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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원룸에 뻘짓 해봤습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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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게시판 정말 오랜만이네요 ! 처음 글 올리고 쫌 지나면 2년 될 듯


그저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 오늘 방에 좀 큰 변화를 주어서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ㅎ


제 글은 다른 대단하신 분들처럼 깔끔하고 멋있는 그런 방을 찍은 게 아니라서 혹시 그런 기대를 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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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은, 언제나의 토요일 아침 제 원룸 꼬라지


모자이크를 제외한(...)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고 그냥 찍었습니다, 원래 보여주려던 용도도 아니고 사이즈 측정하려고 찍은 거여서요


생각해보니 좀 치울 건 치우고, 가릴 건 가리고(..) 했으면 좋았을걸 ;


방이 2년 동안 거의 안 변했어요, 티비가 좀 커지고 좌식의자가 바뀐 거 정도? 


저 매트리스 위에서 탱자탱자 노는 게 휴일의 90%의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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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쪽


행거는 빨래건조대도 겸합니다


이날로 이제 12월이 되었는데, 도쿄는 날씨가 미쳐가지고 낮 17도네요 방은 더울 지경


화요일엔 22도라는데 언제 되어야 방에서 긴팔을 입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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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티비 쪽에 선이 많아서 선정리가 꽤나 귀찮았지만, 이 좁은 방에 만들 공간이라곤 저기밖에 없었거든요


정리 후 매트리스를 최대한 티비로 밀어서, 옷장 앞에 공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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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택배 도착. 토요일 오전으로 택배예약한 오늘의 주인공이 도착했습니다


묵직하네요, 무게만 10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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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여니 바로 운반용 가방이


이걸 들고 쉽게 나가 놀 수는 없겠지만 뭐, 차량 같은 거 이용하면 못 할 거도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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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조립했습니다 엄청 쉽네요??


폭이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그래도 간신히 사이즈가 나와주었습니다


이미 모양으로 아시는 분도 계실 듯, 슬슬 여기서 정체를 밝히자면 해먹이에요 해먹


월세 원룸에 끈 묶을 곳이 있을리가 없고, 자립식이 아니면 안 되어서 프레임 있는 해먹으로.


이 좁은 원룸에 해먹이라니.....밤에 술먹고 주문한 걸 아침에 생각해내고 전날 밤 나를 뿅뿅이라고 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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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엔 해먹이 2개 있었어요, 그물로 된 거랑 비닐?로 된 거


그물이 웬지 운치있어 봬길래 그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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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해먹이다


까페에서나 가끔 보고, 비어있을 때도 거의 없어서 타본것도 한두번밖에 없던 해먹이 내 방에 ㅋㅋㅋㅋㅋ


근데 역시나 공간 엄청 차지하네요, 이거 지나댕길 수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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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를 조절하면 그래도 좀 나아지네요


근데 각도 너무 좁혀서 그물을 충분히 안 당기면 엉덩이가 바닥에 끌림(...)


아아..이 저주받은 몸뚱이를 공중에 띄우는 게 이렇게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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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쓸 때는 그냥 한 쪽을 조립해제 시키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


이 상태면 옷장도 쓸 수 있고 옷장 문도 잘 열어지네요 오오


그냥 생각없이 조립식으로 산 건데, 야외에서 쓰는 걸 염두에 두어서 그런지 조립이 쉬워서 크게 도움이 되네요. 해체 안 쉬우면 일상에선 못 썼을텐데

 

 

 



( 못생긴 다리 혐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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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번 누워서 찰칵


해먹과 어울리는 야자나무 해변이나 수영장 풍경은 어디에도 없고


그저 눈 앞에 엄습해오는 원룸의 하얀 벽 뿐이지만


흔들흔들 적당한 진동이 뭔가 아련한 졸음을 부르고, 여기가 일상이 아닌 일탈의 휴양지 같은 기분이 들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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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누울 때의 시야


음...좀 컴퓨터 화면이 잘 안 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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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누울 때의 시야


딱 좋네요. 기존의 좌식의자에서의 시야와 거의 비슷합니다


바꿔말하면 해먹 위에서도 전에 하던 잉여짓을 그대로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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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면으로, 그러니까 길게 누운 자세가 아닌 엉덩이를 걸치고 벽장에 머리를 기댄 자세일 때


이것도 의외로 좋네요, 머리 기대는 곳이 좀 불편하지만 목배게 같은 거 쓰면 그것도 해결될테고


이 자세는 다리를 바깥에 둘 수 있어서 흔들거리기 더 쉬운 것도 장점

 

 

 

 

