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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27살애 연봉5800받는 외노자의 방 (스압)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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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방사진을 올리네요.

 

우선 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2007 - 2011 -> 펜실베니아 유학

2011 - 2012 ->외대1년

2012 - 2013 -> 뉴욕주립대 편입

2013 - 2014 -> 1년 인턴쉽

2014 - 2016 -> 대한민국 공군 만기전역 Emotion Icon

2016 - 2018 (12월)-> 뉴욕주립대학교 졸업

 

2019 - 현재 -> 뉴욕 맨하튼 e-commerce 회사의 영상 편집가로 취업 성공! Emotion Icon

 

현재 나이는 27살 (한국나이로 28살?) 입니다

 

졸업하고 빡세게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원서를 한 30군대 넣었더니

5군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비자문제 때문에 진짜 면접까지 갔다가 4번 빡구 먹었는데, 

다행히도 비자스폰을 해주면서까지 저를 데려가고 싶어하는 회사가 하나 있어서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한국회사들이 제시하는 연봉보다 높아서

무조건 미국에 남기로 했습니다.

 

뉴욕시티에는 5개의 구역이 있습니다.

맨하튼, 스테튼 아일랜드, 브롱스, 브루클린, 그리고 퀸즈 입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곳은 퀸즈에 위치한 자메이카입니다.

 

사실 1bedroom 1bathroom 을 랜트해서 내집처럼 쓸 수 있지만,

돈을 아끼고 싶어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곳은 중국인 가족이 살고 있으며,

부엌과 화장실은 공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개월째 같이 살고 있는데, 정말 잘해줍니다 저한테... ㅜㅜ

역시 같은 동양인들끼리는 정이 많네요.

 

1.jpg

우선 제 방입니다. 방 크기는 엄청 크지도, 작지도 않은, 진짜 저에게 딱 맞는 사이즈 입니다.

저는 방이 너무크면 허전하고, 좁으면 제 촬영장비를 놓은 공간이 없어서 이 방 크기는 저에게 완벽했습니다.

 

2.jpg

딱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방에 옷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케아 가서 벅에 옷걸이를 설치하고

옷걸이 아래에는 작은 옷장을 놨습니다. 

 

3.jpg

그런데 제가 예상 못했던점 하나는, 이 옷걸이를 설치할때

벽이 만들어진 가벽인거를 몰랐었습니다 ㅜㅜ. 

그래서 무거운 옷들을 많이 걸어놓지 못하네요. 겨울옷은 다 캐리어에 넣어놨습니다.

 

22.jpg

옷장엽에는 빨래통, 턱걸이, 그리고 제가 애용하는 무선 청소기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무선 청소기 사세요. 개꿀입니다


4.jpg

맨위에는 오늘 또 입을 살짝 지저분한 옷을 걸어놓는 곳 입니다.

 

6.jpg

바로 아래는 라면, 통조립등이 들어있는 음식 저장공간 입니다.

부엌을 가족과 공유하기 때문에, 제 음식들로 부엌을 꽉꽉 채워놓기 싶지는 않았어요...

 

5.jpg

H 마트 갔다가 밀키스 12개를 3달러에 할인하길래 충동구매 했습니다.....

 


 

 

8.jpg

다음은 대망의 침대...

사실 방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서, 트윈사이즈 침대를 들여놨습니다.

어차피 맨날 혼자 자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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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충동구매의 흔적...

 

9.jpg

사고나서 왜 샀는지 아직도 이해불가

(그냥 웰시코기 엉덩이 쿠션입니다)

 

10.jpg

침대위에 있는 팬더는 IKEA에서 구매한 팬더입니다.

항상 여자친구(아직 대학생)과 같이 자다가, 취업하고 혼자 자니깐 외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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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 없이 귀여운 팬더인형을 사서 잘때 껴안고 잡니다 ㅋㅋㅋ

(팬더 개 부드러워용 *^^*)

 

13.jpg

 대망의 저의 작업데스입니다... 

 

14.jpg

그 전에 진열장부터 가보겠습니다~

진열장 맨위칸에는 잡다한 것들을 올려놨습니다. 

 

15.jpg

 대부분이 장식품이나 기념품 위주입니다.

 

16.jpg

닌텐도 스위치도 컴퓨터로 롤만하기 때문에 장식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모탈컴뱃은 다운받아서 하려고요. 모탈컴뱃 10을 너무 재밌게 해버려서...

