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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wow) 음란한 멀록 메이드 178화 - 나침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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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멀메 표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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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 )

 

+ 실제론 1년 좀 넘게 그렸는데 햇수로 3년째란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믉믉...

 



댓글 | 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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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0130)

121.151.***.***

BEST
경비병들은 군인이라는 책무상 언제든, 누구에게든, 얼마든지 죽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겨우 한명의 병사가 멀록에게 죽음으로서 모든 멀록의 멸종을 외치는건 이상한 일이죠. 그 이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을텐데도 말입니다. 안두인도 아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모든 백성이 복수를 외쳐대니 함부로 개인할수가 없는 것이겠죠. 마치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을 군대가 건드리지 않은것과 비슷할 겁니다. 잘아타스의 계략이란 그런 것이니까요...근데 이런 정신나간 학살극이 일어나면 독재자가 되서라도 막아야하지 않을까... PS.결국 바리안은 이렇게 시공으로 갔군요. 그의 명복을 빌며 새해에도 시공조아(施(베풀 시)共(한가지 공)助(도울 조)我(나 아) '하나가 되어 서로 돕고 베푸니 낫지 아니한가' 라는 뜻을 지닌 단어이다.)
18.01.01 00:29
(650534)

175.210.***.***

BEST
안두인 왕의 길을 알고싶거든 영웅 아버지이자 선왕과의 문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어느 버튼을 눌라야 쌍검이 나오는지 물어봤어야 했다
18.01.01 03:55
(4850798)

175.200.***.***

BEST
시즈엔진조종사를 덮쳤던 슬라임이 타르냄새를 맡으면 덮치는형식인데 담배언에 타르가 있고 슬라임은 담배피우던 조종사를 덮친거죠 그러면서 옷이 녹은거고요
18.01.01 00:05
BEST
아 경비병 등짝을 털어버린 그놈이구낰ㅋㅋㅋㅋㅋㅋ 뭔가했었냌ㅋㅋ
18.01.01 00:14
(4976223)

123.20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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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아직 작가님이 쉴 때는 아닙니다.
18.01.01 00:27
감동... 작가님 새해축하드립니다! 저번화에서 시즈엔진조종사 이상해진건 왜그런거임?
18.01.01 00:03
(4850798)

175.200.***.***

BEST
난그저부술뿐이야
시즈엔진조종사를 덮쳤던 슬라임이 타르냄새를 맡으면 덮치는형식인데 담배언에 타르가 있고 슬라임은 담배피우던 조종사를 덮친거죠 그러면서 옷이 녹은거고요 | 18.01.01 00:05 | | |
BEST
메리얀
아 경비병 등짝을 털어버린 그놈이구낰ㅋㅋㅋㅋㅋㅋ 뭔가했었냌ㅋㅋ | 18.01.01 00:14 | | |
메리얀
ㅋㅋㅋㅋ 그런데 모든 조종사가 담배피고있진않았을텐데 시즈부대 전체가 통제불능이됬잖아여 | 18.01.01 00:30 | | |
난그저부술뿐이야
그래서 한사람은 혼자서 떠들다 티비나 봤잖아요 | 18.01.01 01:31 | | |
(4850798)

175.200.***.***

바리안 폐하!!!!!!
18.01.01 00:04
(4752437)

125.130.***.***

어..어라..?웰케 훈훈하지.? 인지부조화가 온다
18.01.01 00:05
(1662977)

122.42.***.***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올리셨네요 :)
18.01.01 00:07
가기전에 찌찌 보여주고가!
18.01.01 00:14
이 만화에 몇 없는 순수한 어린이 캐릭터가 이렇게 갔군요
18.01.01 00:18
(4976223)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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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
18.01.01 00:23
(4976223)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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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s Re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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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아직 작가님이 쉴 때는 아닙니다. | 18.01.01 00:27 | | |
(1321858)

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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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같은 성기사가 기어이 시공으로 끌고았어...
18.01.01 00:28
(4840130)

121.151.***.***

BEST
경비병들은 군인이라는 책무상 언제든, 누구에게든, 얼마든지 죽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겨우 한명의 병사가 멀록에게 죽음으로서 모든 멀록의 멸종을 외치는건 이상한 일이죠. 그 이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을텐데도 말입니다. 안두인도 아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모든 백성이 복수를 외쳐대니 함부로 개인할수가 없는 것이겠죠. 마치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을 군대가 건드리지 않은것과 비슷할 겁니다. 잘아타스의 계략이란 그런 것이니까요...근데 이런 정신나간 학살극이 일어나면 독재자가 되서라도 막아야하지 않을까... PS.결국 바리안은 이렇게 시공으로 갔군요. 그의 명복을 빌며 새해에도 시공조아(施(베풀 시)共(한가지 공)助(도울 조)我(나 아) '하나가 되어 서로 돕고 베푸니 낫지 아니한가' 라는 뜻을 지닌 단어이다.)
18.01.01 00:29
(2272489)

223.38.***.***

비타메덕
역시 이 만화의 잘아타스 그놈도 악당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였군요. 처리할수있을때 처리해버리는거였는대... 진작에 에테리얼한테 줫으면 좋았을련만. | 18.01.01 01:02 | | |
(4976223)

123.200.***.***

비타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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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리안이 사라졌으니, 루리웹 회원들을 따ㆍ먹어볼까? | 18.01.01 01:17 | | |
(4560369)

114.30.***.***

Jack's Re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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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터! | 18.01.01 08:29 | | |
(4850798)

175.200.***.***

NCR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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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저요? | 18.01.01 16:28 | | |
브금 후반부 진짜 눈물나게 감동적이죠...
18.01.01 01:16
조용한 평온속에 편히 잠드소서 당신을 떠나 보냅니다. 우리 백성의 아버지시여 우리 백성의 정의시여 빛으로 우리의 여정을 굽어 살펴 주시기를 아버지 작별의 말을 전합니다.
18.01.01 01:30
아, 앙돼! 로리안이 증발했어!
18.01.01 01:40
왕이...해야만 하는 일!
18.01.01 02:15
(1949783)

220.77.***.***

어 잠깐... 그럼 스톰윈드의 어린 용사들은 지금 공룡 통구이 앞에서 대기중이란건가
18.01.01 02:27
(650534)

175.210.***.***

BEST
안두인 왕의 길을 알고싶거든 영웅 아버지이자 선왕과의 문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어느 버튼을 눌라야 쌍검이 나오는지 물어봤어야 했다
18.01.01 03:55
(4930943)

223.63.***.***

mykim1603
아니다 이 악마야 | 18.01.01 06:13 | | |
가기전에 칼 쪼개는법을 배웠어야...
18.01.01 07:27
오우...근대 왜 발리라가 엄마같지?
18.01.01 07:50
(1137689)

124.195.***.***

트레일러가 기억나네요 "왕의길을 걷거라"
18.01.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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