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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스압) 30대 빚없이 장만한 50평대 아파트 입니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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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사하고 집사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게임은 한동안 바빠서 못하다가 갓오브워가 너무 하고 싶어서
몇달 전 프로 장만하고 다시 시간날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할시간은 부족하네요. 

 

안찍은 공간이 많이 있음에도 올리다보니 사진이 꽤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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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전실입니다.

전실이 워낙 넓고 수납공간이 많아서
집 전체가 깔끔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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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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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센서등인대 전실이 워낙 커서

천정에 두개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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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실 수납장에는 대부분 신발이 수납되어 있습니다.

나이키가 90% 정도되는 나이키 매니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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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골드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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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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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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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미세먼지 많은 날은 거실에서 배드민턴 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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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보이는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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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책장은 모두 아들 책입니다.

저같은 아들이었으면 쓰레기 될뻔 했는대

아들이 책을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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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공기정화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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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기능은 없지만 마음이 정화되는 화이트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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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와르(renoir)

프린팅이 아닌 수작업 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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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접시는 프랑스 여행갈때 사온건대 순금이예요.

거실에 금을 장식해 놓으면 돈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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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의 그림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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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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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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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TV시청과 영화를 보는 멀티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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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유어 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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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적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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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가장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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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브라비아

야마하 스피커 / 야마하 리시버
LG 블루레이
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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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날 주말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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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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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코어 i7 커피레이크 8700

삼성 DDR4 16G
MSI 지포스 GTX1070 Ti 아머 D5 8GB
삼성 970 EVO series NVMe 250GB
MSI B360M 바주카 플러스
쿨러마스터 MASTERAIR MA410P RGB
ABKO SUITMASTER 603G 아우라 듀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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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K HDR 32UD99

로지텍 G613 / G603
브리츠 BR-1900T2
PS4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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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뭔대 그렇게 비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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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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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중간이 비어있는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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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침대2개, 책상2개, 피아노, 붙박이장까지 놓아도 공간이 남아도는 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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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안고자면 뽀로로 꿈을 꾼다는 철부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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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곗돈 타서 사주신 고마운 손자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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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님 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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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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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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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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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1호 : 벤츠 E300 4MATIC AMG LINE  

애마 2호 : 렉서스 IS250 (와이프 마실용)
 

두 대 팔고 포르쉐 카이엔이나 파라메나로 갈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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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 AMG 휠이 예뻐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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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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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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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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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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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3호 (밥 먹다가 자고 있음 ㅋㅋ)

 

 

 

누구 도움도 없이 100% 혼자힘으로 마련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178


(32387)

121.140.***.***

BEST
보통의 사람은 아무리 안쓰고 모아도 30대에 저런 집은 절대로 살수 없어요..... 차는 둘째치고 솔직히 40대에도 못사요 ㅋㅋ 수입이 굉장히 많은 일을 하시는듯 ㅋ
18.06.10 08:21
(622432)

175.203.***.***

BEST
나만 빼고 부자웹ㄷㄷㄷㄷ
18.06.10 06:03
(520694)

221.152.***.***

BEST
진짜 현실감각이 없어지는 사진이다.....
18.06.10 06:22
(1223627)

119.201.***.***

BEST
부자웹 클라스
18.06.10 05:42
(3581977)

1.241.***.***

BEST
초창기 비트코인러였다면 가능
18.06.10 06:27
-ㅁ -.. 집사안구하시나요 ㄷㄷ
18.06.10 04:16
사스가,,,
18.06.10 04:35
와.,....
18.06.10 05:12
(155707)

211.36.***.***

와...입이 저절로 벌어지네요
18.06.10 05:26
(1223627)

119.201.***.***

BEST
부자웹 클라스
18.06.10 05:42
(622432)

175.203.***.***

BEST
나만 빼고 부자웹ㄷㄷㄷㄷ
18.06.10 06:03
기사는 안구하시나요 ㄷㄷ
18.06.10 06:06
아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아빠~
18.06.10 06:11
(1232501)

