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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인증] 레드후뢰시 실제 의상을 들고 후뢰시맨 배우들을 만나러 일본에 가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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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징비록입니다.

드디어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실제 촬영 헬멧과 의상을 들고...

일본으로 날아가...

어릴 적 나의 영웅이자 우상이었던 후뢰시맨들을 실제로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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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8년 어느 시기...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후뢰시맨 팬인 지인분을 통해....

2018년 7월달 후뢰시맨 특촬 배우들의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아니면 평생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 저는...

(후뢰시맨 레드후뢰시 실제 헬멧과 의상을 들고 후뢰시맨분들을 직접 뵙고 싶다는 소망 또한 있었습니다.)

지인분을 통해 표를 예매하게 되었지요...

(입장권의 가격은 3,000엔[한화 3만원 정도]이며 예약 판매만 됩니다... 장소 자체가 협소해서 거의 사전예약만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드디어... 얼마 뒤...

 

대망의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도쿄에서 열리는 특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나 짐을 주섬주섬 싸고 예약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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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아시아나 항공표로... (가격이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꽤 비쌌던 ㅠㅠ...;;)

김포공항에서 도쿄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이었지요...

(참고 : 서울에서 해외로 갈때에 가까운 곳은 김포공항, 먼곳은 인천국제공항인 것을 아실겁니다. 도쿄의 경우, 김포공항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하네다공항 / 인천공항이라 할 수 있는 것이나리타 공항입니다.)

 

비행편은 당일 아침 8시 40분 비행기로, 비행 시간은 2시간...

10시 40분에 도착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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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본에 태풍 종다리(종다리의 명칭은 북한에서 정한 명칭입니다.)가 상륙하는 관계로 하네다 공항의 기상이 안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출국심사를 할 때...

공항 내 승무원분이 말하길....

혹시 기상이 안좋아 연기 될지도 모르니, 방송에 유의하세요... 라는 말을 알려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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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설마...

(행사는 1시 30분이고 10시 40분에 도착하면 부랴부랴... 공항에서 캐리어 찾고 나와서 행선지까지 가는데 2시간 넘게 걸릴텐데...

 연기 되면... 개..망.....)

 




그러나...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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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는 달리 다행스럽게도... 태풍 종다리가 별로 강력하지 않아... 하네다 공항에 잘 착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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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전... 일본어를 할 줄 모릅니다...

 

 

 

평생 안가볼 것 같은 일본이었기에...

(더군다나.. 한자는 그나마 잘 아는데... 일본어 공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저였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일본어를 대충 잘 들을 수는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지인 찬스와...

저에게는 구글 맵스와 파파고가 있었으므로... 부랴부랴 하네다공항과 바로 연결된...

도쿄 모노레일을 타고 지하철을 타러 출발합니다...

 

 

도쿄 모노레일은 속도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빠르고 신속하더군요...

(역시 철도의 나라 일본인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더군요... 모노레일 값만 500엔[한화 5천원 상당]에다가... 특히 교통비가 매우 비싼 나라라는 점은 확실했습니다. ㅎ

 

지하철 경우도 환승을 많이해야하는데... 노선마다 금액이 다 다르더군요...

결국 도착지로 가는데만 1500엔(15000원 정도 상당)정도를 소비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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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어린시절... 천원 짜리 한장을 들고 비디오 가게를 전전하며.,. 비디오를 돌려보던 그 때의 추억을 찾아가는 길이었기에...

세월은 돌이킬 수 없어도... 추억이라는 하나의 선물 상자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이었기에...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것저것 모르는 일본어를 꾸역꾸역 보며 행사장으로 찾아갔습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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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약속장소였던 도쿄의 혼고마고메역에서...

표를 예매해주신 지인분과 함께 만나....

드디어 행사 장소로 향했습니다...

 

 

(사진이 20개로 한정되어 있어 가는 사진은 생략합니다 ^_^;;)




실제로 행사장에 도착했을 때,  우선 놀랐던 점은...

 

1. 건물이 매우 작은 건물이었다는 점

2. 겉보기엔 절대로 특촬 행사를 하는 곳인지 알 수 없다는 점 (일반 건물입니다) 이었습니다.