 

20.jpg

바로 아래칸에는 제가 쓰는 촬영장비들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미니삼각대, 카메라 케이지, 고프로7, 소니a6300 + SELP18105F4, 그리고 FE70200F4 렌즈 입니다.

지금 사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는 소니a7m3 + 1635F4 입니다.

소니a7m3를 사고, a6300을 팔려다가, 정이 많이 들어서 킵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2년 가까이 쓴 카메라라서 쉽게 못팔겠네요...

 

19.jpg

 바로 밑칸에는 다양한 촬영보조장비들이 있습니다.

무선 마이크, ND필터, 필드모니터, 슬라이더등 뭔가 잔뜩 있네요...


 

1.jpg

 진열장 바로 옆에는 제가 일을 하는 데스크입니다.

여기서 일도하고 가끔 유튜브 영상(개설한지 3개월...)들도 만들고 있습니다.

직업이 영상편집이다보니, 유튜브 영상 만들때 뭔가 

중국집 사장님이 집에와서 또 중식요리 만들기 싫듯이,

저도 집에와서 영상만들때 뭔가 귀찮아 지는 감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지는 않더군요 ^^

 

21.jpg

 다양한 사진편집, 썸네일제작 등 애플펜슬을 사용해야하는 대부분의 작업들은 아이패드로 합니다!

아이패드는 2세대 프로입니다.


 

23.jpg

25.jpg 

뭐 당연하겠지만, 애플유저로서 트랙패드와 키보드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24.jpg

 아이폰과 에어팟


26.jpg

2017년 15인치 맥북프로 + 벨킨 썬더볼트3 조합.

 

저는 이로서 진정한 앱등이가 되는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28.jpg

 옆에는 벽걸이 진열장이 있습니다. 이것도 이케아에서 샀습니다.

제 어릴적 꿈은 영화감독이였기 제 친구가 위에 슬레이트를 이번생일선물로 줬습니다.

 

27.jpg

 어... 저 사실 애니매이션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게임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루리웹 회원이 되었었는데, 어쩔수 없지 만화캐릭터들에 많이 노출이 되더라구요.

우선 저 두개다 선물로 받았습니다.

제 친구중에 애니를 좋아하는 미국친구가 있는데, 제가 일본 애니 별로 안좋아한다니깐,

생일선물로 장난식으로 저거를 사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진열장에 놨습니다.

 

 

귀엽긴 하더군요 ㅎ

 

 

 

 

29.jpg

마지막으로 제가 선물받은 모자입니다.

많은 제 친구들은 이미 제 꿈이 영화감독인것을 알기때문에, 언젠가는 꼭 영화감독이 되라고 선물 해줬습니다.

 

 

 

 

 

이상 제 작은방에 살지만 큰꿈을 가진, 미국사는 한국남자가 사는 방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루하지 않으셨으면 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열심히 만든 룸투어 영상입니다 ㅎㅎ

 

시간나시면 한번 봐주시고 뭔가 개선할점이 있다면 댓글에 꼭 따끔한 지적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 61
1


(333225)

21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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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 04:24
(14706)

175.213.***.***

BEST
'항상 여자친구(아직 대학생)과 같이 자다가, 취업하고 혼자 자니깐 외롭더군요...' 이정도 tmi
19.06.20 11:47
BEST
미국에서 58천이면 중하급이야
19.06.20 12:06
(333225)

21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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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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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이게 별거 아니라는분들은 미국 살아보시고 하는 말씀이신지.. 정말 대단한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취업이 쉽고 해고가 쉬워도 미국에서 외국인을 저 연봉에, 그것도 신입사원을 써준다는건 대단한겁니다. 비자 스폰도 해준다는데... 비자스폰 받는거 쉽지않아요. 게다가 지금 트럼프 정부입니다. 심지어 영상쪽이라고하는데 미국도 당연히 영상쪽은 레드오션입니다. 신입 잘 안써요 보통 다 경력직 쓰지. 비꼬거나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말하는분들 보면 저놈 잘난척하는놈이다, 저놈 나쁜놈이다 하면서 조리돌림하는 조선민중같습니다.
19.06.27 17:02
(355725)

221.158.***.***

엄청난 능력남.... 부럽..
19.06.20 02:18
(333225)

219.24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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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 04:23
(333225)

