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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파포인트 & 슈팅 컨트롤러 상세 소감입니다. 재밌네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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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_030654.jpg

 

드디어 발매 된 VR 슈팅게임 파 포인트 & 슈팅 컨트롤러.

 

개인적으로 게임은 참신함을 가장 중요시 하기에 오매불망 기대해왔던 작품입니다.

 

그도 그럴게, 이 게임은 현실적인 조작을 장점으로 내세웠거든요. 게임 자체가 재미 

있을지 어떨지는 제쳐놓구서 눈이 안 갈수가 없었죠. 아무리 똥망겜으로 나온다 해도

조작만은 맛보고 싶다, 딱 그런 느낌?

 

어쨌든, 근 이틀간 열심히 달리고 난 소감을 자세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컨트롤러 리뷰는 이 쪽을 참고해주세요.

 

 

 

 

1) VR로써의 특징.

2) 스토리.

3) 연출.

4) 볼륨.

5) 총평.

 

 


1) VR로써의 특징.

 

잡다한 감상은 일단 제쳐두고 다들 궁금해 하실 부분을 제일 먼저 적어보자면,

 

"그래서 VR에 모션 컨트롤러로 플레이 하면 대체 뭐가 달라지는데?"


라는 점. 이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자세히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모션 컨트롤러로 싸우는 슈팅 게임은 PS3 시절에도 있었습니다. 그 왜 킬존 이라고...

 

ed0cdaa75.jpg ☜ 바로 이 건콘을 사용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녀석은 VR을 사용하질 않았기에 모션컨트롤러를 움직이면 시점도 따라가는 쉣한

조작을 보여줬죠. 말이 모션 컨트롤이지 오른쪽 스틱을 커다랗게 만들어서 굴리는 수준밖에

안되었던 겁니다. 정말 훡킹이었어요. 옆을 보려면 스틱마냥 컨트롤러를 대신 기울인다는

엽기적인 불편함이라니... 으으.

 

하지만 파포인트는 다릅니다. 아니 해냈다 말해도 좋습니다.

 

진정한 슈터 모션 컨트롤을 말이죠...!

 

일단 이 슈팅 컨트롤러는 생긴만큼 실제 게임에서 보는 총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게

만든 디자인이니까 말이죠. 컨트롤러를 이리 저리 움직이면 게임 내의 총도 빙글빙글 위 아래를

보여주는데 이게 참 그럴 듯 합니다. (킬존처럼 총을 기울인다고 시점이 움직이지도 않구요.)

 

거기다 은근히 섬세한 묘사 덕분에 코옵 같은 걸 하면 레이저 조준기로 상대방의 눈을 테러할 수도 

있습니다.

 

 

 

18519500_267139210424940_6640043411707746185_n.jpg

 

바로 이렇게 말이죠.

 

(근데 진짜로 눈부십니다! 많이 당해봐서 알아요. 저 분은 저보다도 허접이라 못 맞추심.)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건, 어떤 분은 총을 옆으로 들어서 막아내더란 겁니다. 서로 저지른 일에 

마이크로 현웃 터져버린...)


뭐 이렇게 리얼한 조작이 가능한 것인데, 사실 이 게임의 진정한 극의는 이 너머에 있었으니...

 

바로 '조준' 입니다.

 

AIM 입니다.

 

중요해서 두 번 적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셨거나 혹은 모델건이라도 다뤄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실제 사격은 그저 빨간 점으로

타겟을 노리는 게 아니라 가늠자와 가늠쇠란 것을 일치 시켜서 조준선을 정렬해야만 하죠. 그래서

나오는 게 그 유명한 바둑돌 훈련이고(...)

 

 

 

KERIS_BIZ_1C1011HG36I.jpg

 

(바로 요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듀쇽으로 게임 할 때는 이 개념에 관해선 아예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캐릭터가 

알아서 하거든요. 사실 신경 쓰고 뭐고 알 방법도 없지요. 컨트롤러를 내버려 둬도 무슨

로봇마냥 십자선 철저하게 맞추고 있으니 ^^;

 

그리고. 파포인트가 가장 성공한 지점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동과 동시에 모션을 사용한 조준선 정렬을 경험 할 수 있다.'