118.47.***.***

직업이 궁금하네요 30대에 자수성가로 이런삶이 영위가능하다니ㄷㄷ
18.06.10 06:18
(756901)

218.149.***.***

홀릭매냐
패션쪽 사업하고 있으며 회사 대표로 있습니다. 13년정도 한거 같아요. 부수입으로 임대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 18.06.10 12:00 | | |
(4836441)

114.200.***.***

모스키노
캬 사업성공하셨군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멋진삶 사시길. | 18.06.10 15:41 | | |
(1232501)

121.172.***.***

모스키노
역시 사업가셨군요 멋진 삶 부럽습니다 20대로서 뭔가 자극받고 갑니다 ㅎ | 18.06.10 16:12 | | |
(1411195)

121.171.***.***

또 어떤 열폭댓글이 나올지 궁금하군.
18.06.10 06:21
야뇌
ㅋㅋㅋㅋㅋㅋㅋ 루붕이들 리플 기대감에 싱글벙글 ㅋㅋㅋㅋㅋㅋㅋ | 18.06.10 07:03 | | |
야뇌
제가 열폭해보겠습니다 글쓴이 허언증있으세요? ㅂㄷㅂㄷ | 18.06.10 08:09 | | |
(520694)

221.152.***.***

BEST
진짜 현실감각이 없어지는 사진이다.....
18.06.10 06:22
(3581977)

1.241.***.***

BEST
초창기 비트코인러였다면 가능
18.06.10 06:27
(100906)

14.45.***.***

와...50평대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18.06.10 06:54
커................혹시 어떤 계통의 일을 하시는지 여쭤보면 실례인가요??
18.06.10 07:39
(756901)

218.149.***.***

할렘마제[솔로군단 대장]
패션쪽 사업하고 있으며 회사 대표로 있습니다. 13년정도 한거 같아요. 부수입으로 임대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 18.06.10 12:00 | | |
그저 솔직한 마음으로 부러울뿐입니다ㅏㅏㅏ 그나저나 대단하시네요! 집도 이쁘구
18.06.10 07:40
사업하시나보다...와..부럽다 ..
18.06.10 07:48
(32387)

121.140.***.***

BEST
보통의 사람은 아무리 안쓰고 모아도 30대에 저런 집은 절대로 살수 없어요..... 차는 둘째치고 솔직히 40대에도 못사요 ㅋㅋ 수입이 굉장히 많은 일을 하시는듯 ㅋ
18.06.10 08:21
(1247017)

42.114.***.***

밥상뒤엎기
친척형이 마카오 홍콩 카지노 딜러인데 가끔씩 겜블도뜀 한달에 환전 수수료및게임수수료만 8천씩 꼬박꼬박들어옴 그러다가 직접 뛰면 한달 평균 5천안팍 그대신 빡세다고 예전 임요환 홍진호도 베르트랑따라 겜블쫌한거같은데 빤스런 그냥 저냥 한달에 1억이상씩 박음그렇게 15년해서 홍콩에집2채 말레시이아에 집1채가 다라는데 집값만 180억 안팍이라더라 인생잘풀리는사람은 많이 잘풀리는듯 | 18.06.10 08:59 | | |
(551128)

58.148.***.***

밥상뒤엎기
직장인이 월급가지고 저렇게 살지는 못합니다 더구나 서울이라면... | 18.06.11 00:51 | | |
와 진짜 잘 버셨네요. 요즘 은행이 아파트 안사주면 진짜 빡세던데요.
18.06.10 08:36
와 개부럽다 인생 시벌ㅠ
18.06.10 08:39
행복하게 사세요
18.06.10 08:57
(89302)

