이 생길겁니다ㅎㅎ 아 아기물품공간이되려나.. | 19.06.21 18:46 | | |
(13709)

210.120.***.***

더 좋은집 으로 이사 가는 설렘...좋으시겠다.ㅋ 아이도 순산하시고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세요.
19.06.21 14:05
(5067769)

223.38.***.***

그래비티
설렙니다 적어도 지금집보다는 훨씬좋거든요ㅎㅎ 위치는 좀 나빠지지만~~ 감사합니다!!~ | 19.06.21 18:47 | | |
(1332478)

1.238.***.***

이사가실 일이랑 조만간 태어날 아기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사가시고 나면 그때 방사진 게시판에 또 올려주세요~ 원래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엄청 쏠쏠하다능 ㅎㅎㅎ
19.06.22 02:31
(5067769)

110.11.***.***

동도
ㅎㅎ 저두 그러러구요 이사가기 전에 이 집에 대한 것을 꼭 남기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 19.06.22 19:57 | | |
(637107)

175.223.***.***

현실감 넘치네요ㅋㅋ 져도 작은 빌라 사는데 아직 애기용품이 없지만 집이 크지않아 맥스로 채워서 살고 있네요. 애가 생기면 ㅜㅜ 유부들 화이팅
19.06.22 07:17
(5067769)

110.11.***.***

korman83
지금은 좁아도 둘이 알콩달콩 살기엔 행복한데 애기 낳으면 여긴 정말 좁겠더라구요 용품을 놓을 자리도 없는 실정이라 유부 화이팅!!! | 19.06.22 19:58 | | |
(1252327)

183.109.***.***

딩크부부 14평에서 살고있습니다 ㅋㅋㅋㅋ 딱 4~6평만 더 넓어져도 소원이 없겠어요 ㅋㅋ 아기 축하드려용~ 진짜 인당 10평은 되어야 살만한 공간이 되는거같아요 ㅠ.ㅠ...
19.06.22 20:52
(5067769)

110.11.***.***

우타코
3명이면 30평은 되어야 살만한 공간이 되는건가요 ㅎㅎ..!! | 19.06.23 22:50 | | |
(1258710)

58.236.***.***

맞음 처음부터 큰집가면 짐때메 작은집 절대못감
19.06.23 09:51
(5067769)

110.11.***.***

겸둥현진
맞아여 ㅋㅋ 뭐 합리화하는것도 있지만 실제로 40평대 있던 선배들도 도심 안쪽으로 30평대로 오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짐 줄이는것때문에 | 19.06.23 22:51 | | |
스읍~흐음~사람사는 냄세
19.06.23 14:43
(5067769)

110.11.***.***

버틸수가 없다
다들 비슷해서 그런거죠?????? 다들??? ㅎㅎ | 19.06.23 22:51 | | |
(4708557)

218.237.***.***

다른글들 과는 달리 댓글들이 호감이 넘치네요...
19.06.23 16:39
(5067769)

110.11.***.***

ssa007
ㅎㅎ 뭔가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는거같아 기분이 좋아요 | 19.06.23 22:52 | | |
도대체 여친이어떻게생기고 어떻게결혼까지 하는거야? 나만다른별살고있는거야?
19.06.26 02:15
(5067769)

223.33.***.***

루리웹-0729464294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얼굴보러 놀러온 친구의 후배가 제 와이픕니다.. ㅎㅎ 인연은 있더라구요 | 19.06.27 13:02 | | |
로랑아빠
전 인연이없어요 절대로안생김 | 19.06.27 14:25 | | |
(319388)

112.223.***.***

저번주에 집 알아보러 다니는데 딱 저 느낌이었네요..거실에 TV 놀 수 있는 집 구하느라 쎄가빠집니다 ㅠㅠ
19.06.26 16:18
(5067769)

223.33.***.***

CMPUNK 
소파가 넘나 사고싶어요ㅜㅜ 집 작아도 요즘집은 놓을수있더라구요 | 19.06.27 13:03 | | |
집 좋네요.ㅎ 행복하시길 바랍니닿
19.06.27 10:29
(5067769)

