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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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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포주의) 8.1 어둠해안 호드 퀘스트라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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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경험.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얼라이언스 내용은 다음 글을 봐주세요.

 

 

기댜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주의) 8.1 어둠해안 호드 퀘스트라인.

 

 


(*전체 퀘스트라인 영상.)

 

 

벤쉬의 비명호로 갑니다.

 

가면 아직은 딱히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지만, 조만간 언데드로 부활하는 데렉 프라우드무어의 시체가 있습니다. 실바나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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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렉의 시체와 실바나스.)

 

나타노스에게 말을 걸면 처음보는 혼란의 어둠해안 이라는 퀘스트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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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태터세일에게 말을 걸어 어둠해안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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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는 모습.)

 

어둠해안에 가면 정말 멋진 검은달이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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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달의 모습.)

 

폐허가 된 나엘 마을 옆에 호드가 진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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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의 모습.)

 

바다에는 많은 수의 호드 함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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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모습.)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는 사냥당함 이라는 디법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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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당함의 모습.)

 

나타노스는 주변에 있는 나엘을 죽인후 발키르로 이들을 살려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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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와 나타노스의 대화.)

 

그리고 왜 검은달이 뜬지도 알아오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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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가는 김에 벌목기도 구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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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바로 아래 가서 벌목기도 구하고 적도 죽였다가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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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목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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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엘을 언데드로 살리는 모습.)

 

검은달의 단서를 찾다보면 군단때 우리 편이었던 감시관의 시라 문워든이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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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 문워든의 말.)

 

그리고 길 잃은 위습이란게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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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위습의 모습.)

 

결국 이 위습을 데리고 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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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나타노스는 왜 이딴걸 데리고 왔냐하면서 이에 대해 알아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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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신부 놀리스의 도움으로 길 잃은 위습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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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놀리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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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하면 컷신이 하나 뜨는데 아직 미완이라 안뜹니다.. 하지만 이는 티란데가 밤의 전사가 된 의식입니다. 이를 본 나타노스는 불안하다면서 빨리 호드의 목표인 델라린 서머문의 시체를 찾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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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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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조금 왼쪽으로 가면 델라린과 나이트엘프의 시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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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린과 나이트엘프의 시체.)

 

나타노스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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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노스를 부르는 모습.)

 

그러면 시라 문워든이 우리를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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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 문워든의 모습.)

 

그녀는 그분이 오신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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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시라의 피가 1이 되면 나타노스가 발키르를 데리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시라를 죽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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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한 나타노스와 발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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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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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를 죽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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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시라 문워든.)

 

나타노스를 이들을 되살리는 의식을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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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그러면 누군가 등장합니다. 바로 밤 전사가된 티란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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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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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란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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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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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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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중이 모습.)

 

티란데의 병력을 무찌르면 그녀가 직접 나옵니다. 355 기준 티란데 피통은 약 130만입니다. 80%정도가 되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약해진 타린데를 발키르 브리냐가 제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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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압된 타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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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하지만 이때 티란데가 갑자기 아군 시야를 가리고 속박에서 풀려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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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암전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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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바로 말퓨리온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는 우리는 뿌리묶기로 무력화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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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퓨리온의 등장.)

 

브리냐가 깡좋게 말퓨리온과 1:1을 뜨며 시간을 법니다. 그틈에 시그니가 둘을 언데드로 살리는데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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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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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델라린과 시라.)

 

그들은 티란데가 자신들을 버렸다고 비난하며 포세이큰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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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대화.)

 

결국 티란데는 보름달로 브리냐를 끔살시키고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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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살당하는 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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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대화.)

 

마을로 가서 시라 문워든에게 나타노스에게 보고하라는 퀘스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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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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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큰이 된 시라 문워든의 모습.)

 

퀘스트는 없지만 옆에 가면 델라린이 칼도레이 어둠 순찰자들과 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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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린과 칼도레이 어둠 순찰자의 모습.)

 

나타노스 옆에는 Shundruk라는 처음 보는 오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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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노스와 Shendruk의 모습.)

 

저 오크와는 대화가 안됩니다. 하여간 나타노스에게 말을 겁니다.

 

50.jpg

(*대화.)

 

그러면 영상이 하나 뜨는데 아직 미완입니다. 순간 오류인줄.

 

51.jpg

(*미완인 영상.)

 

그러면 나타노스는 격전의 어둠해안에서 싸울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줄다자르로 가면 되는데, 아직 격전의 어둠해안이 나오지 않아서 더 진행되지 않습니다.

 

52.jpg

(*퀘스트 모습.)


