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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팁] PVP 뒤잡기 소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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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에서 뒤잡기를 하고자하는 분들이 알아야 할 점에 대한 글입니다.

나름 오랜 시간 PVP에서 뒤잡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과 연구, 실험을 해온 입장에서,

PVP에서 뒤잡을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생각해봐야 하는 것에 대해 써봤습니다.

 

1. 뒤잡기가 과연 나에게 필요한가?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본인이 특정 빌드를 활용하여, 상대방의 특정 빌드를 이기고자 할때에, '과연 뒤잡이 필요한가?'를 반드시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두가지 예시를 들겠습니다.

 

첫번째는 저의 경우인데, 저는 용사냥꾼의 창, 고리의 기사의 창, 용사냥꾼의 검창 총 3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은 리치를 이용해서 싸워야하기 때문에, 적과 근접하면 약해지고 멀어지면 강해집니다. 창의 pvp는 결국 거리싸움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창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리치를 가진 무기들은 일단 배제하겠습니다.)

즉 창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상대방에게 거리를 내줬을 경우의 근접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대책으로 저는 뒤잡을 채택을 한 경우입니다.

상대방에게 '가까이 와서 뒤잡을 당하든가, 멀리서 나(창)에게 유리한 거리에서 계속 싸우든가'라는 이지선다 혹은 외통수를 거는 셈이지요.


좌수무기, 일반적으로 직검을 선택한 창+직검 빌드의 경우는 그 근접전의 해답을 직검에서 찾은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당연히 뒤잡이 필요 없습니다.

창 pvp를 시작한 초창기에 다른 사람의 빌드 중 참고할게 없나 싶어 많이 찾아봤습니다만은 창을 활용한 빌드는 없었고,

장창중에 그레이트랜스와 세스타스를 조합한 빌드를 알게 된 적이 있는데, 이 경우도 근접전의 해답을 세스타스에서 찾은 경우입니다. 마찬가지로 뒤잡은 필요가 없습니다.

 

두번째 예시를 들겠습니다. 익히 알려져있는 법왕기사의 곡검 빌드입니다.

그 공속에 가지면 안되는 리치, 그 리치에 가지면 안되는 공속, 적절한 경직, 적절한 딜로 근접시 거의 모든 무기를 상대로 평타싸움도 이기고 보고구르기가 굉장히 껄끄럽기에,

그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결국 근접전을 유도하는 무기입니다. 이미 근접전에서 최강이나 마찬가지인 상태인데, 뒤잡기 역시도 근접전 기술이라는 것이죠.

근접전 최강이나 다름없는 법기곡의 기본기 성능을 제쳐두고 리스크가 크고 실패의 가능성도 높은 뒤잡을 굳이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법기곡과 비슷한 까마귀 인간의 대형 단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2. 락온 뒤잡 vs 노락온 뒤잡

 

뒤잡을 한다면 노락온으로 해야하는가 락온으로 해야하는가?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그때그때 다릅니다.

노락온을 했을 시에 락온을 한 채로 뒤잡을 하는것보다 훨씬 각도 넓어지고 더 빠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경우에 노락온이 우월하지는 않습니다.

 

예컨대, 상대방이 부채질을 할 것을 예측을 하고서 뒤로 돌아가서 뒤잡을 하는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노락온으로 뒤잡을 하면 락온한채로 뒤잡하는것보다 빨리 뒤잡을 할수가 있지만, 락온을 걸고 뒤잡을 해도 패리의 후딜이 다 끝나기 전에 안정적으로 뒤잡이 가능합니다.

굳이 노락온으로 할 이유는 딱히 없는 것이죠.

(패리 후딜이 짧은 카타나의 경우 노락온으로만 뒤잡이 가능하다든가 할수도 있지만, 카타나패리를 뒤잡하는 것은 실험해본바가 없어 확신할수는 없네요)

 

이것은 제한적인 예시이고, 조금 더 노락온과 락온과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차이점은 결국 락온인데,

락온이라는 것은 결국 락온을 걸어놓은 대상의 이동(횡이동)에 대하여 시스템이 자동으로 추적을 해주는 것입니다.

