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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지난8월 휴가기간의 부산 문방구 탐방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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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4월에 올리고 오랜만에 문방구 탐방한 사진을 올립니다.

 

작년에는  시간이 나면 문방구 탐방을 가끔 갔었는데 올해는 회사도 옮기고 많이 바빠서 문방구 탐방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그냥 쉬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휴가를 길게 가게 되어서 휴가기간에 못가본 문방구 탐방을 

 

가보려고 준비하다 같이 갈 지인분 사정으로 주말껴서 휴가 포함 9일중에 3일만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올리는 사진들은 제가 찍은게 아니라 지인분이 찍은거라 맞게 정리한거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사진은 찍을 생각도 못하고 돌아다니느라 지인분 사진으로 올립니다.

 

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당일 새벽 경기도 사시는 지인분이 저를 픽업하시러 저희집 서울근처에 오셔서 인사를 드리고 바로 고속도로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신나게 몇시간을 달리다보니 10시 조금 넘게 부산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핸드폰과 네비게이션을 이용해서

 

문방구를 찾으러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밑에 사진이 저희가 방문한 문방구 모습입니다. 더 많이 갔지만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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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아마 북구인지 금정구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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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문방구는 제가 4년전에 아는 형님과 갔던곳으로 그 당시에 70년대 만화화판만 구입했던 곳이지만 이번에는 여기서 구입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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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장안에 있는 문방구인데 다락도 있고 해서 올라가서 봤는데 용자물 박스만 얻어오고 저는 고전합금총과 몇가지를 구하고 지인분은 구석을 뒤져서 영실업 슈퍼보드차량과 쥬쥬 콘도를 구하셨습니다. 지인분은 장난감을 찾는데 도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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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특별히 구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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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가 살만한건 없고 지인분은 게임시디만 구입하고 여기서 살만한건 예전 90년대에 나왓던 게임 스틱이 몇 개 있는데 가격이 쎄서 구입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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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특별히 구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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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지인분이 몇년전에 고전완구를 많이 구하셨다고 해서 와봤는데 이미 폐업을 하신건지 비어 있습니다. 안에 자질구리한게 보였지만 들어가 볼수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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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특별히 구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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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왠지 분위기 상으로는 고전완구가 많이 있을거 같지만 제가 산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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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가안에 있는 문방구 인데 오래된 곳이지만 제가 구한건 없고 지인분이 게임시디만 구입한 곳입니다. 밖에는 간판이 신식으로 바껴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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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오래된 간판이 있습니다. 구한건 없지만 언제 없어질지 몰라서 추억으로 남기려고 찍으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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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래된 간판도 탐이 나더군요. 그렇다고 달라고 할수 없으니 참으로 아쉬운 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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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제가 구입한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억력이 슬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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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고전완구를 몇개 구하긴 했는데 가격이 착하지 못해서 그나마 요새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구입했습니다. 

고전완구가 남아있어서 고맙운 생각이 듭니다. 지인분은 살게 있을만한지 구석구석까지 뒤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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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제가 뭘 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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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어디 문방구 내부 모습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부는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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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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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또한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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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타과학사에서 나온 비비탄 총을 산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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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슈퍼와 같이 한곳인데 여기서 오래된 제품을 많이 구했습니다.

아주머니말씀으로는 사람들이 와도 없다고 말씀드렸다네요. 저희는 양해를 구하고 구석구석 찾아서 반반씩 나눠 가졌는데 여기서 가장 잘구한게 아카데미 고전총 프라였습니다. 아쉽게 콜트 견착식은 내용물이 만들다 만겁니다.  미사용 내용물은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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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전부다 88슈퍼문구 내부 사진입니다. 여기서 한시간을 보냈네요. 여기서 지인분은 아카데미 게임기와 고전완구 등등 구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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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는 인형 한개 구하고 지인분은 용자물과 인형등을 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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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들은 호돌이 문방구 내부 모습입니다. 당연히 내부 사진은 주인분 허락하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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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방구를 갔다 구한 고전완구들입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구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남아있는 전파사 중에 오래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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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의 VCR과 박스들은 저희가 구입한 제품으로 단돈 만원에 업어왔습니다. 

작동이 되지는 안겠지만 디피용으로 구해왔습니다.

