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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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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줄디자르침공이 전쟁중이니 문제없는거면면 실바는 왜 욕먹은건지 ㅋ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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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호드 얼라는 쭉 전쟁중인데다가

심지어 가창 최근 건은 불군 침략으로 세계 멸망직전에도 얼라가 호드를 공격하고 실바 암살 시도를 했고 (세계 멸망시기에 호드 지도자 암살이나 구금시도는 얼라 종특? 이미 데스윙때 대지고리회에서 대지위상일 하던 스랄을 납치할려고 상선을 공격해서 선원들 죽이고 스랄을 납치한적이 있죠.)

이시기도에도 서로간에 전투를 멈추지 않은데다가

 

불군을 맊아낸 이후엔 어쩌다 보니 아제라이트 확보 전투나(어쩌다 보니 이것도 얼라 선빵이네요.) 계속된 거점 전투가 이어 지고 있었고

하루만 휴전하고 이산가종 상봉을 하자는 안두인의 제안을 받아 들였던게 실바 입장에선 그냥 얼라쪽에서 자신과 포세이큰에 대한 용서 할 수 없는 공작질을 한거 아니던가요?

심지어 이 사건 이후 안두인과 겐조차 포세이큰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 하더라도 실바나스와는 평화는 없다라는 생각을 굳히죠

 어찌나 쿨한지 아라시 참극 자체의 원인과 의미에 대해서는 너무 쿨하게 넘어가는 안두인과 겐의 모습은 웃기기 까지 합니다. 오해를 풀거나 할 생각도 없죠

 

물론 얼라이언스도 호드에 당한게 많고 원한이 깊죠. 그러니 실바나스가 이런 전계를 통해서 분명히 얼라가 호드를 공격할거라 예상하는게 이상할게 없는거 아닌가요?

또 재미있는건 많은 분들이 얼라가 호드를 때리는건 당연하다고 전제를 깔고 있는겁니다.

사실 당연을 넘어서 정당하다고 생각하죠.

 

선빵이 뭐가 문제냐고 하는데 그럼 실바는 선빵 때린걸로는 왜 욕먹은건가요?



댓글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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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5360)

125.180.***.***

BEST
실바나스가 욕 먹는 건 스토리 적 명분을 떠난 이유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 당장 개인적으로 실바나스가 선빵친 게 그렇게까지 문제인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실바나스는 원래 그런 캐릭터고 제가 알고 있는 포세이큰 역시 원래 '인간은 변덕스럽기로 악명 높은 생명체지. 서쪽의 농부들도 예외는 아니야. 물론 지금은 평화롭게 평원을 경작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은 우리를 향해 낫을 드리울지 모르네. 얼라이언스가 길니아스 근처에서 슬슬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스톰윈드의 병력이 남쪽에 서서히 영향을 뻗치고 있지... 이들 중 누구라도 농사꾼을 고용해 우리 숨통을 조이는 데 쓸지 몰라. 이 농부들을 처치하게. 지금 당장.' 이런 놈들이거든요 다만 텔드랏실의 경우에는 원래 실바나스를 생각해보면 행동이 조금 과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지만 캐릭터 붕괴라고 딱 단정 짓기에는 조금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문제가 뭐냐? 블리자드의 허술한 스토리텔링이 실바나스 캐릭터를 이용해서 신생 호드 사상이나 스타일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실바나스라는 캐릭터랑 포세이큰이라는 종족은 신생 호드의 뿌리 깊은 정신인 명예와는 거의 접점이 없는 캐릭터들이죠. 오히려 오리지널 때부터 리분까지는 본인들의 복수를 위해서 역병을 연구하고(아군에게 까지) 거기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졸렬한 모습 또한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되었고 때문에 호드가 포세이큰 처럼 되고 예전에 신생 호드를 고른 사람들이 느꼈던 명예와 끈끈한 가족과 같은 공동체라는 매력은 격아 시점에서 거의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신생호드 팬들은 상당히 실바나스에 부정적이죠 거기에 포세이큰이 주역이 되니까 스토리가 포세이큰에 맞춰서 악성향이 되어버렸고 거기다 포세이큰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이나 종족들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부족해서 별 불만 없이 잘 따르는 그림이 되어 버리니 호드 유저들은 분노가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 타깃은 실바나스가 되겠고요. 신생 호드의 매력 때문에 호드를 시작한 사람들이 악 성향이 된 호드에 불만을 표출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포세이큰 쪽도 설정 튼튼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허술함 투성이라 이쪽도 어느 정도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나마 스토리가 포세이큰이 주연으로 나오고 있어서 스토리 즐기는 맛이라도 있지. 신생호드 쪽은 스토리 퀄리티도 쓰레기인데 내가 좋아하는 진영은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수장에 딱까리나 하는 기분이니 그렇게 욕을 하고 계신 것이고요. 그렇다고 게임이 잘 뽑힌 것도 아니고 군단 7.4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별로니까 더더욱.
18.10.11 21:11
(157951)

