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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올해 던파를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점.(제 자신의 플레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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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꾸역 꾸역 참아가면서 올라가는 맛이 생겼다.


한마디로 꾸역 꾸역 참아가면서

템을 맞추는 재미를 올해 던파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네요.

이단은 현재 동토 3피스+기동 2피스+오른쪽 할렘픽풀이고

스커는 야밤풀+반짝임+초지옥 풀+에컨 팔찌인데

이 둘다 꾸역꾸역 참아가면서 파밍을 하다보니

저렇게까지 맞춰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아직도 레이드는 못 간다는 게 슬플 뿐.

 

2. 할렘.. 대체 스토리가 어디로 간 거죠?


그러나 할렘 스토리는 도저히 초반부와 중반부가 뭘 의미하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암시장에 들어와서

노예를 구출하고

그 노예들과 합심하여 뭔가 하는 걸 좋은데

대체 왜 프레이의 알이 뭐길래..

아니 분명 프레이 레이드의 떡밥이라는 건 알겠습니다만.

이게 언급되는 건 후반부 시점이란 말이죠?

근데 이게 그렇게 길게 언급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짧게 언급되는데

대체 생각이라는 게 있는건지도 모를 수준이에요.

정말 스토리 팀은 각성해야 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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