금성은 예전에 구입해서 있는데 삼성전자 제품은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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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전파사는 근처가 재개발이 되어서 곧 있으면 없어진다고 해서 저희가 살만한게 있나 보려고 했는데 벌써 어떤분이 다 사가신다고 해서 

위 제품들만 구입해왔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헌책방은 우연히 문방구를 찾다 찾은곳인데 안타깝게도 헌책방 전경은 찍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돈찾으러 은행을 가서 찍지 못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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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이제는 가끔가다 가게를 여신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희가 오기전 가게문을 닫고 어딜 가실려고 했는데 저희 딱 그타임에 와서 

가지 못하시고 구석구석 뒤졋는데 잡지, 만화책 창간호가 나와서 중복된 게임책만 한개씩 나눠가지고 한개 씩밖에 없는건 먼저 찾은 사람이 사기로 해서 

제가 창간호 대부분을 구입하고 지인분도 드래곤볼 만화책등 몇 십권 구입하셨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거라곤 80~90년대 나온 성인 잡지.. 근데 제 타입은 아니라서 구입은 안했습니다.

 

밑에 사진이 제가 헌책방에서 구입한 책들입니다.

 

가격은 싸게 구해왔습니다. 권당 3000원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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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창간호등 잡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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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사진은 저와 지인분이 눈에 불을 켜고 찾던 만화책 창간호들인데 제가 먼저 발견해서 저희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나마 겜통, 게임챔프 창간호는 2권이 나와서 사이좋게 한권씩 나눠 가졌습니다.

소년 잡지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구요.

 

 

 

이제 끝마치려고 합니다. 

 

나중에 또 문방구 탐방을 가게 되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

 

 



댓글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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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965)

119.207.***.***

BEST
트레져헌터시네요
17.09.13 08:16
(69249)

180.71.***.***

BEST
가치를 아는 분에게 가게 되는 게 물건으로서도 좋은 일이겠죠.
17.09.13 00:22
(1512132)

58.125.***.***

BEST
아니 그거 제발 사가라는 간절한 눈빛임.
17.09.14 12:12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5년 12월달... 부산 영도 봉래시장안에서국밥먹고 나오다가 눈에 띈 입간판. 철물.문구.완구 철물점에서 득템한 레고 해저기지..
17.09.14 21:00
(4746662)

112.161.***.***

BEST
뭔가 아련한 추억들이네요. 국딩때 문방구 가면 신세계가 열렸었죠. 벼라별 조립 로붓물, 각종 불량식품 간식거리, 가장 탐이 났던 콜드 bb탄 권총사서 스프링 개조하며 파괴력 높이려고 노력하던 추억들.. 그당시 다 못먹고 못살던 시절이라 살수있는건 몇개정도 한정적이었고 나이들어 금전적 여유가 생기게 됐을땐 이미 대가리가 너무 커서 저런건 살 생각도, 찾아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걸 실행하는분들이 있긴 하네요. 대단하십니다.
17.09.14 09:39
(69249)

180.71.***.***

BEST
가치를 아는 분에게 가게 되는 게 물건으로서도 좋은 일이겠죠.
17.09.13 00:22
(1667944)

182.216.***.***

손오반
네 그동안 구했던 제품들도 소중하게 창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17.09.18 00:00 | | |
(1747401)

121.160.***.***

헐??? 모야 이게 생각보다 보물산이네 서울에는 아주 오래된 문방구가 거의 없어져서 보기 힘든데
17.09.13 02:59
(4200376)

220.117.***.***

찌루D영욱
문제는 제품의 상태도 낡아져 있다는 거죠, 프라모델은 저렇게 기울여 쌓아도 안되고, 조명도 케이스를 바래게 만들지 않게 해야합니다. 서울은 부산처럼 낡은곳은 적어도 더 제대로 상품을 보존하는 곳은 많습니다. | 17.09.15 13:39 | | |
(1667944)

182.216.***.***

찌루D영욱
서울에도 예전에는 많았는데 구하시는 분들이 많고 문방구가 많이 없어져서 넘 아쉽습니다. | 17.09.18 00:01 | | |
(1667944)

182.216.***.***

DendIking
저는 완전한 상태의 제품도 좋지만 왠지 세월의 풍파를 견디어낸 제품도 좋습니다. 왠지 추억을 품은듯 느낌이 와서 더 깊이 와닿습니다.^^ | 17.09.18 00:03 | | |
(893965)

119.207.***.***

BEST
트레져헌터시네요
17.09.13 08:16
(1667944)

182.216.***.***

닥스로이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벌써 14년 되었네요. 좀 더 알아서 없어지고 사라진 제품들을 보존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가장 아쉽습니다. 아직까지 초창기에 구했던 제품들은 잘보관하고 있어서 언젠간 빛이 보게 끔 해주고 싶습니다.^^ | 17.09.18 00:05 | | |
(1050010)

