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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아이큐 점프와 드래곤 볼의 추억 [184]





[광고]

루리웹.jpg

 

 

 

매번 추억의 아이템에만 올리다가

아이큐 점프와 드래곤 볼은 레어라고 생각되어 

레어 아이템에 올려보았습니다 ㅎㅎㅎ

 

오른쪽 감사합니다~~ ^^

 

 

 

 

 

 

대한민국 최초의 주간 청소년 만화잡지였던 아이큐 점프!!!

1988년 12월 22일에 창간을 하여 매주 목요일에 발행을 하던 아이큐 점프의 당시 가격은 천원이었습니다

1989년부터 일본 소년 점프의 연재작 드래곤볼을 정식으로 수입하며 아이큐 점프는 더욱 성공을 거두기도 하였지요.

1991년 소년 챔프가 창간을 하고 슬램덩크를 수입하며 주간 만화 잡지계의 전성기가 열리기도 했었습니다


별책부록과 책속부록, 특별부록 등 쏠쏠하게 나누어 주는 선물들도 많았었던 추억의 만화책들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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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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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15호
부록들이 빵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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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이어인 목걸이입니다
빛을 받으면 머리 색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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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브로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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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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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영상 만화와 입체 안경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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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입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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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16호
아쉽게도 달걀귀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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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브로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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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창간 7주년 기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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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의 특별 부록들입니다. 
야광 드래곤볼과 별책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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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부록이었던 화보집입니다
 

KakaoTalk_20170420_163851267.jpg

드래곤 볼 책받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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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곤의 비밀 
드래곤 볼의 인기에 다양하게 나오던
해적판 드래곤 볼 만화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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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문방구에서 
엄청 뽑았던 드래곤 볼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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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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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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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파먹기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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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에서 우연히 건진 카메라입니다
주인 아저씨가 뭔지 몰라서 이천원에 구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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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비닐 모형 키트 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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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립 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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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조립식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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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마는 색칠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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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은 칠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제부터는 아이큐 점프에 실렸던 
추억의 광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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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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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환상의 맛 츄파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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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을 선택하는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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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수호하는 정의의
우주 전함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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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이스바 오총사
아직도 마트에 가면 볼 수 있는 것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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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비트 수퍼 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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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모기쫓는 약 리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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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캐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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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니컴보이와 떠나는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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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에 이은 또하나의 화제작
닥터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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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치즈가 후랑크에 쏙...
더블 후랑크



오늘도 마술 같은 하루 되세요~~


댓글 | 184
댓글쓰기


(3730)

175.199.***.***

BEST
너무 좋네요
17.04.20 13:56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훗 젊은시절이 생각나는군
17.04.21 22:29
BEST
다이어트고고 드래곤볼 아류작이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는데 그작가님은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당시 드래곤볼때문에 점프보느냐 슬램덩크때문에 챔프보느냐 고민이 많았죠. 당시 1500원이면 짜장면을 사먹을수 있는돈이니
17.04.22 00:09
BEST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7.04.21 10:08
BEST
아이큐 점프 창간호 샀던 기억이 나네요. 저 당시 전유성이 광고했었죠. 1천원 이라서 한주도 안빼고 사서 아이큐 점프가 탑을 이룰 정도였죠.
17.04.20 15:22
(3730)

175.199.***.***

BEST
너무 좋네요
17.04.20 13:56
BEST
KILLBEROSU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04.21 10:08 | | |
(454763)

121.186.***.***

추억 돋네요.. 드래곤볼 선물 주던거 기억납니다.. 일부는 야광에 안에 지우개도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전이라 아물가물하네요
17.04.20 14:38
국방타마마
맞아요~ 저 위에 보이는 야광 드래곤볼이 안에 지우개가 있는 드래곤 볼 입니다. 매 호마다 한개의 드래곤 볼을 줬었지요. 지우개는 없어졌더라고요 | 17.04.21 10:09 | | |
(148975)

175.196.***.***

드라곤의 비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ㅋ
17.04.20 15:19
크림빵쨔응
드라곤의 비밀과 같은 해적판 만화들도 정말 많았었는데 말입니다 ^^ | 17.04.21 10:09 | | |
(13062)