211.36.***.***

아이방이 내가 살앗던 집보다 크다
18.06.10 08:57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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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당연한 사람의 본성상, 제가 알기로 어렵게 사는 젊은 층이 많은 루리웹에선 상대적박탈감이 느껴질순 있을듯 ㅋㅋ
18.06.10 09:02
(4836441)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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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엎기
금수저한테 박탈감을 느끼지. 자수성가 한사람은 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사례가됨. | 18.06.10 15:44 | | |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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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으으
물론 이분이 성공을 했고 노력해온건 대단하신거같긴한데 어쨌든 현재 직업을 바꾸거나 뭔가 사업을 시작할수 없는 보통의 직장인들은 40대건 50대건 현재 상황에선 아무리 모아도 저렇게 될순 없는거니깐요 그래도 20대 취업전이나 추후 자기 일을 할분들에겐 젊은 분들에겐 충분히 희망이 될수 있다고 보이네요 제 생각엔 본인의 성실한 노력은 기본에 뭔가 주변에서도 여러가지 아다리가 또 잘 맞아야 성공할수 있다고 봅니다.. 인생을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상 | 18.06.10 16:29 | | |
(962185)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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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엎기
왜 보통의 직장인들 왜 저렇게 못살거라 생각해요?? | 18.06.10 21:14 | | |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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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오 그래요? 가능한가요..ㅋㅋ 잘알겠습니다. | 18.06.10 21:53 | | |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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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근데 혹시 대학생이신가여.. 저 집이 어디냐에 따라 또 달라질수도 있겠네요 ㅋㅋ 근데 고소득 수익인 사람의 주거지면 제가 알기로 수도권안이라고 알고있습니다 | 18.06.10 21:54 | | |
(962185)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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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엎기
수도권 45평 아파트 거주중인 직장인인데요?? 저도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모아서 저분정도는 아니어도 가정도 이루고 집도사고 차도사고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삽니다. 40~50대 직장인들이면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경제력이나 구매력도 있습니다. 저렇게 사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님은 그럼 평생 쪽방이나 전전하면서 혼자 사실려고 인생 사시나요?? | 18.06.10 22:40 | | |
(962185)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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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엎기
그리고 요즘 세상에 순진하게 월급만 모아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려나 모르겠네요 수입의 대소에 상관없이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각자의 수준에 맞춰 재테크는 기본입니다. | 18.06.10 22:45 | | |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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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넵 저도 집있고 차도 있어여..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평범하게 살면 저 글쓴님처럼 사는건 아닌거 같은데여? 재테크라... 그럼요 저도 작년에 비트코인으로 수억 벌었는걸요. 근데 저는 그런 상황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일반적인 상황을 얘기하는거고요... 재테크를 각자 수준에 맞춰서하면 다 저런 호화스럽고 큰 집 과 외제차 2대와 넉넉하고 여유로운 삶을 유지할수있나요? 솔직히 저도 40가까이 인생 산 사람이지만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요행으로 수억을 번 사람이지만 굉장히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래도 아무튼 수도권 45평 아파트면 예전에 집을 잘사셨던 순수하게 현금모아서 들어가셨던 그동안 돈도 잘 모으셨고 재테크 성공하셨네요 | 18.06.10 23:05 | | |
(32387)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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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참고로 이 글쓴분이 30대인데 우리나라 30대 평균 연봉이 4천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 40대라고 해서 제 생각보다 경제력이나 구매력이 특별히 많이 있을것 같지도 않구요 적어도 제 주변 분들 직장 선배들.. 저조차도 40이 거의 다되가고 있고요. 살면서 나가는돈 애키우는돈이 부모님 모시는돈이 엄청나고 실질적으로 모을수 있는 돈이 진짜 얼마 안되고요. 재테크는 주식에서 크게 벌거나 더 모험스러운 가상화폐 아니라면 일반적인 수준의 방법으로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제 현실적인 생각으론 그래요 ㅋ 그리고 이 글쓴분은 평범한 직장인은 아니고 나름 성공한 패션쪽 기업의 대표라서 그런겁니다 그리고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건 아니에요 ㅋ 얼마든지 인생의 기회를 잡아 가능한 소수의 경우도 있겠죠 | 18.06.10 23:06 | | |
(962185)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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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엎기
저러고 사는 사람들이 뭐 특별히 대단한 사람들 인가요?? 다들 그냥 회사 다니면서 알뜰살뜰 시드머니 모아서 살림 키워 나가고 그런 재미로 사는거고 저글쓴 사람도 분명히 10년 넘게 걸렸다고 글에 썼는데 처음부터 50평 집사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각자 수준에 맞춰 한달에 만원을 저축해도 재테크고 아파트 잘 알아봐서 몇억씩 프리미엄 붙여서 팔아도 재테크 입니다. 비트코인으로 돈을 번것도 분명히 철저히 분석하고 확신하고 투자했을텐데 그게 바로 재테크고 제가 봤을땐 님처럼 재테크를 요행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은 운이 좋아서 이렇게 성공했지만 일반사람들은 그냥 평생 바닥에서 구질구질하게 평생 저렇게 못살꺼라 살거라 생각하겠죠..... | 18.06.10 23:08 | | |
(962185)

