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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 망할 세관덕택에 rei아트북 풀구성 환불받고 끝나게 되버렸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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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쪽으로 rei아트북 악세서리 포함 풀세트 구성을 주문했는데 세관쪽에서 물건 확인 과정에서 뭔짓을 했는지몰라도

 

열쇠고리가 분실된상태로 와서 배대지쪽에 문의요청해서 확인결과 결국 세관쪽놈들이 잃어버린게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문제는 이 이후인데 세관놈들은 자기네들 실수를 인정했을지언정 그거에 대한 책임은 배대지쪽에서 알아서 하라고

(실수한건 맞는데 그거에 대한 피해에 대한책임은 우리가 안해줌 시전)

 

해버리고 결국 배대지쪽에서 타오바오 판매자한테 열쇠고리만 어떻게 따로 구할수 없냐고 요청한거같습니다.

 

뭐..판매자쪽에선 그건 안된다고 하는 바람에 저한테는 일단 기존 받은제품은 착불로 반송시키고 

 

구매한 가격+배대지 배송이용료 해서 전액 환불해드리는거 밖에 해줄수 있는게 없는거같다고 죄송하다는 연락이 왔더군요.

 

그리고 혹시 환불받은 돈으로 다시 재구매 시도할수 있을까 해서 수량보니 이미 다팔려서 풀구성 항목은 내렸구요.

 

 

결국 망할 세관 직원놈들 실수한거 덕분에 아무것도 얻지도 못하고 시간만 날려먹은 꼴이 됬네요....하...

 

 

 

 



댓글 |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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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업무하면서 중국쪽에 샘플발송한다고 몇번 보내봤는데 지멋때로 뜯어제끼고 안에 제품포장 터트리고 장난아니길래 중국세관 거쳐서 뭐 안사는편입니다. 심지어 사드때는 보냈던 샘플을 멋대로 세관에서 반송시킨적도 있었네요. 이게 왜 돌아왔나~ 하고 벙찐적이 있었음.
18.03.14 22:36
(297921)

2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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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쪽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하는데(포장박스에도 보니까 한국세관어쩌구란 테이프로 박싱되어 있었구요) -> 잃어버린 곳은 당연히 세관 물품검수장이겠죠. 재포장할 때 잃어버렸을 테니까요. 누가 잃어버렸는가가 중요한 포인트구요.(테이프는 당연히 검사한 기록으로 세관에서 제공하는 겁니다) 2. 그럼 한국에서 도착한거 까지에 대한 것도 배대지가 담당한다는거네요? -> 당연히 배대지에서 담당합니다. (정확히는 배대지와 계약한 배송업체겠죠) 세관은 국내 반입되는 물품의 합법성을 검증할 뿐이지 배송을 해 주는 기관이 아니니까요. 3. 그렇다처도 결국 세관에서 개봉한다고 열었던거 자체가 결국 이런 사단까지 오게 만든건 변함 없을 뿐더러 -> 세관에서도 할 일 없고 남 엿돼 보라고 개봉하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합법적인 물품만 들어오는 건 아니니 일정량의 검수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며 그 중 하나로 글쓴 분의 물품이 해당되었을 뿐이지요. 선의의 구매자가 대부분입니다만 법망을 피해 불법물품을 반입하려는 시도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검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저도 직구 많이 하고 내 물품이 세관 검사 케이스에 걸리면 찝찝하고 기분나쁘긴 합니다만 필요한 절차니만큼 어쩔 수 없이 감수하고 있네요. 세관이 어쨌든 이런 결과를 낸 발단이라고 주장하시는 것은 마트에서 과자를 샀는데 내용물을 열고 보니 과자 내용물 대부분이 질소니까 그 과자를 판 마트 책임이라고 주장하시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질소과자를 만든 건 제조사의 책임이지, 그걸 제조사에서 위탁받아서 파는 마트 잘못이 아니죠. 책임을 물을 때는 책임 주체에게 물어야 맞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4. 재구매도 불가능한 상황이니 누굴 욕해봤자 결국 결과는 변함 없을 뿐이죠 -> 현재 상황에서는 누굴 욕해 봤자 결과는 말씀대로 변함이 없습니다만...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이미 글쓴 분은 관계없는 쪽에 악감정과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선입견과 악감정을 기반으로 또 세관을 욕하시지 않겠습니까. 전 이런 이유로 [화를 내야 하는 대상을 제대로 알고 화를 내시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애초에 정말로 세관에서 개인 재산을 그런 식으로 훼손하고 배짼다면 큰 문제입니다. 국가가 개인 재산권을 훼손하고 나몰라라 배 짼 사건이니까요. 한 번 배대지에 [국민신문고에 올리려고 하는데 세관 쪽에서 잘못을 인정했다니 정확히 몇월 며칠 세관원 누구 잘못이라고 인정했는지 확인해 달라]라고 질문해 보시면 명확하게 잘못의 진원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배대지에서 [세관 쪽에서 잃어버렸다]라는 답을 한 것은 [세관 쪽 (우리가 위탁한 통관신고업체 측)에서 잃어버렸다] 라는 내용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18.03.15 12:40
(297921)