 

 

이윽고 이 건물 지하 1층 행사장에 들어가게되었지요...



 

3.jpg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장소는 협소한 편입니다.

대충 70명 정도 들어설 수 있으며 앞에는 방석이 있어 앉기도 합니다.

 

우선 놀라웠던 점은... 찾아오시는 분들 연대가 상당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심지어 1975년 첫 방영된 슈퍼전대인 비밀전대 고렌쟈(고레인저) 때부터 시청하신 할아버지분들도 계셨습니다. 

대부분이 30대 이상은 기본이었구요...

(저의 경우도 30대 초반인데 제가 가장 젊은 편에 속했습니다....)

 

 

 

특촬 행사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1. 특촬 배우분들이 나와서 일정한 연극 공연을 함 [각각, 대본을 들고 마이크로 읽는 방식]

 (Case) 1. 특촬과 관련한 내용의 연극 (작가가 후뢰시맨 이후의 시나리오를 제작하면 연극하는 방식)

 (Case) 2. 특촬과는 관련없는 내용의 연극 (사랑, 평화, 일상 등등 기타 소재를 주제로 한 연극)

 

 

 

2. 보통 연극은 3개 정도로 구성되며, 한 번 20분 정도의  쉬는 시간이 존재 함.

   [쉬는 시간에는, 주로 이번 행사와 관련된 상품(굿즈 : DVD 등)을 판매하거나 사인권과 사진 촬영권을 판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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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역시 사인권과 촬영권을 도중에 구입했습니다 ^_^ ㅎ

 

 

당일 행사의 경우에는 3개의 연극이 있었습니다...


1. 후뢰시맨 이후의 이야기

   (레드인 진, 그린인 다이, 블루인 붕이 술집에서 다시 만나 술 먹다가... 후뢰시맨을 다시 결성하여 악을 물리친다는 그런...;;)

 

2. 어린 소년이 우연히 강아지로 변신하여 강아지의 삶을 겪고 인간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살짝 당황했습니다...)

 

3. 야쿠자(조폭)인 남자와 평범한 여자가 만나 모두 반대하는 사랑을 하다 둘이 결국, ■■을 택한다는 이야기  (더욱 더 당황했습니다....;;;)

 

 

대망의 오늘 행사의 핵심은 역시 추후의 사인회와... 사진 촬영이므로... 연극을 그래도 정성껏...관람했습니다.

(대충 무슨 이야기인줄은 알겠으나...;; 살짝 졸렸던 것은 함정...;)

 

 

드디어... 2시간에 걸친 연극이 끝나고....

우선 먼저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5.jpg


  




레드후뢰시 진(타루미 토타), 린 후뢰시 다이(우에무라 키하치로) ,블루 후뢰시 붕(이시와타 조) 남성 3인 멤버와

 

우르크 (나가토 미유키), 레이 네펠 (하기와라 사요코), 키르트 (고지마 히로코) 등 악역 여성 3인 멤버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이 인생 역사상.... 마지막 만남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있었기에...

그동안 모아두었던 후뢰시맨 물품 등 중... 그래도 중요한 것들만 한번 들고 가 보았습니다.. 

사인을 받기 위해서 말이지요....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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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곳에 온 모든 분들 중에 제일 많은 물품을 들고왔더군요.... ;;;

 

어찌되었든....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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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초신성 플래시맨) 방영 당시의 초합금 피규어에 각각 멤버들의 사인과

2017년 대영팬더에서 발매한 후뢰시맨 한국판 dvd에 후뢰시맨 레드, 그린, 블루의 사인을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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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아주 귀중하게 소장해두었던 1986년 당시 출시된 반다이 후뢰시킹 dx 제품과 반다이 후뢰시 타이탄 dx 제품 (미품) 입니다...

(고전대의 경우는 물품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특히, 30년 이상 된 것들이라... 이렇게 최상품 미품의 경우는 값이 어마어마하지요...

최근 시세로 후뢰시킹과 후뢰시타이탄 가격을 합치면 무려... 영화 300을 연상시킨다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영원히 앞으로 소장하겠지요 ^_^)

 

 




다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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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1986년 750엔 짜리로 발매된... 성인팬들을 대상으로 했던....