219.249.***.***

BEST
드로리안D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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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0 04:24 | | |
드로리안DMC
빵터졌네요 ㅋㅋㅋㅋ 스파이더맨의 고향에서 거주중이지만 아직 한번도 못 마주쳤습니다 ㅜ | 19.06.20 10:58 | | |
화이팅! 꼭 대성하시길..
19.06.20 08:24
복스렌치
감사합니다! | 19.06.20 13:49 | | |
(5169)

175.223.***.***

뉴욕이 원룸이 1000불 이고 거실 욕조가 있으면 1500불
19.06.20 11:00
c.o.s
뉴욕시티에서 직장을 구하면 연봉을 많이 주는 이유가, 그만큼 돈이 많이 나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도 원룸에서 안살고 하숙을 하기 때문에 월세가 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 19.06.20 11:12 | | |
한쿸에서 5800이면 괜찮은편인데 미국이면 빡씬가요
19.06.20 11:14
[탕!]김재규
만약에 제가 맨하튼에서 월세 집 쉐어해서 월세로 살면 그럭저럭 살만한 돈입니다. 그런데 집을 퀸즈쪽으로 잡았다면, 돈이 꽤 남는편입니다. 35살까지는 돈좀 빡세게 모으고 싶어서 하숙생활하고 있는겁니다! | 19.06.20 13:48 | | |
(5192502)

118.32.***.***

연봉1억은 받아야 산다는 샌프란시스코 구글 ㅡㅡ
19.06.20 11:20
Moon Sonata
다행이도 뉴욕시티는 샌프란시스코만큼 최악은 아니더군요... | 19.06.20 13:49 | | |
(14706)

175.213.***.***

BEST
'항상 여자친구(아직 대학생)과 같이 자다가, 취업하고 혼자 자니깐 외롭더군요...' 이정도 tmi
19.06.20 11:47
(504131)

112.175.***.***

HEDFUC
아 ㅅㅂ.... | 19.06.20 12:37 | | |
BEST
미국에서 58천이면 중하급이야
19.06.20 12:06
(1371356)

59.10.***.***

리리칼♡토카레프☆★
아직 신입이시잖아요... 경력 좀 쌓고 실력 인정 받으면 팍팍 올라갑니다 | 19.06.20 12:48 | | |
(87256)

106.102.***.***

리리칼♡토카레프☆★
미국이라도 신입 58천이 어떻게 중하급입니까;; | 19.06.20 13:36 | | |
리리칼♡토카레프☆★
미국인들은 대학졸업 초임을 6만달러정도로 원하지만 실제로는 4만8천달러가 평균이라는 듯한 기사가 있는거 같네요 영알못이라 자세한 디테일은 모르겠지만요 초봉만 봤을때 중하급은 절대 아닌듯 https://www.cnbc.com/2019/02/15/college-grads-expect-to-earn-60000-in-their-first-job----few-do.html?__source=facebook%7Cmain&fbclid=IwAR0NVEM-XET4vmwR2svT4YzAu9w2-iv9XDFRgDSGhEDwjPUEhs9UHX_W_yE | 19.06.20 13:52 | | |
리리칼♡토카레프☆★
5800이면 엄청 적은거 아닌가요? 제 지인들은 다들 일억도 적다고 하던데 실리콘밸리쪽이라 그런가? 뭐 어쨋든 나름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신거같은데 호응은 해줍시다 | 19.06.20 15:27 | | |
(673034)

47.139.***.***

리리칼♡토카레프☆★
미국 영주권도 없는 상태에서 비자 스폰을 받아야 하고 이공계 엔지니어 전공이거나 펀드쪽 아니면 적지는 않은 연봉수준입니다. 다만 지역이 뉴욕이라, 중남부였으면 집도 살수 있는 연봉인데 뉴욕에선 아파트 렌트도 빠듯하죠. 영주권만 해결 되시면 연봉 협상 다시 잘 하실수 있을 겁니다 | 19.06.21 07:07 | | |
(4895828)

69.136.***.***

리리칼♡토카레프☆★
외국인은 비자 서포트 때문에 미국인에 비해 작은 거는 어쩔 수 없어요. | 19.06.24 05:16 | | |
(4887926)

