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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 25살 히키코모리에서 37살 폐인이 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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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사람들보다 머리도 크고 얼굴도 크고 덩치도 커요.

 

그래서 그건 어린 시절부터의 컴플렉스였죠.

 

그런 컴플렉스는 절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만들었고 37살 아저씨가 된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았어요.

 

25살 때쯤 사람들한테 데이고 상처받고서 히키코모리가 된 것 같아요.

 

루리웹을 알게 된 것도 그때쯤인 것 같네요.

 

그때부터 밤낮이 바뀌고 하루의 대부분을 모니터만 바라보는 생활을 했어요.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애니를 보고 게임을 하고...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지만 히키코모리가 된 후에는 게임에 중독되었어요.

 

하지만 그런 게임에서조차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솔플만했었죠...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려고 몇 번이고 발버둥을 쳐봤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제 손은 또다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있었어요.

 

게임을 하면서 살도 쪘어요.

 

서른쯤엔 몸무게가 거의 120kg까지 나갔었죠.

 

다이어트를 했었지만 몇년지나지 않아 다시 살이찌고 나이가 드니 이젠 통풍까지 왔어요.

 

친구 한명 없이 오랫동안 혼자인 게 익숙했던 탓인지 외로움이 외로움인 줄도 모르고 살아오다

 

요즘들어 게임과 식욕으로 채우려고 했던 그 공허함이 외로움인 걸 알았어요.

 

이런 제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그보다 제가 이렇게 폐인이 되기 전 젊었을 때의 제 모습을 가족이 아닌 누군가가 한 번이라도 봐주길 바랬어요.

 

그리고 누군가가 히키코모리라면 지금의 저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이 되기 전에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주제 넘지만 감히 바래봅니다.................................................................................................................

 

 

 

 

 

 

 

 

 

 

 



댓글 | 47
1


BEST
힘내요
19.01.06 01:59
(115659)

125.138.***.***

BEST
살만 빼면 예전이랑 별차이 없어보입니다 힘내세요
19.01.06 02:07
BEST
저도 공허함을 채우려고 먹는거와 게임에 미쳐사니 30키로넘데 쪗엇습니다 일도 잘리고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 햇는데 어거지로 일 다시시작하니 우울할 시간이 적어지더라구요 지금도 솔직히 그만두고 집에만 잇고싶은대 그래도 억지로 하다보니 나아지는거 같아요 일단 억지로라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충분히 호감형입니다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19.01.06 02:04
BEST
저 역시 막막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뭐라 말해드려야 될 지 모르겠어요. 세상으로 나아가는 두려움을 꼭 깨시기바래요. 저도 사실은 무언가를 시작함에 있어 많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으로 멈춰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억지로 사회로 밀어 넣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더군요.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든 시작하세요. 한번 움직이기 시작 한다면 다음 움직임은 더 쉽게 느껴질거에요.
19.01.06 02:02
(3691218)

118.34.***.***

BEST
그 유명 일본 아이돌 닮으셨네요 이목구비도 타고나셨고 그 최근 남자 피겨 선수 차준환 그 친구랑도 닮으셨고 외모는 전혀 컴플렉스 가지실 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ㅎ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지만 막상 시작하면 참 별거 아니더랍니다 올해는 꼭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19.01.06 03:07
(871793)

210.94.***.***

👍
19.01.06 01:54
BEST
힘내요
19.01.06 01:59
BEST
저 역시 막막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뭐라 말해드려야 될 지 모르겠어요. 세상으로 나아가는 두려움을 꼭 깨시기바래요. 저도 사실은 무언가를 시작함에 있어 많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으로 멈춰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억지로 사회로 밀어 넣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더군요.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든 시작하세요. 한번 움직이기 시작 한다면 다음 움직임은 더 쉽게 느껴질거에요.
19.01.06 02:02
BEST
저도 공허함을 채우려고 먹는거와 게임에 미쳐사니 30키로넘데 쪗엇습니다 일도 잘리고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 햇는데 어거지로 일 다시시작하니 우울할 시간이 적어지더라구요 지금도 솔직히 그만두고 집에만 잇고싶은대 그래도 억지로 하다보니 나아지는거 같아요 일단 억지로라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충분히 호감형입니다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19.01.06 02:04
힘내시구, 올해는 마음이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19.01.06 02:05
(115659)

