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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아깽이 배에 기름칠 해주기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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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동물갤에 글을 올린 적은 몇 번 있는데 진짜 제 반려동물로 찾아뵙는 건


처음이네요. 네, 저도 이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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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냥이와 알콩달콩 행복할 때 저만 냥이가 없어 서러웠던 나날들 흨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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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애애애오오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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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 한 달 반 전... 애옹이를 입양하고 싶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다가 레몽이를

보게 되고 반해버렸습니다. 엄마가 랙돌에 아빠가 샴이라길래 성격도 개냥이 확정이겠다

싶었죠 ㅎㅎ 그리고 그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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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데려온 첫 날입니다. 왕복 9시간을 걸려 레몽이를 데려와주신 누나 남친 분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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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키워봤어도 고양이는 처음인데, 두 달 된 아깽이는 더 클 줄 알았건만
 
생각보다 훨씬 작아서 놀랐습니다. 너무 작아서 같이 자면 위험할지도 모르겠다
 
싶었어요. 근데 첫날밤 부터 지가 알아서 제 침대에 올라와서 제 배 위에 자리를
 
잡고 자더군요 ㅎㅎㅎ 개냥이 졓앟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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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엔 늦은 밤에 도착해서 조금 놀고 밥을 먹은 뒤 잤기 때문에 다음날 집 구석구석

탐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집 크기가 워낙 작아서 딱히 탐사할 것도 없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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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 어린이가 분위기 만들 줄 아는군요 흐흫

비내리는 창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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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그루밍을 대충대충 해서 맨날 꼬질꼬질합니다 ㅋㅋ 어려서 그런지 성격인지

데려온 지 이틀째 되던 날인데 이 때만 해도 한 손에 들어오던 녀석이 팍팍 성장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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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몸도 쭉쭉 늘어납니다 ㅎㄷㄷ 고양이의 성장속도는 경이롭군요. 첫 날 데려왔을 때

 

680g이었는데 일주일 뒤 200g이 늘고 데려온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지금은 1.7kg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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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 종특 답게 호기심도 많아서 어디든 꼭 올라가서 확인해봐야 직성이 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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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근육이 붙고 점프력이 좋아짐에 따라 미운 4살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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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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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닝겐 잔소리도 늘고 냥생 참 힘들다냥 오늘은 뭔가 하드보일드한

 

기분이 드는 날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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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푸시캣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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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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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애애애오오옹!!!

 

 

 

요즘은 사고도 많이 치고 말썽도 많이 부리지만 예쁘니까 봐줍니다. 그리고 애옹이

 

확대계획으로 크리스마스 때 코니시 헨을 한 마리 구워주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혼자서 크리스마스 만찬을 만드려니 시간도 힘도 딸려서 레몽이에게는 미안하게도


그날 닝겐들 거위 뜯는 모습만 구경 시켰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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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냐 닝겐들아? 맛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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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위 뜯을 줄 아는데 니들만 입이냐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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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방전된 체력이 돌아온 며칠 뒤 코니시 헨을 꺼냈습니다. 코니시 헨은

 

영국 콘월 주에서 유래된 닭으로, 6주 정도 키우고 출하되기 때문에 그 크기가

 

매우 작고 살이 엄청 부드럽습니다. 애옹이한테 주기 딱 좋은 사이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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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때마침 레몽이를 위해 산 도자기 트리오도 도착했기에 레몽이 확대계획의

모든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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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몽이가 사용할 도자기는 웨지우드의 찬우드 시리즈로, 1951년에서 1987년

 

사이에 생산된 물건입니다. 꽃이랑 나비가 예뻐요 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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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이 코니시 헨을 굽는 김에 제가 먹을 로스트 캐럿 & 파스닙도 준비합니다.

 

크리스마스 때 파스닙이 하나 남은 걸 어서 먹어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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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헨은 애옹이가 먹을 것이기에 물로 한 번 씻고 물기만 말려주면 더이상

준비할 게 없어서 편하네요 ㅎㅎ 파스닙은 댕겅댕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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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도 댕겅댕겅 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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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트레이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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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와 소금을 조금 넣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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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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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니시 헨을 올리고 오븐에 넣을 준비를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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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코니시 헨은 정말 작군요. 크리스마스 때 거위를 구울 때는 트레이가 거의 꽉
 
찼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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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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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라 진짜 부드럽네요 ㅎㅎ 이건 좀 작은 녀석을 골라온 거라 더 큰 놈들도


있었는데 삼계탕 끓여먹으면 남기는 것 없이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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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30도로 예열한 오븐에 코니시 헨을 넣고 25분 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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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뒤 꺼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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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익은 코니시 헨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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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헨은 잠시 옆에 치워두고 로스트 캐럿 & 파스닙에도 마무리를 해줍니다.

