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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강력 스포주의 메기솔 팬픽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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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창작한 인물과 오셀롯의 대화가 주축입니다.


강력 스포가 들어가므로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1이 오셀롯이고 2는 제가 창작한 인물입니다.































휴이에 대하여


1.휴이는 여전한가?


2.휴이?그렇군.깜빡했는데 미안하군.조사는 이미 끝났다.


1.흐음.그녀석을 보면 그렇게까지 자기자신을 속이는게 신기해서 말이야.스트레인지 러브 박사도 이해가 안가고.


2.그 검증을 위해서 여러명의 카운슬러 박사들을 초청해서 녀석의 과거 


데이터 모두를 검증 시켰고 스트레인지 러브 박사의 자료도 이미 분석은 끝난 상황이야.


현재 사이퍼는 다각면으로 연구를 하는데 그중에는 인간의 뇌를 분석하는 중이지.


다른나라의 박사들보다도 수준이 높고 성과도 많아.


1.그렇군.


2.휴이 에메리히.뭐 놈의 생년 월일은 유명해서 알테고.


휴이는 부친과는 아주 안좋은 사이였다고 한다.


일종의 원망이었지.


1.원망?


2.휴이의 아버지는 맨하탄 계획에 동참해서 핵폭탄 계발을 하는데 일조한 인물이야.아인슈타인 박사의 수석 보조관이기도 했지.


1.흐음...


2.휴이에게는 남동생 하나 여동생 하나가 있는데 형제들과도 늘 사이가 안좋았다고 한다.


녀석의 다리를 못쓰는 소아성 마비 증세는 태어날때부터 가지고잇던 장애지.


뇌의 한부분이 마비 증세를 일으켜서 그렇게 된 모양인데..


휴이는 그걸 아버지를 두고서 아버지 탓으로 돌리면서 평생을 살았다더군.


자신의 아버지가 핵폭탄을 개발하는 바람에 방사능 영향으로 그리된거라고 여겼다가 잘크고 잘걷는 자신보다 뛰어난 두 동생을 보고서


더더욱 열등의식에 사로 잡혔지.


1.하는짓이 꼴사나운 놈이로군.


2.휴이는 늘 너드(NERD:븅신)라고 불리면서 초등학교부터 대학생시절까지 엄청나게 괴롭힘을 당하고 살아온 남자지.


녀석은 그에대해서 우너한이 깊어서 미국 자체를 극단적으로 혐오해왔지.


게다가 녀석은 재능은 있었지만 부친의 차디찬 냉대와 사회의 멸시속에서도 


재능을 어느정도 인정은 받았다.


하지만 녀석은 스타가 되는게 꿈이었어.즉 유명해져서 부친부터 자신을 멸시한 지인들에게 뽐내고 싶던거였고 그게 놈이 원하던 복수였나 보더군.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이 눈이 돌아갈만한 연구가 필요했는데........


1.그래서 그라닌의 연구논문을 받아들여서 연구한건가?


2.맞아.그걸 발표했을때 녀석은 야유와 냉대를 더욱더 받았지.


자네도 알다시피 전차에 발을 단다는 로보트 개념은 어린애들이나 좋아할법한 일본인들이 만든 공상 애니에나 나오는 이야기니까.


심지어는 그나이에 기저귀나 차고 다니냐며 야유했다고 시긴토가 말하더라고.


1.하...


2.뭐 아무튼 그뒤로 에메리히는 강사일이나 하면서 근근히 먹고 살다가 피스 워커 사건때 콜드맨의 눈에 든 모양이야.


1.콜드맨...그렇군.사이퍼가 데려온건 아니고?


2.자네가 현자의 유산을 받기 위해서 빅보스와 함께 작전을 수행할 당시 기억 나나?


1.내가 당시 CIA국장에게 그 기술표와 논문을 보내줬지.그걸 두고서 신형 메탈기어를 만들려고 했었고.


2.메탈기어....얄궂은 일이야.아무튼 콜드맨은 그 무기를 보고서 연구자들을 샅샅히 찾다가 캘리포니아에서


대학 강사로 일하던 녀석을 찾아내 연구를 맡긴거지.그게 피스워커야.


1.애시당초 메탈기어는 핵폭탄을 위한 무기다.녀석은 핵무기라면 치를 떨잖아.


