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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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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뉴스게 가서 본 건데 클래식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반이나 있네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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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랩과 중저랩의 격차가 적고

템레벨에 따른 스펙 격차도 최대 피통이 5천도 넘기기 힘들고 

무엇보다 필드쟁의 적폐라고 "주장되는"비행 탈것이 없는 시기이다 보니

필드쟁과 PVP의 유토피아로 여겨질수 있으나...

 


 

 

 

 

 

K-81.jpg

 

 

K-82.jpg

 

이건 사실 진짜 극단적인 예시지만 원래 PVP점수 아이템과 상위 레이드의 격차는

지금보다 훨씬 크며.

 


 

 

 

athegraph1.jpg

 

 

K-84.jpg

 

 

K-85.jpg

 

 

K-88.jpg

 

 

K-89.jpg

 

주간 기여도에 결정되는 명예 시스템은 매우 삽질적인 알고리즘에 의하여

한 주마다 매일매일 꼬박 전장 출근 하듯 전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승패에 상관없이 평소 가던 횟수의 전장을 한두번 빼먹더라도 크래딧 자체가 감소하여

최사 대검과 대장군 도끼를 얻고자 한다면 최고 계급인 대장군/최고사령관을 달성해야만 얻을 수 있는

그때도 현 2차무기 뺨치는 하드코어 컨텐츠였으며

 

20060102171931705_9586.jpg

 

거기다 이 모든 고된 과정을 모두 이겨내고 대장군 계급까지 달성한 

하드 PVP유저의 템 수준은 고작 이 정도 수준에 불과했기에 

그 시간과 계정비를 털어가며 차라리 레이드 도는게 훨씬 이득일 정도의 스펙의 템들이였으니.

 

 

 

 

 

K-83.jpg

 

그 당시 개편전 광폭화 특성이 캐스터에게 좋다 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PVP 유저의 전체적인 센스가 상대적으로 떨어졌던 시기에 

그 당시에도 PVP 벨런스가 좋다는 얘기도 없으며 

 

 

 

1474581682.jpg

 

막공도 무작도 쐐기도 없는 그 시절 최대 공격대 인원 40인 수 포인트제로 돌아가는 

마정이나 마상시합 같은 중간중간 에픽 떨구는 5인 인던 휘장템 같은것도 있었나

PVE 환경상 레벨과 템렙 수치상 격차는 적을 지 언정.

입수 난이도의 격차의한 템 레벨의 빈부격차는 현 와우보다도 훨씬 크고

 

 

 

1221_1011.jpg

 

무엇보다 그 당시 직업 벨런스는 흑마가 압도적으로 OP 오브 OP였었고

그 아래에 있는 그 암사와 냉법도 미처 넘볼 수가 없는 

똥개 붙이고 도트 3종 걸고 공포걸면 탕수육 먹으면서도 다 바르던 악명높던 벨런스였는데 

클래식 서버가 추구하는 의도 때문에 당연히 벨런스 수정 될 일도 없겠지요.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겨둬야 아름답다는 현 게임계의 과도한 구작 리마스터 리메이크가 늘 그래왔듯이

이것 역시 게임계의 거꾸로 수박바가 되어버리는게 아닐지 두렵습니다.

 

 

 

 


 

 

 

 

 



댓글 | 15
1


(3007721)

220.95.***.***

BEST
클래식 기대하는 분들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기대하는건지 베타때부터 즐겨온 사람으로써 이해가 전혀 안되더군요. 수많은 불편함의 피드백을 거치고 거쳐서 최종 진화형이 된게 지금의 확장팩이란 결과물인데 그 불편함들을 느끼고자 다시 해보고 싶다니 와우1도 모르는 쌩초보이거나 그때 잠깐 즐겼던 기억이 엄청 미화된 분들로 밖엔 생각되지 않아요. 분명 클래식 즐기면서 그러겠죠. "이거 좀 불편한데...? 좀 고쳐주면 안되나? 이것도 좀 해주면 안되나??" 이런식으로 하나둘씩 불만 토로하고 그게 또 받아들여지면 아이러니하게 또다른 확장팩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와우 제2의 평형세계라도 원하는 걸까요? 제가 무엇보다 불만인 점은 클래식 서버가 나옴으로써 와우 개발진이 본서버에만 매달려도 부족할 판에 클래식에도 신경을 써서 본 서버의 완성도가 떨어질까 하는 점입니다.
19.05.31 09:03
(621143)

