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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서른살 히키코모리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지 [72]





[광고]

 

gg.jpg

 

 

 

어느덧 2년이 지났군요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16/read/30561112

 

그 이후에 근황 같은 것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정을 복구하기 어렵다는 루리웹 답변에 새로 계정을 팠습니다.)

 

 

우선 저는 서울로 독립을 했습니다

올라오기전 알아본 집세들은 300에/30 혹은 300에 30 이면 깔금한 방들을 구하는구나 싶었지만

 

실상은 다 허위매물들 뿐이더라구요

 

쨋든 시흥동 500에 50에 집을 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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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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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있습니다

전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리 깔끔히 하고 지내는 편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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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는 보통 다음끼니를 먹기전에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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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초반무렵 자취를 할땐 부모님이나 할아버지의 경제적 지원이 있어

늘 배달음식이나 나가서 사먹는 경우가 잦았는데

 

혼자서 사니깐 생활비가 여간내기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다 해먹는 편입니다

계란 후라이 2개에 양파 썰어넣고 소스뿌려 먹으면 오꼬노미야끼? 먹는 것 같아서 맛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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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방이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가구들은 거의다 이케아에서 구매했어요

집에서 버스타고 30분 거리라서 가깝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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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면에 걸린 사진은

부산 시민공원의 한 장면입니다

 

저에게 가장 뜻 깊은 장소이기도 하고

서울 올라와서 생활하다 보니 역시 부산만한 곳이 또 없는 것 같아요

 

매트리스는 자취생들에게 좋다는 퀵슬립 회사의 제품인데 진짜 푹신하고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놀러오면 항상 여기서 맨날 자고싶다고 

(이성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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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은 습기가 잘 안빠져서 낮에 이렇게 열어둡니다

 

물 비린내가 뭔지 모르고 지냈는데

 

본가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그만큼 열심히 이곳저곳 닦고 청소하셔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요즘 자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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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서 산 선반이며

 

재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뭐 잡다한 것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보면서도 뭐가 뭔지

 

제 삶의 단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선반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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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맡쯤에 있는 책상입니다

요즘은 심리분석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어릴때 부터 취미로 해왔던 사진을 본격적으로 해보려 하는데

업계의 전문가들이 너무나 저를 많이 공격합니다

 

너가하는 사진은 틀렸니 마니 기본이 안되있니

라이팅이 뭔지도 모르니 ...

 

저의 방어기제를 구술적으로 좀더 다듬고 싶어 

그리고 사람들의 행동의 공격성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싶었습니다

 

이후로 알게된 것들을

자신의 공격성이 왜 나를 향하는지 찬찬히 말씀드려도

그것을 인정 안하고 그저 책임을 남에게 돌리려는 껍데기만 어른인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1월부터 상업사진을 하다 발을 뺀 이유도

국내의 상업사진가들은 예술을 하는게 아니라 공장마냥 찍어내는 사진밖에 할줄 모르기 때문이라는 인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술이란 창작을 하고싶어 서울에 올라온 건데

돈에 미친사람들이 서울에 너무 많아요... (이성과 합리성, 재화의 가치를 본능적으로 선호하는 자신을 몰라요 여기 사람들은)

 

부산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상업 사진을 하기로 12월에 마음 먹고 한달만에 강남 휴xxx라는 it회사랑 제휴를 맺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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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밑에는 늘 이렇게

 

삼각대와 카메라 가방이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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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오른편입니다

 

작가로써의 소양을 다지기 위해 구매한 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의 수사학,시학책과

제가 늘 공부하는 추상미술,초현실주의 책들 그리고 제가 늘 사용하는 카메라 ,렌즈들

 

쓰는 모자들 터널증후군 때문에 착용하는 손목인대 등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요즘은 건축에도 많은 관심이 가요

 

많은 창작들을 접해왔지만

 

진짜 천재들은 건축쪽에 많더라구요

저도 그들과 어울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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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맥북프로를 생에 처음 사봤는데 소프트웨어 까지 다구매하니 500가까이 나오더라구요..