먼저 꿀을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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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메이플 시럽 구와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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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기름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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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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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니시 헨을 트레이 위에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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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에서 또 다시 25분 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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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이 되었워오 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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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코니시 헨도 로스트 캐럿 & 파스닙도 모두 익었지만 통닭은 이왕이면
 
노릇노릇한 것이 보기 좋기 때문에 오븐을 브로일 모드로 바꿔서 코니시 헨을 좀
 
더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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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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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시럽은 열을 가하면 엿이랑 비슷하게 되는데, 오븐의 온도를 코니시 헨에

맞추었기 때문에 좀 더 익어서 과자 느낌이 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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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코니시 헨 대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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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이는 뜨거운 고기는 못 먹으니 완전히 식히기 위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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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올든 (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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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헨 레스팅이 끝나면 레몽이를 위해 준비한 접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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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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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따스틱 츀힌을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든 애옹이에게 바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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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아 애옹아 일어나라 치느님이 오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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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일어나서 치느님을 영접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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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꺼지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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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도는 실패군요. 잠이 매우 달콤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무력(?)을

사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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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이를 납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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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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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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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한 주제에 치느님을 거부하지는 못 하는군요 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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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하는 걸 알았으니 카빙을 할 차례입니다. 먼저 날개와 다리를 떼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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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도 벗겨서 찌찌 살코기로만 포를 떠 접시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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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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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예쁜 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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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 만찬이 준비 되었워오 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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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코니시 헨 찌찌살도 미친듯이 부드럽군요. 칼질하는 느낌이 없었어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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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를 위한 췩힌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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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 2차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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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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촵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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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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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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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네요 ㅎㅎ 보람찹니다. 레몽이 크기에 비해 좀 많았던지 조금 남기고
 
자리를 떴네요 ;) 남은 건 찢어서 다음날 주기 위해 냉장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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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으니 세수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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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 입가심을 하지 않았으니 마시기 편하라고 원래 물을 마시는
 
장소에 놔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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촵촵촵촵
 
잘 마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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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은 아깽이도 춤추게 한다...!


다리털 테러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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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이도 치킨 맛나게 먹어서 만족하고 저도 그 모습을 보고 만족한 大 만 족


빵빵 레후였습니다 오홍홍홍 가끔 치킨 사다 해줘야겠어요 :)



 




루리웹 오른쪽 베스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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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베스트 감사합니다! 애옹애옹!






 



댓글 | 106


(113944)

175.197.***.***

BEST
나도 누가 저렇게 키워줬으면 좋겠다..ㅠ.ㅠ
19.01.06 11:20
(92339)

211.187.***.***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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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6 14:26
(1250791)

23.243.***.***

BEST
1류급 집사군요
19.01.06 13:27
(126357)

121.2.***.***

BEST
웻지우드가 냥이 전용이라니?
19.01.06 13:31
(3728746)

68.131.***.***

BEST
아니 이런 성의 가득한 집사를 봤나! 냥이 전용 웨지우드에 올린 냥이 전용 코니쉬 게임헨이라니!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십시오.
19.01.06 04:28
(3728746)

68.131.***.***

BEST
아니 이런 성의 가득한 집사를 봤나! 냥이 전용 웨지우드에 올린 냥이 전용 코니쉬 게임헨이라니!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십시오.
19.01.06 04:28
(2216941)

69.159.***.***

복동이형
덕담 감사합니다 :D 레몽이 데리고 반려동물갤에도 자주 올게요 ㅎㅎㅎ | 19.01.06 11:06 | | |
(113944)

175.197.***.***

BEST
나도 누가 저렇게 키워줬으면 좋겠다..ㅠ.ㅠ
19.01.06 11:20
(2216941)

69.159.***.***

호크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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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6 11:27 | | |
(278534)

188.210.***.***

호크미사일
나도... | 19.01.08 08:57 | | |
호크미사일
하지만 중성화 수술을 당한다면? | 19.01.09 12:57 | | |
(1008901)

116.46.***.***

왜인벤에도전을하는지
그치만....있어봐야 필요도 없는걸? | 19.01.09 13:33 | | |
(2305454)

211.36.***.***

꼬리색만 딱 치즈라서 귀엽네요
19.01.06 11:55
(2216941)

69.159.***.***

PRO컴퓨터
꼬리 외에도 얼굴, 귀, 네 발바닥은 치즈입니다 ㅎㅎ | 19.01.06 12:05 | | |
(1250791)