121.165.***.***

BEST
추억이 미화되는거죠. 오리때 열심히 했던 입장에서 당시에 불합리하고 이상하고 컨텐츠 방향도 오락가락 했었습니다. 레벨 업 하는 과정 자체야 재밌고 즐겁고 세계를 탐험하는 맛이 나지만 결국 만렙찍고 엔드 게임 컨텐츠가 중요한데 만렙 부터는 할게 없어지죠. 4대인 던 파밍 후에 40인이 모여야 하는 레이드가 아닌 바에야 할 일이 없으니 필드 쌈박질이라도 했던거고, 레이드도 필드에서 쎄려고 했죠. 그때는 탈것이나 업적/ 로그 사이트도 없어서 레이드 다니는걸로 자랑하려면 필드에서 쎄다는 만족감 밖에 없었거든요. 물론 설퍼라스 같은 전설템 제작이라도 하면 우러러봤지만 라그 최초킬한 탱커보다 설퍼나 대장군 무기 든 필드 쓸고다니는 전사가 유저들의 워너비였고. 엄청난 노가다를 강요했고요. 미국이야 워낙 와우 유저층도 두텁고 오리 시절 게임 자체가 좋은 분도 많겠지만 한국은 궁금하네요. 저는 나름 오리때 즐기던 유저인데도 잠깐 블리즈컨데 해보고 다시 할 생각이 안들던데..어떨지
19.05.31 01:42
(4711516)

218.152.***.***

BEST
기대하시는분들이 은근히 있긴하던데 전 오리지널 당시 레벨업의 무서움을 알고있는지라 손을 아예 안댈려고합니다. 형변이라도 공유되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라서 굳이 할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그리고 텍스쳐 뭉게진건 못할거같아요... 종족들 이쁘게 리모델링 싹 다 했는데 클래식에서는 구모델링 그대로 쓰는거보고 아예 맘이 안가더라는...
19.05.31 02:04
(1682520)

222.120.***.***

BEST
뭐 그냥 별 관심도 딱히 없습니다. 잘 되면 거기서 다들 즐겁게 할 것이고, 안 되면 그냥 안되는구나 싶을듯.
19.05.31 02:25
(603536)

222.109.***.***

BEST
뭔가 그래픽은 좀... 요즘 와우 껄로 해줬으면... 근데 가시덤블 골짜기의 전설이나 만크릭의 복수 같은건 숫자 채우기가 힘들고. 별 손 그리고 심장같은 월드 투어 퀘스트도 있고... 아직도 기억한다!!!
19.05.31 08:35
(621143)