후뢰시맨 사진집입니다... 당시의 있었던 촬영 도중의 에피소드나 영상으로 볼 수 없는 고화질 사진들이 있지요....

레드후뢰시 사진 옆에 레드후뢰시 역의 타루미 토타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_^


오른쪽은 1986년 당시, 발매되었던 후뢰시킹 스틸샷 사진 엽서 입니다...  (크기가 상당히 커서 A4 용지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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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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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당시, 영상제작사인 토에이(TOEI)에서 발매한 후뢰시맨 엽서 입니다... 이것도 크기가 A4 용지 크기 정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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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당시....

행사에 참여했던 배우분들의 모든 사인입니다...  (당연히, 레이네펠과 우르크, 키르트 분들의 사인도 있지요... ^_^)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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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행사에 참여하기 전 많은 분들께 의견을 여쭈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어디다가 사인을 받는 것이 좋은 것일까....

헬멧에 받는 것에 대해서 대부분 분들은 차라리 다른 곳에 받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었지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바로 레드후뢰시 벨트에 받기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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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후뢰시 진 役 타루미 토타의 실제 레드후뢰시 촬영 당시 벨트 내에 새긴 사인입니다!!!...

  (드디어 꿈을 이루었습니다 ^_^ ㅎㅎㅎ)

 

 

 

 

 

 

 

 

정신 없는 사인회를 끝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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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대망의 행사....

사진 촬영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명 한명 사진 촬영을 하는 가운데...

그동안 부랴부랴 포장해서 정성껏 들고온 레드후뢰시의 헬멧을 꺼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러 왔던 일본팬 분들 반응이 우선 장난이 아니더군요...)


마사카(설마)... 뿅뿅 데스까???(진짜입니까???)


라고 말씀하셔서...


하이(네)... 라고 대답했더니..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거리며 혹시 사진한번 찍으면 안되냐고 하시길래 당연히 된다고 하였습니다....

(다들 엄청나게 놀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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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마지막 계획이자, 소원이라 할 수 있던 실제 촬영 당시의 헬멧을 들고...

후뢰시맨 배우들과 사진을 찍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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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금으로부터 32년 전인 1986년 그들의 모습은 영상으로 남았고...


제 머리속에 오랫동안 기억되었습니다....


32년 전 각각 후뢰시맨과 악역으로 분(分) 했던....  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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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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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역할을 했던 배우분들이 제 헬멧을 보시고... 혹시 그것이 진짜냐고 하시길래...
촬영 당시의 물품이라 했더니... 매우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왼쪽부터 키르트 (고지마 히로코), 우르크 (나가토 미유키), 레이 네펠 (하기와라 사요코) /
제 오른쪽으로 블루 후뢰시
 (이시와타 조), 그린 후뢰시 (우에무라 키하치로), 레드 후뢰 (타루미 토타) 입니다.)

(제 얼굴의 경우는 아주 형편없는 실력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ㅎ;;)






  

 

다음으로...

후뢰시맨 3인 남성 멤버(진, 다이, 붕) 와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후뢰시맨 3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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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프리즘 플래시를 직접 차고 변신 포즈를 한 번 취해보았습니다. ㅎ
역시 어설프네요 ㅎㅎ 그래도 이게 어디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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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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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장 만나고 싶었던 레드후뢰시 진 역할의 타루미 토타와 함께...
둘이 단독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름 레드후뢰시도 제가 가져온 실제 촬영 의상을 보고 상당히 신기하는 듯이 바라보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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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세월이 흐르고 어릴 적 소년은
이제는 30대의 어른이 되었지만...
어릴 적 우상을 드디어 이렇게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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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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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 참여했던 모든 남성 배우분들과 함께...
실제 레드후뢰시 헬멧을 직접 쓰고 찍어보았습니다...
(이색적인 모습에 배우분들고 의아하면서 놀라워하고... 주변 팬분들도 모두 놀라워하더군요 ㅎㅎ)





09.png

 

 



시간이 많았다면
좀 더 이야기도 나눠보고 싶었으나...
워낙 바쁜 일정을 쪼개 일본으로 날아왔기에...
깊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그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어렸을 적 봤던 후뢰시맨의 엔딩 장면 처럼...
안녕 후뢰시맨... ㅎㅎ ;;; 어릴적 추억을 나에게 주어 고마워...