대상이 횡으로 이동하는것에 맞춰서 카메라와 캐릭터의 시선이 같이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것에는 정해진 속도가 있습니다.

 

두명이 서로 등과 등을 맞대고 붙어있는 경우를 가정하겠습니다. 

여기서 상대방의 등을 바라보려고 하면, 노락온의 경우는 그냥 레버를 당기거나 키보드를 눌러서 바로 180도 회전하면 되는데 여기에는 찰나의 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락온을 건 상태라면 알아서 정해진 속도로 상대의 등을 바라보게끔 돌아갈때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노락온의 장점입니다.

 

반대로 락온의 장점이라면 알아서 상대방과 최단거리가 되는 방향으로 조정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큰 신경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는데에 있습니다.

뒤잡을 할 수 있도록 상대방의 등 뒤로 돌아가는데에 있어서, 노락온의 경우는 모든 컨트롤을 직접 해야합니다.

이게 쉽게 되는 경우, 그러니까 상대방의 위치가 쉽게 예상이 되는 경우라면 노락온이 좋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의 위치가 정확히 예상이 안될 때, 노락온으로 하면 완전히 어긋난 위치에 가버리고 뒤잡은 실패하고 상대한테 얻어맞기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락온을 건다면 적당히 레버를 앞으로 밀고 좌우로 조금씩만 움직이면 빠르게 오차를 최소화하고 뒤잡에 성공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위에서 부채질을 하는 상대를 뒤잡하는 예시를 들었듯이, 

만약 락온 뒤잡으로도 충분히 뒤잡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편의성과 실패의 가능성이 낮다는 측면에서 단연 락온 뒤잡이 우세할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락온을 해도 뒤잡이 가능한 상황에서는 락온뒤잡이, 그 외의 상황에서는 노락온 뒤잡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락온뒤잡이 좋다는 것이 아니라, 노락온뒤잡이 락온뒤잡에 비해 더욱 빠른 것은 맞지만, 절대적인 우위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 PC판과 플스판은 프레임에 따라 여러가지 차이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락온 상태에서 대상을 추적하는 능력의 차이입니다.

PC판에서 락온한 대상에 따라 화면과 캐릭터의 시선이 움직이는 속도가 플스판보다 더욱 빠릅니다.

예를 들어 플스판에서는 나에게 락온을 한 채로 제자리에 가만히 서있는 사람, 나에게 락온을 건 채로 에스트를 마시는 사람 등을 그냥 뒤로 돌아가 뒤잡하는것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PC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플스판이 없어서 플스판의 경우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영상을 보고 판단한걸로 이야기하는 것이라 잘못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3. 뒤잡의 성능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가.

 

위에서 부채질하는 상대를 뒤잡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했습니다.

간혹 이런식으로 패리에 대한 대책, 혹은 파해법으로 뒤잡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뒤잡을 패리에 대한 파해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상대가 부채질을 할것을 예상하지 못한다면 절대로 상대를 뒤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패리 모션을 보고 -> 상대가 패리를 하는구나 -> 뒤잡을 해야지 -> 뒤로 돌아가서 r1 하면 상대는 굴러서 빠져나갈 시간적 여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상대방이 부채질을 할것을 정확하게 예측을 하고, 상대가 패리모션을 시작했을 때에 이미 상대의 등이나 최소 측면까지는 달려가고 있어야지만이 뒤잡이 됩니다.

다시말해 이 경우에는 예측으로 패리를 파해한 것이지, 뒤잡으로 파해한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상대가 패리를 할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예상이 틀려서 상대가 그냥 공격을 하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움직이고 있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뒤잡이 다른 대처법(발차기, 점프공격, 시간차 공격 등)에 비해 항상 리스크가 더 적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연 본인이 원하는것을 뒤잡기가 줄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패리에 대한 파해법을 원해서 뒤잡을 연습한 경우, 막상 패리를 파해하는데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위 세 영상은 가장 기본적인 뒤잡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굴러서 뒤잡하는건 비교적 쉽기 때문에 서너가지밖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실전 영상이 아니고, 일종의 실험으로 한것이라 보기에 다소 쉬워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실전에서 저런 상황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걸 기본기로 삼아서 실전에서 저러한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실험 자체는 상당히 오래전에 한 것이라, 다소 기술적으로 미흡할 수 있는 점은 양해 바랍니다.