50.68.***.***

루리웹올드맨
환율로 따져도 6천이상 버는건데 혼자서 저축하고 충분히 즐기고 살죠.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버시겠죠. 왜이리 남의 인생에 평가적이십니까? 본인이 아무리 잘나가시는 중이라도 좀 꼴보기 싫으네요... 잘 나가시는지도 모르겠지만... | 19.06.28 05:47 | | |
리리칼♡토카레프☆★
초봉이면 중,중상급임 하는 절대 아니고 | 19.07.04 06:08 | | |
(3347)

121.172.***.***

퀸즈라고해서 당연히 스파이디밖에 생각이...
19.06.20 12:07
(994391)

142.179.***.***

취업 축하합니다 !~ 뉴욕 리빙 익스펜스가 워낙 높아서 쉽진 않겠지만, 아직 젊으시니 하나씩 올라가면 될듯 !~ 저도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북미에서 십년 살고 있어서 추천하고 갑니다.
19.06.20 13:47
no mercy
감사합니다! | 19.06.21 04:24 | | |
(3510508)

100.8.***.***

뉴욕주립대면 SUNY 말하시는 거겠네요 ㅎㅎ 제 친구들은 알바니하고 빙햄턴 다녔습니다 ㅎㅎ 미동부 사는 분의 정 :D
19.06.20 14:06
Nooungae
네! SUNY Geneseo 출신입니다. SUNY 여기저기에 한국인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 19.06.21 04:31 | | |
미국 사는데 58천이면 4만불대일거고 소득세, 주세 등등 떼면 거의 남는게 없을텐데요...뉴욕이면 좀 빡셀 듯 한데 퀸즈라서 괜찮을 것 같네요. 사회초년생에 영주권 없이 자리를 잡은거라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나중에 영주권 받고 경력 쌓이면, 좀 더 나은 생활이 가능하실 겁니다. 화이팅!
19.06.20 18:10
럭셔리블루z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고 퀸즈에서 살아서 그런지 생각한거보다 돈이 남아서 좀 놀랐었습니다. 한국에서 1년 인턴생활할때는 진짜 아끼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맘껏사도 주식할 돈이 남아서 행복합니다 | 19.06.21 04:32 | | |
(4548323)

124.146.***.***

집 멋지게 잘 꾸미셧네요. 판다인형 귀엽습니다 ㅋㅋ
19.06.20 21:24
xckjre
이케아에서 구매했는데 엄청 부드러워요 ㅜㅜ | 19.06.21 04:32 | | |
(5067769)

110.11.***.***

저만그런건지 다 엑박으로 나오네요 ㅠ
19.06.20 21:38
(3421456)

134.134.***.***

초봉에다가 비자 스폰서 까지 해서 5.8만 이면 굉장히 좋은듯 한데요? 노력의 결과인거 같습니다, 축하드려요
19.06.21 03:25
Kssoe
앞으로 좀 더 열섬히 해서 더 늘리려고 합니다! 근데 이번에 비자스폰 로또 떨어지면 내년 봄에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ㅜㅜ | 19.06.21 04:34 | | |
(3421456)

134.134.***.***

미국사는 한국남자
비자 스폰서가 1년 짜린가요? 영주권 주는 스폰서가 아닌가 보네요... 전 비자, 영주권 쪽은 잘 몰라서.. 화이팅입니다 (시민권 여성분을 만나시기를..?) | 19.06.21 04:43 | | |
Kssoe
F1 비자로 대학졸업하자마자 OPT로 취업했습니다. OPT기간안에 H1B비자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될 확률은 33% 정도라네요... ㅜㅜ. | 19.06.21 11:57 | | |
고등학생때 미국유학가신건가요? 그때 가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가능한가요? 가령 옆에 미국인이 밥먹을 때 이야기를 들으면 어느 정도 들리나요?
19.06.21 13:59
악플달면 지상렬?
1. 고등학교 입학할때 유학을 갔습니다. 2. 원래 다른 공부는 안했어도, 영어만큼은 많이 좋아했어서 미국가서 딱히 어려움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85%정도 모국어처럼 사용가능합니다. 3. 95% 정도는 다 알아듣습니다. | 19.06.22 03:08 | | |
미국사는 한국남자
부럽습니다.,.. 군대 재대후에 외국가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해도...언어 습득이 원어민 만큼 안되더라구요 슬랭어 같은거는 달달외워야 이해하고.. 어릴때 사는게 답이네요 ㅠㅠ | 19.06.24 12:48 | | |
악플달면 지상렬?
어릴때 사는거라기보다는, 그냥 한국인 없는곳에서 미국인들과 룸메이트 하면서 살면 늘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 배우고 싶으면 진짜 현지가서 외국인이랑 룸메이트하고 1년정도 살면 다들 저처럼 될거에요 | 19.06.24 23:23 | | |
(2016264)

