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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스틸 그레이브 개선안에 추천좀 넣어주세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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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ge.onstove.com/soulworker/kr/board/list/sw-board-05/view/1029388?communityNo=64

 

 

개발자 여러분!! 답은 스틸그레이브입니다. (수정 7월 1일)

 

 

스토리 메이즈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여기 처음오는 뉴비도 고려해야하고 어느정도 스펙을 쌓은 유저도 고려해야하는데


선택지가 노말, 하드, 매니악 3개밖에 없습니다.


상급 스펙 유저를 고려했다 해도 유저가 이 스펙을 넘어서버리면 끝납니다.


심지어 레이드도 해당 템을 모두 맞춰버리면 할게 없어져 버립니다.


그저 긴장감 단 1도 없는 타임어택이나 하고 앉아있죠.


허나 스틸그레이브는 다릅니다.


챕터만 늘리면 끝입니다.


스틸그레이브 전용 무기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재화(제니, bp, 에텔) 수급장소로만 만들면 됩니다.


스틸그레이브에서 기본재화를 습득하고, 여기서 습득한 재화를 신규 레이드에서 소모하게 만들면 됩니다.


스토리메이즈는 만드는덴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지형 만들고, 몹 디자인하고, 스토리짜고, 할게 어마어마 합니다.


레이드는 뭐 새로 만드는데 1년 걸렸으니 말 다했습니다.


스틸그레이브는 기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숫자만 바꾸면 됩니다.


시간 대비 효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약간의 노동력으로 유저들에게 자신의 스펙을 쏟아부을 컨텐츠를 무한히 제공하는겁니다.


못깰 수준으로 도전적인 컨텐츠로 만든다면, 적당히 즐기는 유저는 낮은 챕터를, 하드코어 유저는 상위 챕터를 갈것입니다.


이미 만들어둔 챕터가 모두 정복되면 몇개 더 만들면 끝납니다. 


이짓을 무한히 반복하면 됩니다.


이보다 더 나은 대안은 없습니다. 시급히 개선해 주세요.



공감되신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숫자가 높아야 운영진이 진지하게 고려합니다.




구체적인 개편사항


1. 동일 등급 몬스터의 무작위 생성


- 아무리 난이도가 높아서 스릴넘쳐도, 패턴 자체가 똑같으면 몇번 하면 질리는법입니다. 


- 잡몹, 엘리트몹, 준 보스몹, 보스몹으로 등급을 나눠서 랜덤하게 등장하면 매번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자면, 특정 테마의 1~3번 메이즈의 보스를 준 보스몹으로 설정하고 특정 테마의 4번 메이즈의 보스를 보스급 몬스터로 설정해두면, 인형군단 테마의 최종 보스는 빅 퍼팻, 잭더킹, 에드가가 되는거고, 준 보스급 몬스터는 1~3번 메이즈 보스인 리틀퍼팻같은 얘들이 됩니다. 


-- 인형군단 테마라면, 보스는 빅퍼팻, 잭더킹, 에드가중 1명만이 보스로 무작위로 등장하며, 준 보스몹은 5마리가 나온다면, 랜덤하게 골고루 섞여서 나올수도 있고 리틀퍼팻만 5마리 나올수도 있습니다.




2. 챕터 상승에 따라 등장하는 세력


1. 챕터가 올라감에 따라 세력 자체가 번갈아 가면서 등장하는 방식


- 1번챕터는 인형군단, 2번챕터는 소울정크, 3번챕터는 레피드 플레임, 4번 챕터는 네드컴퍼니, 5번챕터는 아이언포스, 6번챕터는 공백세력. 그리고 7번챕터부터 다시 인형군단으로 되돌아갑니다.


-- 다만 1번챕터에 비해 7번챕터는 난이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보스가 꼭 1마리만 나와야 한다는 법도 없으며 준보스몹도 이전 챕터보다 더 많이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 문제점 : 신규 테마가 생길경우 중간에 끼워넣기가 곤란


- 장점 : 챕터당 해당하는 테마가 하나 뿐이라 빠른 구현이 가능.