23.243.***.***

BEST
1류급 집사군요
19.01.06 13:27
(2216941)

69.159.***.***

RAHARU
아직 초보집사라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ㅠㅠ | 19.01.06 13:31 | | |
(126357)

121.2.***.***

BEST
웻지우드가 냥이 전용이라니?
19.01.06 13:31
(2216941)

69.159.***.***

파꼬
냥이가 주인님이니까요 흨흨 | 19.01.06 13:53 | | |
(218601)

175.127.***.***

당근이 엄청 크네...했는데 닭이 작은거였군요.
19.01.06 14:18
(2216941)

69.159.***.***

XY[!]
메추리보다 살짝 더 큰 크기입니다 ㅎㅎ | 19.01.06 14:31 | | |
고양이 사진보러 왔는데 요리 사진이 더 많디늬 ㅜㅜ
19.01.06 14:22
(2216941)

69.159.***.***

공짜사과2
다음엔 레몽이 사진을 더 많이 올리도록 할게요 ㅠㅠ | 19.01.06 14:31 | | |
(92339)

211.187.***.***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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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6 14:26
(2216941)

69.159.***.***

武神裝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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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6 14:32 | | |
(2216941)

69.15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403027154
캐나다입니다 ;) | 19.01.06 14:33 | | |
냥이 팔자가 상팔자군요!! ㅎㅎ
19.01.06 16:06
(2216941)

69.159.***.***

인생은그런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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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레후 | 19.01.07 02:28 | | |
(337735)

220.118.***.***

당신! 내 집사가 되라!
19.01.07 10:29
(2216941)

69.159.***.***

Naru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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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7 10:31 | | |
이게 크림히어로즈인가 그건가요? ㅋ
19.01.07 12:54
(2216941)

69.159.***.***

새루리당총수
크림히어로즈 냥이들 보고 냥냥월드에 입덕했습니다 헠헠 | 19.01.07 12:58 | | |
(1545)

106.241.***.***

반려동물갤과 음갤 컨텐츠를 하나로
19.01.07 13:06
(2216941)

69.159.***.***

In Motion
일석이조! | 19.01.08 02:23 | | |
닭고기는 볼 때 마다 저 똥꼬가 야해요...
19.01.07 14:14
(967166)

1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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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크레용
19.01.07 14:42
(2216941)

69.159.***.***

エ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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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크레용! | 19.01.08 02:23 | | |
(4904997)

210.94.***.***

냥이반 치킨반 게시글이군요. 냥이가 심장을 폭행할정도로 귀엽.... 치킨도 심장을 폭행할 정도로 귀엽...
19.01.07 14:52
(2216941)

69.159.***.***

말복확인
냥반치킨반당근많이 ㅋㅋㅋ | 19.01.08 02:24 | | |
(3515140)

211.184.***.***

저도 냥이를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ㅠㅠ 게으른 저 자신을 너무 잘 알기에 이 글 보고 대리만족하는걸로~~!! 아깽이 넘 이쁘네용 ㅠㅠ
19.01.07 14:58
(2216941)

69.159.***.***

팬티속C4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헿 | 19.01.08 02:25 | | |
(197823)

222.104.***.***

아깽이 때의 귀여움은 참 유별나죠.'ㅅ'~
19.01.07 15:35
(2216941)

69.159.***.***

뷰너맨
캣유딩일 적엔 말썽을 부려봐야 스케일이 작았는데 캣초딩으로 진화하니까 스케일이 커지기 시작했어요 ㅎㅎ 그래도 귀여움으로 커버합니다 ㅋㅋㅋ | 19.01.08 02:26 | | |
(3177044)

211.55.***.***

성격이 매우 개같....아니 강아지 같은 고양이군요 우리집 애도 그런데 나중에는 힘들더라구요 .. 잘때 옆에와서 자다가 몇번이나 깔릴뻔 해서
19.01.07 15:49
(2216941)

69.159.***.***

dddZXC0711
네, 개냥이입니다. 맨날 앵겨요 ㅎㅎ 잘 때는 배게 옆에서 잡니다 :) | 19.01.08 02:27 | | |
와~ 그릇 개좋은...아니 괭좋은거 쓴다ㅠㅠ 부러운녀석 ㅋ
19.01.07 15:54
(2216941)

69.159.***.***

오후의 아틀리에
평소에는 우다다를 많이 해서 물그릇이랑 밥그릇 깻박치고 다니는지라 저렇게 특식을 줄 때만 꺼내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 19.01.08 02:29 | | |
고양이 밥그릇이 웨지우드군요..! 멋져요
19.01.07 15:57
(2216941)