라고 생각하며...


  

22.jpg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잠시나마 30여년 전의 추억을 상기시켜준 그들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안녕 후뢰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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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란...  인간의 재산이다... "

 


"추억은 일종의 만남이다."  - 칼릴 지브란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 247


(208081)

61.102.***.***

BEST
디시 특촬갤과 루리웹에 지속적으로 올려주신 글과 아마도 최종장이 될 이번 글 모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동안의 컬렉터와 팬으로써의 소망을 모두 이루신 점이 대단하고 모두와 공유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DVD 출시 행사 당시 성우분들은 만나 보셨을지 모르겠네요. 불확실하겠지만 다른 주역 배우 분들도 만나뵙길 바라겠습니다.
18.08.09 18:14
(196772)

220.116.***.***

BEST
이것은 진짜다!
18.08.09 18:08
(80564)

175.196.***.***

BEST
어서 오른쪽으로 가버리시길..
18.08.09 18:27
BEST
사진이 전부 액박이 ㅜㅜ
18.08.09 17:40
BEST
사진이 전부 엑박 입니다 ㅠㅜ
18.08.09 17:45
BEST
사진이 전부 액박이 ㅜㅜ
18.08.09 17:40
(5039952)

183.97.***.***

뱀띠양자리
저 만두 표정 같은건 엑박이 아니라 제가 넣은겁니다 ^^ 사진은 총 21장이 맞습니다 | 18.08.09 20:44 | | |
BEST
사진이 전부 엑박 입니다 ㅠㅜ
18.08.09 17:45
(584397)

61.40.***.***

곧 오른쪽에서 뵙겠군요 ㅎㅎ
18.08.09 17:49
오른쪽으로 가시겠네요@ㅁ@ 부럽부럽 저도 후뢰시맨세대로서....[85년생입니다 하핫;] 엑박 빨리풀리길!!
18.08.09 18:03
(196772)

220.116.***.***

BEST
이것은 진짜다!
18.08.09 18:08
Tanya
진정한 뿅뿅... | 18.08.09 20:21 | | |
Tanya
호ㄴ모노다! | 18.08.12 09:36 | | |
(86523)

211.36.***.***

중간에 합성 ㅋㅋㅋ
18.08.09 18:12
(44343)

180.69.***.***

힛갤 가즈아ㅏㅏㅏㅏㅏ~~~
18.08.09 18:12
(208081)

61.102.***.***

BEST
디시 특촬갤과 루리웹에 지속적으로 올려주신 글과 아마도 최종장이 될 이번 글 모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동안의 컬렉터와 팬으로써의 소망을 모두 이루신 점이 대단하고 모두와 공유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DVD 출시 행사 당시 성우분들은 만나 보셨을지 모르겠네요. 불확실하겠지만 다른 주역 배우 분들도 만나뵙길 바라겠습니다.
18.08.09 18:14
(3342684)

223.39.***.***

앗..아아...
18.08.09 18:15
(444022)

210.94.***.***

으아아아아 부럽다!
18.08.09 18:16
(5227)

211.248.***.***

와..제가 대체 무엇을 본거죠? 손이 후덜 거리네요 축하드립니다!!
18.08.09 18:19
(51069)

114.202.***.***

엑박 고쳐주세요~~ 사진 진짜 보고 싶네요.
18.08.09 18:22
(4888747)

211.248.***.***

역시 1호기야! 추천을 혼자서 다 해치웠잖아!
18.08.09 18:23
(114573)

112.220.***.***

사진이 엑박이 섞여있습니다 ㅠ
18.08.09 18:24
(80564)

175.196.***.***

BEST
어서 오른쪽으로 가버리시길..
18.08.09 18:27
오른쪽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정말 너무 부럽고 옛날추억 생각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ㅠ
18.08.09 18:33
(1248969)