14.48.***.***

크림빵쨔응
해적판에서 차오즈의 이름이 똠빵이던가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17.04.22 09:56 | | |
크림빵쨔응
천진반 : 천공 차오즈 : 똠방 오룡 : 저팔계 크리링 : 사오정 야무치 : 유비 손오반 : 손오돌 이런 해적판 이름이 기억나네요 ㅋㅋ | 17.04.22 13:45 | | |
크림빵쨔응
여기 나왔던 베지터 이름이 아마 알랑이였을 거에요 ㅋㅋㅋㅋㅋ 프리더는 후리자.ㅋㅋㅋㅋㅋㅋ | 17.04.23 05:00 | | |
(614841)

39.117.***.***

크림빵쨔응
드라곤비밀의 열쇠가 닥터 슬럼프 | 17.04.23 19:37 | | |
BEST
아이큐 점프 창간호 샀던 기억이 나네요. 저 당시 전유성이 광고했었죠. 1천원 이라서 한주도 안빼고 사서 아이큐 점프가 탑을 이룰 정도였죠.
17.04.20 15:22
스카이화이터
제 기억력이 맞다면.. 전유성 : 11세에서 16세까지 보는 만화입니다. 어린이 : 어. 우리 거네!! 나레이션 : 상상력도 점프!! 지능도 점프!! 아이큐 점프!! | 17.04.20 15:32 | | |
스카이화이터
아이큐 점프 창간호의 전유성 광고....본것도 같기도 한데...나중에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 | 17.04.21 10:10 | | |
목따기바사라
이게 맞다면 기억력이 정말 좋으신 거네요~~ 나중에 본가에 가면 찾아보겠습니다~~~ ^^ | 17.04.21 10:11 | | |
(171798)

119.196.***.***

스카이화이터
기억나네요. 전유성이 서부극 카우보이 옷 입고 나와서 광고했죠 | 17.05.04 10:38 | | |
(910785)

203.228.***.***

드래곤볼 카드... 국민학생때 나름 비싼 200원인데 프리즘 카드 나오면 완전 좋았는데 ㅎㅎㅎㅎㅎ
17.04.20 15:37
shinjy99
프리즘 카드 나오면 정말 좋았었지요~~~ ^^ | 17.04.21 10:11 | | |
(46814)

211.201.***.***

shinjy99
한장당 백원이였던걸로 기억... 짭퉁 카드들은 100원에 3~4장씩 봉투에 들어있었구요. | 17.04.22 19:57 | | |
저 야광뱃지~~^^
17.04.20 15:39
GoingMerry1225
야광 목걸이 말씀하신거지요?? 빛 받으면 초사이어인 머리색이 변하는 목걸이요~~ ^^ | 17.04.21 10:12 | | |
(547302)

223.62.***.***

예승이 아빠
네 맞아요ㅋㅋ 저번에 이사할때 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전 잃어버렸네요.ㅋ 아이큐점프 잘 보관하시길ㅋ 파시진않겠지만 비싸게 거래되더라고요 ㅋ | 17.04.21 12:14 | | |
(353289)

1.212.***.***

예전 가격이 1200원인가 기억나네요 그이후로도 그렇게 비싸지 않앗는데 ..어느센가 가격이 점점 올라 갈수록 부록을 잘주더라구여 브로마이드나 벳지 같은거 옛날 생각나네
17.04.20 16:07
DKNYi
매 호마다 안에 들어있던 브로마이드도 이제는 추억이네요~~~ | 17.04.21 10:13 | | |
(119138)

123.143.***.***

저 오총사 중에 따봉빼고는 다 장수중이군요 ㅋㅋ
17.04.20 17:08
빚이되어라
그러게요~~~ 요즘도 가끔 먹는데 제 딸아이도 이 광고를 보고 놀라더라고요~~ ^^ | 17.04.21 10:13 | | |
(95601)