 

방비 말고는 전혀 없었지만 상경하기전 구독자분들 중 한분께서

아들이 ensp 입학하는데 잠시 맡아줄수 없겠냐고 

 

일주일을 보고왔는데 큰 금액을 주셔서 겨우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 학생은 이미 자신의 무의식을 스스로 관찰하는 사고가 깨어난 상태였어서

제가 알려줄건 크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천재로써 발현할 재능과 힘이 있지만 

현대의 대부분의 부모들의 어떤 집착에 갇혀 아이의 잠재성을 마주하지 못한다는걸 모르고 

있다는게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사실 맥북을 구매하고 나서도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가성비가 떨어진다, 합리성이 떨어진다'

 

저는 이런 사고방식의 노예로 살기 싫었습니다

자주 읽는 책중에 인상깊게 보았던 문구가 생각나네요

 

' 빈곤은 절대 풍요를 낳지 못한다 '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따르고 강요하는 의식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물질적 빈곤보다 경험적 빈곤을 두려워 해야한다고

 

 

그래서 저는 이제 말 할수 있습니다

사실 애플은 스티브잡스의 가치를 실현한 예술로써의 제품의 가치가 더욱 크다고


 

이것은 그저 한 전자기기를 소비하고 마는 얘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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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 옷장입니다

 

꼭필요하고 자주입는 옷들만 가져왔는데도

 

많아보이네요

 

빨래를 마치면 대충 말아서 아랫칸에 저리 던져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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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 글을보면 꼭 버스킹을 해보고 싶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기타를 배우다보니 저의 약지가 기형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마디의 주름이 많지 않은이유도 그 때문이었어요

있는힘껏 구부린게 저 정도에요

 

자의적으로는 거의 구부러지지않아 코드잡기가 현실적으로 힘든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다시 꼭 기타를 쳐보고 싶습니다

 

이길수 없는 싸움을 이어가는게

투쟁이 곧 삶이라는 걸 이제는 압니다

 

 

아래는 제가 요즘하는 사진생활들 입니다

 

2년전 글만 봐도 아시겠지만

자신과의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고

 

응원만큼 비판 아닌 비하의 댓글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삶의 문턱 끝까지 갔던 사람이고

그럼에도 저의 주체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타인들의 규정과 시선에 자신을 맞추지 마세요

 

그런제가 지금은 ddp 디즈니 에니메이션 전속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스케쥴이 없네요 제 능력이 필요한분들은 연락주세요)

 


 

 

 

 

 

(사진은 항상 허락을 맡고 찍고있으니 큰 걱정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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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재미없는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위,감기 조심하세요


지지마세요

 

삶에

 

 



댓글 | 72
1


BEST
사진이 굉장히 멋지네요. 그리고, 설거지는 귀찮더라도 식후 바로바로 하세요. 혼자 자취하는데 아프면 서럽잖아요.
19.05.13 14:46
BEST
네 지금 하러갈게요
19.05.13 15:33
잘 보았습니다.
19.05.13 13:31
사장님나이샷
감사합니다 | 19.05.13 15:33 | | |
BEST
사진이 굉장히 멋지네요. 그리고, 설거지는 귀찮더라도 식후 바로바로 하세요. 혼자 자취하는데 아프면 서럽잖아요.
19.05.13 14:46
BEST
루리웹-2730710477
네 지금 하러갈게요 | 19.05.13 15:33 | | |
(4977221)

121.66.***.***

눈호강하고 갑니다~
19.05.13 15:12
musedoll0917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19.05.13 15:34 | | |
(853133)

122.42.***.***

저 영양제 같은 약들 전부 냉장 보관 가능한 약들인가요?; 보통 약은 냉장보관을 권하지 않던데
19.05.13 15:14
一目瞭然
네 방금 급히 보고왔는데 본것들은 다 가능한 것 같아요 | 19.05.13 15:34 | | |
와 택시사진 조명감각이 ㅎㄷㄷ
19.05.13 15:15
루리웹-6733997027
저는 지구를 위해서 조명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엄근진 ) 다 가로등들이에요 ㅎㅎ | 19.05.13 15:34 | | |
(319388)

112.223.***.***

방사진 갤러리 글인줄 알고 읽는데 작품들이 수두룩;; 잘 보고 갑니다!
19.05.13 15:19
(319388)

112.223.***.***

CMPUNK 
아 맨 위에 링크 글 보니 기억이 납니다..삶에 지지 말라는 님 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 19.05.13 15:23 | | |
CMPUNK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5.13 15:35 | | |
저는 히키모코리도 아니고 사진에도 그림에도 관심 없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만 삶에 지지말라는 이야기 확 와닿네요. 글쓴이 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19.05.13 15:26
루리웹-1231530398
넵 힘냅시다 | 19.05.13 15:35 | | |
(584198)