112.160.***.***

와..진짜 이분 이길 후레쉬맨 매니아 몇 없을 듯 ㄷㄷㄷㄷ!!
18.08.09 18:41
(172008)

222.120.***.***

와 진짜 엄청나네요. 우측으로 가즈앗!
18.08.09 18:41
(243840)

222.112.***.***

사진이 안보여요 혹시 긁어오신거라면 다시 올려주셔야 ㅠㅠㅠㅠㅠ 으아아 보고 싶다
18.08.09 18:44
(217589)

118.238.***.***

뿅뿅다...
18.08.09 18:45
(129966)

121.142.***.***

우와...!! 저도 가장 먼저 봤고, 가장 좋아하는 전대물이 후뢰시맨이라서... 너무나 부럽습니다!!(특히나 레이 네펠...!!) 모두들 나이가 드셔도 멋지게들 드셨네요~!!
18.08.09 18:47
여기에 추천탑승을 어찌 안하겠습니까 ㄷㄷㄷㄷ 덕분에 배우분들 근황도 알고 추억에 감개무량하네요 글쓴님 열정에 감탄하고 갑니다
18.08.09 18:51
(59594)

222.103.***.***

이 훈훈한 감정은...훌쩍...
18.08.09 18:52
(2346178)

58.226.***.***

빠른 탑승..
18.08.09 19:02
캬 훈훈 좋다 증말 어릴때생각나네
18.08.09 19:04
dc도 외부 사진 링크가 막히나 봐요 ㅠㅠ 엑박입니다 ㅠㅠ
18.08.09 19:06
(5039952)

183.97.***.***

너구리광견병
엑박이 아니라 일부러 넣은 표정입니다 ^^ | 18.08.09 20:45 | | |
(492715)

119.203.***.***

캬 진짜 멋집니다 근데 사진이 엑박 ㅠㅠ
18.08.09 19:11
(9775)

180.229.***.***

이야 ~ 이건 진짜 작성자분의 인생 역대급 초억이될 시간이었겠네요... 제가 태어날 즈음의 액션물인데 지금까지 다들 정정하시네요... 약 35년전에 백화점에서 저 레드 알미늄합금 피규어 당시 어마어마하게 큰돈인 1만원 주고 샀었는데 바로 잃어 버려서 진짜 비오는 날 엄지나게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18.08.09 19:16
(18200)

221.153.***.***

행사장 크기가...좀 충격적이네요.
18.08.09 19:17
SF5
(1080236)

121.88.***.***

어마어마한 걸 보게 되는군요 물론 엑박이 좀 많습니다만 ㅎㅎㅎ;; 아무튼 정말 멋집니다
18.08.09 19:21
(1086113)

59.13.***.***

저 레드 후뢰시 배우분도 핼맷 보고 감회가 새롭지 않으셨을까란 생각을 하니 정말 감동이 짠하네요
18.08.09 19:33
(218124)

119.198.***.***

레전설에 탑승완료! 곧 오른쪽 외에도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뵙겠습니다
18.08.09 19:39
(435175)

115.40.***.***

오우오우
18.08.09 19:44
(2623810)

39.120.***.***

소오름 돋아버렸네요 ㄷㄷ
18.08.09 19:45
(231917)

27.100.***.***

레드님이 헬멧 들고 찍은 사진 기대했는데 아쉽
18.08.09 19:45
으아~ 실제 배우분들이 더 감격했을거 같습니다 좋은글 보고갑니다!
18.08.09 19:46
와 전대물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지만 이렇게 무언가에 열정적인 모습이 정말 부럽고 대단하다고 생각드네요 정말 성공한 덕후가 이럴때 사용되는말이 아닌가 합니다! ^^
18.08.09 19:51
(141642)

175.223.***.***

대..박..!
18.08.09 19:53
(3216100)

182.228.***.***

왠지 직접 겪지않은 저까지 가슴이 벅차오르는게.......감동입니다.진짜 잘 봤네요.
18.08.09 20:02
(3828729)

211.114.***.***

대단하다는 말밖에 ㄷㄷㄷ
18.08.09 20:07
보면서 뭔가 울컥하네요.. 감동
18.08.09 20:14
제발 엑박만 고쳐주세요!!!! 너무 보고 싶단 말이에요~!!!!!!!
18.08.09 20:15
(709932)