121.167.***.***

BEST
안두인 -> 민간인 피해는 최소로 하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걸어둠. 실바나스 -> 플랜A가 망했으니 플랜B다. 다 죽여. 이 정도 차이?
18.10.11 21:29
BEST
스톰하임 포격때 실바나스가 살았으니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대족장 줄초상이라는 끔찍한 결과가 나올뻔했음....
18.10.11 20:32
(3074483)

14.53.***.***

BEST
공식 묘사가 그따위니까요. 지금은 실바나스에 집중하면서 일부러라도 실바가 나쁘게 보이도록 열심인 전개입니다. 이거 블러핑 같은 느낌이 점점 쌔지는 가운데에도 현재 주어진 정보로는 호드~실바팬 입장에서 짜증날 수 밖에 없죠. 개전 자체도 저 일들 있는거 말고 실바나스가 전면전 일으킨다로 쭉 묘사되고, 텔드랏실 민간인 방화 같은게 게임에서도 제대로 묘사되었습니다. 얼라이언스로 할 때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미션도 그렇거니와. 브렌나담은 또 어떨까요. 이산가족 상봉 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작질 관련은 그 당시에도 안두인에게 실바나스가 직접 언급하기도 하며, 안두인과의 짧은 대화도 나누죠. 이후에 실바나스의 포세이큰 학살과 안두인을 향해 겨눴던 일 때문인지, 아니면 화해 시도를 망친 행동이 문제였는지(사실 이건 칼리아가 제일 문제였죠, 그걸 관리 못한 얼라도.) 소설의 묘사는 오히려 실바나스가 안두인을 욕보인 일이라고 나옵니다.(???) 줄 다자르로 가볼까요? 민간인 피해 묘사도 브렌나담처럼 노골적이지도 않거니와 엉성하게나마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싶은 안두인이란 묘사도 넣어줍니다. 텔드랏실 방화로 다르나서스를 끝장 내버렸던 모습과는 다르게 라스타칸도~ 실수로 잡히듯 가버리고. 연이은 추가공격도~ 안두인은 싫어하고. 이런 진행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많은 듯.
18.10.11 20:37
BEST
실바나스 트라우마의 원인인 겐이 격아시점에서 완전한 선역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실바나스 혼자 피해망상에 빠져서 전쟁 일으킨 것으로 보이거든요
18.10.11 20:38
BEST
스톰하임 포격때 실바나스가 살았으니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대족장 줄초상이라는 끔찍한 결과가 나올뻔했음....
18.10.11 20:32
(3595360)

125.180.***.***

신생호드답지 않아서 욕 먹은 것
18.10.11 20:34
(3595360)