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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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님 주위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제 주위에 있는사람들은 40대들은 최소 30평대 아파트에서 중형차 한대씩은 굴리고 삽니다. | 18.06.10 23:11 | | |
(509482)

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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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뭔데 이렇게 열내면서 남한테 쪽방 전전하며 살거냐고 나불대나요??? 저러고 사는 사람들 특별히 대단한 사람들 같은데요 10년요?? 20년 30년이라도 저게 일반인들이 노력한다고 아무나 가능한 수준은 아닌거같은데요 | 18.06.14 00:1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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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96
무슨뜻인줄 알것같은데요.... 제가봐도 사진주인공분이 님이말씀하시는 그런 일반분은 아닌거같아요 밥상님이 ㅂㄷㅂㄷ하셔서 저분욕하신것도아니고 님이왜이렇게 흥분하시는지 이해가안가네요. | 18.06.15 20:58 | | |
(62927)

110.70.***.***

와~ 30대 자수성가 클라쓰 어메이징... 자서전 내면 꼭 사겠음. 한국녀들의 빛과 같은존재임. 진짜 한국인가 보고도 안믿기네
18.06.10 09:25
허언증갤러리는 디씨로 가셔야합니다. 여긴 루리웹입니다.
18.06.10 09:35
(1258281)

222.232.***.***

아임유어파더 부분에 다스베이더랑 아이언맨 그려져있는거를 뭐라고 하나요? 저도 가지고 싶어서그러는데 알려주셨으면합니다
18.06.10 09:39
(756901)

218.149.***.***

오리날아
구입처 쪽지 보내드렸어요~ | 18.06.10 11:55 | | |
(4840063)

211.170.***.***

모스키노
저도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곧 이사가는데 사서 반드시 걸어놓겠습니다 | 18.06.19 10:35 | | |
아이방이 어째 우리집 거실보다 큰겨
18.06.10 09:41
청소부는 고용 안 하십니까?
18.06.10 09:43
아...아빠..?
18.06.10 09:47
(260645)

220.74.***.***

30대에 빚 없이~ 저런 집과 가족과 차량이라니 ㅠㅠ 같은 30대 인데, 빚내서 차만 산 저와는 흙흙... 부럽습니다. 심지어 사모님도 미인이시군요.
18.06.10 09:56
(356146)

125.141.***.***

와 쩐다 대체 얼마나 버시는거지? 우리나라 5%에는 무조건 들어가실듯
18.06.10 10:04
어마어마하네요
18.06.10 10:17
(613549)

221.167.***.***

스토리가 좀 있었으면 좋았겠는데 아쉽네용
18.06.10 10:19
(756901)