112.221.***.***

아이큐점프 창간호 만화들 내용이 그동안의 명랑만화에 비하면 엄청파격적이였죠
17.04.20 17:12
존나커야
청소년 만화라고 해서 나오던 아이큐 점프..처음에는 정말 파격적이었던거 같아요~~ ㅎㅎ | 17.04.21 10:14 | | |
누구 집에 보물섬은 없냐?
17.04.20 17:26
내사랑 망고스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희 집에 보물섬도 몇 권 있기는 합니다~~ ^^ | 17.04.21 10:16 | | |
예승이 아빠
보물섬 공포특급인가 그것때문에 많이 봤죠. | 17.04.22 00:08 | | |
예승이 아빠
곤충소년 땡삐 재밌게 봤었죠. 당시에는 정말 신선한 설정의 주인공이었죠 | 17.04.22 07:43 | | |
(78129)

58.149.***.***

내사랑 망고스틴
보물섬 하면 둘리죠 | 17.04.22 12:45 | | |
(271054)

211.34.***.***

내사랑 망고스틴
창간호가 1981년인가 1982년인데.... 그래도 소장하고 있는 사람 있을 듯.. | 17.04.23 10:59 | | |
(18367)

119.192.***.***

드래곤볼과 상관없지만 저 표지중에 있는 12지전사도 재밌었는데.. ㅠㅠ
17.04.20 17:45
아이치
아이큐 점프 7주년 표지에 나왔던 만화군요. 12지전사가 연재가 될 당시에는 아이큐 점프를 드문드문 봤던거 같아요~~ | 17.04.21 10:18 | | |
(477346)

220.82.***.***

아이치
호신전사가 간지캐였죠. | 17.04.22 20:49 | | |
(81253)

203.229.***.***

야 추억이네요. 어렸을 때 피아노학원이나 이발소에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17.04.20 17:50
댓글금지
맞아요. 그러고보니 어릴 때는 학원이나 이발소 같은 곳에 만화책도 참 많았었네요~ ^^ | 17.04.21 10:19 | | |
아이큐 점프 완전 추억이네요.^^ 이현세 님의 아마게돈 정말 재밌었는데 (애니는 별로였지만) 당시 500원 했었던 만화책도 넘 반갑네요. ㅎ 공작왕도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전 공작왕 즐겨 봤었어요.) 타이거 운동화 광고도 보이는군요. 타이거 하면 "슬픈표정 하지마. 타이거가 있으니까"란 떠나간 그 분의 광고 카피 문구가 떠오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추억의 사진들 정말 잘 봤어요. ^^
17.04.20 18:26
하나자와 루이
저도 아마게돈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습니다~~ 타이거는 잊고 지내다가 응답하라 1988을 보고 다시 생각이 났었습니다 ^^ | 17.04.21 10:20 | | |
(4707846)

125.130.***.***

드래곤볼 트럼프카드도 있었는데. 그립다 그시절이
17.04.20 18:29
기류측정
당시 드래곤 볼 관련 물건들이 정말 많이 나왔던 거 같아요~~~ 정말 그립네요~~ ^^ | 17.04.21 10:20 | | |
(3232202)

211.36.***.***

감사합니다. 좋네요^^ 너무 오랜만에 봅니다
17.04.20 19:10
blazingbeat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오래된 추억이네요~~~ ^^ | 17.04.21 10:21 | | |
(2326285)

147.47.***.***

96년부터 06년까지 매주 모았었는데 엄마가 이사가면서 트럭 불러서 다 갖다버린 후로는 차마 쳐다보기 힘든 점프네요ㅠ
17.04.20 19:20
망고
에고...트럭을 부를 정도면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었겠네요~~~ 아이큐 점프가 요즘에도 나오더라고요~~ | 17.04.21 10:21 | | |
(1951052)