211.192.***.***

사진 느낌이 추격자4885같음 ㄹㅇ멋짐
19.05.13 15:29
사이다다
추격자 느낌을 담고싶어서 비맞으며 촬영한 사진인데 그렇게 봐주시는 분이 있어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 19.05.13 15:35 | | |
(941750)

27.179.***.***

전문가들의 공격에 흔들리지않고 자신의 길을 가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자도 저만의 길을 가야하는데... 같이 힘내보아요ㅎㅎ
19.05.13 15:45
제타건달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 19.05.13 22:37 | | |
감성넘친다
19.05.13 15:49
푸근한요리사
gamsung | 19.05.13 22:37 | | |
(4029929)

118.131.***.***

저도 사진과 기타가 취미입니다. 근데 사진은 이미 프로수준이신 것 같습니다. 사진작가들중에 자뻑에 빠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자신만의 길에서 빛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19.05.13 16:15
오덕살맨
감사합니다. | 19.05.13 22:37 | | |
(2899677)

211.36.***.***

사진 느낌 좋네요 잘되실겁니다
19.05.13 16:16
장학사
감사합니다 | 19.05.13 22:37 | | |
(201327)

61.78.***.***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남과 다름은 이상한게 아니라 개성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19.05.13 16:19
일람무의
감사해요! | 19.05.13 22:38 | | |
(4124213)

112.220.***.***

어머 노년부부 사진 진짜 멋있네요 ★^★
19.05.13 18:41
양무지
저도 최근에 인물이 나왔던 사진들중 저 사진이 제일 좋아요 | 19.05.13 22:38 | | |
와~~사진 첨으로 소름 올라왔음
19.05.13 21:54
피자집 사장놈
감사합니다 피자집사장님 | 19.05.13 22:38 | | |
약지는 원래 단독으로는 저 정도밖에 안굽혀집니다..
19.05.13 22:35
쉬라즈-실버
병원가보셔서 자신의 약지의 활동범위를 체크하시기바랍니다 저는 해당 왼쪽 약지만 저렇습니다 ㅎㅎ | 19.05.13 22:39 | | |
오.. 이런건 폰카로는 못 찍겠죠?? 사진 너무 멋지네요
19.05.14 01:28
흑마늘골드
폰카로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5.15 11:52 | | |
제가 고딩일 때 글쓴이 님의 예전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기분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2년이란 길고도 짧은 시간 속에서 자신 만의 길을 찾으신 것 같아 정말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삶에 지지 말라는 마지막 말이 참.. 먹먹하게 만드네요, 항상 걸어가시는 길에 밝게 빛나는 빛이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
19.05.14 01:35
파마산치즈가루
감사합니다 파마산치즈가루님도 잘되시길 응원합니다 | 19.05.15 11:53 | | |
모니터는 DELL 울트라샤프 U3219Q 인가요?? 맞으시다면 만족하시는지요 ㅎㅎ
19.05.14 04:32
루리웹-0545396852
u2518d 입니다 딱 가격값하는 정도이지 맥북디스플레이에 비하면 퀄리티가 떨어지네요 | 19.05.15 11:54 | | |
(4971173)

182.209.***.***

와 사진 진짜 멋있네요! 앞으로 더 멋진 활동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19.05.14 09:46
매스어필
감사합니다! | 19.05.15 11:54 | | |
(4879137)

125.135.***.***

외국인 남자분 토트넘 얀 베르통헌 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19.05.14 13:47
남목
ㅋㅋㅋ저도 너무 닮으셨길래 사진 요청드렸어요 | 19.05.15 11:54 | | |
(1087330)