121.165.***.***

BEST
추억이 미화되는거죠. 오리때 열심히 했던 입장에서 당시에 불합리하고 이상하고 컨텐츠 방향도 오락가락 했었습니다. 레벨 업 하는 과정 자체야 재밌고 즐겁고 세계를 탐험하는 맛이 나지만 결국 만렙찍고 엔드 게임 컨텐츠가 중요한데 만렙 부터는 할게 없어지죠. 4대인 던 파밍 후에 40인이 모여야 하는 레이드가 아닌 바에야 할 일이 없으니 필드 쌈박질이라도 했던거고, 레이드도 필드에서 쎄려고 했죠. 그때는 탈것이나 업적/ 로그 사이트도 없어서 레이드 다니는걸로 자랑하려면 필드에서 쎄다는 만족감 밖에 없었거든요. 물론 설퍼라스 같은 전설템 제작이라도 하면 우러러봤지만 라그 최초킬한 탱커보다 설퍼나 대장군 무기 든 필드 쓸고다니는 전사가 유저들의 워너비였고. 엄청난 노가다를 강요했고요. 미국이야 워낙 와우 유저층도 두텁고 오리 시절 게임 자체가 좋은 분도 많겠지만 한국은 궁금하네요. 저는 나름 오리때 즐기던 유저인데도 잠깐 블리즈컨데 해보고 다시 할 생각이 안들던데..어떨지
19.05.31 01:42
Kalixer
미완성에 가까운 일부 특성 스킬 체제나 직업 벨런스는 징벌레니 사기 흑마니 지금보다 훨씬 안 좋았고 무엇보다 클래식에서 매우 얻기 어려운 장비들이 현 본섭(현 격아)에서는 갓만랩 아니 격변 판다 갓만랩 수준으로도 솔플로 티어T1/2 아쉬칸디 설퍼라스 우레폭풍 등등 훨씬 쉽게 얻을 수 있고 이미 수 많은 확팩을 거듭해서 그 당시 최강의 장비가 현 시점에서는 줘도 안 가지는 헐템 되는거 보아왔는데 지금 와서 60랩 40인 모으고 그 당시 포인트룰 공대에 시간 들여가면서 아쉬칸디 먹자고 하면 동기부여가 그 당시만큼 날까요? 클래식 적용될때 동기부여 될 점이라곤 스카라베 징 가장 빨리 치기/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먹기/아티쉬 만들어보기 당시 채험 후 클래식 캐릭터가 입수 정도일건데... 물론 롤플레잉 요소는 오리 당시가 매우 훌륭했던건 인정합니다. 옛날 구 서양식 롤플레잉 요소 잔재가 있을 당시라 신 스킬 하나 얻을때도 직업 상급자 찾아가서 일종의 승급퀘 해야 색다른 신 스킬 해금하고 특히 군마나 공포마 방어구 업글퀘는 다른 온라인 게임 ~차 전직퀘나 다름 없었지요. 퀘스트는 맵 마커 없어서 퀘스트 책에 적힌 남서쪽에서 가시요 이런거 보고 대충 길 파악하고 찾아내거나 보물찾기나 부서진 다리 밑 혹은 외진 골짜기에서 일부는히든퀘도 있고 전문기술이나 요리 등 스킬도 현실적으로 특정 재료 더 구하지만 스튜에 우유나 샘물 더넣고 매운요리에는 알 맞은 양념넣고 맥주로 고기 숙성하고 대가 찍을 러면 고블린 미식가에게 한 수 배워서 만숙 찍고 격변 와서는 다 사라져서 한 지역에서 랩업 구간까지 현자까지 딸수 있지만 예전에는 배달퀘부터 다연퀘 던전퀘 등등 동부왕국 전역을 돌아다니거나 아예 반대쪽 대륙까지 배타고 칼림도어 까지 가야 다시 할수 있었지만 다르게 말하면 옛날 비디오 게임 JRPG마냥 모험하는 재미는 확실했었죠 거기다 그 당시 온라인 게임은 몹 몇마리 잡아와라 잡템 몇개 모아와라 이게 전부였으니 콘솔 RPG에서 볼법한 롤플레잉 요소가 온라인 게임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끝내 주었지요. 대부분 와우저들에게 물어보면 어느 시절 레이드가 재밌었니 어느 시절에 내 캐릭터 직업이 강캐라 그때 투기장 무평을 찍었다니 그런 것보다 90% 다수가 거의 "와우 처음 시작했을때 처음 보고 좋아했던 직업으로 처음 캐릭 만들때부터 만랩 찍을 때가 가장 재밌었다"이렇게 얘기 할 겁니다. 오리지널 레이드나 던전 컨텐츠 보다 오리지널 시절의 소소한 롤플레잉 요소를 좋아해서 격변 이후로 느낄수 없었던 그 당시 와우를 다시 해보는 정도로만 기대하는 것 일겁니다. | 19.05.31 23:05 | | |
(4711516)

218.152.***.***

BEST
기대하시는분들이 은근히 있긴하던데 전 오리지널 당시 레벨업의 무서움을 알고있는지라 손을 아예 안댈려고합니다. 형변이라도 공유되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라서 굳이 할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그리고 텍스쳐 뭉게진건 못할거같아요... 종족들 이쁘게 리모델링 싹 다 했는데 클래식에서는 구모델링 그대로 쓰는거보고 아예 맘이 안가더라는...
19.05.31 02:04
이개
특히 그 당시 오리지널 유저들 중딩때 시작했다 쳐도 대다수가 대리/과장 이상급 직딩에 결혼까지 했을 어엿한 사회의 아버지(어머니)가 됬을 나이다 보니 그 당시 거의 중소기업 수준으로 돌아가는 40인 레이드팀 에 투자할 시간이 사실상 없고 애초에 레이드나 전장에는 자동사냥도 못 하다 보니 막상 추억팔이해서 그 당시 유저보다는 오리시절을 궁금해 했던 확장팩 시절 유저가 할 가능성이 더 클것 같네요 . | 19.05.31 22:37 | | |
(1682520)