218.149.***.***

D_Delf
방사진 갤러리라서 스토리는 일부러 안적었어요~ 사진도 많은대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기도 해서요. 기회되면 적겠습니다~ ^^ | 18.06.10 12:14 | | |
모스키노
꼭 적어주세요, 저번에 흙수저에서 페라리 글쓴분도 스토리 올려주셨는데 굉장히 본받을 분이시더라구요. 꼭 글 남기시면 읽으러갈게요. 그때 꼭 좌표 꼭 부탁드려요! | 18.06.10 16:34 | | |
(938568)

211.192.***.***

와...... 혹시 직업이 뭔지만 좀 여쭤봐도 될까요?
18.06.10 10:21
(756901)

218.149.***.***

?.?ㅇㅅㅇ?.?
패션쪽 사업하고 있으며 회사 대표로 있습니다. 13년정도 한거 같아요. 부수입으로 임대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 18.06.10 12:00 | | |
(938568)

211.192.***.***

모스키노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안그래도 곧 사회생활 시작하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 18.06.10 12:39 | | |
그래서 지역이 어디고 무슨 아파트 인가요??
18.06.10 10:26
(171835)

180.71.***.***

우와 멋지네요^^ 앞으로도 쭉쭉 건승하세요~
18.06.10 10:26
(32201)

117.111.***.***

역시 나만빼고 부자웹
18.06.10 10:28
엄청나군요 솔직히 질투남
18.06.10 10:31
(15639)

14.38.***.***

아들하고 싶네요..ㅎㅎ
18.06.10 10:35
(3524)

110.70.***.***

빛 -> 빚
18.06.10 10:43
(756901)

218.149.***.***

MARIO128
수정했어요~ | 18.06.10 12:01 | | |
(1267163)

220.79.***.***

제가 보기에는 부모님이 그래도 어느 정도 여유가 되시고 따뜻한 집에서...직업 좋고 능력 좋아도 부모님 집에 빚이 있어서 인생 힘든 사람도 많습니다... 그냥 내가 보기엔 아무 설명도 없고 사진만 열심히 올리시고...와이프님 과 아이들 올린 용기는 인정... 역기서 귀찮지만 보.배 마냥 스토리텔러 제대로 글 작성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겠네요~ 하긴 20~30대 부모님 집에서 살고 밥 먹어가면 따로 지출 안하고 열심히 돈 모으면 가능 할수도 있겠네요..
18.06.10 10:47
(756901)

218.149.***.***

19호
와이프와 아이들 사진 올리는대 왜 용기가 필요한지는 모르겠네요 ^^ 부모님 전혀 여유 없으시고 20대 초반 부터 따로 독립했구요. 부모님이 도와주실 형편이 안되어서 모든걸 혼자 힘으로 했습니다. 결혼도 양가에서 돈 한푼 안받고 저희 부부 힘으로만 했어요. 부모님 집에 빛은 제가 갚아드렸습니다. 지금도 매달 용돈 드리고 있구요. 어떻게 살았는지 주저리 주저리 쓰면 또 주저리 주저리 쓴다고 뭐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방사진 갤러리라서 스토리는 일부러 안적었어요~ 사진도 많은대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기도 해서요. | 18.06.10 12:17 | | |
(1160928)

211.245.***.***

19호
자수성가가 꼭 빚있고 힘든 사람이 하는 것만은 아니죠.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성공하는 것도 자수성가라고 합니다. 2~30대 부모님 집에서 살고 밥먹고 따로 지출 안하고 열심히 모으신 수준이 아니네요 이건ㅋㅋㅋㅋ 딱히 안모아도 성공하신 분야에서 절로 재산이 모이셔서 이룩한 가정환경에 가까운 듯. | 18.06.10 12:29 | | |
(1160928)