118.46.***.***

망고
ㅜㅜ 저희 아버지도 아이큐점프 200권은 버리셨을거에요 대충 한 4년치 정도... 호되게 혼나고 그 뒤로는 대여점에서 빌려보고 반납하게 되었죠 | 17.04.23 12:13 | | |
추억에빠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17.04.20 19:24
이상한던전
추억에 잠길 수 있었다니 저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17.04.21 10:22 | | |
저도 추억에 빠지게 되서 참 기분이 좋네요 ㅎㅎ 전 아이큐점프 처음 구입했던게 부록으로 드래곤볼 스카우터를 준다고 해서 뭔가 만화와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고 샀더니 왠 빨간 투명 플라스틱 쪼가리 하나하고 카드 몇장 주더군요 알고봤더니 빨간 투명 플라스틱으로 카드보면 전투력이 보이게 만든거였지요 ㅎㅎ
17.04.20 19:36
루리웹-5482605235
기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스카우터 나왔을 때는 사지 않았던거 같기도 합니다..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있었더라면 분명 안버렸을텐데 말입니다 ㅎㅎ 저 위에 있던 드래곤 볼 카드도 빨간 샐로판지 같은 것으로 보면 전투력이 보였던 거 같기도 합니다~ | 17.04.21 10:24 | | |
(73313)

175.193.***.***

크으 메가드라이브 라니 ㅋ
17.04.20 20:17
Ra2ny_Day
언제부터인지 옛날 만화도 좋지만 잡지에 실려있는 광고들이 더 재미있더라고요~ ^^ | 17.04.21 10:25 | | |
(34463)

101.250.***.***

스카우터 선물로 줬을때ㅋㅋㅋㅋ 진짜 어이 없었는데..
17.04.20 21:43
데몬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진짜 어이없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별책 부록 뒷면에 소개가 될 때는 그럴 듯해 보였습니다 ^^ | 17.04.21 10:26 | | |
(1593972)

218.52.***.***

드래곤볼이 먹여살린 만화잡지 아닌가 싶습니다. 저때 국내 만화들도 드래곤볼 영향을 받은 듯한 스타일이 좀 보였었어요.. 붉은매 변신 이라던가.. 다이어트 고고 변신 등은 초사이어인을 연상시키는 설정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린 시절 수년동안 사들였던 만화잡지는 아이큐점프 뿐인듯 하네요 ㅎㅎㅎ
17.04.20 22:04
csharp
맞아요~~~ 드래곤 볼을 보기위해서 아이큐 점프를 사는 친구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저도 항상 드래곤 볼 먼저 읽고....다음 앞에부터 천천히 봤던 거 같아요~ ^^ | 17.04.21 10:27 | | |
(261112)

119.193.***.***

csharp
붉은매 작가가 붉은매 전에 주인공은 드래곤볼 손오공이고 내용은 타이에 대모험인 이상한 만화를 그렸었습니다 ㅋ | 17.04.21 22:33 | | |
(1593972)

218.52.***.***

as8t
헐 ㅋㅋㅋ 그런가요? 역시 드래곤볼 영향을 받긴 한거군요... 저는 붉은매 주인공이 처음에 변신한 모습보고.. 어라 이거 초사이어인 같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 17.04.22 10:41 | | |
(78129)

58.149.***.***

csharp
초반엔 아마겟돈이 먹여살렸죠 .. | 17.04.22 12:46 | | |
(392192)

125.186.***.***

as8t
용의 아들, 이었죠.. 그리고 용소야 시리즈 같은거... | 17.04.22 13:40 | | |
as8t
아!! 그랬었군요~~ 가물가물합니다~~ ^^ | 17.04.22 15:13 | | |
민족중흥
아마게돈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습니다~~ 국내 주간지사상 최초 48페이지 대파격 연재 단행!! 이라고 광고를 했었지요 ㅎㅎ | 17.04.22 15:15 | | |
깨알글씨
용의 아들은 잘 모르겠고...용소야 시리즈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권법소년도 그렇고요~ ^^ | 17.04.22 15:16 | | |
(392192)

125.186.***.***

예승이 아빠
쿵후소년 용소야 해적판이 아니라, 그 캐릭을 이용한 '검은가면 용호자'(?) 라던가 ? 그런거에요..;; | 17.04.22 15:48 | | |
(63337)