그저 술먹다가 아마존 타임세일로 보여서 객기로 산 해먹이지만


낮잠도 솔솔 잘 오고 흔들거릴 때 재미도 있고


무료한 일상에 꽤나 긍정적인 변화를 주었습니다 최근에 있던 변화중에 가장 인상깊었


그동안 공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도전정신이 부족했을 뿐이었던 게 증명되었네요


전 일마존의 타임세일로 산 거니 같은 제품은 찾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중국산 제품,


한국에도 비슷한 제품 많을 거에요 해먹 강추!  프레임 없이 매다는 해먹은 더 싸구요

 

 



해먹이 좋아봤자 침대 매트리스보다 허리가 편할 리는 없다지만


가끔 해먹 위에서 위스키 한 잔 마시고, 밤에도 해먹 위에서 자봐야겠네요 ㅎㅎ


도쿄에 심심하면 지진인데, 자동으로 흔들어 주기도 하고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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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베개짜응 새 잠자리 어때?


베개.....짜,,,응????


왜, 그런 눈으로,,,, 나를.......



댓글 | 72
1


BEST
어 음 아내분이 정말 이쁘시네요!^^...
18.12.03 16:23
(530251)

153.156.***.***

BEST
베개짱은 아내는 아니구요, 3교대 근로자일 뿐이에요- 감정 노동자를 상처입히는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18.12.03 18:33
BEST
-.-모자이크를 당장 치우시오!!!
18.12.03 18:12
(530251)

153.156.***.***

BEST
그러면..더이상 방사진이 아니게 돼버려-
18.12.03 18:34
BEST
어 음 아내분이 정말 이쁘시네요!^^...
18.12.03 16:23
(530251)

153.156.***.***

BEST
다이죠부냥
베개짱은 아내는 아니구요, 3교대 근로자일 뿐이에요- 감정 노동자를 상처입히는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 18.12.03 18:33 | | |
(1641418)

125.189.***.***

참치 마요
따끈한 눈으로 바라보면 죽고 말거야! | 18.12.05 18:37 | | |
음...
18.12.03 17:33
(530251)

153.156.***.***

먹고싶다20
어음.. | 18.12.03 18:34 | | |
BEST
-.-모자이크를 당장 치우시오!!!
18.12.03 18:12
(530251)

153.156.***.***

BEST
스피드포스
그러면..더이상 방사진이 아니게 돼버려- | 18.12.03 18:34 | | |
(530251)

153.1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iger Voraus
일방적이지만 사랑은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 | 18.12.03 18:49 | | |
(100906)

220.81.***.***

근데 저렇게 모니터를 침대 옆에 두면 잘못해서 발로차거나 그러지 않나요?
18.12.03 18:45
(530251)

153.156.***.***

미티삔다
다행히 발은 얌전한가 봅니다 | 18.12.03 18:50 | | |
ㅎ... 허벅지를 보자!
18.12.03 19:25
(530251)

153.156.***.***

할부라이프
?!?! 제 허벅지요? 거 취향 참.. 농담이고 공연외설에 걸리는 관계로 대신 모자이크를 드리겠습니다 | 18.12.03 19:27 | | |
일본 사시는 건가요?와우 부럽..
18.12.03 21:26
(530251)

118.241.***.***

치즈로된달
에이 요즘시대엔 일본 따위야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는데요 ㅎ | 18.12.03 21:29 | | |
참치 마요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일본에 블 랙 기 업이 많다던데 .. 살만한가요? | 18.12.03 23:36 | | |
(530251)

118.241.***.***

근데 여기까지 해먹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이 글의 메인은 해먹인데 ㅜ.ㅜ 해먹이 그렇게 뻔한 거였나요....난 한국있을때도 거의 못 봤는데?!?! 아니면 너무 일상과 동떨어진 거라 그런가.....
18.12.03 21:50
(2087194)

112.171.***.***

침대에 간이의자를 보고 '나랑 동급이군 후훗' 했는데 해먹이 등장할 줄이야 히이익... 근대 눈이 계속 벽으로 가네요 ㅎㅎ
18.12.03 22:14
(530251)

118.241.***.***

쿠빼미
에잇 에잇 내 해먹을 보란 말이야 !! ....그거 말고 ㅜㅜ | 18.12.03 22:17 | | |
여자침구
18.12.03 23:14
(530251)

153.156.***.***

루리웹-0775539019
포근해요 | 18.12.04 20:42 | | |
(4880171)

49.143.***.***

이 쫍디좁은곳에 해~~~~~머어어어어어어억?!~~~~~~~~~
18.12.04 05:40
(530251)