125.138.***.***

BEST
살만 빼면 예전이랑 별차이 없어보입니다 힘내세요
19.01.06 02:07
(4810834)

223.39.***.***

남일 같지가 않다.. 힘내유 그래도 먹고살려면 뭐라도 해야되잖아유 ㅠㅠ
19.01.06 02:11
자격증 같은거라도 하나 따세요. 뭔가 성취감이 드는 일로 하나씩 극복해가는 것도 좋습니다.
19.01.06 02:48
(701654)

1.229.***.***

눈도 엄청 이쁘고 잘생기셨는데요? 꾸준히 본인 셀카를 찍으신걸 보면 자기애도 있는 것 같구요 자신감을 갖고 좀 더 마음 열고 살면 좋을 것 같네요
19.01.06 02:59
(135950)

126.153.***.***

세상으로 다시 나오세요.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19.01.06 03:03
(3691218)

118.34.***.***

BEST
그 유명 일본 아이돌 닮으셨네요 이목구비도 타고나셨고 그 최근 남자 피겨 선수 차준환 그 친구랑도 닮으셨고 외모는 전혀 컴플렉스 가지실 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ㅎ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지만 막상 시작하면 참 별거 아니더랍니다 올해는 꼭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19.01.06 03:07
(4738653)

122.43.***.***

아니 가식없이 인물도 좋으신분이.. 살뺴시면 다시원래모습으로 돌아오실것같아요 올리브영 같은데 가셔서 화장품도 바르세요 이버년도에는 좋은일만 있길바래봅니다.
19.01.06 03:08
피부관리만 조금(사실 관리도 아니고 피부과에 돈주고 수술하면 땡.ㅡㅡ)이면 남자 평균보다 눈코입은 훨씬 잘생겼습니다.ㅡㅡ
19.01.06 03:57
우울증 걸려봣던 경험으로써 말씀드리자면 마음이나 생각을 1.꼭 뭐를 해야한다는 생각버리기(예를 들면 결혼이나 정규직) 2.남들과 (친구많은거 여행간거) 비교를 위해 SNS끊기-차라리 유투브나 트위치보는게 낫습니다. 3.내가 사고싶은 물건이나 하고싶은것 1개-2개를 위해 알바나 비정규직 즐겁게 하면서 빚안지고 살기 이정도만 해보세요 그리고 외로움 이겨내고 싶으시면 봉사활동이나 아니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증따서 최대한 사람많이 만나는(특히 어르신들이나 아픈분들)직업 해보세요. 외로울틈이없습니다. 오히려 집에오면 혼자있고싶어질정도니까요
19.01.06 04:06
(5118013)

112.187.***.***

정말로 방에서 찍으신 사진이 대부분 이시네요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갑니다 아직 37이면 거기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 창창한 나이 입니다 빛을 잃지 마시길
19.01.06 04:36
(1370)

124.60.***.***

카라이엔
ㅇㅇ 힘내시게~ 37이면 다시 시작해도 충분함~ | 19.01.06 05:12 | | |
(4441768)

223.38.***.***

경리식당
회원번호를 보니깐 설득력있게 다가오네요 | 19.01.06 08:21 | | |
힘내세요 지금의 어려움 이후에 조금씩 나아지는 미래가 있을거에요 화이팅
19.01.06 04:44
(25718)

112.186.***.***

나보다 잘생겼는데요 뭘 부끄러 하시남
19.01.06 05:24
25살에 무슨 일을 겪으셨길래... 힘든 세상 같이 힘내봅시다
19.01.06 06:24
(4766736)

49.170.***.***

아니 잘생기셧는데요? 움츠러들면 더 움츠리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이에요 운동하면서 마음에 양식이되는따듯한내용의 책도좀읽으시면서 예전보다 강해진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세요~ 충분하고도 넘치게 가능할것같아요~
19.01.06 08:32
(470485)