223.62.***.***

91년~92년초까지 저 부록 모으려고 매주 샀었더랬죠 ㅎ 춤추는 센터포드 너무 그립습니다. 91년 당시 남북단일팀으로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8강까지 진출한터라 저 만화에서도 남북단일팀이 구성되었었는데... 술 한잔 먹은터라 1991년 국민학교 6학년 시절이 너무그립네요 ^^ 하늘나라 가신 엄마 아빠도 보고싶고.. 소중한 추억을 꺼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04.20 22:44
savicevic
춤추는 센터포드 저도 참 좋아했던 만화였죠 ㅎㅎ (전 유비보다는 장비가 더 좋았더란~) 저도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네요. 어린시절친구들도 벌써 2명이나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세월의 무상함일지 잔인함일지.. | 17.04.21 01:14 | | |
savicevic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시고~~ 앞으로도 더욱 더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 17.04.21 10:28 | | |
오직주의뜻대
저는 아직 제 주위에 친구들이 떠난 것은 없는데....이제 슬슬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만화들 보면서 낄낄 대던게 어제 같은데...세월이 참 빠릅니다.. | 17.04.21 10:30 | | |
(1248526)

175.197.***.***

imf전 만화대여점이 생기기전엔 일본만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만화들이 많았는데. 지금와서 웹툰이 떠서 다행이지만 당시 만화라는 문화가 지금까지 쭉 잘 이어져왔으면 좋았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7.04.21 22:16
알고리즘
맞아요~~ 요요코믹스나 챔프코믹스 등에서도 재미있는 만화책들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 17.04.22 15:17 | |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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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젊은시절이 생각나는군
17.04.21 22:29
지나가던 경찰청장
그림체가 예전 만화 보물섬의 해적 같아 보입니다 ^^ | 17.04.22 15:18 | | |
(46814)

211.201.***.***

예승이 아빠
눈썰미 좋으시네요. 사진은 내일의 죠 한 장면 아닌가 싶은데... 내일의 죠, 보물섬 둘 다 데자키 오사무의 작품이죠. 그리고 데자키 오사무의 작품이라면 항상 콤비마냥 스기노 아키오라는 작화 감독이 함께 했죠. 저런 그림 스타일이 다 스기노 아키오의 그림 스타일. 정말 와일드하고 사내답게 잘그렸었는데.. | 17.04.22 20:01 | | |
미누아노
내일의 죠에서 처음으로 죠를 궁지에 몰아넣었던 한국인 복서 김용비입니다. | 17.04.23 13:34 | | |
(638753)

175.197.***.***

어렸을때 야광이 그렇게 환장했는데... 까치신발사면 야광열쇠고리주는거랑 저 드래곤볼 야광씨리즈.. 정말 새상에서 저거만있으면 소원이 없을거같을정도로 갇고싶었음.. 근데 한개도 못가짐..ㅠㅠ 돈도 없었구.. 용돈모아서 뭘 산다는 개념도 없었고.. 드래곤볼 열면 속에 지우개있던걸로 기억..
17.04.21 22:32
(32615)

122.34.***.***

님누
저도 그 안에 지우개 있던거 기억나네요 ㅋㅋㅋ | 17.04.21 23:06 | | |
님누
맞아요. 드래곤 볼을 반으로 열면 지우개가 있었는데...지우개는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쉽게 2성구도 분실했습니다 ㅠㅠ | 17.04.22 15:18 | | |
시끌벅쩍
이 야광 드래곤볼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 | 17.04.22 15:19 | | |
(1144109)

221.167.***.***

우주전함 v.....
17.04.21 22:55
(217671)

222.100.***.***

빠또후
슈로대의 V는 그 V였다는 | 17.04.22 00:11 | | |
빠또후
우주전함 V...저는 비디오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 몰라요 ^^ | 17.04.22 15:20 | | |
DRAGOO140416
V 하면 저는 예전 미드의 브이가 생각이 납니다~~ 도노반과 쥴이엣이 나오던 미드요~~ ^^ | 17.04.22 15:21 | | |
캬 옛날생각나네요 ㅠㅠ 문방구 앞에서 500원주고 사볼수 있었던 해적판 만화책들 ㅎㅎ
17.04.21 23:06
포근한요리사
해적판 만화책들도 정말 많았었던거 같아요..작아서 학교에도 많이 가지고 다니고요~ ㅎㅎ | 17.04.22 15:21 | | |
(721017)