223.33.***.***

아과제해야되는데(간수치높음)
감사합니다!~ 지금도 행복합니다 회사만 아니면..ㅜㅜ | 19.06.27 13:03 | | |
컴터방에 책상 전등은 어디꺼인가요??
19.06.27 12:07
(5067769)

223.33.***.***

꼬마겨울살이
워낙오래된건데 그냥 인터넷에 스탠드 치면 나오는거였어요 메이커없는 한5만원 했어요. .ㅎㅎ | 19.06.27 13:04 | | |
(4730348)

118.34.***.***

스위치와 PSP는 조카집에 출장가있네요. 돌아올수 있으려나.. 선생님...포기하면 편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06.27 12:57
(5067769)

223.33.***.***

chooi770
슈퍼마리오랑 카트사자마자.. 근데 요새 디아블로가 계속 땡기네요ㅋㅋ | 19.06.27 13:05 | | |
(515135)

210.120.***.***

점점 애기물건이 더더욱 많아집니다.. 결혼 7년차 쌍둥이 아빠인 저는 집에 제 공간이 없습니다...;;
19.06.27 13:14
(5067769)

110.11.***.***

크리스토퍼
지금 애가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좀 버거운데 쌍둥이면 정말 ㅋㅋㅋ 전 근데 쌍둥이 부러워요 원큐에 해결하고싶어요 | 19.06.27 20:06 | | |
(1273046)

211.40.***.***

저도 결혼하고 투룸 전세에서 약 1년 좀 넘게 살다 지금의 아파트로 왔는데 님 사진 보니 예전 생각 나네요 ㅎㅎ 행복하세요~!
19.06.27 13:18
(5067769)

110.11.***.***

saraharu
막상 결혼 1년전부터 살고있던집이라 여기산지 만4년이 넘었는데 여기 떠나면 많이 그리울거같네요. 가는집이 여기보다 훨씬 좋고 넓은집이지만, 그리울것같아요 | 19.06.27 20:10 | | |
맨날 남의집 사진이었는데 우리집에 온듯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애기랑 건강하게 햄볶하세요
19.06.27 13:44
(5067769)

110.11.***.***

스컬크래셔
누구나 한번쯤은 살아보고 거쳐갔을 단계의 집이니까요? ㅎㅎ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27 20:11 | | |
(601402)

119.205.***.***

전 첫째 아들 나왔을때 10평 조금 안되는 집에서 좁게 살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많이 행복했었네요. 비만 오면 곰팡이 끼는 집이였는데도 나름 만족하며 살았었네요.
19.06.27 14:20
(5067769)

110.11.***.***

샘질문
댓글이 뭔가 아련하네요 저도 이사가면 지금 이집에서의 추억이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 19.06.27 20:12 | | |
결혼 5년차 30개월 딸 아빠 입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19.06.27 14:24
(5067769)

110.11.***.***

playstation4_pro
저도 딸입니다..ㅋㅋ 딸 너무 좋아요 벌써부터 딸바보가 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19.06.27 20:13 | | |
집사진 보니까. 준비 없이 결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19.06.27 15:08
(5067769)

110.11.***.***

보톡스뻔데기
저 준비없이 결혼한거 아닌데!! ㅋㅋ 그리고 결혼하니 돈 모으는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ㅎㅎ | 19.06.27 20:17 | | |
보톡스뻔데기
참 말을 해도;; | 19.06.28 07:36 | | |
(601402)

119.205.***.***

보톡스뻔데기
왜요? 신혼부부 살기 딱 좋은 집이구만~ 애 낳고 그러면 돈 모아서 더 넓은집으로 이사가고..다들 이런 순서로 살아갑니다. 신혼부터 50평대 아파트? 부모 도움없이 불가능하죠. 부모 도움 받는 순간 결혼해도 독립이 아니고 잡혀사는 겁니다. | 19.06.28 09:05 | | |
로랑아빠
배란다가 너무 부족해 보여서 했던말이지. 평수 비하발언은 아니었습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저랑 루리웹 인문시점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결혼도 하시고 아무튼 부럽습니다. | 19.06.28 13:50 | | |
이사 축하드립니다 우리집 보는듯하네요 아이물건은 ㅈ;ㄴ짜 어쩔수 없드라고요
19.06.27 15:47
(5067769)