222.120.***.***

BEST
뭐 그냥 별 관심도 딱히 없습니다. 잘 되면 거기서 다들 즐겁게 할 것이고, 안 되면 그냥 안되는구나 싶을듯.
19.05.31 02:25
altrise
애초에 처음부터 2 달고 후속작으로 새로 만들던 경우가 아닌 이상 대형 패치 확장팩 적용 되기 초창기 서버랑 현 확장팩 서버 둘다 같이 서비스 한다는 것 자체로만으로도 통 크다고는 봐도 되죠 바람의 나라나 일랜시아 같은 초창기 국산게임이나 그 울티마 온라인도 르네상스 암시 전의 패치 적용되기 전샤드 열어줬던가요? | 19.05.31 22:26 | | |
저는 오리지날 추억같은건 없지만 딱히 해보고 싶단 생각은 안드네요.
19.05.31 03:57
루리웹-3428734525
전 이제 게임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 | 19.05.31 23:08 | | |
(603536)

222.109.***.***

BEST
뭔가 그래픽은 좀... 요즘 와우 껄로 해줬으면... 근데 가시덤블 골짜기의 전설이나 만크릭의 복수 같은건 숫자 채우기가 힘들고. 별 손 그리고 심장같은 월드 투어 퀘스트도 있고... 아직도 기억한다!!!
19.05.31 08:35
plios
다만 그래픽은 그 당시 아이템 텍스쳐 자체부터가 현 시점으로도 리텍스쳐 조차도 없다 보니 드군/군단 그래픽 쓰면 더 어색할 수도 있지만 사실 제가 가장 우려되는 점은 그 당시 불성 이전의 하이엘프/블러드엘프 NPC의 모델링이 당시 기준으로도 매우 조잡한데 것까지 그대로 갈 것인가 그겁니다. | 19.05.31 23:08 | | |
(3007721)

220.95.***.***

BEST
클래식 기대하는 분들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기대하는건지 베타때부터 즐겨온 사람으로써 이해가 전혀 안되더군요. 수많은 불편함의 피드백을 거치고 거쳐서 최종 진화형이 된게 지금의 확장팩이란 결과물인데 그 불편함들을 느끼고자 다시 해보고 싶다니 와우1도 모르는 쌩초보이거나 그때 잠깐 즐겼던 기억이 엄청 미화된 분들로 밖엔 생각되지 않아요. 분명 클래식 즐기면서 그러겠죠. "이거 좀 불편한데...? 좀 고쳐주면 안되나? 이것도 좀 해주면 안되나??" 이런식으로 하나둘씩 불만 토로하고 그게 또 받아들여지면 아이러니하게 또다른 확장팩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와우 제2의 평형세계라도 원하는 걸까요? 제가 무엇보다 불만인 점은 클래식 서버가 나옴으로써 와우 개발진이 본서버에만 매달려도 부족할 판에 클래식에도 신경을 써서 본 서버의 완성도가 떨어질까 하는 점입니다.
19.05.31 09:03
(5090462)

115.138.***.***

ELSID
북미에서 하도 뿅뿅으로 돌리니 만드는거죠 이건 인정해야 합니다 | 19.05.31 14:02 | | |
김도형
사실 진짜 목적은 이 말대로 오리 프-리섭 공식 오피셜로 지원 해 주는 거라 사실상 블리자드 판 GOG에 애초에 디아3 나온지가 7~8년 되어가는데도 디아2도 여전히 배틀넷 지원해주는거랑 다를건 없다고 봐요. | 19.05.31 22:23 | | |
ELSID
사실 가장 큰 우려는 정작 클래식 서버 나와도 3웨이브 쯤의 낙스라마스는 리분 시절의 경험이 있었으니 오리 그 당시보다는 소모도가 더 빠를 것이 분명하고 그 때 대부분의 클래식 유저들이 T3 장비와 파멸의 인도자 갈망의 한기 등등 먹어보고 나서 그때 갑자기 유저들이 "이 세기말때 불성 트레일러 일리단 보면서 어둠의 문 열리며 아웃랜드 첫 땅을 밞아보고 카라잔 정말 꿀잼이였는데 껄껄"하며 뜬금포 불성의 향수까지 느끼면서 클래식 서버라는데 불성 패치도 해달라 번복하면서 클래식:불타는 성전 패치 하면 정말 블랙 코미디죠. (특히 이전에 중국 서버가 리분 검열 때문에 다른 국가 리분 즐길때까지도 불성이라 일리단만 잡으면서 아지노스 소리달 국템 될 지경의 사례가 있는데 이 무슨...) | 19.05.31 22:33 | | |
(5090462)

115.138.***.***

이렇니 더 하고 싶어지잖아요!
19.05.31 14: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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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평점
8.3
장르
MMO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


플랫폼
온라인
가격
정액제
개발사
블리자드


유통사
일정
[출시] 2018.08.14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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