 

 

 



댓글 | 38
1


(5060822)

61.79.***.***

BEST
시라는 이미 플레이어와는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감시관인데 호드 플레이어가 자기 손으로 시라를 죽이고 거기다 실바나스의 포세이큰 입장에서 발키르는 곧 포세이큰의 미래와 다를바가 없는 가장 중요한 자원인데 고작 저딴 짓거리를 하다가 잃는다? 이제 남은 발키르도 정말 몇 없을 텐데 너무 유능하신 우리 여왕님 덕에 조만간 포세이큰 캐릭터 생성 금지되는 겁니까? 이게 실바나스의 큰 그림?
18.10.05 14:11
BEST
저검은달은 군단때 이세라 죽을때본거같은거랑 똑같은데.
18.10.05 12:49
(3339467)

112.165.***.***

BEST
아니 씹.... 내가 쟤를 왜 죽여
18.10.05 13:32
(953815)

14.52.***.***

BEST
나엘들 빡쳐서 티란데 주도로 밤의 전사 의식 진행해서 뜬거 아닐까 싶습니다
18.10.05 12:25
BEST
이번에도 설붕이 있지만 이제 포기했음;
18.10.05 13:39
(4748720)

223.62.***.***

엘룬의 저주다 호드뿅뿅들아
18.10.05 12:14
(5041010)

220.70.***.***

검은달은 뭘 의미하는 거지
18.10.05 12:15
(953815)

14.52.***.***

BEST
오랄의샤
나엘들 빡쳐서 티란데 주도로 밤의 전사 의식 진행해서 뜬거 아닐까 싶습니다 | 18.10.05 12:25 | | |
(4828775)

211.36.***.***

어둠달 골짜기네
18.10.05 12:27
BEST
저검은달은 군단때 이세라 죽을때본거같은거랑 똑같은데.
18.10.05 12:49
언제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18.10.05 13:17
(3339467)

112.165.***.***

BEST
아니 씹.... 내가 쟤를 왜 죽여
18.10.05 13:32
(3339467)

112.165.***.***

델린마냥 어디서 뒤진거 주워오는줄 알았더니 내가 죽이는거였네 씨벌 ㅋㅋ
18.10.05 13:39
BEST
이번에도 설붕이 있지만 이제 포기했음;
18.10.05 13:39
(5060822)

61.79.***.***

BEST
시라는 이미 플레이어와는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감시관인데 호드 플레이어가 자기 손으로 시라를 죽이고 거기다 실바나스의 포세이큰 입장에서 발키르는 곧 포세이큰의 미래와 다를바가 없는 가장 중요한 자원인데 고작 저딴 짓거리를 하다가 잃는다? 이제 남은 발키르도 정말 몇 없을 텐데 너무 유능하신 우리 여왕님 덕에 조만간 포세이큰 캐릭터 생성 금지되는 겁니까? 이게 실바나스의 큰 그림?
18.10.05 14:11
(5060822)

61.79.***.***

너구릿
기억 안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군단 시절 날탈 업적 따려고 감시관 평판 작업 오지게 했을 때 그때 임무하나 끝낼때마다 '아이구~ 잘하셨습니다 오구오구!' 해주던 감시관이 호드 플레이어님께서 직접 멱을 따신 바로 저 감시관, 시라 문워든입니다. | 18.10.06 03:18 | | |
야언뿅뿅이 그렇지 뭐.
18.10.05 14:51
(5087178)

183.101.***.***

티란데 특성 바꾸는데 약 두달정도 걸렸구나....
18.10.05 14:54
(1266936)

175.114.***.***

정신 지배 같은건가... 거기에 밤전사 의식은 왜 한거지???
18.10.05 15:01
(3616234)

223.63.***.***

이제 감시자도 먹었으니 산왕도 빼앗으면 되겠네ㅋㅋㅋㅋ
18.10.05 16:19
스토리 개망.. 엿먹어라 얼라이언스 복귀 포기하겠다. 던파 할린다.
18.10.05 17:34
(1184538)

223.39.***.***

아니 서로 얼굴도 자주 비친 시라를 플레이어 손으로 죽이는 전개 ㅋㅋㅋㅋ 아주 끝도 없이 호드 플레이어는 생각도 안하네 블자 진영 편애 군단때보다 더 정점을 찍는구나
18.10.05 17:55
방금 전까지 싸우다가 죽고 그 상대방의 손에 언데드로 부활했는데 아무리 늦은게 빡쳐도 죽인 놈보다 늦은 놈에게 화가나서 죽인 놈 편 되는 게 말이 되나? 무슨 갱당하고 정글 탓하는 브론즈 탑솔로니? 이래놓고 무슨 포세이큰의 자유 의지는 개뿔. 설붕도 어지간히 해라.
18.10.05 18:44
(603536)

222.110.***.***

힐라리오
아서스 손에 밴시로 살아난 실바나스는 왜 아서스의 명령을 따란 거 같아요? | 18.10.05 20:00 | | |
plios
이 설정 붕괴를 셜명해줘야 하나? 리치왕의 스컬지는 자유 의지를 빼앗아 간다고, 자기들은 스컬지와 다른 존재, 포세이큰이라고 말하는 게 현재의 언데드임. 자유의지를 뺏지 않는 점 하나가 스컬지와 포세이큰을 구분짓는 설정이고, 이 구분이 포세이큰이 호드에 영입된 가장 핵심적인 설정인데? 죽인 놈이 옆에 빤히 있는데 늦은 놈 싫어! 나 죽인 놈 편. 트롤도 이런 x트롤이 없지... 자유의지를 가진 상태로 부활해서는 늦은 놈이 죽인 놈보다 밉다면 그건 미친X이고. 자유의지를 빼았긴 상태라면 그게 포세이큰이야? 리치여왕 실바나스의 스컬지지. | 18.10.05 20:25 | | |
(4785839)