2.그것도 간단한 일이야.부친을 원망하는..자신의 불행에대한 증오의 대상을 가공으로 만들기 위해서


부친의 위업을 죄악으로 치부하고 그걸 무기로 삼은 녀석이니


필연적으로 그렇겠지.


언젠가 에메리히가 대학생 시절 논문을 하나 썼다가 야유 받은 사건이 잇는데 원자력 발전소에대한 연구도 죄악이라는 비평 논문이었다더군.


아무튼 그 일로 대학내에서도 철저하게 너드로 찍혔지만 대학교를 졸업한게 기적이라고 보일정도야.


그뒤로 녀석은 멀쩡한 연구논문으로 박사가 됐고 다시 메탈기어로 눈을 돌린거지.


에메리히가 한말중에는 핵무기가 필요하지 않고 핵무기 자체를 제압하는 무기가 메탈기어라고 주장했다는군.


다시 말해서 주행뿐만 아니라 지리를 모두 다니면서 그렇게 은밀하게 공격하면 핵무기가 필요 없다고 말이야.


에메리히가 메탈기어에 목을 메는건 그런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달래줄 위로와 자기자신을 속일 무기로서


집착했던거지.


녀석의 집착은 광기 그자체다.


1.하아....차라리 뿅뿅을 취조하는 거엿다면 속이라도 편안했을거다.


2.뭐.........아무튼 너의 진단이 고이장히 정확했다.


카운슬러가 말해주더군.에메리히는 중증의 조울증과 함께 강박증을 넘어선 상태라고.


그녀석은 메탈기어가 아니면 자신은 죽는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자신의 장애.그리고 불행한 과거.아버지의 냉대.


그것을 합리화해주고 자신의 문제를 덮어줄 유일한 대상인거야.


1.스트레인지 러브 박사에대해서는 들었다.둘이 왜 가까워진거지?


2.러브 박사?그 여자도 정상인은 아니지만.


혹시 자네 동성애라고 아나?


1.기분 나쁜 말이지.


2.솔직히 나도 혐오하지만 최신 우리측 뇌 연구에 따르면 러브 박사 말데로 여성들의 


공감뇌 즉 상대방을 느끼는 감수성은 남성을 아득히 초월하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양성애자나 동성애 성향은 남성보다 여성이 크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남성의 경우..신체는 그냥 남자인데 뇌의 구조가 여성형으로 태어난 경우도 잇다는 모양이야.


그런경우 동성애자가 되거나 아니면 심리적인 부차적인 호나경으로 인하여 그렇게 돌변하는 경우도 있단 거지.


1.그래서 그게 무슨 상관이지?


2.일종의 러브 박사의 에메리히에대한 감정은 모성애 내지는 동정심이 강하다는거지.


1.그게 남녀가 좋아하는 전제 조건이 되나?


2.러브 박사는 양성애자야.그건 그만큼 감수성이 보통 여성보다 강하다는 근거인데..


그러다보니 모성애나 동정심이 유일하게 컷겠지.


물론 연애의 조건중 하나가 될수도 있다더군.


1.휴이가 그녀를 증오하기 시작한게 그러면......?


2.휴이 녀석도 바보는 아니니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도 슬슬 러브 박사가 


자신을 남자가 아닌..그저 자식이나 동생처럼 동정심이나 모성애로서 바라본다는 사실을 눈치를 챘겠지.


난 이래서 여자들이 싫지만.아무튼 그건 휴이녀석에게 상당히 잔인한 고문이엇을거야.


녀석은...자만심이 아니면 버틸수가 없는 인간이니까.


녀석이 사이퍼에게 붙은것도 다 힘을 얻기 위한 몸부림인거지.


다시 말해서 녀석은 빅보스에게 붙어서 좀더 사이퍼에게 접근하길 바랬을테고.


러브 박사 일말인데......휴이의 배신은 그녀가 후에 알았다더군.


그녀는 살아남은 마더 베이스의 동료들을 피해다녀야하는 중압감에도 시달린 모양이야.


1977년과 1978년 2년간 심리 치료 내용을 보았는데 상당한 중압감에 대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하더라고.


1.그녀도 지옥이었겠군.


2.맞아.게다가 휴이는 자기 자식보다는 메탈기어에 정신이 팔렸다고 증언을 했는데...뭐 보나마나겠지.


