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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적의 팀리그 솔큐전사 [2] 오늘의 정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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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팀리그 솔큐전사, -[2] 오늘의 정산과 회고록

 

 

오늘은 금요일이므로 게임을 많이했습니다. - 브론즈에서 시작해서 어느새 골드1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 골드2 승급전에 올라온지는 좀 됬습니다.

문제는 골드2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즐겜 유저 혹은 트롤 유저로 인해 정체기에 들어섬으로 멘탈 관리가 어려워지기 시작,

 

브론즈에서 시작한 덕인지 어느세 승은 꽤 쌓인편입니다.. 물론 처음엔 처참한 성적이었다만, 브론즈에서 조합을 버리고 혼자 할수 있는 캐릭터를 찾아하니 이후엔

쑥쑥 올라가고 나름 즐거운 히오스였습니다 이기니깐요.  브론즈에서 티어 상승에 도움을 준 캐릭터는 모두가 애용하는 군주님인 "알라라크"와 아무도 막지못하는 쌍검맨 "바리안이었습니다.

 

정신차리고보니 실버 5가 되었습니다.. 실버부터는 제법 히오스란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지 나름 구색있게 조합을 맞춰주긴한 합니다. 물론 연계는 개나줬지만.

이 구간에서 가장 잘 통한건 "스랄" "알라라크" "제라툴" "말티엘" "피닉스"를 애용했습니다. (어느 구간에나 존재하는 성채레오릭은 항상 저에게 좌절감을 주었지만..) 

 

말티엘은 사용할 생각이 없었지만 로테이션으로 나온 영웅이라.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특성 확인과 운영법 그리고 "디아블로 / 가로쉬" 항상 나오는 그 탱커들이 나올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특히 디아블로는 실버구간에서는 절대 못쓰는 탱이라 생각됩니다. 혼자 들어가면 백프로 살아 돌아오지 못하며 팀원들 또한 호응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말티엘을 넣으면 디아블로는 들어오는 순간 무조건 죽었다고 봐야합니다. 골드에서도 간간히 디아가 풀리면 말티엘을 사용 재미좀 봤습니다.

 

 

어느세 골드 5에 입성하고 의외로 골드2까지는 쉽사리 올라갔습니다. 문제는 골드2부터 왜인지 모르겠지만 발목잡는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승리가 많아짐 정확히는 같은 구간의 적 팀원들은 운영에 대한 이해도와 탑라이너 싸움이 많이 밀린 것과 백업의 속도로 지는 일들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 백업에 관해서는 나 역시 많은 노력을 했으나 순간의 인원분배의 차이로 패배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기존에 만나던 2~5인큐도 역시 조금 더 올라오니 이름있는 그마/마스터 유저들이 가끔가다 출몰하면 괴로운 싸움을 시작하며 멘탈이 터질랑 말랑한 상태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이때부터 판수가 적어지기 시작)

 

 

그리고 팀리그에서 자주보이는 임페리우스- 혹시 여기서 나와 같은 구간에 돌리는 유저라면 임페리우스를 탱 서브탱을 아님 뽑지 말아줬으면 해요, 임페리우스를 하는 파일럿이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탱 서브탱도도 아닌 놈이 전사로 분류되어 있어서. 조합이 망가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봤서.  

 

임페리우스는 탱 서브탱(솔라이너)도 아닌 근접딜러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골드1을 앞둔 마당에 계속 미끄러지니 승급전이라도 올려놓고 이만 자러간다. 주말엔 플레티넘에 안착 할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집니다.

 

 

팀원과의 소통에 관하여  저와 같이 팀리 솔큐를 해매시는 분들에게 남기는 말 

 

 

1.팀리그엔 다인큐 유저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다인큐 유저들은 아마 혼자할때보다 몇등급 실력이 더 올라가는거 같더군요 백업속도과 운영도 바로 진행되고

뭔가 약속이 되어 있는 거 같았습니다. 역시 어느 게임이건 아싸는 고생하기 나름입니다. 여러분도 팀리그를 도시면서 마음에 드는 유저들과 팀을 짜보세요!

물론 전 아싸에 부끄럼쟁이라 혼자서 하는 게 마음이 편하지만 말이죠.


 

2.팀원과의 소통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항상 게임을 하면 남 탓은 자연스레 나옵니다. 이건 백프로 채팅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채팅을 하지 않으면 이기던 지던 조용합니다. 스스로 본인 할 일을 잘하던 못하건 집중해서 하거든요. 또한 많은 분들이 암살자를 잡으면서 "탱커 못하네" "힐러 못하네"라고 하시는데 절대 이러한 말을 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말을 한순간부터 팀원의 피지컬은 80%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이러한 팀원들의 탱커가 문제있다 힐러가 문제가 있다해서 답답하면 본인이 그 포지션하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채팅의 중요성을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본인이 실력이 좋고 못 올라간다면 평소에 자기가 팀원들과 소통할 때 무슨 말을 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만약, 뭔가 찔리는게 있다면 동맹말을 끄시고 핑으로만 해보세요 집중도 더 잘되고 게임이 원활하게 흘러가는 모습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팀원에게 문제를 말하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당장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이를 인지하시고 이해하고 아무말 하지 말고 게임을하세요. 이 게임은 팀게임이지만 다인큐가 아닌 이상 다수가 개인판단을 하며 게임합니다.

 

그걸 꼭 잊지마세요.

 

 



댓글 | 2
1


ㅊㅊ
19.01.12 07:49
ㅊㅊ
19.01.12 10: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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