58.123.***.***

와 오래된 가게가 엄청 많넹요
17.09.13 15:21
(1667944)

182.216.***.***

BoxBoy
예전에는 오래된 가게가 훨씬 많았습니다. 지금은 없어진게 더 많습니다.^^ | 17.09.18 00:06 | | |
신기하네.. 어찌된 영문인지 헌책방 빼고는 다 어디있는지를 알고 있는 나....
17.09.13 17:50
Ίησους Χριστός
님 아이디가 더 신기하네요 ㅋ | 17.09.14 09:46 | | |
귀여운냥냥이
감히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 보시다니! 예-수스 크리스토스 아니 하셈 예슈아 | 17.09.14 11:53 | | |
(1667944)

182.216.***.***

Ίησους Χριστός
부산분이신가봐요. 자주 여러곳 다니신거 같습니다.^^ | 17.09.18 00:06 | | |
(1264118)

210.178.***.***

헐 !!! 보물섬 창간호라니요 !!
17.09.13 18:05
(1667944)

182.216.***.***

SinusTympani
저도 발견하자 마자 심장이 멎을뻔 했습니다. 입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지금은 창고에 잘보관 중이랍니다.^^ | 17.09.18 00:07 | | |
오 우리동네 문방구도 있네
17.09.14 09:02
(1667944)

182.216.***.***

루리웹-1354195583
루리웹-1354195583 님은 부산에 사시나 보네요. 3일동안 다닌거치곤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 17.09.18 00:08 | | |
(1309157)

218.51.***.***

보물섬 창간호는 11년도 기준 30만원대라고 하네요 신기해서 찾아봤어요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63
17.09.14 09:08
(1667944)

182.216.***.***

하나자마
지금은 구하기가 힘든편이죠. 근데 저는 돈보다는 그제품 자체 가치를 더 소중히 하다보니 여태까지 구한 소장품들은 많이 아껴주고 있습니다.^^ | 17.09.18 00:10 | | |
말로만 듣던 문방구 헌터...
17.09.14 09:10
(1667944)

182.216.***.***

커맨드앤컨쿼
인터넷이라던지 뉴스라던지 몇번 나오긴 했지만 저말고도 많이 계십니다.^^ | 17.09.18 00:10 | | |
(81408)

122.199.***.***

부산진역쪽에 있는 수정초등학교 앞의 문방구 2개(해운,똘이)도 엄청 오래된곳이죠 ㅎㅎㅎ 제가 96년? 국딩 졸업생인데 사장님도 그대로시더라는(물론 머리카락 색깔은 새하얗게...) 다음에 또 탐방 하시게 되면 가보셔도 좋을것 같이요 ㅋㅋ
17.09.14 09:11
(43108)

218.154.***.***

Re:Coder
저 어릴때 거기서 프라모델 많이 샀는데 아직도 있나보군요 | 17.09.14 23:30 | | |
(1667944)

182.216.***.***

Re:Coder
아마 가보지 않았을까요. 제가 부산에 처음 온게 2004년도때니 그뒤로 4~5번 탐방하러 다닌거 같습니다. | 17.09.18 00:12 | | |
(4827846)

221.159.***.***

이분 최소 문구점 성애자인듯 ㅎㅎ
17.09.14 09:12
(1667944)

182.216.***.***

3D 프린팅
그럴수도 있겠네요. 오랜 취미로 계속 문방구 다니다보니 지금은 안가면 왠지 재미없고 그로인해 전국일주도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 17.09.18 00:13 | | |
제가 다니던 초딩학교 주위에 있던 문방구들이 지금은 다 사라져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었는데 부산에 아직 남아있는 가계들이 많네요 :)
17.09.14 09:29
(1667944)

182.216.***.***

댈러스매버릭스
부산은 대도시니 아무래도 많이 남은편 이지만 가보면 살만한게 없는게 현실입니다. | 17.09.18 00:14 | | |
(4746662)

112.161.***.***

BEST
뭔가 아련한 추억들이네요. 국딩때 문방구 가면 신세계가 열렸었죠. 벼라별 조립 로붓물, 각종 불량식품 간식거리, 가장 탐이 났던 콜드 bb탄 권총사서 스프링 개조하며 파괴력 높이려고 노력하던 추억들.. 그당시 다 못먹고 못살던 시절이라 살수있는건 몇개정도 한정적이었고 나이들어 금전적 여유가 생기게 됐을땐 이미 대가리가 너무 커서 저런건 살 생각도, 찾아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걸 실행하는분들이 있긴 하네요. 대단하십니다.
17.09.14 09:39
(1667944)