211.207.***.***

어디세요? 가까우면 같이 놉시다~
19.01.06 08:37
(3240435)

125.190.***.***

힘내세요!
19.01.06 09:58
(519)

1.211.***.***

난 이런 용기는 없어요..추천!
19.01.06 10:05
저에게는 몸이 성한 것만으로도 부러워서 죽을 지경이네요. 병 때문에 15년도부터 지금까지 대학 졸업 후 아무 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다행이지, 숨쉬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워서 죽을 것 같네요...
19.01.06 10:06
(1165679)

61.197.***.***

머리 큰 편도 아니고 두상도 이쁘고 살 뺀 사진 보면 괜찮은데 왜 헤어스타일 관리하시고 얼굴 기름진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이건 사실 방법이 없으니 기름종이 많이 들고다니면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19.01.06 10:32
(13472)

112.155.***.***

저도 하던 일이 안풀려서 고생 좀 하다가 요즘 살만한데.. 결혼은 별로 생각치 않고 직장에서 인정받자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19.01.06 11:17
힘내세요~~~
19.01.06 11:26
내가 저 만큼의 얼굴만 되었어도 조금 다른 인생이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못생긴 사람은 10대 이후 단 하나의 사진도 찍지 않습니다.. 위로 해줄려고 왔다가 상청 받고 감.
19.01.06 11:27
살만 빼고 피부 좀 관리하고 미용실에서 유행하는 머리 좀 하면, 좋아하고 다가올 사람도 많으실꺼 같은데 용기를 가지고 사람들 곁에 다가가려 노력해보세요. 저도 사람들에게 많이 고생하고 상처 많은걸 혼자의 외로움과 먹는거며 스트레스 풀듯이 님과 비슷한 생활을 보냈었는데 결국 자기파괴만 생기고 더 안좋은 결과만 생기덥니다. 지금은 탈출하고 하나하나 고치고 스스로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려 노력중이에요. 외로움 그거 절때 다른걸로 못고칩니다. 자기 자신부터 노력해서 다가가야 하더라구요. 일단 당장 힘들겠지만 게임과 먹는걸로 푸는것에서 손을 때시고(제 경험상 게임이며 먹는게 가장 쉽게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에 그만큼 중독되기 쉽고 그것으로 인해 망가지기 쉽더라구요.) 그리고 기회되면 혼자서 국내 아님 해외등 몇일 정도 여행도 다녀보시구요. 도움 많이 됩니다. 기본 스타일이 좋으시니 살만 빼고 머린 미용실에서 손좀 보면 좋은 결과 나올겁니다. 힘든 세상 이런 고민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많은 용기가 필요하셨을텐데 그것만으로도 대단한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이에요!!
19.01.06 12:04
여기에 많은분들이 위로말씀만하셔서 전좀 직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님머리스타일만보면 일도안하고 알바로 하루하루사시거나 자기혐오같은게 훤히 보입니다. 남들이랑 어울리시려면 힘들어도 밖으로나가세요 낮밤도 바꾸시고 햇빛도보고 당장엔 그게힘들겠죠. 취업을 위해 먼가갖고싶은걸 미래를위해 노력하세요. 님은 못생겼고 머리크다고하지만 어쩝니까? 얼굴은 유전빨인데 님충분히 이목구비 찐하고 남자답게 생기셨습니다 적당히꾸미고 머리스탈바꾸고 살빼면 못생겼단말들을소리 객관적으로 절대로아닙니다. 남들과 어울리기전에 본인을 사랑하세요. 히키코모리랑 백수랑은 엄연히 다릅니다. 백수는 일이없어서 돈이없어서 집에있는거고 히키코모리는 자기자신을 학대하는겁니다. 37년이나 사셨으면 바꾸기 힘든거알고 이런댓글본다고 바뀌기힘든것도압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은 부모도 남도못바꾸고 자기가바꿔야되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19.01.06 12:15
(126994)

183.102.***.***

자신이 못나보이는건 자기 기준 제각각이겠지만 타인이 보기엔 괜찮아보입니다. 몸가꾸고 즐기는 부분들에 재미를 붙혀보시면 좋을듯
19.01.06 12:28
(50806)