1.휴이의 정신병명은 아나?


2.중증의 사이코 패스?


1.사이코 패스?


2.어.중증으로 자기자신을 속일수가 잇는 정신병이야.슬프지가 않은데 슬픈척 할수잇단거지.


1.흐음.


2.자세한건 검사 기록인데.....


1.아니 됐어.그런 쓰레기 이야기를 더 듣자니 머리가 울리는군.







카즈히라 밀러


1.밀러에 대한건은....?


2.여전히 사이퍼와 접촉중이다.


1.가족은?


2.가족?없지.그녀석의 배다른 형은 베트남전에서 동료를 구하다가 전사했으니..


1.부친은 뿅뿅했다고 했나?


2.맞아.에던 밀러.카즈의 부친이다.


자네도 알다시피 세계대전에는 병사들중에서 우수한 병사가 나오기 마련이지.


그중에서도 에던은 몇번의 격전지에서도 살아남은..일종의 전쟁 영웅이자 역전의 용사야.


게다가 그는 일본을 대단히 혐오했지.


1.혐오해?


2.미국이 제일먼저 일본 본토를 치기전에 당시 필리핀을 점거하던 일본군을 먼저 공격햇는데 에던 밀러는 그 격전지에서 몇번이나 전공을 


세운 인물이야.다만 그곳은 미군들의 무덤으로 불린 곳이지.


1.미군이 많이 죽엇다고는 들었지.


2.맞아.그뒤로 근처 일본을 치기위한 비키니 환초등지에서 군복무를 하다가 일본이 무조건 항복하자 중령으로 진급하고 당시


일본에 주둔중이던 미군의 사무일을 했고 거기에서..


1.카즈의 모친과 만난거군.


2.뭐 당시 한국이나 일본이나..가난한 여인들은 미군들에게 몸을 팔아서라도 먹고 살아야했으니까.


기이한건 자신들의 여인들을 나라를 못지켜서 내주고도 그녀들을 욕했다는거야.


아무튼 카즈의 모친도 그런 여자들중 하나였는데 카즈의 모친은 그래도 제법 인기를 끌엇다고 해.


1.미모가?


2.아니..몸매가 서양 여자와 조금은 비슷했다더군.


1.하...?


2.그리고 카즈의 모친은 에던 밀러 중령의 단골 술집 파트너였고..카즈를 임신하자


그녀에게 살만한 집과 먹고 살만한 일도 주선해주었지.


1.뭐....그런일이야 아주 흔한 일이니까.


2.카즈는 아무튼 일본 사회내에서 냉대를 많이 받고 자란 모양이다.


당시 전쟁에서 패한 일본은 패닉에 빠졋는데 그걸 애꿎은 아이들에게 분풀이를 해댄거지.


게다가 카즈의 부친이 미군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군을 두려워 하면서도


그를 냉대한거야.


일종의 더러운 보복이랄까?


1.개그같군.하지만...카즈가 그래서 아이들에게?


2.뭐..과거의 영향이겠지.카즈의 천성이야.사람을 그래도 믿으려고 하는건.


1.맹점이지.


2.아무튼 카즈는 당시에도 분석한거에 의하면 객관성보다는 관찰력이 뛰어난 학생이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팬텀은 카즈에게 들키지 않는게 이상하단거야.


1.그렇군.....하지만 빅보스는 그를 파트너나 친구로 여긴건 아닌것 같아.


2.그분이야.....카즈를 잠시 쉬고갈 보금자리 정도로 여긴거겠지.


빅보스 말인데..그분은 더보스가 사라지고난후에 방황하는 빛이 항상 역력했다.


1.후우.카즈가 조금은 불쌍해지는군.


2.어이어이.농담이냐?


1.아무튼 카즈는 필시 빅보스를 죽이려들것이다.그는..빅보스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한다.


2.그는 진실을 외면하는군.


1.카즈의 선택을 빅보스는 받아들인다고 하셨고.


2.카즈의 선택은 카즈를 지옥으로만 내몰거다.그는 지금...아니 관두지.


1.아무튼 십자 훈장을 미군에서 받은 밀러의 부친은 왜 뿅뿅한거지?


2.그가 아끼던건 카즈의 형이었다.애시당초 카즈의 아버지가 카즈를 아꼈다면 그 모친을 미국으로 데려갔겟지만 내버려두고 왔지.