175.125.***.***

당시 아이큐점프가 드래곤볼은 따로 별책부록으로 주기도 했었죠~ 드래곤볼은 물론이고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와 달숙이, 권법소년도 같이 연재되있던 책속의 책 부록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ㅎㅎ
17.04.21 23:37
샤인블링
맞아요~~ 요즘은 그 별책부록들도 구하기 어렵더라고요~~ ^^ | 17.04.22 15:22 | | |
(141759)

14.34.***.***

아이큐점프 소년챔프 2개 매주 사서 봤었지
17.04.21 23:41
착한남자
저는 아이큐 점프를 매주 사서 보고..소년챔프는 친구에게 아이큐 점프와 교환해서 바꿔보고 했던 거 같아요~~ | 17.04.22 15:22 | | |
(24705)

119.206.***.***

500원짜리 해적판, 아이큐점프보다 더빨리 다음내용을 접할수 있어서 저금통 털어가며 샀는데 짜집기가 난무했었죠 하지만 후리자와 싸움이 어찌될지 너무 궁금해서 학교끝나고 하나사서 집에가서 보고 10시되기전에 다음권이 궁금해서 동생저금통을 털어 자전거를 타고 학교 문방구까지 내달렸다가 문닫는 아저씨에게 사정사정하며 500원짜리 한권을 사서 정말 소중히 까만봉다리에 담아서 집으로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그때 그 기분은 이로 말할수 없는 짜릿함이 밀려왔죠. 헐떡되며 집에 도착한후 벌러덩 누워서 한장 한장을 소중히 넘겨보는데 반만 드래곤볼이고 나머지 반은 북두신권도 아닌 남두신권이 나와서 멘붕왔었죠. 그래도 손오공이 구하러 언제올까 기대감에 잠도 못자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17.04.21 23:54
kinfolktable
아 ㅋㅋㅋ 남두신권이 나왔을 때 어떤 느낌이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ㅎㅎㅎ | 17.04.22 15:23 | | |
BEST
다이어트고고 드래곤볼 아류작이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는데 그작가님은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당시 드래곤볼때문에 점프보느냐 슬램덩크때문에 챔프보느냐 고민이 많았죠. 당시 1500원이면 짜장면을 사먹을수 있는돈이니
17.04.22 00:09
(10169)

112.172.***.***

검은색팬티스타킹
축구만화 폭주기관차 연재하고 몇년후에 2부격인 바모스 연재하다가 중단하고 이후로 작품이 없는걸로 아네요. 검색해보니 한국만화인협동조합 대표하는걸로 알고 있네요 | 17.04.22 01:16 | | |
검은색팬티스타킹
반에도 꼭 아이큐 점프를 가지고 오는 친구와 소년 챔프를 가지고 오는 친구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 17.04.22 15:24 | | |
하아.....창간호에 그려진 까치 케릭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저때 정말 창간호부터 꾸준히 매주 사서 읽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기분좋네요 ㅎㅎ 매주 용돈 아껴가면서 꾸준히 사서봤는데
17.04.22 00:10
듀오=멕스웰
창간호부터 아마게돈을 많이 밀어주었던 거 같아요..매호마다 48페이지씩 연재도 하고요~~ ^^ | 17.04.22 15:24 | | |
(251103)

124.254.***.***

ㅋㅋ 아이큐 점프 1권부터 다사서보고,,,학교 폐지모을때 싹가져다준게 후회.... 아이큐점프하면,,,드래곤볼과 상응관계...부록을,,다모았었는데..셀까지...ㅜㅜ
17.04.22 00:51
산ㅇ신ㅇ령
우와~~~ 아쉽네요~~~ 예전에 저도 폐지모을때 맨날 아이큐 점프 아니면 보물섬을 내곤 했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 17.04.22 15:25 | | |
이거 몰라야 하는데 이걸 아는 내가 싫다 젊지 않다는거잖아 ㅠㅠ
17.04.22 00:55
응답하라 Thriller
ㅎㅎㅎㅎ 젊지 않다는게 아닙니다...아는 게 많으신 겁니다~~~ ^^ | 17.04.22 15: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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