27.35.***.***

저도 몇일전까지 무직이였던 37입니다....... 이리저리 힘든일도 많고 고민 많으시겠지만 한번 뭐라도 시도해보세요 뭐든지 움직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바꿔볼라고 올해 노가다랑 알바도 시작했습니다 저도 20대 70Kg에서...지금 100Kg 입니다 위에 글에서 적어주신거 처럼 자신을 사람하며 힘내세요 할수있습니다.!! 화이팅이에요
19.01.06 12:55
­
(1247796)

219.251.***.***

솔직히 말랐을때보다 지금 인상이 훨씬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CAN의 배기성 느낌?) 말랐을땐 뭐랄까? 정말 히키느낌이 나면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그런 인상이에요. 살빼고 자시고 할것도 없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직업 구해서 살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뭐,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마저도 할 필요가 없겠고요.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정답은 없습니다. 너무 자신을 비관하고 학대하지 마시길
19.01.06 15:42
(1771396)

1.245.***.***

몸과 마음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9.01.06 16:10
전 귀한 남자입니까?
19.01.06 18:51
님, 사진으로만 봤을때 외모는 멀쩡하십니다. 외모상에 하자는 전~혀 없으세요. 위로하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진짭니다.
19.01.06 20:22
저도 1살 적지만 별 다를바 없는 처지 입니다. 게임 업계 가고 싶다고 10년 넘게 시간이나 허비하고 이제서야 지원하던 기획자를 버리고 프로그래머로 전향하겠다고 국비지원으로 관련 교육 받고 있는데 이것 마저도 잘 못쫓아가고 저 역시 사람들에게 원인모를 비호감인건지 친해져볼려고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뭐 같이 하자고 해도 반응도 시원찮고 대하는것도 여전히 껄끄럽습니다. 그래도 작성자 형님께서 좋은 말 해주셨어요 본인도 알고 남들도 알길 바라는 것들... 자기 자신을 소중히 하라는 말.. 이제 행동하세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19.01.06 22:07
(350773)

211.205.***.***

용기를 내시길 ㅠ
19.01.06 22:28
저보다 한살위 형이네요. 저도 성향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 주로 하는게 집에서 영화보거나 게임이 취미입니다. 막 커뮤니티나 온라인에서 교류하는것도 어색해서 주로 솔플만 하구요. 그래도 나름 회사다니면서 박봉이지만 헛짓거리 안하고 살았고, 지금은 결혼도 하고 귀여운 딸래미도 있습니다. 체중도 많이 불어났지만 가족들은 정말 어떤 상황에도 제 편일거같고, 뚱뚱한 제가 제일 멋지다고하는 딸 보면 힘내서 살고있습니다. 일단 밖으로 나오세요. 할수있습니다 ㅎㅎ
19.01.07 11:28
저보다 한살 형이시네요 훨씬 멋있고 좋아요 용기 잃지 마시고 숨지 마세요 당당하게 나오세요 힘내세요 할수 있어요! 당신의 노력에 응원 하겠습니다
19.01.07 12:11
(4725016)

61.38.***.***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극복하는게 좋습니다. 집에만 있지 마세요. 솔직히 집에 있으면 본인은 의외로 괜찮은데 같이 사는 가족들이 힘들어요. 가족들이 티를 안내서 그렇지...속으로 엄청 힘들어요. 에효... 힘내시구요
19.01.07 13:13
(4393)

210.108.***.***

같이 힘냅시다 파이팅!!!
19.01.07 16:25
(1247761)

121.184.***.***

잘생겼음. 관리 좀 하면 충분히 자신감 업 되실듯
19.01.08 20:34
(4714710)

211.36.***.***

나는 생활비없어서 히키생활도 못하는데
19.01.09 08:20
하이용
님은 인성도 없어서 히키 생활도 못할 듯... | 19.01.13 10:45 | | |
기본 외모가 되있으셔서 그런지.. 좀만 관리하시면 꽃미모 찾으실거 같습니다.
19.01.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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