182.216.***.***

㈜햄스터
칭찬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근데 저보다 먼저 다니신분도 많고 대부분 어릴적 추억을 잊지 못한게 시작이지 않나 싶습니다.^^ | 17.09.18 00:15 | | |
주위에 문방구 순회하다 고전완구나 용자로봇 완구 득했단 분들 많았었는데 ㅎㅎ
17.09.14 09:41
(610619)

222.234.***.***

메이거스의 검
제 경우는 DX 킹엑스카이져, 드래곤카이져, 드릴 맥스(조립)을 구한적이있네요 | 17.09.16 00:57 | | |
(1667944)

182.216.***.***

메이거스의 검
네 많았죠. 근데 이제는 구하기 힘든 현실이 너무 아쉽습니다.^^ | 17.09.18 00:16 | | |
(1667944)

182.216.***.***

머시머시
머시머시님이 말씀하신 제품들도 다 문방구에서 구해봤는데 있는거라곤 킹엑스카이져 뿐이네요.^^ | 17.09.18 00:16 | | |
(114573)

112.220.***.***

어릴적 중학교 앞에 문방구가 참 많았는데, 몇년전에 갔더니 동네가 망해서 학생이 없어서 학교 인원이 줄어들면서 문방구들이 전부 문닫았더군요. 옛날 생각나면서 잘봤습니다.
17.09.14 09:44
(1667944)

182.216.***.***

Anakin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요즘 Anakin님이 말씀하신대로 학생들이 줄고 학교에서 준비물을 마련해주다보니 문방구가 살아남질 못해서 없어진 곳이 많은것이 안타깝습니다. | 17.09.18 00:18 | | |
(4841)

112.160.***.***

보물섬...천하만화!!...ㄷㄷ
17.09.14 09:45
(1667944)

182.216.***.***

마이트
어렵게 구하니 더 잘보관해야 겠습니다.^^ | 17.09.18 00:19 | | |
(4730447)

14.43.***.***

왠지 저도 당장 달려가서 업어와야될거같은 느낌이 나네요 ㅎㅎ
17.09.14 09:45
(1667944)

182.216.***.***

쨉꾸
저도 다른 분 문방구 탐방사진 보면 쨉꾸님처럼 하고 싶은 느낌이 많이 납니다.^^ | 17.09.18 00:19 | | |
(4723228)

39.113.***.***

와 저 책들 초딩때 사물함에 박아넣고 애들한테 100원받고 빌려줬는데
17.09.14 10:05
(1667944)

182.216.***.***

샛별나기
빌려주고 못받으셨을거 같아요. 참으로 아쉬우시겠어요. | 17.09.18 00:20 | | |
부산 초읍동 사는데 자주보던곳이군~
17.09.14 10:11
(1667944)

182.216.***.***

에이라이프
거길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 17.09.18 00:20 | | |
당리, 용호동, 초읍 등 몇군데 알아볼만한데가 있네요 ㅋㅋ 추억이 새록새록...
17.09.14 10:21
(1667944)

182.216.***.***

죄수번호279935495
서울 사람이라서 동네를 얘기하시면 어딘지 ㅎ | 17.09.18 00:21 | | |
현대문방구는 전국에 하나씩은 다 있는듯
17.09.14 10:28
(1667944)

182.216.***.***

☆★五德友☆★
왠지 삼성문방구도 있지 않을까요. ^^ | 17.09.18 00:21 | | |
일단 게시물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건지신건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17.09.14 10:30
(1667944)

182.216.***.***

달달한연필
별로 구한게 없다보니 그래도 재미있는 문방구 탐방이었습니다. | 17.09.18 00:22 | | |
(1223800)

120.142.***.***

만화책 창간호들 대박!! 부럽습니다. 르네상스 댕기 하이센스 보물섬 이런건 현재 가격이 엄청나죠.
17.09.14 10:44
(1667944)

182.216.***.***

Awing
아윙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지내시죠? 이번에 만화 창간호가 많이 나와서 어찌나 기쁘던지 ^^ | 17.09.18 00:23 | | |
저건 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다.. 크- 추억
17.09.14 11:06
(1667944)