2. 챕터는 오직 난이도, 선택되는 테마는 랜덤.


- 챕터 1부터 인형군단, 소울정크, 레피드 플레임, 네드컴퍼니, 아이언포스, 공백세력중 하나가 랜덤으로 선택됨.


- 챕터가 올라감에 따라 오직 난이도만 향상.


- 요일에 따라 선택되는 테마 변경


-- 어떤 요일은 특정 세력 고정, 어떤 요일은 완전 무작위. 


장점 : 다양한 테마를 다양한 난이도로 구현 가능. 컨텐츠가 풍부해짐


단점 : 위의 방식에 비해 구현할 작업량이 많음.




3. 몬스터의 기본 스펙의 변화


- 소울워커의 몬스터는 대부분 이속이 매우 느립니다. 느릿느릿 다가와서 게임 템포가 굉장히 느린 느낌을 줍니다. 


- 거기에 공격간 대기시간이 상당히 긴편에 속합니다. 멍청하게 멍때리고 멀뚱멀뚱 서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 이속과 공격간 대기시간은 난이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저 단순하게 깡딜 수치만 올리는게 아닌, 몬스터의 유틸성에 변화를 주면 게임의 느낌 자체가 확 달라집니다.


-- 실제로 요르하카 압도 패턴에 이속을 증가시켜서 훨씬 더 스릴넘치는 게임이 된 좋은 전례가 있습니다.



- 네드컴퍼니 세력과 아이언포스 세력은 특히 이 부분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몹 전반적으로 굉장히 느리고 끔찍하게 멍청하여 토나오게 재미가 없습니다. 에어리어9과 루인포트리스가 재미가 없는 이유는 이때문입니다.



4. 스테이지 단순화와 기믹 삭제


- 현재 1챕터당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긴편이니 1개의 스테이지로 줄이되 몹 리젠량을 늘리는게 좋습니다.


- 현재 매우 쓸데없는 기믹들이 있습니다. 지뢰라던지 오브젝트라던지 계단이라던지. 전부 삭제해야 합니다. 오직 몬스터의 강함으로 승부해야합니다.



5. 보상


- 매우 민감한 문제입니다. 스틸그레이브 개선을 요구하는 목적중 하나가 제니수급인데, 챕터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보상이 높아져야하는건 맞지만, 지나치게 높아질 경우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토론이 필요합니다.



6. 포션 사용 여부


-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만큼 포션사용은 가능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힐 능력이 있는 캐릭과 없는 캐릭의 성능격차가 지나치게 벌어지게 됩니다.


-- 다만, 포션 사용에 따라 클리어 난이도는 하락하기에, 자기 스펙과 지나치게 차이가 나는 챕터를 도전할 경우 불이익이 있도록 클리어 시간에 따라 보상이 감소되는 방식에 대해선 논의가 필요합니다.


--- 상위 챕터에 가고싶다면 그에 맞는 장비를 갖추고 오도록 권장하기 위함입니다.



7. 파티 플레이 여부


- 개인적으로 파티플레이도 재밌어 보이지만 난이도가 심각하게 높은만큼 공제가 예상되므로 이 부분은 공제를 막을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단이 생기기 전까진 주장하지 않습니다.


- 굳이 파티용으로 만든다면 별개의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만 일단 파티플은 급한게 아니니 넘어갑니다.




8. 스틸그레이브 개편이 가장 현실적인 이유


- 현재 존재하는 모든 컨텐츠 중에서 이정도로 갈아엎어도 어떤 부작용도 없는 유일한 컨텐츠입니다.


- 스토리 메이즈 난이도 개편은 자칫 잘못하면 진입장벽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 레이드 난이도 개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민감한 문제입니다.


- pvp는 소수만 즐기는 컨텐츠이니만큼 절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 그레이브셋은 사실상 사장된 아이템입니다. 없어지더라도 게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사실상 사장된 컨텐츠이니만큼 뭘 어떻게 뒤집어놔도 어떤 타격도 주지 않습니다. 이대로 삭제해버려도 아무도 모를것입니다.


