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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타일 바꿀려곤하는것같은데 그냥 난 lck였으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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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식 운영이  절대 손해안볼려하고  또  100% 근거가있을때만 플레이를함. lc게이로 불리는이유지

 

근데 어제보면   탑쪽 와딩은 아예안되이ㅛ는데 칸이 채굴계속하는거나      적 레드쪽 클리드가 아군 아지르 백업없음을 앎에도 진입한건   

100%근거는 아니지만 탐켄티정돈 엘리스 딜로 먼저 짜를스있다 생각해ㅛ겠지 (자르반은 생각못한것같고)

 

즉 리스크이ㅛ는 플레이를 해ㅕ다는거임  그간과는 다르게

이게 먹히면 승부수가되는거고 안먹히면 실수 또는 던짐이 되는거지

 

 

근데 난 잘모르겠다

작년 기인이 무리하게 탑사이온식 해외매타따라가려하다ㅜ안된것처럼

단기간에 해외팀 스타일을 채득하기엔 무리가있음 미리 변화했으면모를까

 

엠비션도 얘기하더라   차라리 lck식으로 이겨야지 무리하게 적꺼 따라하려다 실수투성이되고 혼란스러워진다고

어차피 이기는 팀 메타가 답이된다고

 

머호도 언젠가 얘기했는데  우리는 lck2.0이라고

 

해외팀 여포운영을 채득할수있음좋겠지만 이미 갈라파고스리그가되버린우리들한테 그건 좀 불가능할것같고  이렇게 된이상 lck2.0으로 진화해서 이기는게 낫지않을까    다완벽한 설계 더완벽한정석으로

 

 

 

 

 



댓글 |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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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그러지 말라고 라이엇이 패치를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그게 더 이상 '정석'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은데.. 지금 시대의 정석은 iG처럼 라인전 무조건 안지는 거 가져가면서 합류전 및 다이브 설계로 늦어도 20~25분 사이에 승기 굳혀버리는 게 정석에 가깝다고 봄.
19.05.13 16:11
(1293737)

175.117.***.***

BEST
투고타저 시대에 타고투저 처럼 운용하는 소리라고 생각해 가지고 있는 자원의 한계이지만 결국엔 모순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봄
19.05.13 16:10
(2613673)

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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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투력에서 넘사벽이 되어버림.. 유럽이나 중국애들 보면 순간적으로 싸먹는각 잡는거나 킬각보는거 등등 전투를 하도많이 ( 개판으로 포함 ) 하다보니 야생의 감이 극도로 발달한 느낌이야. 교전시 피지컬도 이미 상향평준화 된지 오래고... 그에비해 한국은 그냥 동물원에서 재롱 잘피우는 살찐 사자 느낌이지 시키는거 ( 정형화 공식화된거 ) 는 잘하는데 이미 사냥법을 잊은지 오래랄까?
19.05.13 16:11
(4821679)

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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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판에서 무슨 외국인들이 창의적인 플레이를 하고 한국인이 안했다는거? 롤과 달리 1대1겜인 스타에서 리플레이가 등장한 순간에 이미 날빌을 제외한 특수전략은 사장되다시피 했음 전략 부분에서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니 그 후에는 최적화에 힘 쓸수밖에 없게 됐고 거기서 빠르게 두각을 드러낸 게 님이 말하는 빌드깎는 노인인거지 최연성이나 이후 본좌급 선수들이 전략을 안 쓴게 아님 롤은 패치가 빠른 주기로 진행되고, 유닛(영웅)이 추가되며, 맵은 고정적이니 플레이 스타일이 시즌이나 1~2개월마다 크게 바뀔 수 있음. 그걸 현재 한국리그가 잘 못 따라가는 건 맞지. 하지만 스타는 스2조차도 롤에 비하면 패치가 한참 느리고, 확장팩이 나오지 않는 이상 새로운 유닛 추가가 없는데다, 맵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대부분 맵으로 밸런스를 맞추게 되니 플레이 스타일보다는 새로운 맵에 대응하는 최적화가 더 중요할 뿐. 스1이야 우리나라가 갈라파고스였으니 제외하더라도, 스2만 해도 참신한 전략은 대부분 GSL 시절 국내선수들이 만들어냈고 작년 스2 정점을 찍었던 외국선수인 세랄만 해도 참신한 전략보다는 게임을 하면서도 실시간으로 전략을 수정해서 상대가 대응하기 어렵게 만드는 유연성이 최고 장점인 선수인데 무슨...
19.05.13 16:26
(1293737)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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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타저 시대에 타고투저 처럼 운용하는 소리라고 생각해 가지고 있는 자원의 한계이지만 결국엔 모순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봄
19.05.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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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그러지 말라고 라이엇이 패치를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그게 더 이상 '정석'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은데.. 지금 시대의 정석은 iG처럼 라인전 무조건 안지는 거 가져가면서 합류전 및 다이브 설계로 늦어도 20~25분 사이에 승기 굳혀버리는 게 정석에 가깝다고 봄.
19.05.13 16:11
(2613673)

