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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北海道여행 8일: 函館 八幡宮(하코다테 하치만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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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NET CROW   ~ やさしい雨 ~












北海道(홋카이도) 여행 8일째 오후 




하코다테 공원에서 나와 '타치마치 미사키'가 있는 길로 향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스미요시 신사' 한번 더 가볼까? 하는 거였는데......












도중에 커다란 鳥居(토리이)가 보여서 목적지를 급 변경하게 되었던 겁니다











 


20190505_124306.jpg

 

이곳의 이름은 函館 八幡宮(하코다테 하치만구)


예전에 가보려고 생각해두었던 곳이였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나중을 기약했었어요


새로운 곳 가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해 마음을 바꾸었답니다












높게 자란 나무숲으로 둘러싸인 계단을 올랐어요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곳에 위치해서 그런지 새 지저귀는 소리랑 바람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토리이'가 보이네요












토리이 바로 옆에는 작은 공간이 있었는데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있었습니다












오아아아아아아앙~~~~!!


아름다워랑~~~!! >0<











벚꽃은 정말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듯......ㅎㅎㅎ













신사에 들어가기 앞서 손을 씻어 경건하게 합니다












입까지 헹구어도 되긴하지만 마시는 물은 아니니 주의하세용~~~!! ㅎㅎㅎ













函館 八幡宮(하코다테 하치만구) 도착~~~!!













100여년 전에 지어진 곳으로 정월과 여름 축제때는 사람들로 많이 붐빈다고 합니다


새 연호인 令和(레이와) 시대라서 그런지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여럿 보였어요



 










며칠 전에 소원을 빈지라 여기선 따로 소원을 빌진 않았습니다


구경만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













산 방면 길이 예뻐서 걸어가봤습니다













어허허허허허.....운치 있네요 ^_^













날씨 좋고 공기 맑고 조용하고 사람들 친절하고 음식 맛있고......


이러니 제가 매년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계단 내려가는 길에 잠시 앉아 산림욕 좀 했습니다


야이....층간소음 옆집 개객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지옥불에 떨어질 생퀴 같으니라고.....)









우롱차 한모금 마시면서 힐링~~~~~!!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마모된 나뭇가지 샷 찍어봤음)












函館 八幡宮(하코다테 하치만구)


조용히 쉬기 좋은 곳입니다


날씨 좋은 날 한번 쯤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계속............




댓글 | 2
1


(1247508)

175.192.***.***

잘봤습니다
19.07.09 14:33
북적북적하지 않고 조용한 곳 같네요. ㅎㅎ 조용히 여행 즐기기에 좋은 장소 일것 같습니다
19.07.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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