221.140.***.***

이...이성친구!!!!!!!!!!?!?! ㅠㅠ
19.05.14 15:49
lLLHVHL
동성친구랑 같이잘순없잖아요 | 19.05.15 11:55 | | |
택시 사진과 그 윗 사진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ㅇ.ㅇd
19.05.14 15:50
루리웹-6330837848
감사합니다! | 19.05.15 11:55 | | |
과거글에 제가 정성들여 단 리플이 있었는데 잘지내는거 같군요~^ㅡ^ 저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과거글이 저와 너무나 비슷한성향이여서 많은생각을 하게 했고, 그에따라 리플도 달고했는데. 2년전 글을 보자마자 아 이분이구나 했네요 많은 도전을 하고 게시는거 같은데 제입장에서 팁을 드리면 삶은 " 생각하는데로 이루어진다 " 인거같아요. 얼마나 긍정적인 에너지와 생각이 삶을 바꿧는지 뒤를 돌아보게하네요 다음글 기대하겠습니다.
19.05.14 16:59
초보입니다..
당시 응원해주셨던 많은분들 덕에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5.15 11:55 | | |
천재뮤지션 고유재하 노래네여..곡이다좋아여...1987년 봄에 27살나이에 한장앨범하나 남기고 세상을 떠났지요..
19.05.14 17:32
화랑초보에여~~~
맞아요..그런데 아직도 노래들이 너무좋아요 | 19.05.15 11:56 | | |
2470금인가유 1635금인가유
19.05.14 18:42
루리웹-6045451344
1635입니당 | 19.05.15 11:56 | | |
(4704913)

223.39.***.***

사람들의 공격성을 이해하고 설명한들 비판에 목매여있으면 상대방 말은 안들리는게 사람 본성이라 오히려 내가 상대방이 이런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라고 요구하고 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설득은 그 자리에서 쇼부보는게 아니라 생각할 여지를 심어주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뭐 재판같이 곧바로 결정해야 하는 경우는 다르지만
19.05.15 08:31
무무고
생각할 여지를 심어주는 것 감사합니다 좋은팁입니다 | 19.05.15 11:57 | | |
(405197)

106.249.***.***

우리 동네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도 뭐 이제 1년 남짓입니다만, 동네 집값 싸고 서울에서는 그나마 서민적인 동네입니다.
19.05.15 13:29
번개총알™
8090느낌나고 좋아요 ㅋㅋ | 19.05.17 07:18 | | |
저 택시사진은 진짜 지렸습니다..
19.05.15 14:09
공민지빠돌이
감사합니다! | 19.05.17 07:18 | | |
(5072002)

175.223.***.***

우연찮게 클릭헤서 들어왔다가 급 정독하고 갑니다. 상업 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대개는 그렇게 되죠 ㅎㅎ 저도 반쯤은 핑계라고 생각 됩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9.05.15 14:52
IZONE_워뇽
감사해용 | 19.05.17 07:18 | | |
금천구 동네분이시네요 환영합니다ㅎㅎㅎ 요샌 이 근방에 조선족들이 들어오고 있어 불안하지만 아직까진 한적한 곳이졍
19.05.15 15:43
부릎뜨니 숲이였어
ㅋㅋ맞아요 중국말이 자주들리더라구요 | 19.05.17 07:18 | | |
(4902137)

211.205.***.***

왠만하면 로그인하지 않는데 첫번째 사진보고 소름돋고 나머지 사진 보고 감탄 밖에 안나옵니다~ 죽입니다...~
19.05.15 17:34
제주 人
감사합니다 | 19.05.17 07:18 | | |
(14301)

218.155.***.***

사진 느낌 좋네요. 근데 진짜 저도 상업사진계 좀 보고 아마추어 사진계 봐도 울나라에서는 예술사진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긴 합니다. 상업사진계는 또 그만의 고충이 있고요. 능력이 되시면 해외에 눈돌려보시는것도 좋으실듯 합니다. ^^
19.05.15 22:37
모코나
감사해용 | 19.05.17 07:18 | | |
(3316489)

61.74.***.***

중간에 뭔가함정이.. 동성친구입니다 인줄알고 넘겼는데 이성친구가 자고가고싶다고한다구요? ㅋㅋ
19.05.17 16:28
블로거
여자친구가 되버렸어요 ㅋㅋㅋ | 19.05.17 18:59 | | |
(921507)

125.131.***.***

와.... 사진 전율이네요... 보는 안목은 없지만 조그만한 전시회해도 되실거같아요. 그때 꼭 가보고 싶네요
19.05.17 18:28
몬드.
감사합니다 | 19.05.17 18:59 | | |
(4915899)

221.154.***.***

사진의 느낌과 색이랑 너무 예뻐요.
19.05.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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