221.149.***.***

BEST
그리고, 애초에 배대지에서 뭔가 찔리는 게 없으면 타오바오 판매자측에 열쇠고리 개별구매 요청을 할 리가 없죠. 세관 공무원이 잃어버렸다면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 하니 우리 잘못은 아닙니다]라고 답하고 상담을 그냥 끝내겠죠. 배대지 잘못이 전혀 아닌데. 즉, 배대지와 배대지의 배송을 계약한 업체 간의 책임이 상당히 있기에 저런 식으로 대응한 것이죠.
18.03.15 12:44
(3492552)

49.161.***.***

BEST
어느쪽 세관에서 잃어버린건가요?>
18.03.14 23:12
(297921)

221.149.***.***

BEST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서 화나고 가슴아픈 심정 이해는 갑니다만... 물품검수 대상이 되었을 때는 해당 물품 통관 담당자(배송 주체 담당자. 예를 들어 Fedex로 국제배송되었을 시 Fedex 직원)가 물품개봉 및 재포장을 하며, 세관원은 동석해서 물품 확인만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세관 업무를 현장에서 지켜본 건 아니니 정말 그런진 모르겠지만 일단 업무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관세청 국종망 개발 쪽과 인연이 좀 있어서 해당 업무는 온오프라인 양쪽 모두 조금 아는 편인데 세관 쪽의 업무량은 정말 엄청나기 때문에 세관원이 직접 일일이 통관물품 뜯고 재포장할 여유는 전혀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즉, 세관 개봉할 때 세관원이 물품에 직접 관여하는 게 아닌고로 화가 나시는 건 당연합니다만 엉뚱한 사람을 욕하는 건 핀트가 좀 어긋낫다 싶어 댓글 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배대지 쪽의 실수인데 세관 검사 현장에서 재포장을 잘못해서 자기네 책임으로 잃어버린 걸 어떻게 수습해 볼려다 물건을 구할 수 없으니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 책임회피하는 거 같이 보입니다만...
18.03.15 12:08
(4922632)

1.236.***.***

뭐 이딴...
18.03.14 22:27
BEST
저도 업무하면서 중국쪽에 샘플발송한다고 몇번 보내봤는데 지멋때로 뜯어제끼고 안에 제품포장 터트리고 장난아니길래 중국세관 거쳐서 뭐 안사는편입니다. 심지어 사드때는 보냈던 샘플을 멋대로 세관에서 반송시킨적도 있었네요. 이게 왜 돌아왔나~ 하고 벙찐적이 있었음.
18.03.14 22:36
(232487)

112.171.***.***

실종홀리데이
확인한다고 보는건 좋은데 볼거면 좀 물건좀 얌전하게 꺼내서 보던가 해야되는데 물건왔을때 클리어파일그거 포장비닐조차도 없이 박스 안에서 5장이 막 흩뿌려진거마냥 들어있었던거부터 진짜 재밀봉하는거 정말 이놈들 개거지같이 대충 하는구나 싶었죠. 그리고 열쇠고리가 아에 없는거보고 문의결과후에 육성으로 공무원 ㄱㅅㄲ라고 육성으로 튀어나오더군요... | 18.03.15 11:15 | | |
(3492552)

49.161.***.***

BEST
어느쪽 세관에서 잃어버린건가요?>
18.03.14 23:12
(232487)

112.171.***.***

네푸웃~!
한국쪽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 18.03.15 10:50 | | |
(3492552)

211.246.***.***

버지니아
참으로 뻔뻔하군요;; | 18.03.15 11:11 | | |
(4934173)

218.235.***.***

열쇠고리 분명히 훔쳐먹었을듯
18.03.15 05:29
(203060)

61.99.***.***

저도 배대지로 타오바오에서 피규어 산적 있었는데..미개봉 신제품 박스가 다 찢어지고 피규어는 나뒹굴고....진짜 개빡치더군요.
18.03.15 10:27
(232487)

112.171.***.***

Luminis
포장박스를 뜯어보니까 클리어파일이 포장 안된채로 들어있는거보고 이거 확인한답시고 개봉했구나 싶었는데 정작 열쇠고리 없는거보고 놀랐죠...이번에 보고 세관놈들이 일처리를 정말 개차반으로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공무원이라고 걍 막나가는거구나 싶기도 하구요 ㄱ-.. | 18.03.15 10:52 | | |
(297921)

221.149.***.***

BEST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서 화나고 가슴아픈 심정 이해는 갑니다만... 물품검수 대상이 되었을 때는 해당 물품 통관 담당자(배송 주체 담당자. 예를 들어 Fedex로 국제배송되었을 시 Fedex 직원)가 물품개봉 및 재포장을 하며, 세관원은 동석해서 물품 확인만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세관 업무를 현장에서 지켜본 건 아니니 정말 그런진 모르겠지만 일단 업무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관세청 국종망 개발 쪽과 인연이 좀 있어서 해당 업무는 온오프라인 양쪽 모두 조금 아는 편인데 세관 쪽의 업무량은 정말 엄청나기 때문에 세관원이 직접 일일이 통관물품 뜯고 재포장할 여유는 전혀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즉, 세관 개봉할 때 세관원이 물품에 직접 관여하는 게 아닌고로 화가 나시는 건 당연합니다만 엉뚱한 사람을 욕하는 건 핀트가 좀 어긋낫다 싶어 댓글 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배대지 쪽의 실수인데 세관 검사 현장에서 재포장을 잘못해서 자기네 책임으로 잃어버린 걸 어떻게 수습해 볼려다 물건을 구할 수 없으니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 책임회피하는 거 같이 보입니다만...
18.03.15 12:08
(232487)