175.118.***.***

성공하셔서 150평 주택 현금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19.06.22 00:08
EXIA STRIKE
진짜 돈 많이 벌어서 뉴욕시티 밖에 큰집사서 살려구요. | 19.06.22 03:08 | | |
(4809585)

1.252.***.***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시네요 응원합니다
19.06.22 02:51
Deshret
응원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 19.06.22 03:09 | | |
(508402)

58.141.***.***

역시 영어를 할줄 알아야해.. 지금이라도 나도 공부를 해볼까나 나이가 30살인데.. 공부열심히 하시고 좋은데 일하시는거보니 부럽고 보기 좋군요 ~
19.06.22 21:28
덕만이
저는 영화와 TV쇼를 영자막 틀어놓고 보고, 게임도 영자막으로 항상 플레이 했습니다. 그렇게만 해도 자기가 단어 찾아가면서 하면 엄청나게 늘더군요. | 19.06.23 04:07 | | |
(659200)

211.184.***.***

진짜 꼬이신 분 많네요. 싹 무시하세요 ㅎㅎㅎ 타국생활 힘내셔서 빠이팅하시고 음.. 어.. tmi하신 부분도 잘되길 빌겠습니다. 그.. tmi는 좋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잘 보고 갑니다. 벽에 거는 이케아 아이템은 좀 눈여겨 봐야겠네요. 공간 활용하는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19.06.25 09:49
비자 스폰 받으셨다니 축하드려요. 힘들어도 꾹 참으시면 좋을날 올꺼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19.06.25 16:19
(1455749)

36.38.***.***

맥북 전원은 펴서 킨다음에 다시 접어서 세워두나요???
19.06.26 16:24
StoneAge
맥북은 벨킨 선더볼트3 독과 연결시켜 놓으면, 마우스나 키보드 클릭하면 모니터에 알아서 켜집니다! | 19.07.16 12:30 | | |
미국사는 한국남자 약 125만 ~ 135만명 정도입니다 ㅎㄷㄷ
19.06.26 19:07
성공하셨네요 부럽
19.06.26 20:46
(4742277)

118.33.***.***

어디 뉴욕주립대십니까?? ㅎㅎ suny !?
19.06.27 15:09
JusticeRains
SUNY Geneseo 입니다! | 19.07.16 12:30 | | |
미국사는 한국남자
먼옛날에 스토니브룩 졸업했습니다 동부 화이팅!! 현재는 텍사스네요 ㅎㅎ | 19.07.16 14:02 | | |
BEST
아..정말 이게 별거 아니라는분들은 미국 살아보시고 하는 말씀이신지.. 정말 대단한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취업이 쉽고 해고가 쉬워도 미국에서 외국인을 저 연봉에, 그것도 신입사원을 써준다는건 대단한겁니다. 비자 스폰도 해준다는데... 비자스폰 받는거 쉽지않아요. 게다가 지금 트럼프 정부입니다. 심지어 영상쪽이라고하는데 미국도 당연히 영상쪽은 레드오션입니다. 신입 잘 안써요 보통 다 경력직 쓰지. 비꼬거나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말하는분들 보면 저놈 잘난척하는놈이다, 저놈 나쁜놈이다 하면서 조리돌림하는 조선민중같습니다.
19.06.27 17:02
댓글에 이상한 사람 많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19.06.28 00:13
고등학교때 벌써 미국 유학 하신거면 집안사정이 꽤 좋으실거 같은데 위에 연봉이 5800이니 뭐니 하는 소리들이 의미가 있나요? 본인 걱정이나 합시다.
19.07.02 09:08
웰시코기 엉덩이 쿠션은 피곤할때 코박죽 하라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9.07.03 12:57
보통 외국인한테 비자 스폰까지 해주는 기업들은 이직률이 높습니다. 빡쎈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일도 일입니다만 회사에서 동료 많이 사귀시고 매니저 눈에 잘들면 추가 비자스폰도 가능성 있습니다. 매니저가 이 친구 꼭 필요하다는 진정서 비슷한걸 회사에 내줄수도 있거든요. 가장 좋은건 거기서 좋은 분 만나 결혼하는 것이긴 합니다
19.07.0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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