 

실전에서 뒤잡을 활용하는 것은 http://bbs.ruliweb.com/family/4892/board/183787/read/9516775? 에 올린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14
1


(4826572)

167.98.***.***

BEST
반갑습니다. 우선 긴 피드백에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이다님이 말씀해주신 내용의 대부분에 동의를 하나, 사람의 의견이라는게 다 그렇듯이 몇몇 특정 부분은 저와는 의견이 다르신것 같습니다. 다만 우선 저는 pvp에서 우연히 역뒤잡을 하게된것을 계기로 뒤잡연구를 하게 되었으며, 특정 모임이나 집단에 소속되지 않고 공방 불투유저로 다크소울을 플레이해왔기에 pvp기술의 역사나 대세 방식에 대해 무지한 점 양해 바랍니다. 또한 저는 오로지 창만을 사용해온 유저로서, 글에서 바로 뒤잡의 방법론으로 들어가지 않고 굳이 이런저런 질문과 예시를 든것은 제 뒤잡은 창에 지나치게 치우쳐있어 읽는 유저들이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뒤잡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몇가지 애매하게 서술되어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려고 하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다음에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18.07.12 02:53
(4826572)

112.172.***.***

BEST
그런 방식의 뒤잡도 밑에 링크한 글의 영상에 많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기본기 및 뒤잡 입문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적은 글이라 본문에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창으로 pvp를 시작하면서 유투브 채널에서 많은 영상들을 참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8.07.10 23:23
(4826572)

167.98.***.***

BEST
다만 한가지는 먼저 언급을 드렸으면 하는데 말씀하신 방패들고 뒷걸음질을 치는 상대를 뒤잡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실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 상대가 저에게 락온를 걸었다는 가정 하에 1. 앞으로 혹은 뒤로 2. 세가지 다른 속도로(걷기/빨리걷기/달리기) 총 6가지로 이동하는 적을 뒤잡할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는데, 상대가 최대 속도로 달려오는 경우를 제외하면 뒤잡이 불가능했습니다. 가드 위로 한대 쳐서 강제 가드를 시킨 이후에 뒤잡하는것도 실험해보았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 혹시 플스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닐지 조심스레 이야기해봅니다.
18.07.12 03:00
정성추 실력이 굉장하시네요 ㄷㄷ
18.07.10 03:02
와 영상2 넘어가는순간 락온풀고 뒤잡하는거 엄청나네요
18.07.10 03:28
ㅊㅊ
18.07.10 03:46
(2110178)

39.7.***.***

역시 이겜은 고수들이 널렸네요 ㄷ
18.07.10 07:34
(4826572)

112.172.***.***

Waldenser
혹시 스팀 닉네임도 똑같이 사용하시나요? 친구 다크소울3 스팀방송에서 종종 뵌것 같습니다. | 18.07.10 23:17 | | |
(2110178)

125.139.***.***

4826572
네 스팀 아이디도 같아요 | 18.07.10 23:48 | | |
(25718)

115.20.***.***

뒤잡하는 방법을 잘 정리하셨네요 뒤잡이 목적은 아니지만 구르기를 유도해서 안으로 굴러오는 적을 뒤잡하는것도 있답니다 http://m.ruliweb.com/family/4892/board/183787/read/9516133
18.07.10 17:24
(4826572)

112.172.***.***

BEST
sermeyu
그런 방식의 뒤잡도 밑에 링크한 글의 영상에 많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기본기 및 뒤잡 입문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적은 글이라 본문에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창으로 pvp를 시작하면서 유투브 채널에서 많은 영상들을 참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8.07.10 23:23 | | |
깔끔하네요
18.07.10 18:40
(1324312)