211.245.***.***

19호
지금 이 글 댓글 분위기만 봐도 알겠지만 생각보다 이런 글에 열폭터지는 사람 많아요. 부모님 도움 좀 받았다고 하면 받은걸로 ㅈㄹ하고, 부모님 도움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안적어놓으면 분명 부자인 부모님한테 덜컥 물려받은 재벌 2세일거라고 소설쓰고, 부모님 도움 안받고 빚없이 샀다니 또 그런걸 굳이 왜적냐고 난리네요. 개인적으로도 어떤 경위로 어떤 인생을 사셨기에 이런 성과를 이룩하셨는지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그거 쓰면 썼다고 자화자찬한다며 ㅈㄹ할 사람들이 있을게 뻔하니 안쓰는 게 나아보이기도 하네요. | 18.06.10 12:32 | | |
(36661)

121.168.***.***

19호
하 불편러!! 진짜 뇌피셜 일기는 혼자 일기장에 쓰기를.. | 18.06.10 14:23 | | |
(95070)

58.150.***.***

19호
너무 배아파 하는게 느껴지네요 | 18.06.10 16:12 | | |
(78129)

222.237.***.***

19호
찌질하다 | 18.06.11 01:19 | | |
19호
그럴 시간에 더 열심히 사세요..... ㅉㅉ | 18.06.16 22:31 | | |
19호
부모님 집에 빚이 있어서 인생 힘든 사람도 많다?그걸 왜 작성자한테 말을 하는건지?님 집이 어려운걸 다른 사람보고 어쩌라고요. | 18.06.20 09:31 | | |
19호
방사진에 왜 스토리텔러가 있어야 하나요 ㅎㅎㅎㅎ 열폭오지네 님은 오픈케이스 같은거하면서 이돈을 어떻게 모아서 이게임을 샀어요 스토리 텔링 하시나요 ㅎ | 18.06.21 10:3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XxASFHxX
빚이 없다 = 내가 이렇게 잘벌고 잘산다 | 18.06.10 11:42 | | |
(756901)

218.1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XxASFHxX
집을 살때 빚이 있냐 없냐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죠. | 18.06.10 12:08 | | |
(1160928)

211.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XxASFHxX
빚없이 샀으니까 빚없이 샀다고 하죠. 본인이 본인 글 올리는데 빚없이 샀다는 말이 뭐 대단히 거슬릴만한 첨언이라고 빚없이 샀다는 말에 또 난리랍니까. 비싼 집 내 능력으로 돈 벌어 빚없이 샀으니 자랑스러워서 빚없이 샀다는 말을 좀 할 수도 있지. | 18.06.10 12:3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XxASFHxX
빚이있다고 적든안적든 이렇게 불편해할 포인트인가??? 쓸 필요가 없는 댓글을 적은;; | 18.06.10 18:2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XxASFHxX
한줄 요약:질투나서 너무 배가 아파요 | 18.06.20 09:33 | | |
(1165020)

222.112.***.***

그냥 자랑웹 ㅋㅋㅋ 부모돈으로 샀는지 어떻게 샀는지 증거도 없는데 알게 뭐야
18.06.10 11:34
(155707)

211.36.***.***

재키.
그냥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ㅋ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ㅋㅋ 열폭해서 댓글다는 클라스 봐라 ㅋ | 18.06.10 12:28 | | |
(1160928)

211.245.***.***

재키.
증거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법정도 아니고 왜 증거를 제시해야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자랑하라고 만든 게시판 맞는데요...? 내가 어떻게 사는지 사진찍어 올리고 자랑도 좀 하고 집꾸밀 사람들은 조언도 좀 받고 내가 이렇게 산다 하고 사는 얘기도 하고 잘 사는 사람이 잘 산다고 자랑좀 하는 게 그리 아니꼬우신가 | 18.06.10 12:38 | | |
(86037)

175.120.***.***

다른것 보단 전실만 부러움 옷, 게임 제외한 물건들 전실에 다 때려박고 미니멀리즘을 가장한 삶을 살고 싶음.. 거실이 넘 좁아 ㅠㅠ
18.06.10 11:35
아들래미2명으로 보이는데 보물3호가 안나옴 ? 막내는 버린겁니까 !?
18.06.10 12:03
(756901)