182.216.***.***

진정한사나이
저도 즐거운 추억 여행이었습니다.^^ | 17.09.18 00:24 | | |
우리들문구 저기 초등학교동창 부모님이 하던곳인데 ㅋㅋ 저기서 뽑기도 많이 하고 만화책도 사고 했는데 ㅎㅎ
17.09.14 11:18
(1667944)

182.216.***.***

edenhazard no10
아니 이런 우연히 저도 그때로 돌아가서 보고 싶습니다, | 17.09.18 00:25 | | |
(75683)

58.226.***.***

저도 가끔 동네 프라모델 살거 없나 해서 가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이상한 사람 보듯이 해서 난감해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방구는 안가게 됐네요
17.09.14 11:28
(1512132)

58.125.***.***

BEST
Bedroomkids
아니 그거 제발 사가라는 간절한 눈빛임. | 17.09.14 12:12 | | |
(1667944)

182.216.***.***

Bedroomkids
다그렇지는 않지만 주인분들이 다양하게 계셔서 혼나기도 하고 칭찬 받기도 하고 대화를 아예 안하시던가 추억이 있으셔서 한참동안 얘기나눈 분들도 있고 그게 다 추억인거 같습니다.^^ | 17.09.18 00:26 | | |
(1257745)

175.223.***.***

첫번째꺼 덕천동 우리동네넼ㅋㅋ
17.09.14 12:06
황챙
덕천동 문방구 ㅋㅋ 거기 건물에 옛날에 오락실 하고 만화책방 있어는데 ㅠㅠ 그리고 앞에 놀이터에는 여자애들 남자애들 놀고 밤에는 이상한 장면 하는 애들도 있고... | 17.09.14 12:52 | | |
(1257745)

175.223.***.***

케인벨라스케즈
ㅋㅋㅋ 숙등공원 중고딩 연애의 메카 | 17.09.14 15:38 | | |
(1776840)

116.93.***.***

황챙
ㅋㅋㅋ 첫짤이 우리동네 문방구라서 깜짝 놀람 | 17.09.14 19:19 | | |
(1667944)

182.216.***.***

황챙
동네분들이 많으시네요.^^ | 17.09.18 00:27 | | |
(17328)

211.209.***.***

문방구..어릴적 추억의 장소, 신세계였죠...근데 요즘 초딩들 한테도 그런가 봅니다..제 조카녀석 꿈이 문방구 사장 이란걸 보니;;
17.09.14 12:16
(1667944)

182.216.***.***

제이디™
요즘은 문방구가 거의 없어져서 있어도 한군데 정도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마트에서 구입을 하는게 제이디님 조카분은 장난감을 많이 좋아하시보네요. ^^ | 17.09.18 00:28 | | |
(1247663)

221.148.***.***

2000년도 초반에 과거 완구들 업자들이 전국을 돌며 싹쓸이 해서 남은게 없을겁니다.
17.09.14 12:26
(1667944)

182.216.***.***

bluraymaster
그당시에는 고전프라들이 많이 없어지고 2000년 중반부터 고전완구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 17.09.18 00:33 | | |
80년대말~90년대 초에 나왔던 한국 비디오 잡지 중에는 일본AV여배우 인터뷰도 있어서 충격적이였습니다. 인터뷰어가 어디가 민감하냐고 몸을 더듬자, 여배우가 '어머, 이 사람 변태야'라며 웃는 모습이 사진과 함께 나오더군요.
17.09.14 12:26
(1667944)

182.216.***.***

루리웹-159824377
그런 잡지가 있었군요. 그당시에는 파격적이었겠네요. | 17.09.18 00:33 | | |
(709932)

121.127.***.***

아직도 이런 정취어린 곳들이 많이 남아있군요~ ㅊㅊ 드립니다~
17.09.14 12:29
(1667944)

182.216.***.***

의리의WWE
감사합니다. 더 다니고 싶었지만 일때문에 지금도 시간나면 다시 다니고 싶습니다.^^ | 17.09.18 00:34 | | |
(2905022)

58.148.***.***

초반에있는 부산문구사 어릴때 살던동네에 있던곳인데 반갑네요 ㅋㅋㅋㅋ 엄마랑 장보러 다니다가 저앞만 지나가면 로보트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어서 눈을떼지 못했었는데ㅋㅋㅋㅋㅋ
17.09.14 12:38
(1667944)

182.216.***.***

댓글장인
가보면 그때보단 들하겠지만 지금도 많이 판매중이십니다.^^ | 17.09.18 00:35 | | |
(80429)