69.159.***.***

스타 크림존
냥세레브 :D | 19.01.08 02:30 | | |
반려동물 밥그릇으로 저런 그릇 쓰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19.01.07 16:17
(2216941)

69.159.***.***

슈퍼고질라
넵 :) | 19.01.08 02:30 | | |
(982774)

222.114.***.***

아조씨...애완사람 하나더 키워볼 생각 없소.
19.01.07 16:54
(2216941)

69.159.***.***

화나쩡
이미 냥이 외에도 남들보다 손이 두배로 많이 가는 닝겐이 하나가 집에 서식하고 있어요 ㅠㅠ | 19.01.08 02:31 | | |
음갤?
19.01.07 17:23
(2216941)

69.159.***.***

유영하는 해파리
웅냠냠 | 19.01.08 02:31 | | |
(4695077)

110.70.***.***

우리집 냥이는 네발에 흰양말 신고 몸은 치즈 ㅋㅋ 귀엽네요
19.01.07 17:30
(2216941)

69.159.***.***

천하무적
양말냥이들도 귀엽죠 헠헠 | 19.01.08 02:31 | | |
(4895440)

124.97.***.***

고양이 사진 찍는 실력이 한 10년은 키워보신것 같네요ㅋ
19.01.07 17:33
(2216941)

69.159.***.***

아는척쩖
그냥 연속으로 찍어서 몇 장 건지는 정도입니다 ㅎㅎ 캣초딩이라 힘이 너무 넘쳐요 ㅋㅋㅋ | 19.01.08 02:32 | | |
(634453)

115.139.***.***

긔엽긔
19.01.07 19:40
(2216941)

69.159.***.***

crazyhorse79
긔엽긔 | 19.01.08 02:32 | | |
(1253562)

59.31.***.***

까나디엥
긔엽긔 | 19.01.08 14:29 | | |
고양이 엄청 잘 확대범.
19.01.07 20:14
(2216941)

69.159.***.***

루리웹-2193353360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흐흫... | 19.01.08 02:32 | | |
(139215)

115.126.***.***

야옹
19.01.07 20:46
(2216941)

69.159.***.***

청오리
애옹 | 19.01.08 02:33 | | |
(1114702)

121.174.***.***

순간음식갤인가했습니다...귀엽
19.01.07 21:15
(2216941)

69.159.***.***

Schnee
신설된 냥음갤입니다 히힣 | 19.01.08 02:33 | | |
혹시 이 글 보고 나두 우리집 냐옹이 닭고기 줘야지 하시는 분들 께 : 발골 다 해주셔야 합니다. 위 게시글 처럼 닭가슴살만 주시거나 발골 철.저.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군대에서 짬타이거 죽는거 여럿봤습니다...나중에 수의사분께 물어보니 고양이 식도가 강아지보다 훨신 약해서 닭고기를 못넘긴답니다...
19.01.07 22:08
(2216941)

69.159.***.***

전부다빵빵터져랏
맞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들에게도 닭을 뼈째로 주려면 익혀서 주지 말고 생닭을 줘야 합니다. 생닭의 뼈는 연해서 강아지들이 즐겁게 갉아먹지만 익힌 닭의 뼈는 매우 날카롭게 부러지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 19.01.08 02:34 | | |
정말 귀엽네요. 이 게시물로 더더욱 고양이가 기르고 싶어졌습니다~~~~ㅡㅜ 제가 혼자 사는데요 회사에 출근하고 고양이가 혼자 집에 있으면 외로워 한다거나 할까봐 못기르고 있어요.
19.01.07 22:14
(2216941)

69.159.***.***

고구마 두개
네, 강아지들에 비해 덜 외로워한다는 말도 있지만 고양이도 개체별로 성격이 모두 다르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집을 자주, 오래 비워야 하시는 분들에겐 동물을 키우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ㅠㅠ | 19.01.08 02:36 | | |
(4917915)

220.80.***.***

으으윽 고양이가 넘 귀엽습니다 요리도 맛깔나게 잘하시고 만능이시로군요
19.01.07 23:12
(2216941)

69.159.***.***

푸릉참새
감사합니다 :D 요리는 그냥 자취요리 수준입니다 ㅎㅎ | 19.01.08 02:37 | | |
(601922)

219.250.***.***

아으아 우리집 냥이랑 같은 종인가 봐여 ㅎ개월수도 비슷 첨에 사진보고 우리냥인줄 ㅎㅎ 이쁘게 잘키우고 계시네요
19.01.07 23:12
(2216941)