 

이 체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저 동작만 빠르면 잘 맞추는 게 아니라 손 떨림이라든가 자세의 효율이 그대로 반영되는,

실제로 사격 할 때 필요했던 오체집중의 묘미를 가상현실에서 맛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예로 돌격소총 같은 경우 가까운 녀석들은 조준선 없이 대충 쏴재끼다가 거리 좀 생기면 

바로 자세 잡고서 헤드샷을 날리는 그 쾌감... 마치 실력 있는 용병이라도 된 듯한 착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손맛 하나만으로도 패키지 값은 다 하지 않았나 싶을 정돕니다.

 

그런데 사실 조준선 정렬 자체는 먼저 나왔던 VR 모션 게임들에도 이미 존재하긴 합니다.

언틸던이나 VR 월드 같은 게임들이 그렇죠. 이 게임들도 조준선 정렬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게임들에선 여러 이유들 탓에 조준선 정렬을 제대로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U자 형태로 된 가늠자가 워낙 조그만해서 적을 식별하기가 어렵다든가, 장르 탓에 적들이 빠르게

움직여서 조준선 정렬 하기도 전에 줘 터지고 사망한다든가(...)하는 에로사항들이 꽃피지요.

 

 

 

until-dawn-rush-of-blood-review-playstation-vr-psvr-8.jpg

 

(저 작은 가늠자로 빠른 적을 조준하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그래서 먼저 나온 게임들은 그냥 적당히 감으로 노리거나 탄착군의 빛, 혹은 총탄이 날아가는

궤적으로 맞추는게 기본이었죠. 뭐 그래도 모션 컨트롤인만큼 손맛은 좋았지만 한 발자국 아쉬웠던

것인데... 이 파포인트는 에임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말 최선을 다했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일단 가늠자부터 U자 형태가 아닌 도트 사이트(Red Dot)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큼지막한 시야로

불편함 없이 적을 집어넣어 조준할 수 있지요. 이 차이가 정말 큽니다. 미래 느낌도 나고(...)

 

http-%2F%2Fwww.brownells.com%2Fuserdocs%2Fskus%2Fp_902000091_1.jpg☜ 현대전 FPS에서 많이 보셨을 바로 그겁니다.



 

Mark_III_free_gun_reflector_sight_mk_9_variant_reflex_sight_animation.gif ☜ 실제 게임에선 이런 느낌. 리얼하고 편리합니다.

 

위 스샷에서 보이듯 컨트롤러가 움직이면 도트가 따로 흔들리게 됩니다. 평범한 게임처럼

마냥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질 않지요. 대신 저격총을 꺼내면 지나치게 리얼한 나머지 조준

난이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대신 적이 조준선에 들어오면 사이트가 빛을 내며 신호를 주는

섬세한 배려도 들어가 있습니다. 뭐 혼.모.노라면 서든 마냥 줌도 안하고 맞춘다든가 할지도

모르겠네요. 막 뉴타입처럼...

 

거기다 적들 또한 이 AIM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FPS와 다르게

멈춰서 몸을 드러내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는 느낌? 그리고 몸집이 커다란 녀석들이 상대

적으로 많은 듯 하군요. 어쨌든 밸런스를 잡는데 신경썼다는 인상입니다.

 

뭐 컨트롤러도 그랬지만 이런 섬세한 조정들 덕에 불편함 없이 게임으로써 조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VR 슈터의 모범이 되지 않을까 싶을 만큼요.

 

 

 

이렇게, 슈팅에서 가장 중요한 조준을 실로 쾌적하게 만든 파포인트 입니다만. 모범 이야기를

하자니 위 쪽의 슈팅 컨트롤러에서 언급 되었던 두번째 장점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멀미가 적다 입니다.

 

현재 VR 게임들에서 레일 슈터가 많은 이유는 별 다른게 아닙니다. 바로 멀미 탓 입니다.

 

이거야 개인차가 있어서 실제로 멀미가 심한 사람은 그리 많진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

"왼쪽 스틱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오른쪽 스틱으로 시점을 조종하는 혹은 조준하는 게임"

에선 멀미를 호소하게 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 이유는 시점이동이 VR의 움직임과 따로 놀기 때문인데요, 자동차로 치자면 운전수와 조수석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운전수가 멋대로 움직여서 생긴 괴리가 바로 멀미의 원인

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파포인트는 이런 괴리감을 최대한 줄이는데 노력했습니다.