218.234.***.***

초반 쯤에 현대 문방구, 동래시장 인근 내성초등학교 앞이네요...저는 내성 국민학교를 나왔지만요 ㅎㅎㅎ
17.09.14 12:53
(107561)

198.208.***.***

파쿠만사~♥
제 고향집 바로 앞 문방구네요. 저긴 소위 말하는 불량식품 성지!!! | 17.09.14 13:07 | | |
(1667944)

182.216.***.***

파쿠만사~♥
그동안 문방구중에서 가장 오래된 문방구 였습니다. 두분다 추억이 많으시겠어요.^^ | 17.09.18 00:36 | | |
(80328)

218.151.***.***

파쿠만사~♥
저도 내성 국민학교 졸업생입니다. ㅋ 저 현대 문방구에서 쪽자 먹다가 왼손에 물집이 잡혔는데 그 상처가 아직 있어서, 기억에 오래 오래 남네요. 주인 아주머니도 참 좋았던 분으로 기억이 남아 있어요. ㅎㅎ | 17.09.18 11:04 | | |
(1667944)

182.216.***.***

아레아레
그당시 주인아주머니가 아직도 하고 계실겁니다. ^^ | 17.09.20 23:09 | | |
친구에 나오는 문방구는 없습니까 조립식들 가득하고 장난감칼가지고 쥑이네했던
17.09.14 14:39
(1667944)

182.216.***.***

루리웹-5882113614
지금은 거의 그런 문방구들은 영원히 보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17.09.18 00:36 | | |
(1090992)

182.222.***.***

와 첫 사진 우리동네 ㅋㅋㅋㅋ 독립하기 전까지 살았던 동네긴했지만 문구점 이름도 기억 안나고 지나쳤는데 사진만보고 그냥 괜히 익숙해서 찾아보니 우리 동네네요 ㅋㅋ 너무 반갑다 ㅠㅠㅠㅠ
17.09.14 14:53
(1667944)

182.216.***.***

여왕님★
동네분들이 많으시네요.^^ | 17.09.18 00:37 | | |
(41057)

183.98.***.***

저문방구중 어딘가에 몽키삼총사 프라모델이 있을거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17.09.14 15:18
(1667944)

182.216.***.***

Ch.라피트
몽키삼총사 프라모델은 몇년전만 하더라도 흔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마져 구하기 힘들어졌죠 | 17.09.18 00:37 | | |
저도 대충 10년정도 전에 레고 제품들 찾아서 부산 문방구들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ㅁ^ㅋ
17.09.14 16:03
(1667944)

182.216.***.***

주니드듀나미스
감사합니다. 저도 시작한지 14년정도 되었는데 레고는 지금도 비싸지만 그때도 비싸서 많이 사지를 못했습니다. | 17.09.18 00:38 | | |
(36156)

122.44.***.***

앗 르네상스다... 창간 다음 해 4월부터 사서 폐간호까지 꾸준히 산 잡지라 그 앞권들이 항상 아쉽네요.
17.09.14 16:25
(1667944)

182.216.***.***

elsra
저도 르네상스는 앞으로 더 구하고 싶은 만화책입니다. 그나마 구하기 힘든 창간호를 구해서 앞으로 시작일거 같습니다.^^ | 17.09.18 00:39 | | |
(1114429)

211.220.***.***

우와, 망미초등학교 앞에 문방구!
17.09.14 17:52
(1667944)

182.216.***.***

론마이너
망미초등학교도 갔었죠. 근데 위 사진중에 어딘인지는 모르는 ^^; | 17.09.18 00:40 | | |
(106337)

220.73.***.***

천하만화! 정말 오랫만에 보는 이름이네요..
17.09.14 18:29
(1667944)

182.216.***.***

SAIKI
천하만화하면 스트리트 파이터가 먼저 생각나지요.^^ | 17.09.18 00:40 | | |
어렸을적 문방구는 진짜 던전같이 재밌는 곳이었음
17.09.14 18:44
(1667944)

182.216.***.***

내여친ChloeVonEinzbern
저도 어렸을적에는 문방구가 천국같은 곳이었죠. 구입하면 만들다 망가지고 다시 또 구입하고 ^^ | 17.09.18 00:41 | | |
(1378758)

124.216.***.***

와... 뭔가 현장에 가있는거 같아 ... 사진 느낌 좋아요 !
17.09.14 19:13
(1667944)

182.216.***.***

네리네
감사합니다.^^ | 17.09.18 00:41 | | |
크으좋다
17.09.14 19:27
(1667944)

182.216.***.***

크리스코넬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17.09.18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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