211.210.***.***

루리웹-6735352464
그 정석이라 불리우는것조차 유럽에서 건너왔네 그러고보니 ㅋㅋ | 19.05.13 16:16 | | |
(2613673)

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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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투력에서 넘사벽이 되어버림.. 유럽이나 중국애들 보면 순간적으로 싸먹는각 잡는거나 킬각보는거 등등 전투를 하도많이 ( 개판으로 포함 ) 하다보니 야생의 감이 극도로 발달한 느낌이야. 교전시 피지컬도 이미 상향평준화 된지 오래고... 그에비해 한국은 그냥 동물원에서 재롱 잘피우는 살찐 사자 느낌이지 시키는거 ( 정형화 공식화된거 ) 는 잘하는데 이미 사냥법을 잊은지 오래랄까?
19.05.13 16:11
(2613673)

211.210.***.***

그냥 롤뿐만이 아니라 스타 1시절부터 한국은 빌드깍는 노인네마냥 좋타는 빌드 0.1초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데 모두 목매달았지 외국 플레이어 들이 해내는 창의적인 플레이는 없고 말이야~
19.05.13 16:13
(4821679)

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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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uCreamBread
...? 스타판에서 무슨 외국인들이 창의적인 플레이를 하고 한국인이 안했다는거? 롤과 달리 1대1겜인 스타에서 리플레이가 등장한 순간에 이미 날빌을 제외한 특수전략은 사장되다시피 했음 전략 부분에서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니 그 후에는 최적화에 힘 쓸수밖에 없게 됐고 거기서 빠르게 두각을 드러낸 게 님이 말하는 빌드깎는 노인인거지 최연성이나 이후 본좌급 선수들이 전략을 안 쓴게 아님 롤은 패치가 빠른 주기로 진행되고, 유닛(영웅)이 추가되며, 맵은 고정적이니 플레이 스타일이 시즌이나 1~2개월마다 크게 바뀔 수 있음. 그걸 현재 한국리그가 잘 못 따라가는 건 맞지. 하지만 스타는 스2조차도 롤에 비하면 패치가 한참 느리고, 확장팩이 나오지 않는 이상 새로운 유닛 추가가 없는데다, 맵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대부분 맵으로 밸런스를 맞추게 되니 플레이 스타일보다는 새로운 맵에 대응하는 최적화가 더 중요할 뿐. 스1이야 우리나라가 갈라파고스였으니 제외하더라도, 스2만 해도 참신한 전략은 대부분 GSL 시절 국내선수들이 만들어냈고 작년 스2 정점을 찍었던 외국선수인 세랄만 해도 참신한 전략보다는 게임을 하면서도 실시간으로 전략을 수정해서 상대가 대응하기 어렵게 만드는 유연성이 최고 장점인 선수인데 무슨... | 19.05.13 16:26 | | |
(3311104)

163.152.***.***

그 완벽한 설계가 와드 갯수 제한 패치로 인해서 너무 어렵다는게 핵심이지 와드로 보이는 곳에서만 운영하면 유럽이나 중국이 미친듯이 몰아치는걸 막을 방법이 없고
19.05.13 16:13
(5163887)

223.38.***.***

장기적인 리그의 상위지역 유지를 위해서는 단순히 색깔의 유지나 타 리그의 모방으론 안 된다고 생각함 가지고 있는 장점을 토대로 다른 리그의 장점을 섞어나가는게 옳다고 생각함
19.05.13 16:14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lck 결승도 잘 받아내면서 이긴 것 같고 실수하면 해외팀들 굴리는 속도에 나가떨어지는 느낌인데 잘 적응해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19.05.13 17:12
(64868)

210.94.***.***

축구에서 브라질이 독일에 쳐발렸다고 해서 실력차가 넘사벽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독일이 저번월드컵 실패했다고 약팀 취급하는 사람없다. 결국엔 자기 강점을 대회에서 잘 발휘한 팀이 이긴거지. 창의성 드립은 결과가 좋으니 그런거지 울나라에서 그런 픽 썼다가 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잘 아는데 잘도 하겠다. 선수들 문제도 있지만 팬덤문제가 더 크다고 봄. 소나타도 실전에서 써봤어야 했는데 리그중에 그걸 꺼냈으면 무슨소리 들었을거같나? 프레이같은 베테랑도 복귀를 망설이게 만드는 여론인데 한창 활약중인 신입급 선수들은 오죽하겠나? 북미나 유럽처럽 화끈하고 참신한 경기원하면 팬들도 쿨해질 필요가 있다고 봄.
19.05.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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