112.171.***.***

아이마스
한국쪽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하는데(포장박스에도 보니까 한국세관어쩌구란 테이프로 박싱되어 있었구요) 그럼 한국에서 도착한거 까지에 대한 것도 배대지가 담당한다는거네요? 그렇다처도 결국 세관에서 개봉한다고 열었던거 자체가 결국 이런 사단까지 오게 만든건 변함 없을 뿐더러 원판매자쪽 물량이 이미 동나버려서 재구매도 불가능한 상황이니 누굴 욕해봤자 결국 결과는 변함 없을 뿐이죠 | 18.03.15 12:18 | | |
(297921)

221.149.***.***

BEST
버지니아
1. 한국쪽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하는데(포장박스에도 보니까 한국세관어쩌구란 테이프로 박싱되어 있었구요) -> 잃어버린 곳은 당연히 세관 물품검수장이겠죠. 재포장할 때 잃어버렸을 테니까요. 누가 잃어버렸는가가 중요한 포인트구요.(테이프는 당연히 검사한 기록으로 세관에서 제공하는 겁니다) 2. 그럼 한국에서 도착한거 까지에 대한 것도 배대지가 담당한다는거네요? -> 당연히 배대지에서 담당합니다. (정확히는 배대지와 계약한 배송업체겠죠) 세관은 국내 반입되는 물품의 합법성을 검증할 뿐이지 배송을 해 주는 기관이 아니니까요. 3. 그렇다처도 결국 세관에서 개봉한다고 열었던거 자체가 결국 이런 사단까지 오게 만든건 변함 없을 뿐더러 -> 세관에서도 할 일 없고 남 엿돼 보라고 개봉하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합법적인 물품만 들어오는 건 아니니 일정량의 검수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며 그 중 하나로 글쓴 분의 물품이 해당되었을 뿐이지요. 선의의 구매자가 대부분입니다만 법망을 피해 불법물품을 반입하려는 시도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검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저도 직구 많이 하고 내 물품이 세관 검사 케이스에 걸리면 찝찝하고 기분나쁘긴 합니다만 필요한 절차니만큼 어쩔 수 없이 감수하고 있네요. 세관이 어쨌든 이런 결과를 낸 발단이라고 주장하시는 것은 마트에서 과자를 샀는데 내용물을 열고 보니 과자 내용물 대부분이 질소니까 그 과자를 판 마트 책임이라고 주장하시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질소과자를 만든 건 제조사의 책임이지, 그걸 제조사에서 위탁받아서 파는 마트 잘못이 아니죠. 책임을 물을 때는 책임 주체에게 물어야 맞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4. 재구매도 불가능한 상황이니 누굴 욕해봤자 결국 결과는 변함 없을 뿐이죠 -> 현재 상황에서는 누굴 욕해 봤자 결과는 말씀대로 변함이 없습니다만...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이미 글쓴 분은 관계없는 쪽에 악감정과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선입견과 악감정을 기반으로 또 세관을 욕하시지 않겠습니까. 전 이런 이유로 [화를 내야 하는 대상을 제대로 알고 화를 내시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애초에 정말로 세관에서 개인 재산을 그런 식으로 훼손하고 배짼다면 큰 문제입니다. 국가가 개인 재산권을 훼손하고 나몰라라 배 짼 사건이니까요. 한 번 배대지에 [국민신문고에 올리려고 하는데 세관 쪽에서 잘못을 인정했다니 정확히 몇월 며칠 세관원 누구 잘못이라고 인정했는지 확인해 달라]라고 질문해 보시면 명확하게 잘못의 진원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배대지에서 [세관 쪽에서 잃어버렸다]라는 답을 한 것은 [세관 쪽 (우리가 위탁한 통관신고업체 측)에서 잃어버렸다] 라는 내용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 18.03.15 12:40 | | |
(297921)

221.149.***.***

BEST
아이마스
그리고, 애초에 배대지에서 뭔가 찔리는 게 없으면 타오바오 판매자측에 열쇠고리 개별구매 요청을 할 리가 없죠. 세관 공무원이 잃어버렸다면 [세관에서 잃어버렸다고 하니 우리 잘못은 아닙니다]라고 답하고 상담을 그냥 끝내겠죠. 배대지 잘못이 전혀 아닌데. 즉, 배대지와 배대지의 배송을 계약한 업체 간의 책임이 상당히 있기에 저런 식으로 대응한 것이죠. | 18.03.15 1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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