 

일단 모든 조준은 모션 컨트롤러로 끝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킬존이랑 다르게) 모션 혹은 스틱으로

시점을 움직일 필요가 없어 VR 헤드셋과 괴리가 생기질 않지요. 거기다가 대부분의 레벨 구성이

빠르게 달려 총탄을 피하기 보다는 엄폐 혹은 방어막(보조스킬)을 치고 해치우도록 짜여 있기 때문에

현실과 다른 중력 가속도가 커지는 사태도 최대한 줄여놨습니다.

 

(이는 우스틱 선회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게임은 선 자세에서 VR 만으로 선회 하는 걸 기본으로

설계 된 게임입니다. 실제로 레벨 구성도 전진이 대부분이므로 그렇게 조작 하시길 권합니다.)

 

어쨌든, 멀미를 줄여보겠다고 애쓴 모습이 구석구석에서 역력하게 느껴집니다. 어떻게든 너를 토하게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는 모게임과 다르게 말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거...)

 

그 밖에도 저글링(?) 같은 재빠른 몹의 경우 점프 돌진을 해오면 간혹 플레이어의 뒤 쪽으로 날아가는데

친절하게도 다시 플레이어의 정면으로 돌아와 주지요. 시점을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없도록 말입니다.

상당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뭐 현실성보단 게임성을 취했다고 생각할 부분이겠네요.

 

 

 

지금까지 적은 바와 같이 파포인트는 그야말로 VR 플레이를 위해 여러모로 고심한 흔적들이 엿보입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많은 VR 슈터들도 꼭 따라해줬으면 하는 모범적인 면들이 많이 보였지요.

 

그럼 가장 중요했던 VR 게임으로써의 특징은 마무리 짓고, 나머지 요소들에 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2) 스토리.

 

뭐랄까, 딱 전형적인 SF로군요. 배경도 스토리의 화법도 기존의 그것 그대로 입니다.

 

예를 들자면 인터스텔라, 혹은, 마션 같은 느낌입니다. 그 둘을 적당히 섞어서 열화시키면 이 게임의

스토리가 나올 듯 합니다. 사람에 따라선 상당한 감동을 느낄 부분들도 있는데 제 취향엔 안맞았네요.


크게 나쁘진 않고 그냥 적당한... 서서 즐기느라 지친 다리를 쉬는 사이에 적당히 시간 죽이기 딱 맞은...

그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튼으로 치자면 65% 정도.

 

 

 

3) 연출.

 

음... 뭐 어쩔 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이 게임에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AAA급 게임에서 유행하는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막 바닥이 무너진다든가 미사일이 쏟아지는, 퀵타임

이벤트(QTE) 같은 거... 혹은 그런 부류의 '돈 많이 쓴 듯한' 연출들...

 

그런 화려한 인게임 연출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단조롭게 느껴지는 일면이 있습니다. 뭐 AAA급 게임이 아닌

이상 많은 걸 바랄 순 없겠지요. 

 

(아 물론 조작이 필요없는 구간에선 나름 괜찮은 연출들이 있긴 합니다, 전투가 아니라서 아쉬울 뿐이지)

 

 

 

4) 볼륨.

 

플레이 시간은 생각보다 깁니다. 구입하기 전 까진 싱글은 30분 정도로 때우고 코옵이나 반복으로 플탐을

늘리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체감상 콜옵의 2/3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어도 플레이 타임에선

실망이 없었네요.

 

몬스터의 종류도 생각보다 꽤 다양합니다.

 

처음에 벌레들만 나올 땐 "아 그래, 뭐 VR게임이 이정도겠지." 하고 납득하려던 시점에 기계 몬스터가

등장 한다든가. "아 인간처럼 생긴 놈들도 좀 쏴봤음 좋겠다" 하려니까 갑자기 외계인 같은 놈들이 튀어

나와 엄폐질을 한다든가... 하여간 나쁘진 않습니다. 적어도 VR 치고는요.

 

거기다 이건 정말로 예상 못했던 요소입니다만 무려 잠입 액션이 필요한 구간이 존재합니다.

공중을 날아 다니는 스캔 로봇들이 등장하는데, 놈들의 스캔 레이저를 피하기 위해 엄폐물 뒤로 허리를

숙이는 순간 그 전까지 느껴본 적 없는 현실감이 솟구치더군요. 적을 해치우기 위해 한 순간만 몸을 움직

이는 것과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아래 계속 몸을 움츠리고 있는 건 완전히 다른 종류의 몰입감이었

습니다. 단지 역시 예산 탓인지 짤막하게 끝난단 점이 아쉬울 뿐이네요. 누군가 이 제작사에게 돈을...

