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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초강력 스포주의.팬픽 소설.오셀롯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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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팬픽 소설입니다.


기본설정에 따라서 제가 꾸며낸 이야기를 곁들인것에 불과하니


정식 스토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스포를 대단히 많이 내포하기 때문에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장 글을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셀롯의 독백



나에게는 이름 따위는 겉치례 장식 따위에 불과하지.오셀롯..하아.이 이름도 꽤많이 사용되서 이젠 나의 이름처럼 되었지만.


이건 사실 나의 별명이나 코드네임에서 시작된 별칭에 불과하지.


1964년 8월.


스네이크 이터 작전과 버츄어스 미션.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것들.


당시 나는 산고양이 부대를 이끌던 소대장이었지.


그래.스페츠나츠의 정예중에서도 괴물들만 모여놓은데서 나만 괴물중의 괴물 취급을 받는거라 그다지


정은 안들었지만.


처음에는 내 아버지 내 어머니가 누군지도 몰랐어.


사실 가족같은건 내게 중요하지 않았어.


그저 내가 어릴때부터 받아온건 특별한 영재 교육과 스파이 그리고 군사 훈련이었지.


10대 시절 나에게 현자들은 명령을 하달했어.


현자들의 유산을 알아내기 위한 일종의 스파이 작전.


나에게 사격훈련및 여러가지 검사를 실시하더니 내려진 첫명령이 볼긴가의 요청데로 볼긴 대령에게 가라는 거더군.


덕분에 나는 GRU,KGB,CIA에서 삼중 스파이 노릇을 해야했지.


버츄어스 미션때 나는 전설의 영웅 더 보스를 마중하기 위해서 소코로프를 잡고자 폐공장에 갔지.


그리고 나는 그와 처음으로 대면했다.


그래.빅보스와.


그의 CQC에 혼쭐이 난 나는 나의 거만함을 다시 배우는 계기를 얻엇고 왠지 모르게 그에게 흥미가 생겨버렸지.


그리고 소코로프의 설계 기지를 급습하고 샤고호드를 탈취하는데는 성공햇지만..젠장.


그 미친 볼긴 자식이 핵폭탄을 쏠줄 누가 알았겠어.


볼긴이 평소에도 제정신이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더보스를 경외하면서 그녀에게 죄를 정말로 뒤집어 씌웠지.


GRU내부에서도 진실을 일부는 알았지만 결국 모두 함구해버렸다.


볼긴에게 가지고 있는 막강한 권력 현자의 유산 때문에.


당시에도 그 자금은 세계 냉정시대의 패권을 가르는 중요한 비밀 군자금이었어.


액수가 상상을 초월 했기 때문이지.



스네이이크 이터 작전 당시 나는 다시 빅보스와 재회했지만


빅보스는 나에게 다시 가르침을 주었지.


그뒤로 리볼버를 항상 차고 다니게 되었고.



그리고 빅보스와 제대로 내가 열망하던 재대결은 오지 않았지.


스네이크 이터작전은 더보스의 말살이었기 때문에..나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


빅보스는 당시 반할만큼 일을 멋지게 해줬고.


솔직히 볼긴 그 미치광이를 끝장낼줄 누가 알았겠어.


볼긴 녀석이 빅보스와의 대결때 밀려서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이제서야 말이지만 속으로는 정말로 고소하기 그지 없었지.



에바의 정체를 알앗지만 나는 비행기안에서 그때문에 빅보스와 대결을 펼치면서 현자의 유산을 위조한 필름과 바꿔치기 했지.


그리고 미션은 끝났지만.


그뒤에도 나는 소련에 남아서 충직하게 호라동햇지만 6년뒤 미국의 신생 폭스 부대 진을 제압한 빅보스로부터 


나는 나의 과거를 듣게 되었다.


더 소로우.그리고 더 보스.두 사람이 내 친부모라는 사실을.


마침내 나는 나의 뿌리를 알게된거야.


그리고 어머니가 나만큼은 현자들의 아이들에서 벗어나길 바라셨던것도 이해가 됐지.


나는 어머니의 유지를 잇고자 제로 소령,패러메딕,시긴토 그리고 에바와 함게 빅보스를 모시고


애국자들을 창립했다.


당시 제로는 새로운 계획을 안고 있었어.


패러메딕은 어떤 가설을 빅보스를 통해서 더욱더 맹신했느네 그건 솔져 유전자라는 개념이었지.


즉 군사적인 재능이 유전자로서 각인되어서 태어난다는 일종의 천재적인 군사를 낳는 유전자 이론이었어.



하지만 나는 빅보스의 모델로서 후천적인 일종의 빅보스의 유전자 코드만을 생각했지만


제로와 패러메딕 시긴토는 지나치게 앞서 나갔지.


앙팡 테러블.


무서운 아이들 계획.


빅보스의 유전자를 두고서 악마를 만들어내는 생산이나 다름 없던 그것에 나는 회의를 느끼고 빅보스와 함게 같이 조직을 떠나 있었지.


그렇게.......소련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즘


3년만에 제로에게 연락이 왔어.


폭스의 반대 개념의 쉐도우 부대 XOF에 의해서..빅보스가 공격당한 사실을.


처음에는 믿기지도 않았고 황당했지만 제로가 빅보스에대해서만큼은 늘 진지했기에


믿지 않을수도 없었지.


키프로스에서 그가 거는 전화를 듣고서 나는 제로의 계획에는 동참하고 싶지 않았지만


빅보스를 살린다는 취지 때문에 별수 없이 동참하기로 한거야.



언젠가 그뒤에 제로에게 물었지.


빅보스도 이용하고 빅보스를 가까이 두지 않고 그저 계산을 위한 장기말로 여기던 당신이


왜 갑자기 나섰냐고.


그러자 제로가 이런말을 했지.


누구에게나 유예 기간이 있는데 자신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이야.


빅보스에게 모든걸 물려주려 했으나 빅보스는 거부했다고.


제로의 말에 의하면 무서운 아이들은 빅보스의 본래 소유물이나 마찬가지였다고 하더군.


클론이라고 여겻지만 에바나 제로는 빅보스의 똑 닮은 자식들로 본거야.



나는 빅보스와 마찬가지로 여의치 않게 여겼지만 제로는 그뒤에 함구 하더군.


결국 빅보스를 버리지도 못하고 그를 항상 가까이 두고 싶어했으면서.


지금은 그저 제로의 기분을 조금은 알것 같더군.


제로는 빅보스를 총애하고 늘 자기 곁에 붙들고 싶엇던거지.


분명 그일은 제로답지 않은 일이었어.


무서운 아이들도.제로답지 않은 행동이었다.


그답지 않았기에 당시 빅보스와 내가 받은 충격은 대단한거였지.



일라이라는 아이를 보았네.


그 아이를 보면서 이 아이가 정말 작은 빅보스일까?생각은 했지만


고집스러운 면이나 판단력등을 보면 정말로 빅보스의 자식이 아니라고 말할수가 없었지.


경악햇던 나조차 흥미가 동햇지만.


하지만 결국 빅보스는 그 아이들을 괴물로 보았지.



왜 안그렇겠어.


입장 바꿔서 자신을 복재한 생명체라면 누구라도 좋게 여기지는 않지.


언젠가 빅보스가 나에게 그랬지.


'이젠 스네이크가 필요 없고 빅보스가 필요 없는 세상을 위해사 싸우겠다.'고 말이야.


결국 일이 이지경이 된건..제로나 빅보스나 서로가 서로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누구보다 가까운 형제이자 친구같은 사이라서가 아닐까?


가끔은..나도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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