110.11.***.***

진사어르신
저 아기용품때문에 베란다 가기가 힘드네요ㅜㅜ 이사가면 그래도 저 짐들 놓을 방하나가 더 생깁니다. ㅋㅋ | 19.06.27 20:19 | | |
언제나 행복하시고 아기가 건강히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19.06.27 17:00
(5067769)

110.11.***.***

배불뚝이아저씨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27 20:20 | | |
(1262493)

175.192.***.***

베란다 쪽에 조립식 앵글 같은 거 놔두면 깔끔하고 정리도 편해지더군요. 한 번 찾아보세요
19.06.27 17:14
(5067769)

110.11.***.***

엔세스
아 안보이지만 베란다 윗쪽에 앵글이있어서, 거기 안쓰는 삼겹살구이기, 돌체구스토, 웨딩슈즈 등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ㅋㅋㅋ | 19.06.27 20:21 | | |
(302319)

121.160.***.***

충분히 좋은데요! 옛날 우리 부모님 세대엔 다들 이렇게 시작하셔서 조금씩 넓고 좋은 집으로 이사하셨죠. :)
19.06.27 17:36
(5067769)

110.11.***.***

指原莉乃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신혼집같고 정말 러블리 하우스같아요 제가 여기 처음 왔을때는 진짜 벽에 곰팡이에 문 색깔 다헤지고 난리였는데 도배 싹하고, 문짝 와이프랑 제가 직접 칠하고 아주 추억이 많은 집입니다. | 19.06.27 20:25 | | |
너무 현실적이여서 우리집인줄 ㅋㅋㅋㅋ
19.06.27 19:50
(5067769)

110.11.***.***

암살할때명심할것
전 나름 깔끔한 사진이라 생각했는데 음 지금 퇴근후 집의 모습은 정말 레알 현실이네요 ㅋㅋ | 19.06.27 20:28 | | |
(4744571)

49.166.***.***

이게 현실적이죠... 간혹 올라오는 비 현실적이고.. 자랑에 넘치는 집 사진을 보면.. 그냥....허.. 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19.06.27 21:07
(5067769)

223.38.***.***

괴물토끼
뭐 자랑넘치는 집 사실정도로 노력한 보상의댓가아닐까요ㅋㅋ 저도 겁나 노력하고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19.06.28 20:18 | | |
(224443)

121.153.***.***

이거다 바로 ㅠㅠ
19.06.27 21:20
(5067769)

223.38.***.***

견인차
ㅋㅋ다들 공감?을 해주시네여 | 19.06.28 20:19 | | |
(1726363)

219.249.***.***

컴퓨터방의 가구 몇개가 공간을 다 잡아 먹어 버렸네요.
19.06.27 23:19
(5067769)

223.38.***.***

무적 보노
음 근데 저 장농도꽉차고 컴터도 쓰고 책상도쓰고 진짜 알차게써요ㅋㅋ | 19.06.28 20:19 | | |
저희집이 5평은 더큰데 둘이사는 저희보다는 깨끗하게 사셔서 ㅎㅎ 반성을좀.. ㅎㅎㅎㅎ
19.06.27 23:27
(5067769)

223.38.***.***

사공주식회사
그쵸 나름 깔끔하죠?ㅋㅋ 할일있거나불안할때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ㅋㅋ | 19.06.28 20:22 | | |
아기가 있으면 집 전체가 창고화되는 느낌 ㅋㅋㅋ
19.06.27 23:38
(5067769)