- 좀 과하게 난이도를 높여버려 못깰 수준이 되어도, 도전적인 컨텐츠라는 명목으로 얼버무릴수 있으며, 그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9. 굳이 지금 해야하는 이유


- 신규레이드가 나온지 겨우 3달조차 안됐는데 벌써부터 대다수의 유저들이 컨텐츠를 전부 소모하고 이탈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이탈은 가속화 될것입니다.


- 이제 더 이상 눈에 띄는 유입은 없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수단은 남은 유저를 떠나지 않게 하는것입니다.


- 그들에게 할 컨텐츠를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서 제공해야 합니다.


- 그리고 스틸그레이브는 컨텐츠의 속성상 맘만 먹으면 그 어떤 컨텐츠보다도 빠르게 개편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틸그레이브 개선이 완벽한 해결책인건 아닙니다.


다만 더 나은 방법이 달리 없을 뿐입니다.



댓글 | 20
1


BEST
지루한 구간이 많긴 하죠... 각 구간마다 로딩은...끔찍하네요.
18.07.02 11:06
(4916194)

110.46.***.***

BEST
13챕터에서 그 계단타고 위에서 폭탄피하면서 진행해야하는거...스텔라 아니면 한번 실패하는 순간 그판 쫑나더군요. 3번 당하고 두번다시 안합니다.
18.07.02 11:14
(3218857)

175.112.***.***

BEST
추천 드렸습니다
18.07.02 11:24
BEST
싸움꾼 조합, 대균열, 쐐기돌
18.07.02 12:52
(1596915)

119.202.***.***

스틸 그레이브 매니악 난이도로 기존 던전을 건드리지 않고 하나 더 만들 수도 있겠죠. 그리고 포션은 역시 못먹었으면 합니다. 버려지던 액카식의 재활용이나, 나름의 도전정신 같은 것도 있어야겠죠.
18.07.02 10:56
(1774793)

220.71.***.***

수정불가
힐이 있는 캐릭과 없는캐릭의 성능차가 너무 커져서 그렇습니다. 포션 안먹으면 못버틸 수준으로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 18.07.02 11:03 | | |
(1596915)

119.202.***.***

샹계
아뇨...힐이 없더라도 디그니티 스내쳐나 리트리트 브로치, 아니면 테라 베테랑, 아니면 사냥시 HP 회복 옵션 정도만 끼더라도 스틸그레이브처럼 웨이브 형식의 던전에서는 충분할 정도로 체력이 찹니다.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18.07.02 11:09 | | |
(1596915)

119.202.***.***

수정불가
그리고 스틸 그레이브 내부에서도 체력회복 아이템이 떨어지지요? 정 체력회복이 신경쓰이신다면 체력회복 스킬의 회복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포션은 긴장감을 낮출거라 보이고, 기존 스틸 그레이브의 컨셉에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18.07.02 11:15 | | |
(1774793)

220.71.***.***

수정불가
액티브 아카식으로 피채우는게 대충 20%도 안되고 회복 아카식, 브로치같은것도 회복량이 크지 않습니다. 이정도로 비벼지는 수준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난이도는 그정도론 감당이 안되는 수준을 원해서 그렇습니다. 피 채우려고 빙빙 돌면서 포션 빨고 재도전! 그리고 몇대 쳐맞고 빈사상태가 되어 다시 빙빙 돌면서 회복하고 재도전! 이런걸 원합니다. 엘리트몹이 뭉쳐있는곳에 후딜있는 스킬을 시전했다간 한방에 죽어버리는걸 원합니다. 윈브 챠지 넣는 1~2초 사이에 사망하는 수준을 원합니다. | 18.07.02 11:16 | | |
(1774793)

220.71.***.***

수정불가
네 체력회복템 떨어집니다. 그거 삭제해버렸으면 합니다. | 18.07.02 11:17 | | |
(1596915)