115.23.***.***

정말 좋은 글이네요. 경험에서 나온 글이라 도움 많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록온과 노록온에 대해서 한마디만 첨언을 하자면, 록온으로 가능한 상황에 굳이 노록온을 할 필요는 없다는 전반적인 의견에는 동감입니다. 그런데 이게 소형무기 유저냐 대형무기 유저냐에 따라 좀 다릅니다. 1. 소형무기로 대형무기 고수들과 게임을 하면 록온 상태에서 뒤잡할 상황은 거의 안나옵니다. 대검이나 도끼창 등 대형 무기 유저들은 일단 ‘뒤잡 당할 수 있다’는 걸 의식분배해놓고 싸웁니다. 따라서 대형무기 고수들과 싸울 때는 노록온이 아니면 뒤잡이 거의 불가능해지는 맹점이 있습니다. 두번째 영상에 연타 사이 뒤잡도 상대가 연타를 안해주면 록온 뒤잡은 어렵습니다. 고수들은 한방만 치거나, 그마저도 안맞을 거 같으면 록온 풀고 돌아서 피탄면적을 줄이니 뒤잡불가입니다. 따라서대검 도끼창 둘 다 첫타를 뒤잡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노록온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옴니다. 2. 반대로 내가 슈아를 갖고 잇는 대형무기 유저면 방패 들고 뒷걸음질 치는 상대를 록온 상태로 스쳐뒤잡이 가능합니다. 정확히 설명하면 근접시대형무기의 슈아를 두려워해 공격을 못지르고 우물쭈물하는 상대와 스쳐지나갈 때 뒤잡하는 것입니다.
18.07.11 12:46
(1324312)

115.23.***.***

이이다1
결론은 노록온이냐 록온이냐는 무기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대검과 도끼창으로 스쳐뒤잡할 때는 노록온으로는 불가능한 움직임입니다. 근데 이게 또 플레이 스타일마다 다릅니다. 일본식 노록온 대검하는 유저들은 대검으로 노록온 뒤잡합니다. 흑기사 대검으로 참기 걸고 달려가서 뒤잡하는 식입니다. 노록온 뒤잡이라는 기술이 탄생한 것도 사실 일본의 노록온 대검족이 만든 것이 시초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소형무기나 방패를 들면 노록온, 대형무기는 록온으로 정형화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18.07.11 12:50 | | |
(4826572)

167.98.***.***

BEST
이이다1
반갑습니다. 우선 긴 피드백에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이다님이 말씀해주신 내용의 대부분에 동의를 하나, 사람의 의견이라는게 다 그렇듯이 몇몇 특정 부분은 저와는 의견이 다르신것 같습니다. 다만 우선 저는 pvp에서 우연히 역뒤잡을 하게된것을 계기로 뒤잡연구를 하게 되었으며, 특정 모임이나 집단에 소속되지 않고 공방 불투유저로 다크소울을 플레이해왔기에 pvp기술의 역사나 대세 방식에 대해 무지한 점 양해 바랍니다. 또한 저는 오로지 창만을 사용해온 유저로서, 글에서 바로 뒤잡의 방법론으로 들어가지 않고 굳이 이런저런 질문과 예시를 든것은 제 뒤잡은 창에 지나치게 치우쳐있어 읽는 유저들이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뒤잡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몇가지 애매하게 서술되어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려고 하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다음에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 18.07.12 02:53 | | |
(4826572)

167.98.***.***

BEST
이이다1
다만 한가지는 먼저 언급을 드렸으면 하는데 말씀하신 방패들고 뒷걸음질을 치는 상대를 뒤잡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실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 상대가 저에게 락온를 걸었다는 가정 하에 1. 앞으로 혹은 뒤로 2. 세가지 다른 속도로(걷기/빨리걷기/달리기) 총 6가지로 이동하는 적을 뒤잡할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는데, 상대가 최대 속도로 달려오는 경우를 제외하면 뒤잡이 불가능했습니다. 가드 위로 한대 쳐서 강제 가드를 시킨 이후에 뒤잡하는것도 실험해보았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 혹시 플스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닐지 조심스레 이야기해봅니다. | 18.07.12 03:00 | | |
삐약이라서 뒤잡은 잘 못하겠네요 ㅠㅠ
18.07.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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