69.159.***.***

홍단
앗! 또 다른 레몽이가 지구 반대편에...! 귀여울 것 같아요 ㅎㅎㅎ | 19.01.08 02:37 | | |
(3035090)

5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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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19.01.08 00:14
(2216941)

69.159.***.***

벗바
ㅋㅋㅋㅋㅋㅋ | 19.01.08 02:37 | | |
(1969760)

125.130.***.***

저희냥이도 한살때는 닭고기도 돼지고기도 다 잘먹었는데, 제가 땅콩먹고있으면 땅콩도 뺏어먹었는데-_- 2~3살정도 되니 사람 음식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지금은 10살정도인데 고양이용 간식도 잘 안먹고 오로지 사료-_-... 이상하게 냥이들은 나이먹으면 사료밖에 안먹더군요 ㅇㅇ...
19.01.08 05:21
(2216941)

69.159.***.***

81준협
시간이 지나면서 냥이 입맛이 변하기도 하나보군요 ㅎㅎ | 19.01.08 09:40 | | |
난 또 고양이 배위의 털에다가 진짜로 기름칠해주는 줄....
19.01.08 09:25
(2216941)

69.159.***.***

브라이언퍼리
으잌ㅋㅋㅋㅋ | 19.01.08 09:40 | | |
저 아깽이가 저보다 잘 먹고 다니네요 ㅠㅅㅠ
19.01.08 09:36
(2216941)

69.159.***.***

작안의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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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8 09:41 | | |
(1216206)

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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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을 동물확대법으로 잡혀가야겠군요
19.01.08 13:10
(2216941)

69.159.***.***

WolfLimit
확대가 멈추질 않아...! | 19.01.08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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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데려온 시기도 개월수도 애기 생김새도 비슷해서 신기해서 댓글 남겨요ㅎㅎㅎ전 12월10일에 8주된 냥이 데리고 왔거든요 엄청나게 쑥쑥 커서 감당이 안되지만 ㅠㅠ 둘다 이쁘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19.01.08 14:30
(2216941)

69.159.***.***

루리웹-5481032901
예쁘게 생겼네요 :D 둘 다 잘 커야죠! | 19.01.08 23: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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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19.01.08 15:14
(2216941)

69.159.***.***

이오시프 스딸린
감사합니다 :) | 19.01.08 23:08 | | |
(3602055)

14.138.***.***

역시 도자기덕후 아드님이시라... 고양이 그릇도...
19.01.08 15:41
(2216941)

69.159.***.***

畑ランコ
내 맞워오 오홍홍홍 | 19.01.08 23:08 | | |
고양이가 되게 얌전히 먹네요. 지금 키우는 개는 사람 접시에 음식 담아 주면 접시까지 갉아서 접시의 이가 빠져요.
19.01.08 16:42
(2216941)

69.159.***.***

황혼 집정관
전투식사를 하는 멍멍이군요 ㅎㅎ | 19.01.08 23:09 | | |
(1951113)

222.234.***.***

반려동물 갤러리인데 왜 음갤급 사진이 그득그득한거지....ㅎㄷㄷ
19.01.08 19:31
(2216941)

69.159.***.***

말린마늘
냥이의 식사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 19.01.08 23:09 | | |
(2216941)

69.15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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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8 23:09 | | |
아깽이들 진짜 처음 데려왔을때 자다 깨서 화장실가다 밟을까봐 발도 땅에서 안떼고 걸어다니고 어디 앉을 때 깔릴까봐 꼭 두드려보고 들춰보고 앉았었는데 이제 내가 앉을 자리가 없음
19.01.08 20:15
(2216941)

69.159.***.***

에로데우스
저희 아깽이랑 똑같군요 ㅋㅋㅋ 저도 늘 발 밑 조심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 의자를 빼았겨버렸... | 19.01.08 23:10 | | |
아앗 재료에서 외국사는 분 같다 싶더니 까나디엥님이셨군요 아깽이 시절 창가짤은 구도고 분위기고 예술인데요
19.01.09 01:12
(2216941)

69.159.***.***

@海月先生™
넵 집사로 돌아왔습니다 :D 저도 레몽이가 창가에서 밖을 내다보는 사진 참 좋아해요 ㅎㅎ | 19.01.09 02:37 | | |
쩐다
19.01.09 04:57
(2216941)

69.159.***.***

하늘의나라
:D | 19.01.09 09:32 | | |
너무 귀여워용!
19.01.09 10:41
(2216941)

69.159.***.***

요리냥이🐈
감사합니다! | 19.01.09 10:48 | | |
(4780239)

223.33.***.***

트레이에 깔려있던 당근이랑 야채류는 누가 먹죠?? ㅋㅋ
19.0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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