223.38.***.***

님도굴러요
지금 벌써부터느끼고있어요 아이낳고선 여긴 좀 힘들거같아서 어서 이사를.. ㅎ | 19.06.28 20:23 | | |
저도 신혼때는 도움없이 25평부터 시작했는데 신혼부부가 돈이 얼마나 있겠습니까ㅋㅋ작게 시작해서 점점 크면 되는거예요~옛날 생각이 나서 참 좋네요
19.06.28 07:34
(5067769)

110.11.***.***

루리웹-7706912818
결국 더 좋아질수밖에 없습니다. ㅋㅋ 저도 이사가면 이집에서의 신혼때의 추억이 옛날생각으로 남겠죠..^^ | 19.06.29 10:42 | | |
(71727)

118.46.***.***

결혼9년차인데 아직도 거실없는곳에 사는데 부럽네요. 애들이 커가서 컴퓨터방도 꿈도 못꾸고 살고있습니다.
19.06.28 07:53
(5067769)

110.11.***.***

yeariing
함께 거실이 있는 곳으로 이사가시죠! 결혼초반 처가집에서 처형네 가족, 형님네가족 , 장모님 장인어른까지 잠깐 집에 놀러 왔을때부터 넓고 좋은집으로의 이사를 결심하고 악착같이 살고있습니다. ㅋㅋ | 19.06.29 10:47 | | |
저희도 둘째 6개월까지 살았던 곳과 분위기가 비슷하군요. 분명 매일 청소를 하고, 창고에 넣을 건 넣고 했는데도 짐이 많았던것 같아요. 미니멀라이프따윈 뭐....... 제 나이랑 비슷한 5층짜리 아파트 4층에 살았었는데, 매번 디럭스 유모차와 아기용품들 들고 오르락 내리락 했었던... 아이와 이사, 겹경사 축하드려요.
19.06.28 08:33
(5067769)

110.11.***.***

드캐매니아7
미니멀라이프를 해야 비로소 이 집에서 좀 제대로 살 수 있겠더라구요 전 ㅋㅋ 저도 디럭스유모차를 받았는데 2.5층 가지고 올라오기도 힘들더군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 19.06.29 10:48 | | |
글을 보니 첫째를 낳고 3살까지 키웠던 신혼집이 생각나네요, 이유 모르게 정이 갑니다. 행복한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19.06.28 09:14
(5067769)

110.11.***.***

네오로로보
뭐 처음부터 좋은곳에서 시작하는분도 있으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신혼때부터 한번쯤은 거치시는 집이라 옛날생각이 많이 나시나봐요 감사합니다!~ | 19.06.29 10:48 | | |
(1300847)

110.44.***.***

맨날 남의집 사진이었는데 우리집에 온듯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19.06.28 09:59
(5067769)

110.11.***.***

-USER-
ㅎㅎ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퇴근 후 집에 누워있으면 호텔 안부러워요 지금은..^^ | 19.06.29 10:50 | | |
이사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길~ㅎ
19.06.28 10:18
(5067769)

110.11.***.***

Nicotine Hunter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29 10:51 | | |
(25718)

223.39.***.***

우리집 같으네요! 동질감 무엇!
19.06.28 11:01
(5067769)

110.11.***.***

sermeyu
ㅋㅋㅋㅋ저희 밑집 옆집 윗집 옆동 앞동 다 똑같은 구조에요 | 19.06.29 10:52 | | |
(126105)

58.151.***.***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고 이쁘고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참고사셔야 가정이 행복합니다~
19.06.28 11:16
(5067769)

110.11.***.***

sainthans
음 명심할게요..ㅎㅎ 아이 낳으면 아내를 많이 이해해야 하겠더라구요 | 19.06.29 10:52 | | |
(4910734)

211.215.***.***

이사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아가의 탄생두요! 노력해서 늘려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곧 따라가겠습니다 ㅎㅎ
19.06.28 11:34
(5067769)

110.11.***.***

용석부인
ㅎㅎ 어서 유부의 세계로 오시죠 아직 아기를 안낳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결혼 생활은 행복합니다 늘려가는 재미도 좋아요 | 19.06.29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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