153.156.***.***

Kmong
그리 생각하시는 게 정상.. 근데 그걸 뛰어넘는 만족!! | 18.12.04 20:42 | | |
부럽다 ㅠ
18.12.04 08:16
(530251)

153.156.***.***

달과별의음악
해먹 쌉니다 츄라이 | 18.12.04 20:42 | | |
모자이크가 왜 필요한거죠?
18.12.04 20:19
(530251)

153.156.***.***

호에에에에
고...공연외설죄가 무서워서 ㅜ.ㅡ | 18.12.04 20:43 | | |
(1959912)

39.7.***.***

테피는 뭔가요?
18.12.04 20:40
(530251)

153.156.***.***

halfelf
하츠미라? 였던가 하는 겜 캐릭일 거에요. 2년전에 아키바 갔을 때 싼맛에 샀음! 아키바 가 본지도 꽤 오래됐네요 이번주에 한번 놀러가볼까나 | 18.12.04 20:44 | | |
작성자는 모자이크를 지우라!
18.12.04 23:14
(530251)

118.241.***.***

루리웹-6905062023
룰웹이 성인싸이트가 된다면?!? | 18.12.05 22:21 | | |
다키마쿠라 얼마임
18.12.04 23:44
(530251)

118.241.***.***

º§그녀의향기§º
커버는 어차피 시즌 지난 거, 아키바 가서 주워온 거라 1-2천엔쯤?!? 솜은 뭐, 여기나 저기나 잇힝 | 18.12.05 22:22 | | |
모자이크가 있어도 보이는 나의 투시안!
18.12.05 00:39
(530251)

118.241.***.***

ゆいこんぬ
능력자시구나 그 스킬 안 팔래요? | 18.12.05 22:22 | | |
(3860122)

121.139.***.***

아 뭔가 잠이 잘 올꺼같은 그런 방이다 ~ 좋다
18.12.05 00:42
(530251)

118.241.***.***

세일러룸
나도 자취, 이런 외국까지 와서 자취할 때까지 몰랐는데 다키마쿠라는....마음의 안식처 | 18.12.05 22:23 | | |
(1153842)

121.140.***.***

아니 저 좁은데 해먹을 ㅋㅋㅋㅋㅋㅋ
18.12.05 01:00
(530251)

118.24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생각이었어요, 전날 이새끼가 뭘 저지른거야... | 18.12.05 22:24 | | |
3P 라늬...!
18.12.05 01:41
(530251)

118.241.***.***

99%거짓과1%진실
베개짱, 다키, 침대시트.... 3P로 안 끝납니다...? | 18.12.05 22:24 | | |
살색 언니들은 한조 마냥 윗도리를 까고 있군요
18.12.05 07:27
(530251)

118.241.***.***

데프테로스
이쪽도 가끔 거기에 어울려서 까줍니다 ...?!?!?!? | 18.12.05 22:25 | | |
(1282026)

1.75.***.***

지난주처럼 입고 나갔다가 땀 엄청흘렸어요 ㅎㅎ 근데 주말지나면 영하로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전 동경에서 혼자서 살때 30리터 하드케이스 하나분량의 야반도주라이즘 아..아니 미니멀라이즘을 지향해서리 님처럼 잘 갖춰진 칭구집에 마쯔야규동 두그럭들고 맨날 놀러갔던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18.12.05 08:08
(530251)

118.241.***.***

우냥1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네요, 일주일 일기예보가 참 의미가 없을정도의 한 주 날씨 이건 12월이 되어도 날씨가 이모냥이니........뭘 준비 하기가 엄청 애매하네요 ㅋㅋㅋ 이러다 겨울처럼 한방에 추워질 게 뻔하니 걍 하루빨리 날씨가 정상 찾기를.. | 18.12.05 22:26 | | |
(246925)

49.142.***.***

방이 채광이 참 좋네요.
18.12.05 08:38
(530251)

118.241.***.***

지티
음...여름엔 쪄 죽습니다 ㅎ; 그리고 낮잠을 잘 못 자겠더라구요...햇님이 너무 쎄... | 18.12.05 22:27 | | |
(135946)

61.100.***.***

일본에서의 생활이라 저도 해보고 싶네요
18.12.05 09:54
(530251)

118.241.***.***

하즈키료2
안 말림, 오셔요---- | 18.12.05 22:28 | | |
(4707921)

118.219.***.***

다키 친적집에 사는중이라 솜도 처분하고 커버만 몇개 보관상자에 달랑 있어서 너무 슬픔 ㅠㅠ
18.12.05 10:09
(530251)