그는 일본을 극도로 혐오했는데 일본 여자에게 태어난 둘째는 살아서 왔지만 큰아들을 잃었지.


조사에 의하면 조우증에다가 늘 알콜에 절어 살았다더군.


게다가 카즈에게 군인을 시킨것도 말로는 집안 내력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카즈에게 큰아들의 그림자를 보려한걸거야.


하지만 자네도 알다시피 카즈는...사업가로서는 탁월하지만 군인 체질은 아닌데 말이지.


카즈의 부친도 그걸 모를수가 없을테고 그래서 뿅뿅한거겠지.


1.결국 카즈는.......버려지는 인생만 살았다는건가?


2.나는 일본을 증오해.


1.나도 알아.자네 피의 반은 한국인의 피니까.


2.그리고 반은 중국인이지.뭐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거기서 거길테지만.


1.그래서 뜬금없는 말이 왜 나온건가?


2.카즈는..미국을 증오하지.


자기 아버지가..부러 뿅뿅한걸 미국 탓으로 돌릴수 밖에 없엇을거야.


카즈의 인생을 보면 그는 늘 심적으로 의지할데가 없이 자랐지.


그래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하는 마음이 강했을거야.


다만..카즈는 일본을 선택할수 밖에 없엇을테고.


아무튼 휴이와는 다르고 그는 내가 본 사내들과는 다르게 다정한면과 마음의 상처를 동시에 지니고 있지.


1.카즈가 파스의 정체를 정말 몰랐다는게 이해가 되는 대목이로군.


2.하지만 카즈가 만약 평범하게 자랏다면.........아마 우리와도 엮일일은 없었을거다.










쉐도우 모스세 사건 1개월 후


1.나다.


2.살아남았나 보군.솔리더스는 결국 자네를 선택할줄 알았지.


1.솔리더스를 이용해서 다시 봉기해야할테지만..그는 결국 리퀴드와 같은 방식을 취할테지.


2.자네가 지시한 준비는 이제 마무리 단계다.하지만..오셀롯.꼭 이렇게까지 해야하겠나?


1.자네라면 이해할줄 알았네만?


2.이해하니..자네부탁을 들어주는 일외에는 할수 없다는게 이 노인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


1.에바는?


2.그녀도 이미 자기 역활을 수행중이다.


1.그나저나 카즈의 거처를 리퀴드에게 흘린건 자네인가?


2.아니.솔리더스의 짓이다.


1.굳이 그렇게한 이유를 모르겠군.


2.과거에도 말했지만 나는 그를 죽이려고 해왔다.자네의 저지가 없었다면 그는 잔지바 랜드 사건때 끼지도 못했어.


1.흐음..


2.결국 그는 전사가 아니야.사업가지.몇번을 말해야 인정을 하겠나?


1.하지만 지금은 자네의 푸념을 들어줄 여유는 없어.


2.알았어.그만하지.아무튼 자네의 지시데로 솔리더스를 대피할 시간과 인력은 확보했다.


1.어쩌면 리퀴드가 그에게 안식을 준건지도 모르겠군.


2.카즈는 부친과는 다르게 결국 뿅뿅은 안했지.


다만.....그 역시 평생을 빅보스의 팬텀에 시달린건 확실해.


1.어차피 그의 선택이지.


2.그리고 솔리더스가 언젠가 그러더군.카즈히라는..상당히 성가시다고.


1.녀석에게는 인정이 중요한게 아니니까.


2.아무튼 이번일로 사이퍼 창립멤버중 주축 세력은 어느정도 제거에 성공했다.


1.기계가 폭주하다니.우스운 일이야.


2.시긴토 조차 예측을 못했지.아무튼 빅보스의 유해는 찾고 잇는 중이니 이쪽은 맡겨두라고.


1.부탁하지.


2.그나저나 치코라는 아이 당시에 살아남았지만 기억을 잃은것 기억하나?


1.에임즈라는 이름으로 완전 딴사람으로 사는중이지.


그아이에게 팬텀에 쓰인 다각적 암시 세뇌를 사용했지만 기억을 잃은터라 매우 쉬웠어.


2.그녀석이 이번 사건에 개입했다.


1.폭스 다이 운반을 지시한건 그인가?


2.녀석은.....기계의 명령을 들은거지.자신도 모른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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