119.202.***.***

샹계
그쯤 되면 긴장감이 아니라 피로감이 늘어날 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체력회복템은 특정 스테이지의 특정 엘리트 잡으면 떨어지게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고요. 님이 말한 수준의 절반만 되더라도 액카식 쿨 기다리면서 빙빙 돌거나 리트리트 터지길 바라면서 회피를 쓰거나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포션을 못먹으니까 긴장감이 더하겠고, 체력회복템이 떨어지는 구간은 화톳불을 만난거 같을 겁니다. 제가 감히 예상컨데 그 지경이 되면 사람들은 그냥 방어구 9999를 택하거나 그냥 적당히 돌다가 나가떨어지지 싶네요. | 18.07.02 11:28 | | |
(1774793)

220.71.***.***

수정불가
체력 회복쪽은 전 안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님 말을 들으니 나오는쪽이 더 나은것 같네요. 그리고 방어구 9999를 맞출 동기부여를 만들기 위한 컨텐츠입니다. 더 성장해야할 동기부여가 이 개선안의 핵심입니다. 현재 문제가 성장을 해도 할게 없으며, 딱히 해야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성장 후의 스펙을 쏟아부을 컨텐츠가 없기 때문이죠. 이를 만들어 달라는게 핵심입니다. | 18.07.02 11:36 | | |
(1596915)

119.202.***.***

수정불가
디그니티 스내쳐 한번 꺼내면 체력 거의 절반 회복합니다.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에요. 리트리트는 기본체력이 아니라 현체력 베이스라 터지는 순간 펑펑 차고, 베테랑은 몰려있는 곳에 장판하나 까는 순간 페타 1~2개분량 체력이 죽 차오릅니다. 강력한 몬스터가 없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카인과 늑대가 등장한다 할 때 카인은 님이 말씀하신대로 강하게 만들고 나머지 잡늑대들은 조금 덜 강하게 만드는 식이어도 포션을 못 빠는 상황에선 충분하다는 거죠. 페타 빨면서 버텨야지가 아니라 아 X됬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줘야 도전정신이던 뭐던 생기고 그런 마인드가 좀 더 유저들을 오래 잡아둘 수 있지 않을까요... | 18.07.02 11:37 | | |
(1596915)

119.202.***.***

샹계
아 말씀하신 의도를 알았습니다. 그런 녀석들은 한 50층 이상부터 나오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음... 훈련용 프로그램에 에텔이니 제니니 떨어지는 것도 뭔가 이상하니 연구원들이 모아놓은 '에텔라이트 상자'를 클리어 때마다 갯수를 늘려가며 주고, 그걸 한 40층 정도부터 증가량이 없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 18.07.02 11:40 | | |
(1596915)

119.202.***.***

수정불가
아 그리고 잊고 있었네요 ㄷㄷ 추천 넣어드렸습니다. | 18.07.02 11:49 | | |
(1774793)

220.71.***.***

수정불가
시간내서 같이 고민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18.07.02 11:51 | | |
BEST
지루한 구간이 많긴 하죠... 각 구간마다 로딩은...끔찍하네요.
18.07.02 11:06
(4916194)

110.46.***.***

BEST
13챕터에서 그 계단타고 위에서 폭탄피하면서 진행해야하는거...스텔라 아니면 한번 실패하는 순간 그판 쫑나더군요. 3번 당하고 두번다시 안합니다.
18.07.02 11:14
(1774793)

220.71.***.***

색종이244
그런 기믹은 전부 삭제해야합니다. 게임 재미에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 18.07.02 11:17 | | |
(3218857)

175.112.***.***

BEST
추천 드렸습니다
18.07.02 11:24
(1774793)

220.71.***.***

Attacker★
감사합니다. | 18.07.02 11:25 | | |
BEST
싸움꾼 조합, 대균열, 쐐기돌
18.07.02 12:52
(695694)

116.120.***.***

추천을 넣을려고 했는데 페이지 눌러보면 안뜨는군요... 글 제목도 이것과 같나요?
18.07.10 20:41
(1774793)

121.178.***.***

데릭플레어
이노센트 데이드림 업뎃예정 떠서 이제 스틸그레이브 개선안은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18.07.11 1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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