218.149.***.***

개울섶민들레
그러네요..ㅋㅋ 막내를 가장 예뻐라 하는대 중간에 막내 사진이 있길래 넘어가버렸네요. 추가 했습니다 ^^ | 18.06.10 12:35 | | |
(4747458)

114.200.***.***

대단하시네요 잘구경해요 집보단 능력이 부러울 따름 ㅎㅎ
18.06.10 12:06
(123380)

183.101.***.***

삼십대 중반에 남들 두세배는 번다고 생각하는데 키노님 사진보니 박탈감이 ㅠㅜ
18.06.10 12:18
(607703)

211.36.***.***

글과 제목에서 재력에 대한 어필이 강하게 느껴지는게...그동안 이 순간을 위해 열심히 살아오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 좋은데...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마지막 보물들에 대한 정의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좀 한 뒤로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생각이 많은데...이 글이 큰 자극이 된 것 같네요. 글 잘 봤습니다~^^
18.06.10 12:34
나 빼고 부자웹
18.06.10 12:37
(1296676)

222.108.***.***

패션이라면 옷장사 밖에 생각이 안난다. 내 친구도 옷장사 하다가 망한 친구들 많은데 운이 따르셨군요
18.06.10 12:40
odeng1
망하는 수많은 패션사업자들중에 바늘구멍통과 하는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1아이템하나가 제대로 떠버려서 아이템하나로.. 매출 수십억을 찍는걸 본적이 있어서 (섬유업계에 잠깐 종사한적이 있음.. 그아이템하나때매 우리매출 10억이나 해줘서..) | 18.06.10 13:06 | | |
(155707)

211.36.***.***

odeng1
뭘 모르시네..세계 재벌1위도 패션업체 자라 CEO 이고 몇달전 스타일난다 수천억대 매각기사가 하루종일 실시간검색어 1위였어요. 패션업계만큼 돈이 뭉치는 사업이 없죠 | 18.06.10 13:15 | | |
(1296676)

222.108.***.***

해피줄리
세계 재벌 1위는 워렌 버핏이랑 빌 게이츠가 각축전 벌이는거 아닌가요? | 18.06.10 14:41 | | |
(155707)

211.36.***.***

odeng1
자라 CEO 아만시오 오르테가라고 검색해보세요. 작년인가 재작년에 빌게이츠 제치고 세계부호 1위였어요. 지금은 3위로 밀려난거 같긴한대 내년엔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 18.06.10 15:02 | | |
(1160928)

211.245.***.***

딱히 글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생각보다 글 한 어귀 한 어귀 가시가 돋은 분들이 많으시네. 저도 그리 성공한 인생 아니고 생활수준은 평범에서 밑도는 수준입니다만 이런식으로 추하게 굴고싶진 않네요. 딱히 이유도 없는 용심부리시는 분들 다시 스크롤 올려서 글 차근차근 읽어보고 글 쓴 분에게 문제가 있는지 뒤틀리고 꼬인 본인 심상에 문제가 있는지 한번쯤 잘 생각해보시길. 부모 돈 안받았다는 증거도 없다는 둥 빚없이 샀냐는 말은 왜 하냐는 둥, 부끄럽지도 않나 몰라.
18.06.10 12:46
(1006574)

180.134.***.***

삐딱한 사람 참 많네 멋지십니다 부럽네요 ㅊㅊ
18.06.10 13:01
(4706257)

118.221.***.***

부럽긴 하지만 사람 저마다의 길이 있고 인생이 있는거죠. 보통사람인 전 아마 평생 뭔 일을 해도 이정도 모을 수는 없겠지만 어쨋든 게시물 보니 행복해 보이시네요. 개인의 노력과 주변의 조력이 잘 조화를 이뤄 지금 자리에 계신듯여. 어쨋든 글쓴분 잘 사시면 된거지여.
18.06.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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