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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 前 인류군, 올가 카티나 베트렌코의 삶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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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미 동화된 분들이라 합니다...
15.10.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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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만 있고 답글이 없다.....
15.10.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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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미 동화된 분들이라 합니다... | 15.10.23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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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때만 해도 그냥 엑스트라로 끝날줄 알았지요
15.10.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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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마 마이는 극장판에서도 안나왔으니, 오히려 이 3인방 대우가 더 좋았내요.. | 15.10.23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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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에서 등불 흘려보낼때 전 인류군 출신 오퍼레이터가 '언젠가 우리도 저렇게 기억되는 날이 올까요'같은 말을 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마침 극중 시간도 딱 축제 전이기도 하고요.
15.10.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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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에 등롱 띄울거 같은데, 참 타이밍이.. | 15.10.23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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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를 본지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알고 보니 섬 점거당시 노퉁 모델에도 탑승하기도 했었군요.. 극장판에서 엔도 아야가 성우를 담당한 금발 캐릭터도 누군가 싶었는데...
15.10.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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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를 비중 늘려서 감정이입 시켜 놓고 죽였다가 살리고 다시 죽이는 제작진 심보 보소...
15.10.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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