118.241.***.***

RIN_@
ㅠ.ㅜ 다키는 안고 자야 의미가 있는 물건인데..... ,,,,,,....그저 흑..... | 18.12.05 22:33 | | |
(4933521)

1.221.***.***

너무 좁네요 ㅠㅠ
18.12.05 10:16
(530251)

118.241.***.***

갑상선2
해먹 없어도 좁았 이게...좁으면 좁은대로 알아서 적응하더라구요 솔직히 좀만 더 넓었으면...냉장고가 더 들어갔으면 하는데 지금도 먹고사는 거 보니 그냥 이런 건 욕심일수도 | 18.12.05 22:34 | | |
(4882354)

223.62.***.***

입구 막으시면 화재시에 대피가 어렵지 않을까요! 예쁘고 탐나기는 하네요 ^_^
18.12.05 12:09
(530251)

118.241.***.***

슈슈바나
화재?;;; 이건 뭔 | 18.12.05 22:35 | | |
저.....도 해먹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ㅋㅋㅋ 제 원룸에 해먹하나 들였습니다 올여름에. 굉장히 편하고 좋더군요. 침대 내버려두고 해먹에서 잔듯 거의
18.12.05 12:33
(530251)

118.241.***.***

질풍참빌런
음 맨날 자면 허리가 아플꺼 같단 생각은 헀는데 그래도 그냥 있기엔 해먹......진짜 넌 너무 매력적이야 !!!! | 18.12.05 22:36 | | |
(4118752)

218.101.***.***

침대 위에 있는 저 빨간 의자 방석 같은 거 뭐라고 부르나요!? 안 그래도 침대에서 TV 보는데 불편해서 저런 거 찾고 있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8.12.05 13:29
(530251)

118.241.***.***

K-102
으어 회사에서 보고 답변 늦어 미안해요- 좌식의자로 검색하니깐 네이버에 몇 개 나오네요 !! ㅎㅎ | 18.12.05 22:12 | | |
(24597)

124.137.***.***

이 아이템이 원룸에 등장할줄은 몰랏네요 ㅎㅎ 올해부터 애들이랑 캠핑을 다니는데 애들이 해먹을 참 좋아라 하죠.. 제 차에는 실을 공간이 없어서 차부터 바꿔야 됩니다 ㅠㅠ
18.12.05 13:36
(530251)

118.241.***.***

HG™
그렇죠 ㅎ 해먹이 잘 안 보이더라구요, 느낀것보다 훨씬, 해먹 참 잼있는데 자녀분들은 확실히 ㅎㅎㅎㅎ 나 같아도 애들 때는 자기 잠자리보다 이런 게 훨씬 잼있는데 | 18.12.05 22:40 | | |
비행기 조종석 같네요 ㅋ
18.12.05 14:28
(4488664)

112.175.***.***

모자이크가 키니나리마스
18.12.05 15:47
(1577984)

14.32.***.***

형 모자이크가 눈아파요 치워주세요.
18.12.05 16:13
(5035865)

218.148.***.***

부자웹에서 간만에 인간미 넘치는 방을 보네요 ~~
18.12.05 16:19
(3055036)

118.38.***.***

방넓이로 보면 스탠드보단 벽에 앵커를 박는게 더 나아보이긴합니다..
18.12.05 18:43
헐리웃 영화에서 종종나오는 집에서 감자칩먹으면서 주인공 도와주는 해킹 오타쿠의 방같은 느낌이닷! 어이 XXX , 옆에 방에 숨어! 잠금장치는 내가 해제시킬게!
18.12.05 19:22
ㅋㅋㅋㅋㅋㅋㅋ 해먹 써보시니 어떠신가요 저도 휴식용으로 하나 구매할까 했는데
18.12.05 19:52
(1343578)

211.213.***.***

침대에 있는 빨간 의자를 뭐라고 부르나요? 침대에서 장기간 게임하기가 좀 그랬는데 편해보입니다.
18.12.05 22:03
(530251)

118.241.***.***

QuantumJump
좌식의자 !!! 위에도 비슷한 리플이 있더라구요 ㅋ 비싼 의자, 게이밍 의자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매트리스 위 같은 평지에서 허리를 지키려면 확실히 이런 게 필요해요- | 18.12.05 22:13 | | |
(1343578)

211.213.***.***

참치 마요
답변 감사합니다 ^^ | 18.12.05 22:35 | | |
(4791909)

110.11.***.***

그렇지만 그렇게보지않으면 오니짱이..
18.12.05 23:09
(1298901)

119.149.***.***

벽람화면 엄청크당.. ㄷㄷ 폰을 모니터에 연결하신건가
18.12.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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