125.180.***.***

BEST
포세이큰
실바나스가 욕 먹는 건 스토리 적 명분을 떠난 이유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 당장 개인적으로 실바나스가 선빵친 게 그렇게까지 문제인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실바나스는 원래 그런 캐릭터고 제가 알고 있는 포세이큰 역시 원래 '인간은 변덕스럽기로 악명 높은 생명체지. 서쪽의 농부들도 예외는 아니야. 물론 지금은 평화롭게 평원을 경작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은 우리를 향해 낫을 드리울지 모르네. 얼라이언스가 길니아스 근처에서 슬슬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스톰윈드의 병력이 남쪽에 서서히 영향을 뻗치고 있지... 이들 중 누구라도 농사꾼을 고용해 우리 숨통을 조이는 데 쓸지 몰라. 이 농부들을 처치하게. 지금 당장.' 이런 놈들이거든요 다만 텔드랏실의 경우에는 원래 실바나스를 생각해보면 행동이 조금 과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지만 캐릭터 붕괴라고 딱 단정 짓기에는 조금 애매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문제가 뭐냐? 블리자드의 허술한 스토리텔링이 실바나스 캐릭터를 이용해서 신생 호드 사상이나 스타일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실바나스라는 캐릭터랑 포세이큰이라는 종족은 신생 호드의 뿌리 깊은 정신인 명예와는 거의 접점이 없는 캐릭터들이죠. 오히려 오리지널 때부터 리분까지는 본인들의 복수를 위해서 역병을 연구하고(아군에게 까지) 거기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졸렬한 모습 또한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되었고 때문에 호드가 포세이큰 처럼 되고 예전에 신생 호드를 고른 사람들이 느꼈던 명예와 끈끈한 가족과 같은 공동체라는 매력은 격아 시점에서 거의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신생호드 팬들은 상당히 실바나스에 부정적이죠 거기에 포세이큰이 주역이 되니까 스토리가 포세이큰에 맞춰서 악성향이 되어버렸고 거기다 포세이큰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이나 종족들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부족해서 별 불만 없이 잘 따르는 그림이 되어 버리니 호드 유저들은 분노가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 타깃은 실바나스가 되겠고요. 신생 호드의 매력 때문에 호드를 시작한 사람들이 악 성향이 된 호드에 불만을 표출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포세이큰 쪽도 설정 튼튼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허술함 투성이라 이쪽도 어느 정도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나마 스토리가 포세이큰이 주연으로 나오고 있어서 스토리 즐기는 맛이라도 있지. 신생호드 쪽은 스토리 퀄리티도 쓰레기인데 내가 좋아하는 진영은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수장에 딱까리나 하는 기분이니 그렇게 욕을 하고 계신 것이고요. 그렇다고 게임이 잘 뽑힌 것도 아니고 군단 7.4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별로니까 더더욱. | 18.10.11 21:11 | | |
(1184538)

223.39.***.***

포세이큰
확실히 이미 전쟁중이고 군단때야 임시 동맹이였지 동맹중에 선빵친건 얼라고 지금 선빵친거나 실바의 성향이 문제는 아니죠. 블자 본인들이 악이 아니라고 하면서 스토리나 묘사는 악으로 보이도록 만들고 변명일지라도 실바와 호드에 대한 설명이나 설정을 채워야 했는데 그마져도 안했죠. 그에 반해 얼라는 브랜나담 등등 호드를 치는 이유에 대한 설명 명분은 꾸준히 쌓고 있다는게....참 | 18.10.12 02:56 | | |
(3074483)

