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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스압] 1/700 타미야 플레처 조립부터 완성까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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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만들었던, 허먼에 이어, 

 

같은 타미야 에서 나온 1/700 플레처를 제작해봤습니다.

 

허먼은 완전 처음으로 만들었던 스케일 모형이고,

 

두번째 작인 플레처는, 제작계획서 부터 난간에칭과, 안테나 리깅까지 염두해 두고 제작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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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번 만들어봤던 경험이 있는지, 어느정도의 접착제가 필요한건지 느낌이 오더군요

 

여전히 빠꾸없는 작업인지라 이곳저곳에 자잘한 실수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큰 발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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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는 안테나 리깅을 달아주기 위해서, 연돌에 리깅이 올라갈 자리를 만들어주었고

 

대공포 부품이 많이 남길래 필요없는 런너판을 잘라서 설명서에는 없는 좌우 대공포도 만들어줬습니다.

 

고증? 그런건 뉴비에게 있을수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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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후방 마스트?? 도 없는건데 부품이 남길래 그냥 달아줬고

 

함미부분의 대공포도 만들어줬습니다.

 

남는부품들을 요리조리 다 사용해주고싶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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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할시에는, 부품별로 따로 서페를 올리고 도색을 할까... 잠시 고민도 해봤습니다만,

 

여러모로 손이 많이가기에 빠꾸없이 그냥 죄다 본드로 붙여버렸습니다.

 

그리고 난간에칭을 구입했습니다.

 

프라킷(800엔)보다 난간에칭(1000엔)이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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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출연 엄지손가락

 

작습니다.. 에칭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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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붙이고나니 삐까뻔쩍 합니다 ㅎ 

 

어차피 서페로 덥히고 도색넣어주면 티도안나지만, 보람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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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서페를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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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한번 찍어주고 바로 도색에 들어갑니다.

 

앗아.. 실루엣 너무좋아요.. 

 

도색에 바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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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분할 안하고, 난간에칭 바로 올린 후퇴없는 조립이기에

 

색분할은 일일이 사람이 붓으로 해줍니다.

 

작업의 80% 이상을 사진상에 보이는 가장 얇은 붓으로 합니다.

 

붓으로 칠한다기보단, 색을 찍어바른다 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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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이란게, 아주 작은 미스도 티가 확나버리고.. 

 

아주작은 부품에 색을 넣어주면 느낌이 확사는 양날의 검입니다 

 

하지만 정말 보람찬 작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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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라 마스킹을 해본적이 없는 후퇴없는 도색인지라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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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은 부품에 색분할되는 부분이라던가...

 

붓이 들어가는 부분에 색이 칠해져 버린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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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번작에서는 전부 실패했던 습식 데칼을 처음으로 성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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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번이 달렸을 뿐인데 느낌은 확 사는군요!

 

받아라 성조기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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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다시 저 성조기를 보는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ㅠㅠ

 

떨어져 나가버렸습니다.. 슬픔

 

도색 + 데칼 + 마감제 이후에는 바로

 

리깅!! 안테나 리깅!!

 

처음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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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깅을 하면서 느끼는게 있는데..

 

다른분들 만드신거 보면 존경합니다.

 

에칭이나 도색보다 난이도가 너무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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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면서 느낍니다.. 

 

얽히고 섥혀있는 미로같은 리깅은 어떻게했을까..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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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2 잘 붙잡고 있으라고들!

리깅 작업중인 사진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냅다 붙여보려고했는데, 불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저렇게 클립들의 손을 빌립니다. 무게도 적당하고 높이도 적당하게 있는게

 

리깅선들을 아주 잘 붙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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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함선모델하면 에칭과 리깅아니겠습니까! 

 

하고나면 뿌듯합니다!

 

그리고 저번에 만들었던 다이소베이스에 올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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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처 표현은 좀더 험한 바다를 표현해보려 했는데, 어렵습니다..

 

조금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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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은 처음보다는 쉽게 했는데,

 

에칭이라던지 리깅이라던지 또한 새로운 도전이여서 보람차게 했습니다.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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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271)

114.73.***.***

플레처급 구축함!
19.05.20 23:06
잘보았어요.... 보는것만으로도 집중 정성이 넘쳐흐르네요
19.05.24 16:16
(4728434)

121.170.***.***

445면 함급 네임쉽 이네요. 과달카날 전역에서 여러번 실전을 겪었으나 아무 피해 없이 전쟁을 끝내고 69년에 퇴역한 배죠 전 사마르 해전의 전설들을 만들어보려 계획중 입니다.
19.05.27 20:06
와 훌륭한 작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19.05.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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