1.247.***.***

캬~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진 샷들 잘 보고 갑니다~~ (몇개가 엑박이예요 ㅜㅜ)
18.08.09 20:24
(3177879)

124.49.***.***

으아 너무 부럽다
18.08.09 20:25
(1258665)

114.204.***.***

엑박 복구해주세요!
18.08.09 20:40
(248111)

121.135.***.***

으악 몇몇 사진 짤렸어요 원본이 혹시 디시글이신지요?
18.08.09 20:42
(248111)

121.135.***.***

天空の劍
보니까 표정 짤 같은거 조금씩 짤린거네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fse&no=414812 | 18.08.09 21:06 | | |
(32387)

110.70.***.***

고,고레... 뿅뿅 데스까~~?!!
18.08.09 20:44
(32387)

110.70.***.***

밥상뒤엎기
이거 진짜입니까에서 진짜가 필터링 되다니 | 18.08.09 20:45 | | |
(194010)

118.217.***.***

성덕이 여깄넹
18.08.09 20:48
(777146)

14.35.***.***

사진 몇장이 안보이네요 보고싶어요~~ 열정이 정말 부럽습니다~
18.08.09 20:51
전에 물건 입찰받고 한국들어올때 문화재로 해서 관세? 면제? 싸게 해서 들여오는 그 글을 본거 같은데 후에 이런일도 있었군요. 근데 엑박뜬 사진들이 꽤 있어서 아쉽네요. 원본 다 볼 수 있는 글이 없을까요? 사진 안짤리고?
18.08.09 20:52
(365564)

175.204.***.***

크흐 안그래도 저거 낙찰받으시고 국내들여오시면서 세관스토리부터해서 기억하고있었는데 설마 배우분들과 미팅이라니 ㅎㅎㅎ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성공한 덕후 맞으시네요 !! ㅎㅎ
18.08.09 20:55
(1223627)

14.45.***.***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당 ㅊㅊ
18.08.09 20:56
감동적이네요..ㅠ 글보면서 내가 다 설레고 대리만족했네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오른쪽으로 가세요 ㅠㅠ
18.08.09 21:29
뭐지... 돈이라던가... 애정이라던가... 희생이라던가... 이런저런거 잽쳐두고 저 열정에 조금 울컥했습니다.
18.08.09 21:41
(909552)

175.119.***.***

오른쪽으로
18.08.09 22:02
(184124)

218.158.***.***

감탄사와 동시에 감동적이라는 말 밖에 안떠오르네요
18.08.09 22:04
(4344)

211.46.***.***

와 감동이네요!!
18.08.09 22:11
(4441768)

223.62.***.***

ㄷㄷㄷㄷ...
18.08.09 22:36
상투적이지만 감동이라는 말밖엔..b
18.08.09 22:51
(1134420)

121.169.***.***

전설템에 인챈트까지 ㄷㄷㄷ 덕질은 이렇게 해야하는군요...
18.08.09 23:13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8053002605#Redyho 낙찰스토리라는게 이거였군요
18.08.09 23:16
(126357)

126.72.***.***

키탄브레이크
헐 이분이 그분인가 봄. | 18.08.12 13:43 | | |
(2640)

110.46.***.***

오히려 일본분들이 더 놀랐겠어요. 나온지 30년도 넘어서 그냥 몆명이서 조촐하게 행사하는데 한국에서 당시의상이랑 수많은 굿즈들을 들고와서 참가했다는 사실이 ㄷㄷ
18.08.09 23:29
(5079843)

183.108.***.***

와대단합니다............................
18.08.09 23:33
(9550)

124.53.***.***

추천추천
18.08.09 23:36
(380500)

121.172.***.***

부럽습네다~ 헌데 고추가루 뿌리는거긴 한데 레드 후뢰시 배우분 혐한 쪽으로 논란 있지 않았나요?;
18.08.09 23:40
(115077)