14.53.***.***

BEST
공식 묘사가 그따위니까요. 지금은 실바나스에 집중하면서 일부러라도 실바가 나쁘게 보이도록 열심인 전개입니다. 이거 블러핑 같은 느낌이 점점 쌔지는 가운데에도 현재 주어진 정보로는 호드~실바팬 입장에서 짜증날 수 밖에 없죠. 개전 자체도 저 일들 있는거 말고 실바나스가 전면전 일으킨다로 쭉 묘사되고, 텔드랏실 민간인 방화 같은게 게임에서도 제대로 묘사되었습니다. 얼라이언스로 할 때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미션도 그렇거니와. 브렌나담은 또 어떨까요. 이산가족 상봉 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작질 관련은 그 당시에도 안두인에게 실바나스가 직접 언급하기도 하며, 안두인과의 짧은 대화도 나누죠. 이후에 실바나스의 포세이큰 학살과 안두인을 향해 겨눴던 일 때문인지, 아니면 화해 시도를 망친 행동이 문제였는지(사실 이건 칼리아가 제일 문제였죠, 그걸 관리 못한 얼라도.) 소설의 묘사는 오히려 실바나스가 안두인을 욕보인 일이라고 나옵니다.(???) 줄 다자르로 가볼까요? 민간인 피해 묘사도 브렌나담처럼 노골적이지도 않거니와 엉성하게나마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싶은 안두인이란 묘사도 넣어줍니다. 텔드랏실 방화로 다르나서스를 끝장 내버렸던 모습과는 다르게 라스타칸도~ 실수로 잡히듯 가버리고. 연이은 추가공격도~ 안두인은 싫어하고. 이런 진행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많은 듯.
18.10.11 20:37
(3074483)

14.53.***.***

88888
전쟁인도자 때가 가장 실바나스 비난이 심했던거로 기억하는데, 좋은 전쟁에서의 실바나스와 비교해도 영상에서의 실바나스는 악 그자체로 나왔죠. 사울팽과 나타노스까지 벙 쪄있다가 다시 일갈하니 불 지르는 묘사가 나오질 않나... 사실 그 영상이 제일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 영상 전후로 텔드랏실 과연 실바가 지른게 맞을까요? 실바가 과연 나쁠까요? 어그로 다 끌다가 그렇게 나오는데 사람들이 폭발한 것. | 18.10.11 20:43 | | |
BEST
실바나스 트라우마의 원인인 겐이 격아시점에서 완전한 선역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실바나스 혼자 피해망상에 빠져서 전쟁 일으킨 것으로 보이거든요
18.10.11 20:38
(3117313)

125.129.***.***

드루이데나
이것도 큰듯 솔직히 실바 ㅈㄹ 하는것만큼 겐도 ㅈㄹ 해줘야 뭔가 벨런싱이 맞는데 오히려 겐쪽이 당한건 더 오지게 많은데 존나 가만히 있음 | 18.10.13 11:10 | | |
?? 문제없다고 안했는데여 이때까지 안두인 인식에 대해 좀 호의적이다가 계속 이미지메이킹한거 까지는중임 당장 민간인 피해 이야기만 봐도 선빵쳐놓고 뭔 개소리냐고 하는데..
18.10.11 21:03
(975686)

182.214.***.***

안두인은 민간인 죽이지 말라고 말이라도 했지 실바나스는 다 이긴 싸움 필요도 없는데 민간인 대규모로 학살함
18.10.11 21:25
(157951)

121.167.***.***

BEST
안두인 -> 민간인 피해는 최소로 하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걸어둠. 실바나스 -> 플랜A가 망했으니 플랜B다. 다 죽여. 이 정도 차이?
18.10.11 21:29
(3267043)

14.33.***.***

블리자드가 실바는 악이 아니에요! 가로쉬처럼은 안됩니다! 하니까 몇년동안 스토리를 지켜보던 유저들이 그럼 케리건을 만들거냐?! 하면서 폭발한건 당연하죠 심지어 잔짜잔으로 자기들이 한 말을 엎은 적도 많아서 가로쉬처럼 안된다가 뒤집힐수도 있고
18.10.14 13:26
(3267043)

14.33.***.***

유저 말을 아예 귓등으로 흘려듣지는 않는데 과격한 데가 있어서 로닌이나 메단같이 밸런스 다 깨먹는 사기캐 내놓고 욕먹으니까 죽이거나 아예 존재를 지워버리기도 하죠. 밀어주던 캐릭터라도 유저들이 싫어하면 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18.10.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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