222.121.***.***

plios
그 실바나스마저도 호시탐탐 아서스 뒤통수치려고 일부러 정보은닉도 했는데요. | 18.10.06 00:11 | | |
(5060822)

61.79.***.***

Märchen
그래서 지금 저 상황이 정보은닉을 위해 잠수를 탈 그런 상황입니까? 제 눈에는 그냥 살아나서 나타노스 등에 그대로 칼 꽂으면 실바나스 오른팔 하나 자르는거고 거기에 포세이큰의 심장인 발키르 두마리까지 처리해서 포세이큰의 미래 자체를 반토막 낼 수 있는 상황인데요? | 18.10.06 03:22 | | |
(4785839)

222.121.***.***

너구릿
지금 포세이큰의 '자유의지'가 스컬지의 자유의지만도 못하다고 스토리 까는건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거에요? | 18.10.06 04:16 | | |
(603536)

222.109.***.***

힐라리오
1. 언데드 캠페인 5장을 하면, 아서스가 실바나스를 살리고, 그 때부터 밴시가 된 실바나스를 조종할 수 있음. 2. 실바나스가 리치 왕의 목소리가 안 들려서 자유의지 어쩌구 나온건 확장팩 프로즌 쓰론. 언데드 자유의지는 한참 후에 추가된 설정이란 거임. 아서스가 실바나스 죽이고, 밴시를 조정하게 되었을 떄는 아무 설명도 없었음. 마찬가지임. 왜 마찬가지인지 설명 해주면. 일단 일어난 사건이고, 이후 설명이 붙을 꺼라는 거임. | 18.10.06 12:12 | | |
(603536)

222.109.***.***

힐라리오
더 설정으로 이야기해주면, 일단, 시라와 델라린은 엘룬을 원망하며 죽었음. 엘룬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으면 편안한 죽음. 아니면, 어둠. 이라고 이미 소설에 설정을 붙여놨음. 델라린은 그렇게 죽은 케이스 게다가 인게임에서 시라는 당연히 와야 할 지원군이 마치 시라의 죽음을 기다린것처럼 죽음 후에 왔음. 그럼 포세이큰은 자유의지. 라는 설정과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으로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존재를 증오한다는 겹치지 않는거임. 자유의지를 가지면, 모든 감정적 속박에서 자유로워서 신처럼 현명한 선택을 하는게 아님. | 18.10.06 12:17 | | |
(4887206)

222.118.***.***

plios
시라는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델라린은 원망하며 죽었다고는 못하죠 | 18.10.07 23:30 | | |
(5082699)

175.223.***.***

스토리진 진찌 바뀌어야겠다..
18.10.05 19:05
스토리 괜찮다 격해지는 전투
18.10.05 19:53
(1241399)

126.13.***.***

레알 블자 스토리짜는새끼들 함마로 대가리 존나후리고싶네 설붕이 넘치는구만그냥.. 구더기 대족장이 이끄는 졷드 어케 끝내는지 구경이나 해봐야겠네... 왜 조만간 제이나도 포세이큰 만든다하지?
18.10.05 23:10
(5041700)

14.138.***.***

작은 희망이 있다면 포세이큰 커스텀을 어둠 순찰대로 추가 해주었으면 하는데
18.10.06 00:48
아니 지금 이걸 스토리라고 쓴거임??? 추리자드야 블하다...
18.10.06 03:51
보스트로얀
스토리 만든 새기 시라의 여분망토 못먹은게 확실하다. 안나오니까 빡쳐서 죽이고 능욕하는거 봐 | 18.10.06 03:52 | | |
보스트로얀
감시관 평판 진짜 왜올린거냐 ㅋㅋㅋㅋ | 18.10.06 03:54 | | |
(2206498)

174.92.***.***

정말 스토리 어찌 끝낼지 걱정된다 ....
18.10.06 06:04
(5006506)

116.40.***.***

그와중에 나타노스 티란데 오지게 공격하네 이젠 나무의여왕이 아니레 ㅋㅋ
18.10.06 11:23
어떠한 설정을 가져다 붙여도 나엘 공격해서 자신들을 죽인 실바나스... 도와주지 않았다는 엘룬... 엘룬이 하이잘살 아키몬드에게 날아갈때 안도와주고 방치했으니 그거 본 나엘 애들은 죄다 불군으로 갈아탔나요? 이거 원 왕따 피해자가 자기 왕따당햇을떄 주변 사람들이나 선생이 안도와줬으니 가해자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라는 논리로 가해자편 드는 상황이랑 비슷한데? 피해자가 방관자들이 싫다고 가해자편을 드는게 이게 말이 되나?
18.10.08 12:08
아니...... 스토리 존1나 정신없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18.10.08 14:53
(4742785)

220.76.***.***

아무도 안오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0.10 1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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