175.223.***.***

너무 대단하고 감동적이여서 추천을 안드릴수가 없습니다
18.08.10 00:01
아직도 일부 엑박이.ㅠㅠ 아무튼 정말 미치도록 부럽네요. 다들 건강하시다니 다행이네요ㅠㅠ 여튼 어릴적 정말 너무나도 좋아하던 후뢰시맨 배우분들을 님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8.08.10 00:26
(14134)

211.246.***.***

와.....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덕분에 배우분들 사진도 보고..고맙습니다...
18.08.10 00:50
우아~~ 레전드를 만나시다니... 어릴적 친구네 후뢰시맨 보러 갈때면 진짜 다들 넘 잼있게 봤던...
18.08.10 01:03
(1303950)

1.177.***.***

추천하려고 로그인했습니다 너무 잘봤습니다~
18.08.10 01:25
(196093)

39.7.***.***

울림이 전해지네요...잘보고 갑니다.
18.08.10 01:58
(4841)

121.174.***.***

아...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사진과 글로 보는 제가 이 정도인데...당사자인 징비록님의 감동은 상상이상이였을듯....
18.08.10 08:30
(602177)

106.240.***.***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작은 일이 본인의 인생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수도 있죠. 그런 순간이 되셨다고 믿습니다. 축하드려요.
18.08.10 09:39
(1255023)

121.134.***.***

사루만 수준의 성공한 덕이시네요 흐뭇
18.08.10 11:36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18.08.10 11:36
(721017)

211.202.***.***

이건 진짜 멋지다!! 잘보고 갑니다. 물론 추천은 필수!
18.08.10 11:43
(378161)

117.111.***.***

마사카 뿅뿅이라니 좋은글에 필터링이 진짜 거지같네요
18.08.10 11:43
레전드이십니다!
18.08.10 12:05
(589080)

220.80.***.***

레전드네요 진짜 ㅋ
18.08.10 12:40
원본 배우들이 불러주실겁니다 ^^
18.08.10 12:59
(2043492)

110.70.***.***

행복한 글에 함께 행복해졌네요. 감사합니다.
18.08.10 14:11
(606963)

211.41.***.***

성지순례 왓습니다!!
18.08.10 14:18
(4718106)

222.122.***.***

와 엄청 감동이셨겠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18.08.10 14:35
배우분들도 기분 많이 좋을셨을 듯 합니다. 오른쪽에서 뵙지요.
18.08.10 15:12
이런 컨텐츠를 가지고 있고 지금도 행사를 할수있다는것이 너무 부럽습니다 어릴적 비디오대여점에서 빌려보던 후레쉬맨 바이오맨 등등 너무 소중한 추억이에요
18.08.10 16:38
(1235641)

182.216.***.***

에.. 후뢰시맨 덕후분이니까.. '후덕'하신분이라고 부르겠습니다..
18.08.10 16:50
대단하시네요
18.08.11 00:50
레이 네펠 누나가 정말 최고지 말입니다 ㅎㅎ 레드 아재도 건강하게 잘 계시는 것 같군요
18.08.11 15:44
예전에 하더놈
....어린 꼬맹이의 마음에도 불질렀었죠 아련한 기억이군요... ㅠㅠ 하악.... | 18.08.11 16:03 | | |
내 기억 속에 한 장면이 잊혀지질 않았어요. 그 머야 블루인지 그린인지가 악당에게 당해서 쓰러져 있고 나머지 멤버들이 복수한다며 지나가는데 옐로우인지 핑크인지가 블루를 지나가면서 밟았음 거시기 쪽이었던 것 같아서 으아 블루형 많이 아프겠다며 아직도 그 장면이 기억남 비디오 소장이 아니라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서 봤던거라 몇편인지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빌린 친구집이나 친척형집에 가서도 보고 그랬던 기억..)
18.08.11 15:45
왜 추천이 한번밖에 안될까요... 이전에 의상구매글도 봤었지만 정말 멋지십니다!!!
18.08.11 15:52
(4701588)

94.177.***.***

코테가와 유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t&no=14740 디씨 힛갤에도 박고 오시면 됩니다. | 18.08.11 17:10 | | |
(106784)

221.165.***.***

정말 감동적입니다.
18.08.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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