 

그리고 코옵이 존재하는데 싱글과는 아예 다른 구성입니다. 근데 코옵은 전투 보담도 다른 사람들의 모션을

보는 재미가 신선합니다. 위 스샷의 레이저 장난질 처럼 가상현실에서 정해진 매크로가 아닌 진짜 사람의

움직임을 본다는 건 달리 경험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시다면 꼭 즐겨보시길.

 


 

5) 총평.

 

- 리얼하고 혁신적인 조작계.

- 놀랍도록 멀미가 없다.

- 아쉬운 예산의 한계.

- 생각보다 긴 플레이타임.

- 평범한 스토리.

+@ PS VR 최초의 잠입 액션 요소.

 

한줄평 - VR 슈터의 모범적인 설계. 이 제작사가 만든 AAA급 작품이 보고 싶어지는 참신한 게임.

 

이상입니다. 그럼 읽어주신 분들 모두 즐겜 하시길...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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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VR 슈터 중에선 최고일지도
17.05.20 07:42
(3176826)

119.194.***.***

본편 클리어 하고 스탭롤을 보니 30명 남짓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보다 소규모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이더군요
17.05.20 07:45
(56754)

1.231.***.***

https://www.impulsegear.com/ 순수 개발자는 14명 정도 밖에 안되는 듯 합니다. 이 인원으로 만들기엔 잘만든 게임이죠. 소니에서 돈을 좀 팍팍 대줘서 후속편을 AAA급으로 한번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재미적으로는 충분한 게임이었습니다.
17.05.20 09:45
(4442683)

122.35.***.***

상세한 리뷰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17.05.20 09:53
군대 바둑돌은 손떨방 이죠 방아쇠 당길때 총의 흔들림을 최소화 해서 명중률을 높이기 위한.... 조준하고는 다릅니다.
17.05.20 15:27
(4803302)

175.223.***.***

루리웹-0655125030
그게 그말 아닌가요? 조준선 정렬이 없이 가늠자 안에 넣기만 하면 된다면 바둑돌 훈련 필요도 없지 싶은데. | 17.05.20 17:16 | | |
루리웹-0655125030
당연히 다르죠... 조준선 정렬과 전혀 상관 없는데요? 바둑돌을 총신에 올려놓고 방아쇠 격발하는 훈련은 방아쇠 당길 때 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한 훈련이라서 조준선 정렬등등과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실제로 조준선 안보고 방아쇠 격발 훈련도 했었습니다 | 17.05.23 13:56 | | |
(1619207)

58.224.***.***

상세한리뷰 잘봤습니다. 근데 조준선 정렬 사격 같은거는 pc용 vr게임에선 기본으로 달고 나오는 요소에요. 6월에 플스로도 나올 아리조나 선샤인에서도 이미 다 구현돼있구요.. 권총 같은 한손 총기류는 거의 실제같은 운용이 가능하다해도 무방할 정도에요. 다만 에임컨은 소총의 형태를 띠고 있어서 이런 총기 사용할때는 더 실감나지요 양손 그립, 견착 덕분에.
17.05.20 15:55
(4803302)

175.223.***.***

protosterran
피시용이 아니라 플스용에서도 가능하죠. 가늠자만 제대로 만들어놨다면 당연히 대부분 가능합니다. 본문에서도 나온 언틸던이라든가 등등. 근데 파포인트는 에임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져있단게 차이같네요. 실제로 아리조나는 플레이 영상들보면 원거리 정밀사격은 아무도 못하더군요. 코앞에 있어야 간신히 맞추지. 슈팅건만이 아니라 게임도 조준선정렬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놓은게 파포안트 걑네요. | 17.05.20 17:12 | | |
protosterran
윗분이 다 설명해주셔서 딱히 적을 게 있나 싶지만 조금만 더 보충해보자면...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가늠자, 가늠쇠만 있다면 조준선 정렬은 가능하구요 단지 파포인트는 처음부터 지향사격 만으로는 클리어가 어렵도록 설계 되었단 차이를 말씀 드리고 싶었네요 ㅎㅎ | 17.05.20 18: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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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평점
10
장르
VR, FPS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4
가격
패키지구매
개발사
임펄스 기어


유통사
SIEK
일정
[출시] 2017.05.16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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